정든 삼육동 교정 떠나는 교원들

[정년퇴임] 김남정 김영안 김원곤 박승순 박춘식 장용선 교수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남정 김영안 김원곤 장용선 박춘식 박승순 교수

삼육대 김남정(화학생명과학과), 김영안(아트앤디자인학과), 김원곤(신학과), 박승순(생활체육학과), 박춘식(신학과), 장용선(영어영문학과) 교수가 2월 28일자로 정년퇴임한다.

김남정 교수는 퇴임을 맞아 홍조근정훈장을, 박춘식 장용선 교수는 근정포장을, 김원곤 박승순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김영안 교수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남정 화학생명과학과 교수(32년 근속)는 부총장, 교무처장 등 행정보직을 수행하며, 바이오융합공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첨단학과 신설 및 통합을 추진해 대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연구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의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고등교육 발전에 공헌했다.

김영안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23년)는 사진·미디어 분야에서 한국문화유산(고인돌)의 아카이브를 통한 재현과 활용에 관심을 갖고,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전시와 연구활동을 해왔다. 2018년부터는 삼육대 박물관장을 역임하며 대학의 교육이념과 비전을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접목하는 데 힘썼다.

김원곤 신학과 교수(24년)는 교목처장을 역임했다. 삼육대만의 봉사학습(서비스러닝) 모델을 구축하며 전인적 인재양성에도 기여했다. 재직 중 30여 차례 학생해외봉사대를 인솔했다. 사회봉사단 부단장 재임 중에는 해외봉사대, 국내단기봉사대, 전공연계 봉사클럽, 학생 자원봉사대 오아시스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북한연구소를 설립해 북한 선교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박승순 생활체육학과 교수(21년 6개월)는 참스승으로서 헌신적인 교육활동으로 후학 양성에 이바지했다. 미리암 무용극단의 예술감독을 맡아 극단을 이끌며, 학생들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제작, 국내외에서 활발한 문화봉사활동을 펼쳤다. 체육문화센터장 재직 중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특강 프로그램을 강화해 국민건강증진에 공헌했다.

박춘식 신학과 교수(24년)는 신학대학원장을 지냈으며, 활발한 국제봉사활동을 펼치며 대학의 국제화와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2008년 사단법인 세계복지지원단을 설립해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나이지리아, 케냐, 가나 등 제3세계 국가에서 국제 학문교류와 교육환경 개선,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현지 대학 총장과 종교지도자 등 인재를 다수 배출했다.

장용선 영어영문학과 교수(31년)는 삼육의명대 교학처장과 삼육대 인문사회대학장, 국제교육원장을 역임했다. 기존 교사중심 교수법에서 탈피한 ‘짝 활동’ 위주의 혁신적인 교수법을 바탕으로 영문학 후학 양성과 영어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국제교육원장 재임 중에는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고, 많은 해외 유학생을 유치해 글로벌 캠퍼스를 조성하는 데 초석을 놓았다.

삼육대는 지난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6명의 교수에 대한 정년퇴임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대학을 위해 쏟으신 수고와 열정과 헌신에 참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수님들께서 삼육동에 남겨두신 학문과 사역의 모본은 후배들과 후학들에게 귀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28/202302280101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374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81585.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2281642311999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4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18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776

[보도자료] 삼육대 교원 6명 정년퇴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2.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교원 6명 정년퇴임
김남정-김영안-김원곤-박승순-박춘식-장용선 교수

삼육대 김남정(화학생명과학과), 김영안(아트앤디자인학과), 김원곤(신학과), 박승순(생활체육학과), 박춘식(신학과), 장용선(영어영문학과) 교수가 2월 28일자로 정년퇴임한다.

김남정 교수는 퇴임을 맞아 홍조근정훈장을, 박춘식 장용선 교수는 근정포장을, 김원곤 박승순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김영안 교수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남정 화학생명과학과 교수(32년 근속)는 부총장, 교무처장 등 행정보직을 수행하며, 바이오융합공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첨단학과 신설 및 통합을 추진해 대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연구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의 평가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고등교육 발전에 공헌했다.

김영안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23년)는 사진·미디어 분야에서 한국문화유산(고인돌)의 아카이브를 통한 재현과 활용에 관심을 갖고,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전시와 연구활동을 해왔다. 2018년부터는 삼육대 박물관장을 역임하며 대학의 교육이념과 비전을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접목하는 데 힘썼다.

김원곤 신학과 교수(24년)는 교목처장을 역임했다. 삼육대만의 봉사학습(서비스러닝) 모델을 구축하며 전인적 인재양성에도 기여했다. 재직 중 30여 차례 학생해외봉사대를 인솔했다. 사회봉사단 부단장 재임 중에는 해외봉사대, 국내단기봉사대, 전공연계 봉사클럽, 학생 자원봉사대 오아시스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북한연구소를 설립해 북한 선교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박승순 생활체육학과 교수(21년 6개월)는 참스승으로서 헌신적인 교육활동으로 후학 양성에 이바지했다. 미리암 무용극단의 예술감독을 맡아 극단을 이끌며, 학생들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제작, 국내외에서 활발한 문화봉사활동을 펼쳤다. 체육문화센터장 재직 중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특강 프로그램을 강화해 국민건강증진에 공헌했다.

박춘식 신학과 교수(24년)는 신학대학원장을 지냈으며, 활발한 국제봉사활동을 펼치며 대학의 국제화와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2008년 사단법인 세계복지지원단을 설립해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나이지리아, 케냐, 가나 등 제3세계 국가에서 국제 학문교류와 교육환경 개선, 구호활동을 전개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현지 대학 총장과 종교지도자 등 인재를 다수 배출했다.

장용선 영어영문학과 교수(31년)는 삼육의명대 교학처장과 삼육대 인문사회대학장, 국제교육원장을 역임했다. 기존 교사중심 교수법에서 탈피한 ‘짝 활동’ 위주의 혁신적인 교수법을 바탕으로 영문학 후학 양성과 영어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국제교육원장 재임 중에는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고, 많은 해외 유학생을 유치해 글로벌 캠퍼스를 조성하는 데 초석을 놓았다.

삼육대는 지난 2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6명의 교수에 대한 정년퇴임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대학을 위해 쏟으신 수고와 열정과 헌신에 참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수님들께서 삼육동에 남겨두신 학문과 사역의 모본은 후배들과 후학들에게 귀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끝.)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선정

3.6억 국고 지원…재학생 1500명 혜택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기존 기업 장려금 중심의 청년고용정책을 서비스 중심으로 혁신하고자 국정과제로 추진됐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대학유형별 분포 등을 고려해 12개 운영대학을 선정했다. 서울지역에서는 삼육대와 서울과기대가 선정됐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3억 6000여만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저학년부터 졸업반까지 재학생 1500명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빌드업 프로젝트’에서는 직업정보 탐색 및 희망 취업경로 설계, 직장체험 등 진로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점프업 프로젝트’는 고학년을 중심으로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과 이에 맞는 직업훈련·일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1년간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삼육대 등 사업에 선정된 전국 12개 대학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과기대에서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맺고, 원활한 사업 운영과 대학생 취업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고용노동부의 청년취업 정책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활용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직무탐색·훈련·일경험을 패키지로 지원해 선제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많은 기업에서 수시채용 시 대학 취업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등 청년고용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정부와 대학의 더욱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각 대학의 시범사업을 통해 적극성과 창의성을 갖고 다양한 사업 모델을 만들어주면, 이를 토대로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27/202302270102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374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3083000530?input=2405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23083000530?input=1195m
YTN https://www.ytn.co.kr/_ln/0103_202302231453169561
매일경제 https://stock.mk.co.kr/news/view/47458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22300055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2815292051947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2302230000000000022651&ServiceDate=2023022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9139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25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16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29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0227114404657818
미디어타임즈 http://www.mdtimes.kr/389067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1227861
와이뉴스 http://www.whynews.co.kr/news/article.html?no=129895
메타TV뉴스 http://www.metatvnews.co.kr/sub_read.html?uid=139641
미디어투데이 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711989
충남도민일보 http://www.cinpnews.kr/news/article.html?no=394404
뉴스쉐어 http://www.newsshare.co.kr/588547
환경일보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9149

[보도자료] 삼육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2.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선정
3.6억 국고 지원…재학생 1500명 혜택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기존 기업 장려금 중심의 청년고용정책을 서비스 중심으로 혁신하고자 국정과제로 추진됐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대학유형별 분포 등을 고려해 12개 운영대학을 선정했다. 서울지역에서는 삼육대와 서울과기대가 선정됐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3억 6000여만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저학년부터 졸업반까지 재학생 1500명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빌드업 프로젝트’에서는 직업정보 탐색 및 희망 취업경로 설계, 직장체험 등 진로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점프업 프로젝트’는 고학년을 중심으로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과 이에 맞는 직업훈련·일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1년간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삼육대 등 사업에 선정된 전국 12개 대학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과기대에서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맺고, 원활한 사업 운영과 대학생 취업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고용노동부의 청년취업 정책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활용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직무탐색·훈련·일경험을 패키지로 지원해 선제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많은 기업에서 수시채용 시 대학 취업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등 청년고용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정부와 대학의 더욱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각 대학의 시범사업을 통해 적극성과 창의성을 갖고 다양한 사업 모델을 만들어주면, 이를 토대로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채식요리 교육강사-뉴스타트 선교사’ 양성과정 운영

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와 위탁교육 MOU
목회자, 교역자, 평신도 등 수강생 모집

▲ 왼쪽부터 삼육대 정종화 평생교육원장, 한국연합회 박정택 총무, 박상희 보건구호부장

삼육대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가 공동으로 뉴스타트 건강기별을 확산할 선교인력 양성에 나선다. 위탁운영은 삼육대 평생교육원이 맡는다.

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와 삼육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3일 ‘질환별 채식요리 교육강사 양성과정’ 및 ‘뉴스타트 선교사 양성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연합회의 IWG 선교 전략 핵심정책으로 추진된다. 먼저 ‘질환별 채식요리 교육강사 양성과정’은 뉴스타트 건강원리에 근거한 질병 치료와 관리를 위해 질환별 식단 작성 이론과 실습을 학습하고, 현장에서 직접 교육할 수 있는 강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선교회 목회자, 사모, 선교회장, 장로, 집사, 평신도 선교사, 지역사회봉사회 임원 등 전국에서 60여명을 모집한다. 오는 4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14주간 매주 일요일 3시간씩 삼육대 조리실습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료(1인 17만원)는 전액 5개 합회 보건복지부가 지원한다. 수료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등록 민간자격증인 ‘채식요리 교육강사 1급’ 자격증이 주어진다.

교육 수료 후에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어르신과 장애인, 환자들을 찾아 질환별 채식요리 봉사를 전개한다. 교회, 복지관, 노인정, 평생교육 기관에서 활동한다. 투철한 의료선교사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와 구도자 가정을 집집 방문해 요리실습과 전도의 장을 동시에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채식요리 교육강사 양성과정

‘뉴스타트 선교사 양성과정’은 뉴스타트 건강기별이 본질을 잃고 요법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뉴스타트 개념과 정체성을 현대의학에 입각해 확립함으로써, 올바른 뉴스타트 선교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SDA의사회 소속 17명의 전문의가 공동 집필해 지난해 발간한 <전문가들이 전하는 NEWSTART>를 교재로 한다.

특히 이 과정은 저자들이 전문 강사로 나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건강기별의 과학적 이해와 올바른 적용을 위해 △재림교회의 건강기별 역사부터 △음식 △운동 △물 △햇빛 △절제 △공기 △휴식 △하나님을 신뢰함 등 뉴스타트의 8가지 요소를 망라해 의학적으로 설명한다.

일반인에게 생소한 의학용어는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권고안도 제시함으로써 일상에서 부작용 없이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교육과정은 올 하반기 개강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 등 세부사항은 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와 삼육대 평생교육원이 조만간 조율해 공지할 예정이다.

김일목 총장은 “그간 재림교회가 표방해왔던 성경과 예언의 신에 기반한 건강기별을 체계화하고, 이를 교육과정 형태로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 더욱 자신 있게 기별을 전파할 많은 의료선교사가 배출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삼육대는 교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성도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사역을 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부장은 “지금까지 연합회 내에서 이뤄진 보건 관련 사업의 면면을 살펴보면, 단기적이어서 일관성이 결여되고 비전문가적 요소가 있었다.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삼육대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재림농원 성도들에게 뉴스타트 관련 교육을 심도 있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선교 일선에서 과학적 근거기반과 천연치유가 균형을 맞춘 건강기별을 가진 일꾼들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는 지난해 ‘질환별 채식요리 2급 교육강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1급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육대 평생교육원(☎ 02-3399-120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 연합연구팀, 경진대회 상금 1천만원 전액 기부

“AI 인재양성에 재투자되길“
과기정통부 ‘DNA+드론 챌린지 2022’ 대상

▲ 삼육대 인공지능 연합연구팀과 김일목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건축학과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류한국 교수, 강경수 연구교수)와 인공지능융합학부 휴먼&비전연구실(류한철 교수) 연합연구팀(여운하 박사과정, 정승환, 김영일, 오왕택, 홍민기, 이여름, 장원석, 정현묵 학부과정)이 인공지능 경진대회 우승 상금 1000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연구팀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DNA+드론 챌린지 2022’ 대회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관련기사▷삼육대 연합연구팀, 인공지능 드론챌린지 대회 우승)

이 대회는 5G 통신을 활용, 드론이 촬영한 4K급 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데이터센터에 전송해 인공지능 분석을 하면서 임무 수행을 겨루는 대국민 참여형 경진대회다.

▲ 포트홀, 크랙 탐지

연구팀은 ‘실시간 AI 서비스 챌린지’ 부문에 출전했다. 드론으로 도로나 교각의 결함(크랙, 포트홀)을 탐지하는 임무와 다품종 경작지에서 실시간으로 작물별 재배 면적을 산출(팜 드론)하는 임무 수행 능력을 시험했다.

연구팀은 주어진 DNA+드론 표준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해 두 임무에서 모두 실시간으로 가장 높은 예측 정확도를 달성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 교육과 연구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쏟아주는 대학 당국과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기부금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재투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다양한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삼육대가 선도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23/202302230191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297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22400049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22401000493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3000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6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22301000719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02231532494870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0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021

[보도자료] 삼육대 인공지능 연합연구팀, 경진대회 상금 1천만원 전액 기부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2.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인공지능 연합연구팀, 경진대회 상금 1천만원 전액 기부
“AI 인재양성에 재투자되길“
과기정통부 ‘DNA+드론 챌린지 2022’ 대상

삼육대 건축학과 건설기술및관리연구소(류한국 교수, 강경수 연구교수)와 인공지능융합학부 휴먼&비전연구실(류한철 교수) 연합연구팀(여운하 박사과정, 정승환, 김영일, 오왕택, 홍민기, 이여름, 장원석, 정현묵 학부과정)이 인공지능 경진대회 우승 상금 1000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연구팀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DNA+드론 챌린지 2022’ 대회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이 대회는 5G 통신을 활용, 드론이 촬영한 4K급 고해상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데이터센터에 전송해 인공지능 분석을 하면서 임무 수행을 겨루는 대국민 참여형 경진대회다.

연구팀은 ‘실시간 AI 서비스 챌린지’ 부문에 출전했다. 드론으로 도로나 교각의 결함(크랙, 포트홀)을 탐지하는 임무와 다품종 경작지에서 실시간으로 작물별 재배 면적을 산출(팜 드론)하는 임무 수행 능력을 시험했다.

연구팀은 주어진 DNA+드론 표준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해 두 임무에서 모두 실시간으로 가장 높은 예측 정확도를 달성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 교육과 연구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쏟아주는 대학 당국과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기부금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재투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다양한 과학기술 및 산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삼육대가 선도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돌, 생명을 담다’…김영안 교수 정년퇴임 맞아 개인전

3월 5일까지 남양주 서호미술관서

▲ 돌, 생명을 담다
▲ 쉼의 공간
▲ 시간의 입김
▲ 시간을 담다
▲ 시간의 흔적
▲ 대화
▲ 따뜻한 고독

삼육대 박물관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인 석정(石情) 김영안 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돌, 생명을 담다(STONE, FULL OF LIFE)‘를 주제로 오는 3월 5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있는 서호미술관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고인돌 사진가‘로 알려진 김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고인돌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 30점을 선보인다. 영원의 오브제로서 고인돌에는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의 두려움이 묻혀있고 현재의 삶에서 얻지 못했던 영원에 대한 소망이 담겨있다.

김 교수는 “고인돌을 우리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그 불변성을 시간의 흐름 가운데 살아 움직이는 생명적 대상으로 거듭나게 하고 싶었다”며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에 대한 나의 내면 깊은 질문을 영원의 오브제로 투영했다. 유년 시절 고인돌처럼 단단한 믿음으로 세월의 유속을 견디어낸 어머니 가슴에 이 작업을 바친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오사카예술대학 사진학부에서 일본문화재를 전공(B.F.A)하고 뉴욕대 예술대학원 스튜디오아트 전공(M.A)을 졸업했다.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28일 삼육대에서 정년퇴임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2/22/202302220188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2605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22200081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9019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22301000713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24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8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97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98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22201000443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09

[보도자료] 삼육대 김영안 교수, 정년퇴임기념 개인전 ‘돌, 생명을 담다’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2.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영안 교수, 정년퇴임기념 개인전 ’돌, 생명을 담다‘
3월 5일까지 남양주 서호미술관서

삼육대 박물관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인 석정(石情) 김영안 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아 ’돌, 생명을 담다(STONE, FULL OF LIFE)‘를 주제로 오는 3월 5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있는 서호미술관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고인돌 사진가‘로 알려진 김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고인돌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 30점을 선보인다. 영원의 오브제로서 고인돌에는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의 두려움이 묻혀있고 현재의 삶에서 얻지 못했던 영원에 대한 소망이 담겨있다.

김 교수는 “고인돌을 우리 삶 가까이로 옮겨놓고 그 불변성을 시간의 흐름 가운데 살아 움직이는 생명적 대상으로 거듭나게 하고 싶었다”며 “쉴 새 없이 변해가는 디지털의 흐름 속에서 근원에 대한 나의 내면 깊은 질문을 영원의 오브제로 투영했다. 유년 시절 고인돌처럼 단단한 믿음으로 세월의 유속을 견디어낸 어머니 가슴에 이 작업을 바친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오사카예술대학 사진학부에서 일본문화재를 전공(B.F.A)하고 뉴욕대 예술대학원 스튜디오아트 전공(M.A)을 졸업했다.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28일 삼육대에서 정년퇴임한다. (끝.)

2023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수강신청, 장학금 등 대학생활 안내

삼육대는 21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강신청 방법을 비롯해, △학사제도 △장학금 △SU-WINGs(통합정보시스템) △SU-TALK(공식 모바일 메신저) △도서관 △비교과 프로그램 △자치기구 등 신입생이 대학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내용과 각종 학생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선배와의 대화와 학과별 모임 순서도 마련됐다. 행운권 추첨 등 각종 이벤트와 동아리의 축하공연도 신입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를 선택하고 입학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이곳에서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꾸려가고, 사회와 세계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2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2344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20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9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73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96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55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