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X하태임 아트 콜라보 굿즈 제작

‘Un Passage’ 클러치&파우치

삼육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회화 작가 하태임(전 미술컨텐츠학과 교수)과 아트 콜라보레이션 굿즈 ‘Un Passage(통로)’를 선보인다.

클러치와 파우치 등 2종으로, 일상에서 즐기는 예술, 생활 속 예술을 향유하기 위한 취지의 프로젝트다. 하이엔드 디자인 전문회사 엠토디자인의 아트플랫폼 카트마르(KARTMAR)와 함께 기획했다.

‘컬러밴드’로 잘 알려진 하태임 작가의 작품은 수많은 색띠들이 중첩되어 맑고 화사한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음악의 한 소절을 보는 듯한 리듬감 넘치는 조형언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하태임 작가는 ‘감정의 소통통로’라는 하나의 의미를 추구하며 인간의 사고와 정서, 느낌과 기분을 각각의 ‘색’에 담아 다양한 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구현해냈다.

하태임 작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육중심 MVP(Mission·Vision·Passion) 대학 삼육대가 더 큰 도약을 이루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873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9763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364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22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46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32050058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3016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59
뉴스탭 http://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54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4821

[보도자료] 삼육대X하태임 작가, 아트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3.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X하태임 작가, 아트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작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회화 작가 하태임(전 미술컨텐츠학과 교수)과 아트 콜라보레이션 굿즈 ‘Un Passage(통로)’를 선보인다.

클러치와 파우치 등 2종으로, 일상에서 즐기는 예술, 생활 속 예술을 향유하기 위한 취지의 프로젝트다. 하이엔드 디자인 전문회사 엠토디자인의 아트플랫폼 카트마르(KARTMAR)와 함께 기획했다.

‘컬러밴드(색띠)’로 잘 알려진 하태임 작가의 작품은 수많은 색띠들이 중첩되어 맑고 화사한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음악의 한 소절을 보는 듯한 리듬감 넘치는 조형언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하태임 작가는 ‘감정의 소통통로’라는 하나의 의미를 추구하며 인간의 사고와 정서, 느낌과 기분을 각각의 ‘색’에 담아 다양한 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구현해냈다.

하태임 작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육중심 MVP(Mission·Vision·Passion) 대학 삼육대가 더 큰 도약을 이루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끝.)

[명지원의 명명백백] 희망의 인문학 ‘현대 원주민의 이해’

[명지원 교직과 교수]

지난주 토론토교육청은 고교 교육과정에서 4학점 배정 과목인 English course의 1학점 수업인 11학년 English course 과목명을 <현대 원주민의 이해>(Understanding Contemporary First Nations, Métis and Inuit Voices)로 바꾸었다. 셰익스피어와 디킨슨 같은 서양 작가의 작품중심에서 원주민 작가의 작품에 초점을 맞추기로 한 것이다.

원주민 문학이 다루는 원주민 억압과 파괴의 역사 그리고 그 후유증은 현대 사회의 지배문화인 억압과 불평등의 원인과 그 맥을 같이한다. 이번 교과과정 개편은 학생들이 캐나다의 현 이슈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시민이 갖춰야 할 인문적 소양 그리고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기 위한 용기 있는 결정이다.

<현대 원주민의 이해> 교과 목표에 적합한 작품으로 Richard Wagamese의 <INDIAN HORSE>(2012)와 Tanya Talaga의 <All OUR RELATIONS : Finding the Path Forward>(2018)가 있다. 영화로도 제작된 <INDIAN HORSE>는 ‘성 제롬의 집’에서 신부와 수녀에 의해서 온갖 학대와 착취를 경험하며 생긴 트라우마를 지니고 살아가는 원주민 청년 Saul의 치유를 위한 처절한 삶의 여정을 그렸다. Tanya Talaga는 <All OUR RELATIONS : Finding the Path Forward>(2018)에서 캐나다 원주민의 구조적인 인종차별주의, 죽음, 청소년 자살 증가에 대한 경고등을 켜며 사회의 관심을 촉발시켰다.

한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의 피해를 입은 모든 식민지 국가의 공통점은 관계 자체를 파괴하는 사회적으로 만연한 ‘분리(分離)’ 현상이다. 원주민 문학은 원주민 문화의 메시지인 연대, 진실, 포용의 메시지를 담은 희망의 인문학이다. 자라나는 세대의 교육과정 개편에서 다문화국가 캐나다의 사회통합과 미래의 ‘희망’을 본다.

※ 명지원 교수가 <토론토 중앙일보>에 연재하는 칼럼명 ‘명명백백(明鳴絔?)’은 한자성어 ‘명명백백(明明白白)’의 음가를 차용해 그가 직접 만든 조어다. ‘明(밝을 명)’과 ‘鳴(울릴 명)’, 떨어지거나 해어진 곳을 꿰맨다는 뜻의 ‘絔(깁다 백)’, 동남쪽에서 서북쪽으로 부는 바람을 뜻하는 ‘?(동남풍 백)’을 썼다. 즉, ‘밝게 울려 떨어지거나 해어진 곳을 꿰매어, 동남쪽(우리나라)에서 서쪽(서구 문명)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토론토 중앙일보 https://www.cktimes.net/opinion/%EB%AA%85%EC%A7%80%EC%9B%90%EC%9D%98-%EB%AA%85%EB%AA%85%EB%B0%B1%EB%B0%B1-%ED%9D%AC%EB%A7%9D%EC%9D%98-%EC%9D%B8%EB%AC%B8%ED%95%99/

SNS기자단 제9기 SU-Creator 최종 합격자 발표

삼육대학교 SNS기자단 제9기 SU-Creator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된 합격자를 공지합니다. 합격자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이름 학과
1 고*욱 인공지능융합학부 영상팀
2 김*안 글로벌한국학과 영상팀
3 이*찬 아트앤디자인학과 영상팀
4 이*현 글로벌한국학과 영상팀
5 조*진 글로벌한국학과 영상팀
6 한*우 항공관광외국어학과 뉴스팀
7 황*지 영어영문학전공 영상팀

– 오리엔테이션: 3월 24일(금) 예정 / 장소 개별 통보
– 문의 : 커뮤니케이션팀 ☏ 02-3399-3808
– 이후 모든 공지와 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진행됩니다.

 

2022. 3. 20

삼육대학교 학생홍보대사단장

 

[삼육人] 태극마크 달고 ‘금빛 코딩’…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출전

함승우(컴공 19) 학생, 10회 프랑스 메스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컴퓨터프로그래밍 직종

삼육대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에 재학 중인 함승우(19학번·청각장애) 학생이 오는 22~25일 프랑스 메스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컴퓨터프로그래밍 직종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한다.

애빌림픽(Abilympics)으로 불리는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은 UN(국제연합)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해’인 1981년 시작돼 4년마다 열리고 있다. 장애인의 기능향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목적으로 장애인의 기능을 겨루는 국제대회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전자기기·웹마스터·컴퓨터프로그래밍·양복·양장·목공예 등 총 44개 직종의 경기가 진행된다. 27개국에서 420명의 선수가 모여 기량을 겨룬다. 한국 대표팀은 34개 직종, 3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한국은 지난 1995년 4회 호주 퍼스 대회부터 2016년 9회 프랑스 보르도 대회까지 6회 연속 종합우승을 거뒀으며, 이번 대회까지 7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함승우 학생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함 선수는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 국가대표 선발전(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1위로 입상하면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당시 윈도우 폼(Windows Forms)으로 로컬 로그인 기능과 통계 기능을 통합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삼육대 컴퓨터공학부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기능을 계발했다. 교내 코딩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았고, 여러 경진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휩쓴 실력자다.

2021년에는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개최한 ‘장애청년드림팀 창업교육 경진대회’에서 ‘통학러를 위한 택시 동승 플랫폼’ 아이템으로 우승을 차지해 창업지원금 1천만원을 받기도 했다. (관련기사▷[삼육人] 화랑대에서 택시 같이 타실 분?)

▲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함승우 학생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지난 1월부터 올림픽에 대비한 강도 높은 합숙훈련을 하고 있는 그는 훈련장에 모니터 두 대를 놓고,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남짓한 식사시간 외에는 훈련만 매진하고 있다. 본선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와 앰플리파이(Amplify)를 활용해 단어암기 앱을 만드는 기능을 겨룬다.

함 선수는 “이전에 여러 대회에 나갔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것은 여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면서도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주여졌다는 점에서 기대감과 설렘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함 선수는 “금메달을 따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에 최선을 다해 스스로 만족할만한 결과를 거두는 것이라며 “얼마 안 남은 훈련과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해 꼭 좋은 성적을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3/17/202303170177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8464#home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472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61213410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33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3014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11

[보도자료] 삼육대 함승우 학생, 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출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3.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함승우 학생, 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출전
컴퓨터프로그래밍 직종…프랑스 메스서 ‘금빛 코딩’

삼육대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에 재학 중인 함승우(4학년·청각장애) 학생이 오는 22~25일 프랑스 메스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컴퓨터프로그래밍 직종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한다.

애빌림픽(Abilympics)으로 불리는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은 UN(국제연합)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해’인 1981년 시작돼 4년마다 열리고 있다. 장애인의 기능향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목적으로 장애인의 기능을 겨루는 국제대회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전자기기·웹마스터·컴퓨터프로그래밍·양복·양장·목공예 등 총 44개 직종의 경기가 진행된다. 27개국에서 420명의 선수가 모여 기량을 겨룬다. 한국 대표팀은 34개 직종, 3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한국은 지난 1995년 4회 호주 퍼스 대회부터 2016년 9회 프랑스 보르도 대회까지 6회 연속 종합우승을 거뒀으며, 이번 대회까지 7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함 선수는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 국가대표 선발전(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1위로 입상하면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당시 윈도우 폼(Windows Forms)으로 로컬 로그인 기능과 통계 기능을 통합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게 된 그는 삼육대 컴퓨터공학부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기능을 계발했다. 교내 코딩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았고, 여러 경진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휩쓴 실력자다.

2021년에는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개최한 ‘장애청년드림팀 창업교육 경진대회’에서 ‘통학러를 위한 택시 동승 플랫폼’ 아이템으로 우승을 차지해 창업지원금 1천만원을 받기도 했다.

지난 1월부터 올림픽에 대비한 강도 높은 합숙훈련을 하고 있다는 그는 훈련장에 모니터 두 대를 놓고,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남짓한 식사시간 외에는 훈련만 매진하고 있다. 본선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와 앰플리파이(Amplify)를 활용해 단어암기 앱을 만드는 기능을 겨룬다.

함 선수는 “이전에 여러 대회에 나갔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것은 여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면서도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주여졌다는 점에서 기대감과 설렘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함 선수는 “금메달을 따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싶다”며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에 최선을 다해 스스로 만족할만한 결과를 거두는 것이다. 얼마 안 남은 훈련과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해 꼭 좋은 성적을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

[삼육동사진관] 삼육대 인싸들 여기 다 모였네!…동아리 박람회

38개 부스 규모로 운영…동아리 부활 신호탄

삼육대 제40대 동아리연합회 다원은 14~15일 양일간 솔로몬광장을 비롯한 교내 일원에서 ‘2023년 1학기 동아리박람회’를 개최했다.

매 학기 초 열리는 동아리 박람회는 신입생 및 재학생에게 동아리 활동을 홍보함으로써 신입회원을 유치하고, 동아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

특히 올해 동아리 박람회는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이후 열린 행사라는 점에서 많은 재학생이 참여해 큰 성황을 이뤘다. 그간 코로나로 인해 침체됐던 동아리 문화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 같았다.

동아리연합회는 38개 부스를 마련해 예년보다 더욱 큰 규모로 행사를 운영했다. 각 부스에는 문화, 봉사, 체육, 학술 분과 중앙동아리 및 가동아리가 참여했으며, 학생 자치기구, 제휴 업체 등이 함께했다. 푸드트럭도 7대나 들어왔다.

각 동아리는 양일간 부스를 운영했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아리 공연도 진행돼 열띤 호응을 얻었다. 동아리연합회가 ‘보물찾기’를 콘셉트로 마련한 참여 이벤트도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은퇴교수들 후학 양성 위한 기부 잇따라

장병호 전 교수 장학기금 2천만원 쾌척
‘정년퇴임’ 김영안 교수는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 왼쪽부터 장병호 전 신학과 교수, 유영환 사모, 김일목 총장

삼육대 은퇴교수들이 후학 양성을 위한 성금을 잇따라 내놓으며 제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병호 전 신학과 교수(2014년 2월 정년퇴임)와 유영환 사모는 최근 삼육대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들 부부는 장 교수가 재직 중이던 지난 1997년부터 최근까지 12차례에 걸쳐 대학 발전기금과 각종 장학기금 등으로 누적 5천800만원을 기부했다. 장 교수는 “조금씩 빚을 갚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유영환 사모는 삼육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 회장을 맡아 단체를 이끌며 은퇴 후에도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도르가회는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도르가회가 대학에 기부한 장학기금은 누적 6억5천600만원에 이른다. 현재까지 1천여 명에 달하는 학생이 수혜를 입었다.

▲ 왼쪽부터 김영안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김일목 총장

한편 김영안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는 지난 2월 말 정년퇴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삼육대 교수들은 퇴임을 하며 제자들을 위해 학과 발전기금을 내놓는데, 이 같은 기부 전통을 이어가게 된 것.

김 교수는 재직 중에도 여러 차례 △제자사랑 장학금 △코로나19 극복 장학기금 △학과 발전기금 △조형관(현 아트앤디자인관) 건립기금 등으로 누적 3천300여만원을 기부하며 제자사랑을 이어왔다.

김 교수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의 톱니바퀴를 돌리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3/15/202303150169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761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470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9629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0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05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919982056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31501000489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97

[보도자료] 삼육대 은퇴교수들, 후학 양성 위한 기부 잇따라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3.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은퇴교수들, 후학 양성 위한 기부 잇따라

삼육대 은퇴교수들이 후학 양성을 위한 성금을 잇따라 내놓으며 제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병호 전 신학과 교수(2014년 2월 정년퇴임)와 유영환 사모는 최근 삼육대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들 부부는 장 교수가 재직 중이던 지난 1997년부터 최근까지 12차례에 걸쳐 대학 발전기금과 각종 장학기금 등으로 누적 5천800만원을 기부했다. 장 교수는 “조금씩 빚을 갚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유영환 사모는 삼육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 회장을 맡아 단체를 이끌며 은퇴 후에도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도르가회는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도르가회가 대학에 기부한 장학기금은 누적 6억5천600만원에 이른다. 현재까지 1천여 명에 달하는 학생이 수혜를 입었다.

한편 김영안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는 지난 2월 말 정년퇴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삼육대 교수들은 퇴임을 하며 제자들을 위해 학과 발전기금을 내놓는데, 이 같은 기부 전통을 이어가게 된 것.

김 교수는 재직 중에도 여러 차례 △제자사랑 장학금 △코로나19 극복 장학기금 △학과 발전기금 △조형관(현 아트앤디자인관) 건립기금 등으로 누적 3천300여만원을 기부하며 제자사랑을 이어왔다.

김 교수는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의 톱니바퀴를 돌리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장애학생지원센터-동문장애인복지관 ‘맞손’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

▲ 왼쪽부터 삼육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연진 과장, 이규일 센터장, 류수현 학생처장, 동문장애인복지관 진태진 관장, 김동홍 팀장, 이경아 사회복지사

삼육대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이규일)는 동문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육대에는 현재 81명의 장애학생이 재학 중이다.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이들의 학습과 대학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는 부서다. 교육활동 편의를 위한 학습보조기기 등 물적 지원, 보조인력 배치 등 인적 지원, 취학편의 지원, 정보접근 지원, 편의시설 설치 및 교내 장애인식개선 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동문장애인복지관은 2009년 개관한 서울 동대문구 최초의 장애인전문복지관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의 권리실현’을 미션으로 사람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애 유형에 따른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만들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복지서비스 활동 △장애인식개선 활동 △주민복지 활동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 환경조성 △동문장애인복지관의 ‘3004 파트너스’ 사업 참여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삼육대 이규일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하고, 장애학생과 장애인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문장애인복지관 진태진 관장은 ”장애인은 구호와 치유, 재활 단계를 거쳐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는 생태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생태계의 한 축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이 생태계에 참여하는 장애학생들이 삶의 목적과 자립할 수 있는 큰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726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83671.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424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9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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