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대통령에 ‘간호법 공포’ 촉구

학부생-대학원생-교수 결의대회 열고 성명서 발표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간호법의 조속한 공포를 촉구했다.

삼육대 간호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수 등 100여명은 11일 교내 제3과학관에 모여 최근 대통령실로 이송된 간호법의 공포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간호대학은 성명서에서 “간호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난 4월 27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의결돼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즉각 공포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간호대학은 “간호법은 전 세계 90여개국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법이다.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현행 의료법은 1951년 제정되어 1962년 전문 개정된 것이어서 눈부시게 발전한 의료와 돌봄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간호사의 수준 높은 역량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간호법의 제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고 법적, 제도적 보호 아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간호대학은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곁에서 돌봄의 가치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며 “삼육대 간호대학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간호학생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공포를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호법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간호인력의 자격, 업무 범위, 처우 개선 등을 담은 법안이다. 기존 ‘의료법’의 간호 관련 내용을 떼어내 별도 법안으로 만든 것으로,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달 4일 정부로 이송된 법안은 15일 이내 대통령이 공포하거나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그 시한은 오는 19일이다.

아래는 삼육대 간호대학의 성명문 전문

삼육대학교 간호대학은 간호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난 4월 27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의결되어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즉각 공포되기를 촉구한다.

간호법은 전 세계 90여개국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법으로써,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법이다. 주기적 감염병 유행의 위협과 함께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한민국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이며 선진적인 돌봄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따라서 국가는 간호법 제정을 통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민 건강권 수호의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전국 204개 간호대학(과)에서 4년의 간호대학 과정과 60개 간호대학에서 석.박사 학위 과정을 마친 우수한 간호 인재들은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학교, 보건소, 산업장과 장기요양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현장에서 질병의 예방과 회복, 건강의 증진을 위해 전문적 간호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 의료법은 1951년 제정되어 1962년 전문 개정된 것으로써 눈부시게 발전한 의료와 돌봄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며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며 간호사의 수준 높은 역량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간호법의 제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고 법적, 제도적 보호 아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간호사들이 국가의 공중보건 위기마다 전문직 소명을 다하며 돌봄의 가치를 실천해온 것을 국민 모두가 알기에, 적법한 절차로 통과된 간호법에 대해 어떠한 정치공학적 계산에 의한 겁박이나 특정 직역의 거짓 선동에 휘둘려져 사실이 왜곡되는 것을 우리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곁에서 돌봄의 가치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

삼육대학교 간호대학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간호학생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공포를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MBC 뉴스데스크 https://youtu.be/HPwl2kUMeJc
MBC 뉴스투데이 https://youtu.be/i7kGi5UmzWA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743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36758?sid=102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36759?sid=1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91466.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1438.html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801443?sid=102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816909?sid=102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512000120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89618?sid=102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120410668437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86197?sid=1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6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591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51101000224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740
푸른한국닷컴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22#07RE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0519010002600
매일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13948?sid=102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5141730166623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51501000403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57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874
일요신문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1946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7076
메디포뉴스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78566
메디파나뉴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1817
데일리메디팜 http://www.dailymedipharm.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54
헬스포커스 http://www.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373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725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5756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129&idx=32055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대통령에 ‘간호법 공포’ 촉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5.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간호대학, 대통령에 ‘간호법 공포’ 촉구
학부생-대학원생-교수 결의대회 열고 성명서 발표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간호법의 조속한 공포를 촉구했다.

삼육대 간호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수 등 100여명은 11일 교내 제3과학관에 모여 최근 대통령실로 이송된 간호법의 공포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간호대학은 성명서에서 “간호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난 4월 27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의결돼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즉각 공포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간호대학은 “간호법은 전 세계 90여개국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법이다.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현행 의료법은 1951년 제정되어 1962년 전문 개정된 것이어서 눈부시게 발전한 의료와 돌봄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간호사의 수준 높은 역량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간호법의 제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고 법적, 제도적 보호 아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간호대학은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곁에서 돌봄의 가치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며 “삼육대 간호대학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간호학생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공포를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호법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간호인력의 자격, 업무 범위, 처우 개선 등을 담은 법안이다. 기존 ‘의료법’의 간호 관련 내용을 떼어내 별도 법안으로 만든 것으로,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달 4일 정부로 이송된 법안은 15일 이내 대통령이 공포하거나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그 시한은 오는 19일이다.

아래는 삼육대 간호대학의 성명문 전문

삼육대학교 간호대학은 간호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난 4월 27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의결되어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즉각 공포되기를 촉구한다.

간호법은 전 세계 90여개국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법으로써,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법이다. 주기적 감염병 유행의 위협과 함께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한민국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이며 선진적인 돌봄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따라서 국가는 간호법 제정을 통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민 건강권 수호의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전국 204개 간호대학(과)에서 4년의 간호대학 과정과 60개 간호대학에서 석.박사 학위 과정을 마친 우수한 간호 인재들은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학교, 보건소, 산업장과 장기요양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현장에서 질병의 예방과 회복, 건강의 증진을 위해 전문적 간호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 의료법은 1951년 제정되어 1962년 전문 개정된 것으로써 눈부시게 발전한 의료와 돌봄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며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며 간호사의 수준 높은 역량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간호법의 제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고 법적, 제도적 보호 아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간호사들이 국가의 공중보건 위기마다 전문직 소명을 다하며 돌봄의 가치를 실천해온 것을 국민 모두가 알기에, 적법한 절차로 통과된 간호법에 대해 어떠한 정치공학적 계산에 의한 겁박이나 특정 직역의 거짓 선동에 휘둘려져 사실이 왜곡되는 것을 우리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곁에서 돌봄의 가치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

삼육대학교 간호대학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간호학생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공포를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끝.)

‘천원의 아침밥’ 11월까지 먹는다

파인하우스서 오전 8~10시

삼육대는 오는 15일부터 재학생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생이 한 끼에 1000원을 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1000원을 지원하고, 대학이 나머지 금액을 부담한다.

삼육대는 교내 학생식당 파인하우스에서 5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이다. 여름방학에도 운영한다.

메뉴는 △월요일 순두부찌개 △화요일 육개장 △수요일 된장찌개 △목요일 치즈돌솥비빔밥 △금요일 김치콩나물국밥 등이다. 카운터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고 키오스크에서 요일별 메뉴를 결제하면 된다.

김일목 총장은 “연일 가파르게 오르는 물가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며 “건강한 아침식사로 학생들 모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99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11107600004?input=1195m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613009010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61250017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4357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51101000220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51150051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7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56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52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48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9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594

[보도자료] 삼육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5.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15일부터 재학생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생이 한 끼에 1000원을 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1000원을 지원하고, 대학이 나머지 금액을 부담한다.

삼육대는 교내 학생식당 파인하우스에서 5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이다. 여름방학에도 운영한다.

김일목 총장은 “연일 가파르게 오르는 물가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대학생활을 돕고자 이번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건강한 아침식사로 학생들 모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동아일보]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금주구역’ 관련 코멘트

해외선 공공장소 술병 소지도 처벌… 韓은 대낮부터 ‘공원 술판’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동아일보>가 지난 3일 보도한 「해외선 공공장소 술병 소지도 처벌… 韓은 대낮부터 ‘공원 술판’」 기사에서 ‘금주구역’에 관해 코멘트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시는 게 일상화돼 있다. 반면 해외 선진국에선 공공장소 음주 행위를 규제하는 곳이 적지 않다.

미국 뉴욕주는 공공장소에서 술병을 개봉한 채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호주도 거의 모든 공공장소를 ‘음주금지구역(dry area)’으로 지정해 놓고 있다. 싱가포르는 오후 10시 반부터 오전 7시까지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한국 돈으로 약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국내에서도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금주구역이나 음주청정구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지만 유명무실한 경우가 상당수다.

서울시는 2018년 서울숲 등 22곳을 음주청정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웠을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하지만 올 들어 4월 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 경우는 한 건도 없다.

2021년 손정민 씨 사망 이후에는 한강공원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한강에서 맥주도 못 마시게 하느냐”는 반발에 부딪혀 진전이 없는 상태다.

손애리 교수는 “한국에선 아직 야외 음주 문화가 만연해 있는 상태라 무작정 강경책으로 단속만 해선 저항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며 점진적으로 공공장소 음주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5050?sid=102

이태은 교수, 서울시 건축위원 선임

건축계획 분야…임기는 2년

삼육대 건축학과 이태은 교수는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의 신임 건축위원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이다.

이번 건축위원 공개모집은 건축계획, 도시설계, 건축구조, 건축시공 등 9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총 248명이 지원한 가운데 위원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29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태은 교수는 건축계획 분야 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건축조례 제·개정에 관한 사항, 공공건축물에 대한 건축과 경관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심의를 수행하며 서울시의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도모한다.

이태은 교수는 건축가이자 시인으로, 삼육대 건축학과에서 25년간 건축설계와 건축의장론, 건축학개론 등을 강의하고 있는 학계 원로 교수다.

국립중앙극장 설계자문위원,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문위원, 구리시 설계자문위원, 은평구 디자인 위원회 위원, 노원구 건축위원회 위원, 남양주시 공공건축가 등을 역임했다. 공연장건축 전문가로서 서울역사박물관 아주개홀, 대학로 예술극장, 아르코 예술극장 등에 대한 자문활동도 활발히 했다.

또한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KICA) 회장을 지냈으며,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 새건축사협의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설계작품으로는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신학관, 체육관, 디자인관 등 교육시설과 양소헌, 애선재, 효연재, 소백당 등 주거시설이 있다. (관련기사▷[청춘의 독서] (2) 이태은 건축학과 교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10/2023051002098.html
조선일보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5/09/202305090057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1472#home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8120600004?input=1195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8120600004?input=2405m
매일경제 https://stock.mk.co.kr/news/view/115361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305091621i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IFI08JF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8_000229498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42467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39665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305090810301873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509000247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5081628472244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35607280&mediaCodeNo=25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081817285594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016415564024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509000166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509010003989
쿠키뉴스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305090070
머니S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50906018089836
머니S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5090835562755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4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55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31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3054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199
세계타임즈 http://www.thesegye.com/news/view/1065561999728831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2305090000000000007583&ServiceDate=20230509
세이프투데이 http://www.safe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78107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592471
건설타임즈 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509
이코노믹리뷰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158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5091001316210659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141
한국건설신문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774
미디어타임즈 http://www.mdtimes.kr/438377
경인투데이뉴스 http://www.ktin.net/62949205
내외일보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164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1317964
뉴스줌 http://www.newszoom.kr/sub_read.html?uid=74673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74
미디어투데이 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779546
뉴스쉐어 http://www.newsshare.co.kr/645065
경기인터넷신문 http://www.gginews.co.kr/1178283
문화매일 http://www.dailyculture.kr/sub_read.html?uid=1040612
비즈니스포스트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4625
영등포신문 http://www.ybstv.net/news/article.html?no=53422
국토매일 http://www.pmnews.co.kr/110627
전문건설신문 http://www.koscaj.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985

[보도자료] 삼육대 이태은 교수, 서울시 신임 건축위원 선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5.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이태은 교수, 서울시 신임 건축위원 선임
건축계획 분야…임기는 2년

삼육대 건축학과 이태은 교수는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의 신임 건축위원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이다.

이번 건축위원 공개모집은 건축계획, 도시설계, 건축구조, 건축시공 등 9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총 248명이 지원한 가운데 위원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29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태은 교수는 건축계획 분야 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건축조례 제·개정에 관한 사항, 공공건축물에 대한 건축과 경관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심의를 수행하며 서울시의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도모한다.

이태은 교수는 건축가이자 시인으로, 삼육대 건축학과에서 25년간 건축설계와 건축의장론, 건축학개론 등을 강의하고 있는 학계 원로 교수다.

국립중앙극장 설계자문위원,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문위원, 구리시 설계자문위원, 은평구 디자인 위원회 위원, 노원구 건축위원회 위원, 남양주시 공공건축가 등을 역임했다. 공연장건축 전문가로서 서울역사박물관 아주개홀, 대학로 예술극장, 아르코 예술극장 등에 대한 자문활동도 활발히 했다.

또한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KICA) 회장을 지냈으며,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 새건축사협의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설계작품으로는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신학관, 체육관, 디자인관 등 교육시설과 양소헌, 애선재, 효연재, 소백당 등 주거시설이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