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유럽·아시아 34개 대학과 협정…교육국제화 본격 추진

세계 최대 국제교육 박람회 ‘NAFSA 2023’ 참가
교환학생·하계대학·필드트립·복수학위 등 운영하기로

▲ (오른쪽부터) 삼육대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김선민 과장, 해외대학 관계자, 박상진 팀장

삼육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교육 박람회인 ‘NAFSA 2023’에 참가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13개국 34개 대학과 대거 미팅을 갖고, 교환학생 파견 등을 골자로 한 국제교류 협정(MOU)을 체결했다. 본격적인 교육국제화에 나서며 세계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삼육대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이 이끄는 출장단은 지난 5월 3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DC 월터E 워싱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5회 NAFSA 연례 컨퍼런스 및 박람회(NAFSA 75th Annual Conference & Expo)‘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국제교육자협회(NAFSA, National Association of Foreign Student Advisers)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교육 박람회다. 매년 100여개국 1만여명 이상의 주요 고등교육 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삼육대는 국내 주요 대학들과 ’Study in KOREA’ 부스를 운영하며, 미국, 캐나다, 콜롬비아,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튀르키예, 대만, 인도,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13개국 34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를 방안을 논의하고 협정(MOU)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북미, 유럽국가 대학으로 파견 및 초청 교환학생을 비롯해, 국제하계대학, 필드트립(학교 및 학과탐방), 교수·직원 연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복수학위 등 특별 학위과정에 대한 협의도 이뤄졌다.

삼육대는 내년 9월 가을학기 개강 전까지 각 대학과 세부사항 조율 등 실무협의를 마무리하고, MOU를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또한 기존 자매대학과도 미팅을 갖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교환학생 정원 확대, 교류 분야 확대 등 교류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선호가 높은 미주와 유럽지역 대학과 실질적인 신규 협약을 대거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밖에도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을 유치하게 됨으로써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이들 대학과의 지속적인 논의와 교류를 통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전 세계 127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학생교류와 교수 공동연구 등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현재 25개국 600여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9/202306090206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77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359.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444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233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0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92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9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1150006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2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60901000158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40

[보도자료] 삼육대, 북미·유럽·아시아 34개 대학과 국제교류 추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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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북미·유럽·아시아 34개 대학과 국제교류 추진
세계 최대 국제교육 박람회 ‘NAFSA 2023’ 참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교육 박람회인 ‘NAFSA 2023’에 참가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13개국 34개 대학과 대거 미팅을 갖고, 교환학생 파견 등을 골자로 한 국제교류 협정(MOU)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삼육대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이 이끄는 출장단은 지난 5월 3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DC 월터E 워싱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5회 NAFSA 연례 컨퍼런스 및 박람회(NAFSA 75th Annual Conference & Expo)‘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국제교육자협회(NAFSA, National Association of Foreign Student Advisers)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교육 박람회다. 매년 100여개국 1만여명 이상의 주요 고등교육 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삼육대는 국내 주요 대학들과 ’Study in KOREA’ 부스를 운영하며, 미국, 캐나다, 콜롬비아,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튀르키예, 대만, 인도,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13개국 34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를 방안을 논의하고 협정(MOU)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북미, 유럽국가 대학으로 파견 및 초청 교환학생을 비롯해, 국제하계대학, 필드트립(학교 및 학과탐방), 교수·직원 연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복수학위 등 특별 학위과정에 대한 협의도 이뤄졌다.

삼육대는 내년 9월 가을학기 개강 전까지 각 대학과 세부사항 조율 등 실무협의를 마무리하고, MOU를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또한 기존 자매대학과도 미팅을 갖고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교환학생 정원 확대, 교류 분야 확대 등 교류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은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선호가 높은 미주와 유럽지역 대학과 실질적인 신규 협약을 대거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밖에도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을 유치하게 됨으로써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이들 대학과의 지속적인 논의와 교류를 통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전 세계 127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학생교류와 교수 공동연구 등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현재 25개국 600여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끝.)

‘체인지 더 월드’ 협력…방글라 지자체·대학·NGO 등과 다자간 MOU

중장기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협력 맞손

▲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에서 세번째)은 방글라데시 지자체·대학·사회복지시설·NGO 등과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삼육대는 방글라데시에서 전개하는 중장기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현지 지자체와 대학, 사회복지시설, 시민단체, NGO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5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市) 마지부르 라만 시장, BASC(Bangladesh Adventist Seminary and College) 대학 박윤권 총장, 마흐무드 아다쉬 장애인학교(Mahmud Adarsh Handicapped School) 샤모손하르 카비르 교장, 칼리아코르 장애인 당사자단체(DPO) 자심 우딘 회장,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GSC(Global Support Circle) 전경철 이사 등 6개 기관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 BASC 대학, 마흐무드 아다쉬 장애인학교, 칼리아코르 장애인 당사자단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GSC 등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인지 더 월드’는 일방적인 시혜성 봉사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학습(Service-Learning) 프로젝트다. (관련기사▷‘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방글라데시서 전개)

▲ 삼육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 지난 1월 삼육대 학생들이 방글라데시 BASC 대학에서 학생들과 문화교류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삼육대는 지난 1월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에 소재한 BASC 대학에 5개팀 학생 28명, 교수 5명, 직원 2명 규모의 봉사대를 파견해, 1주일간 △문화교류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 △환경인식 개선 △한식체험 △업사이클링 등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체인지 더 월드’는 1회성 봉사가 아닌, 향후 2~3년간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현지 학생들과 교육 및 정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스스로 자립하고 자발적인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갖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BASC 대학을 넘어, 칼리아코르 지역사회까지 협력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재학생과 지도교수 33명을 현지 장애인학교로 파견해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와 소프트웨어 교육봉사를 전개한다.

김일목 총장은 ”향후 2~3년간 이어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삼육대는 현지 대학,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것이다“며 “방글라데시와의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대학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육대의 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9/202306090123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74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246.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186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2046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98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8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0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1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06

[보도자료] 삼육대, 방글라 지자체·대학·사회복지시설·NGO 등과 다자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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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방글라 지자체·대학·사회복지시설·NGO 등과 다자간 MOU
중장기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협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방글라데시에서 전개하는 중장기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현지 지자체와 대학, 사회복지시설, 시민단체, NGO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5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市) 마지부르 라만 시장, BASC(Bangladesh Adventist Seminary and College) 대학 박윤권 총장, 마흐무드 아다쉬 장애인학교(Mahmud Adarsh Handicapped School) 샤모손하르 카비르 교장, 칼리아코르 장애인 당사자단체(DPO) 자심 우딘 회장,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GSC(Global Support Circle) 전경철 이사 등 6개 기관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 BASC 대학, 마흐무드 아다쉬 장애인학교, 칼리아코르 장애인 당사자단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GSC 등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인지 더 월드’는 일방적인 시혜성 봉사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학습(Service-Learning) 프로젝트다.

삼육대는 지난 1월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에 소재한 BASC 대학에 5개팀 학생 28명, 교수 5명, 직원 2명 규모의 봉사대를 파견해, 1주일간 △문화교류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 △환경인식 개선 △한식체험 △업사이클링 등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체인지 더 월드’는 1회성 봉사가 아닌, 향후 2~3년간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현지 학생들과 교육 및 정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스스로 자립하고 자발적인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갖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BASC 대학을 넘어, 칼리아코르 지역사회까지 협력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재학생과 지도교수 33명을 현지 장애인학교로 파견해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와 소프트웨어 교육봉사를 전개한다.

김일목 총장은 ”향후 2~3년간 이어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삼육대는 현지 대학,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것이다“며 “방글라데시와의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대학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육대의 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최선주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희귀난치성 환아 음악코치

희망의소리합창단 음악코치 재능기부

▲ (오른쪽부터) 최선주 교수, 질병관리청 김현준 차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는 우리 사회 희귀질환 극복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희귀·난치성질환 환아 및 형제·자매·친구들로 구성된 희망의소리합창단의 음악코치를 맡아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시상식은 ‘제7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을 겸해 지난 5월 23일 63컨벤션센터 라벤더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공동주관했으며, 정부 관계자, 초청 내빈,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최선주 교수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추천으로 유공자에 선정됐다. 최 교수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활용해 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왔다. 희귀질환 당사자와 가족, 친구들로 구성한 희망의소리합창단 음악코치로 봉사하며 환아들의 문화예술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주최 측은 “최선주 교수는 단순한 성악 및 합창 지도에 그치지 않고 환자별 질환 정보, 환자 가족에 대한 이해, 단원별 특성에 맞춘 교육기회 제공과 진로설계,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민하며, 환자 자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따르면 중학생 때부터 단원으로 활동했던 한 환아의 경우, 처음에는 소극적이고 대외활동을 어려워했으나, 최 교수의 적극적인 지도와 지지를 발판 삼아 성악가의 꿈을 키웠다. 대학 성악학과에 진학해 4년 동안 과대표를 맡아 활동하는 등 사회성과 자존감이 크게 향상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음악을 매개로 한 예술교육이 환자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보여주는 매우 고무적인 사례”라며 “지도자의 열정을 통한 환자들의 자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이외에도 구리문화재단의 비상임 이사, 구리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8/202306080088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19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4944.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005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2024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91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3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81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685322987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085000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0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38
메타TV뉴스 http://www.metatvnews.co.kr/sub_read.html?uid=15079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7216

[보도자료] 삼육대 최선주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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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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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최선주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희귀질환 ‘희망의소리합창단’ 음악코치 재능기부 공로

삼육대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는 우리 사회 희귀질환 극복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제7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을 겸해 지난 5월 23일 63컨벤션센터 라벤더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공동주관했으며, 정부 관계자, 초청 내빈,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최선주 교수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의 추천으로 유공자에 선정됐다. 최 교수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활용해 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왔다.

특히 희귀질환 당사자와 가족, 친구들로 구성한 ‘희망의소리합창단’ 음악코치로 봉사하며 환아들의 문화예술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주최 측은 “최선주 교수는 단순한 성악 및 합창 지도에 그치지 않고 환자별 질환 정보, 환자 가족에 대한 이해, 단원별 특성에 맞춘 교육기회 제공과 진로설계,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민하며, 환자 자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따르면 중학생 때부터 단원으로 활동했던 한 환아의 경우, 처음에는 소극적이고 대외활동을 어려워했으나, 최 교수의 적극적인 지도와 지지를 발판 삼아 성악가의 꿈을 키웠다. 대학 성악학과에 진학해 4년 동안 과대표를 맡아 활동하는 등 사회성과 자존감이 크게 향상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음악을 매개로 한 예술교육이 환자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보여주는 매우 고무적인 사례”라며 “지도자의 열정을 통한 환자들의 자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이외에도 구리문화재단의 비상임 이사, 구리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더리더]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공공장소 음주 규제’ 코멘트

‘금주구역’ 늘리는 지자체, 건전한 음주문화 한목소리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 6월호에 보도된 「‘금주구역’ 늘리는 지자체, 건전한 음주문화 한목소리」 기사에서 ‘공공장소 음주 규제’에 관해 코멘트했다.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국민건강증진법’이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됐다. 지방자치단체가 음주폐해 예방과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금지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개정안에는 다수인이 모이거나 오고 가는 관할구역 안의 일정한 장소를 조례로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고, 금주구역을 알리는 안내표지를 설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 장소에서 음주를 하는 경우 10만원 이내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지자체에서 ‘음주청정구역’을 지정해 운영했지만, 단속을 해도 과태료를 부과할 수 없어 한계가 있었다.

이처럼 지자체의 금주구역 지정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는 마련됐지만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특히 공원 등 일부 공공장소의 경우, 음주를 규제하는 것에 대한 시민의 반발이 적지 않다. 개인의 자유를 법으로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것이다.

손애리 교수는 “외국 같은 경우는 공공장소에서 음주하는 게 법으로 금지돼 시민이 애초에 하지 않아야 할 행동으로 인식한다”며 “우리나라는 현재 법으로 금지한다기보다 지자체의 조례로 규정하기 때문에 아직 공공장소에서 금주해야 한다는 인식이 많이 형성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장소에서 금주하는 인식 개선 캠페인이 우선 시행돼야 한다”며 “인식이 개선되고 문화가 바뀐 이후 금주 지역을 차차 늘려가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더리더 https://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23051916387842875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94306?sid=102

강형욱 초청 특강…’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강조

노원평생학습대학 일환

삼육대 평생교육원(원장 정종화)은 지난 4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삼육대와 노원구가 지역주민 평생학습을 위해 함께 추진하는 노원평생학습대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강에는 노원구민을 비롯해, 남양주시민, 삼육대 재학생 등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주민 240여명이 참석했다.

강형욱 훈련사는 ‘반려견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최근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개 물림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 강화, 의식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훈련사는 또한 그 동안 접한 다양한 사례, 훈련 경험 등을 바탕으로 줄, 배설물, 기본교육 등 기초적인 ‘펫티켓’과 비반려인의 입장도 고려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아울러 토크쇼 형식으로 청중들과 격 없이 소통하며, 반려견과 살아가며 느꼈던 궁금증, 겪고 있는 문제 등을 폭넓게 나눴다.

평생교육원은 하반기에도 노원평생학습대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7/202306070187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18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4948.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6972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071533239617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8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7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7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0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0750047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27

[보도자료] 삼육대, 강형욱 초청 특강 ‘반려견과의 커뮤니케이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6.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강형욱 초청 특강 ‘반려견과의 커뮤니케이션’
노원평생학습대학 일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강조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지난 4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삼육대와 노원구가 지역주민 평생학습을 위해 함께 추진하는 노원평생학습대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강에는 노원구민을 비롯해, 남양주시민, 삼육대 재학생 등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주민 240여명이 참석했다.

강형욱 훈련사는 ‘반려견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최근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개 물림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 강화, 의식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훈련사는 또한 그 동안 접한 다양한 사례, 훈련 경험 등을 바탕으로 줄, 배설물, 기본교육 등 기초적인 ‘펫티켓’과 비반려인의 입장도 고려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아울러 토크쇼 형식으로 청중들과 격 없이 소통하며, 반려견과 살아가며 느꼈던 궁금증, 겪고 있는 문제 등을 폭넓게 나눴다.

삼육대는 하반기에도 노원평생학습대학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동양하루살이 예보제’ 주장

“혐오스러워” 불청객 취급…서울 한강변 습격한 ‘이 벌레’ 정체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는 <중앙일보>가 5월 27일 보도한 「”혐오스러워” 불청객 취급…서울 한강변 습격한 ‘이 벌레’ 정체」 기사에서 ‘동양하루살이 예보제’를 주장했다.

동양하루살이는 늦봄 불청객으로 불린다. 가로등이나 간판 등 주변에 떼를 지어 모여 가게 영업이나 산책 등을 방해한다. 하지만 ‘해충’은 아니다. 성충이 되는 과정에서 ‘입’이 퇴화해 아예 사람을 물지 못한다.

일반 시민 사이에서 불청객이 된 건 동양하루살이 습성 때문으로 보인다. 해 질 무렵부터 번식을 위한 군무(群舞)를 추는데, 강한 불빛에 ‘유혹’된다. 간판 등이 환하게 켜진 도심으로 수백 마리가 한 번에 떼 지어 날아오르기도 한다.

민원이 잇따르자 지자체는 방역에 나섰다. 한강과 맞닿은 서울 성동구는 방역 소독을 하고, 한강이나 중랑천변 공원·산책로에 친환경 해충 퇴치기 353개를 가동했다. 이웃 광진구도 기존에 설치된 해충 퇴치기 66개에 더해 주택가·공원, 한강 변 중심으로 44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2019년 드론까지 동원해 동양하루살이에 대응했던 경기 남양주시는 올해 신형 포충기를 확대 설치했다.

일각에선 친환경 해충 퇴치기나 방역 등이 동양하루살이 대응에 근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해충 퇴치기는 오히려 먹이를 쫓는 거미 등 다른 벌레까지 한 데 모이게 하는 역효과가 나올 수 있다고 한다. 끈끈이 보드도 방제 효과가 비교적 적고, 폐기물이 발생한다.

생태학자인 김동건 교수는 “물가 주변으로 강한 불빛을 쏘아 동양하루살이가 도심으로 넘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며 “동양하루살이로 인한 시민 불편이 매년 빚어지는 만큼 언제 어떨 때 벌레가 많이 발생하는지 데이터를 모아 ‘예보제’를 해보면, 선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82989?sid=102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3/05/26/society/generalsociety/202305261600395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