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과프로그램 ‘한 눈에’…가이드북 발간

‘SU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 발간
유형·학년·학과별 비교과 정보 담아

[SU-Creator 뉴스팀 한승우 기자] 삼육대 교육혁신원 비교과통합센터(센터장 김영상)는 재학생들이 비교과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3학년도 SU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비교과 교육은 학생역량 강화와 대학 교육의 질 개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삼육대는 다양한 부서 및 학과에서 역량기반의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SU-GLORY 플랜 2030 △비교과 교육과정 △비교과통합센터 비교과 관리 시스템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 △학년별 비교과 로드맵 △부서별 비교과 로드맵 △재학생이 추천하는 우수 비교과프로그램 △비교과프로그램 FAQ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대학의 비전인 ‘SU-GLORY 플랜 2030’에 따른 비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비교과관리시스템 SU 생태계(SU-Talk, SUtory, SU-Plus, SU-Pay, SU-ePR) 활용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에서는 비교과프로그램을 유형·핵심역량·지원구분·학기별 표로 정리해 운영 예정인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학년별 로드맵’은 재학 기간 동안 비교과프로그램 참여 계획을 단계적으로 세우고, 참여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권장 학년을 친절히 알려준다.

‘부서별, 학과별 로드맵’에서는 각 부서 및 학과에서 운영하는 비교과프로그램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재학생이 추천하는 우수 비교과프로그램’, ‘비교과프로그램 FAQ’ 등도 수록했다.

비교과통합센터 김유진 연구원은 “교내 비교과 교육과정 정보는 이 가이드북 하나로 끝낼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정보와 자세한 내용을 담는 것에 주력했다”며 “가이드북을 통해 비교과 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비교과통합센터는 지난 12~13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 배포 행사를 마련했다. 가이드북을 받고, 비교과 교육과정 쇼츠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맞추면 간식과 굿즈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약 4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다운로드 링크▷2023학년도 SU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4/202306140092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986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844.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632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90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22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9466171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11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21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5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61401000383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6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1450010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7191

[보도자료] 삼육대, ‘SU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 발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6.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SU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 발간
유형·학년·학과별 비교과 정보 ‘한눈에’

삼육대 교육혁신원 비교과통합센터(센터장 김영상)는 재학생들이 비교과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3학년도 SU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비교과 교육은 학생역량 강화와 대학 교육의 질 개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삼육대는 다양한 부서 및 학과에서 역량기반의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SU-GLORY 플랜 2030 △비교과 교육과정 △비교과통합센터 비교과 관리 시스템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 △학년별 비교과 로드맵 △부서별 비교과 로드맵 △재학생이 추천하는 우수 비교과프로그램 △비교과프로그램 FAQ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대학의 비전인 ‘SU-GLORY 플랜 2030’에 따른 비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비교과관리시스템 SU 생태계(SU-Talk, SUtory, SU-Plus, SU-Pay, SU-ePR) 활용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에서는 비교과프로그램을 유형·핵심역량·지원구분·학기별 표로 정리해 운영 예정인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학년별 로드맵’은 재학 기간 동안 비교과프로그램 참여 계획을 단계적으로 세우고, 참여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권장 학년을 친절히 알려준다.

‘부서별, 학과별 로드맵’에서는 각 부서 및 학과에서 운영하는 비교과프로그램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재학생이 추천하는 우수 비교과프로그램’, ‘비교과프로그램 FAQ’ 등도 수록했다.

비교과통합센터 김유진 연구원은 “교내 비교과 교육과정 정보는 이 가이드북 하나로 끝낼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정보와 자세한 내용을 담는 것에 주력했다”며 “가이드북을 통해 비교과 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비교과통합센터는 지난 12~13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비교과프로그램 가이드북 배포 행사를 마련했다. 가이드북을 받고, 비교과 교육과정 쇼츠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맞추면 간식과 굿즈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약 4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끝.)

[JTBC]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공공장소 음주 규제’ 코멘트

[트렌드+] 늘어나는 금주 공간…”타인 피해준다” vs “자유침해”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는 JTBC가 지난 8일 보도한 「[트렌드+] 늘어나는 금주 공간…”타인 피해준다” vs “자유침해”」 기사에서 공공장소 음주 규제에 관해 코멘트했다.

서울시가 한강공원 등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 마련에 나섰다.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것. 개정안은 청사, 어린이집, 유치원, 도시공원, 하천·강, 대중교통시설 등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음주가 가능한 시간을 정해놓거나 전부 또는 일부 구역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담겼다. 지정된 금주구역에서 술을 마시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하는 조항도 신설된다.

하지만 금주 구역 지정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의견도 만만치는 않다. 부산 수영구 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인 민락수변공원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는 데 찬성하는 의견은 64.7%, 반대는 35.3%로 나타났다. 반대하는 이유 중 가장 많은 응답은 ‘개인 음주 자유 침해’였다.

손애리 교수는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의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며 “공원은 아이들도 오는 곳인데 이곳에서 만취하거나 소란을 피워 타인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음주 관련한 규제가 거의 없다”며 “외국은 공공장소나 여러 사람이 모여있는 곳에서 음주를 하면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봐 엄격히 규제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 캐나다는 개인 사유지가 아닌 거의 모든 장소를 공공장소로 지정하고 이곳에서의 음주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뚜껑이 열린 술병조차도 소지할 수 없다. 호주와 미국도 많은 지역의 공공장소에서 음주와 개봉된 술병 소지가 불가능하다. 싱가포르는 밤 10시 30분부터 오전 7시까지 모든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를 금지하고 있다.

손 교수는 “우리도 무조건 모든 구역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기보다는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음주를 금지한다거나, 아이들이 많이 오는 지역을 제외하고 일부 구역은 술을 마실 수 있도록 하는 대안 등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46309?sid=102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선정

서울·경기지역 감염병 매개체 감시체계 운영

▲ 지난 8일 진행된 삼육대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수도2권) 현판식. 오른쪽부터 삼육대 한경식 연구산학처장, 김동건 거점센터장, 질병관리청 매개체분석과 이희일 과장, 삼육대 제해종 교목처장, 윤진한 연구산학처 팀장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모기, 털진드기, 참진드기 등 각종 감염병 매개체와 해외유입 병원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삼육대가 이를 감시하는 수도권지역의 거점센터로 선정됐다.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소장 김동건 교수)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3년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수도2권)’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질환 조사감시를 위해 거점센터를 구축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16개 거점센터가 운영 중이다.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는 수도2권 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서울 북부 및 경기지역에서 감염병 매개체(모기, 털진드기, 참진드기) 분포와 병원체감염실태 조사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감염병 매개체 발생 및 분포 감시 △매개체 대상 병원체 감염률 조사 △감염병 매개체 생물자원 확보 △매개체 및 병원체 감시결과 보고 및 검체 제출 등을 수행한다.

김동건 소장(수도2권 거점센터장)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매개체 발생 분포가 확대되고, 해외유입 매개체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본 거점센터를 통해 이를 지속적으로 조사·감시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수도권지역 기후변화 대응 감염병 관리 사업의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는 생물다양성조사, 생물지수 개발 및 모델링, 해충방제, 멸종위기종의 보전·복원·증식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돌발해충(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시스템’을 개발했다. (관련기사▷‘5억원 규모’ 과기정통부 R&D 지원사업 선정)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3/202306130085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952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660.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501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90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131349195214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141400545258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37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14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02823496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0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02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1350007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12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61301000207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51

[보도자료] 삼육대,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선정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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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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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선정
서울·경기지역 감염병 매개체 감시체계 운영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모기, 털진드기, 참진드기 등 각종 감염병 매개체와 해외유입 병원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삼육대가 이를 감시하는 수도권지역의 거점센터로 선정됐다.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소장 김동건 교수)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3년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수도2권)’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질환 조사감시를 위해 거점센터를 구축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16개 거점센터가 운영 중이다.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는 수도2권 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서울 북부 및 경기지역에서 감염병 매개체(모기, 털진드기, 참진드기) 분포와 병원체감염실태 조사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감염병 매개체 발생 및 분포 감시 △매개체 대상 병원체 감염률 조사 △감염병 매개체 생물자원 확보 △매개체 및 병원체 감시결과 보고 및 검체 제출 등을 수행한다.

김동건 소장(수도2권 거점센터장)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매개체 발생 분포가 확대되고, 해외유입 매개체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본 거점센터를 통해 이를 지속적으로 조사·감시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수도권지역 기후변화 대응 감염병 관리 사업의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는 생물다양성조사, 생물지수 개발 및 모델링, 해충방제, 멸종위기종의 보전·복원·증식 등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돌발해충(동양하루살이) 예찰 및 방제시스템’을 개발했다. (끝.)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8월 개최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주제로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7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관련기사▷전 세계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ISAA 공식 출범)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하디 박사가 기조강연한다. 9일에는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 10일 삐땅기성형외과 원장 유제성 박사가 각각 기조강연을 위해 연단에 오른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주제다.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태재대의 김도연(전 포스텍 총장) 이사,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가 ‘생존’이라는 키워드로, 로마린다대 이승현 교수, 재림교회 북아시아태평양지회장 김요한 목사가 ‘부흥’을 주제로 발표한다.

학술세션은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과에서 14개 세션으로 열린다. 50여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있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각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한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ISAA 플랫폼을 통해 국제협력을 촉진하며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상호 우정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학문적 우수성, 문화적 다양성, 봉사 정신을 구현하는 ISAA의 사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2023 ICISAA 홈페이지(https://isaa2023.com/)를 참조하거나 이메일(isaa@syu.ac.kr), 전화(02-3399-3020)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12/202306120131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918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481.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374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373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121444489281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61200045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806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187519535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7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95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3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61201000303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61201000181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5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1250000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7654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8월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6.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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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8월 개최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주제로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7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하디 박사가 기조강연한다. 9일에는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 10일 삐땅기성형외과 원장 유제성 박사가 각각 기조강연을 위해 연단에 오른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주제다. ‘한국형 미네르바스쿨’ 태재대의 김도연(전 포스텍 총장) 이사,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가 ‘생존’이라는 키워드로, 로마린다대 이승현 교수, 재림교회 북아시아태평양지회장 김요한 목사가 ‘부흥’을 주제로 발표한다.

학술세션은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과에서 14개 세션으로 열린다. 50여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있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각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한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ISAA 플랫폼을 통해 국제협력을 촉진하며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상호 우정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학문적 우수성, 문화적 다양성, 봉사 정신을 구현하는 ISAA의 사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2023 ICISAA 홈페이지(https://isaa2023.com/)를 참조하거나 이메일(isaa@syu.ac.kr), 전화(02-3399-3020)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