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0.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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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개최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2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2023년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발전에 공헌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제해종 교목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국내외 VIP 기부자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 △비전영상 △감사패 전달 △장학금 수혜자 감사인사 △하모니시스트 이각종의 힐링 음악회 △건배제의 △만찬 △코이노니아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최근 발전상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보고하고 “삼육대의 교육사명에 동참해 큰 힘이 되어주신 VIP 분들께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 유영환 회장의 오빠인 유완수, 안경애 씨 부부는 이날 삼육대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끝.)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

유완수-안경애 씨 부부 장학기금 1천만원 기부

삼육대 대외국제처(처장 신지연)는 22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2023년 VIP 기부자 초청 감사의 밤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발전에 공헌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제해종 교목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국내외 VIP 기부자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 △비전영상 △감사패 전달 △장학금 수혜자 감사인사 △하모니시스트 이각종의 힐링 음악회 △건배제의 △만찬 △코이노니아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의 최근 발전상과 성과, 발전계획 등을 보고하고 “삼육대의 교육사명에 동참해 큰 힘이 되어주신 VIP 분들께 구성원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장병호 전 신학과 교수, 유영환 사모(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장), 기부자 유완수, 안경애 씨 부부, 김일목 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한편 삼육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 유영환 회장의 오빠인 유완수, 안경애 씨 부부는 이날 삼육대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23/202310230159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58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3333.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17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7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02315572886695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5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2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1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365

삼육대 제19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교수 선출

“총동문회 발전 위한 수익사업 발굴할 것”

삼육대 제19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특임교수가 선출됐다.

삼육대 총동문회는 지난 15일 각 학과 및 단과대별 동문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40회 총회를 열고, 오랜 기간 수석부회장으로 수고한 오덕신 교수를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2025년 10월까지 2년이다.

오 신임 회장은 수락연설에서 “4만 5000여 동문을 대표하는 직임을 맡아 큰 부담을 느낀다. 총동문회가 발전하려면 각 단과대별 동문회가 잘 이뤄져야 한다”며 “이런 일들을 위해선 무엇보다 활동자금이 중요하다. 자금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수익사업을 고민하고 발굴하겠다. 임기 중 ‘소통과 협력’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 신임 회장은 삼육대 경영학과 82학번 동문으로, 모교 교수로 부임해 36년간 교육자로서 행정자로서, 대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을 이루는 데 공헌해왔다. 1996년 경영정보학과를 신설해 학과의 기틀을 다지고 발전시켰으며, 2020년 지능정보융합학부, 2021년 인공지능융합학부로의 개편을 주도했다.

2016년부터 4년간 부총장 재임 기간에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설립해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수많은 정부지원사업을 수주해 재학생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사업’ 선정을 이끌고, 사업단장으로서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인재 양성에 힘썼다. 이 같은 공로로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21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임한 후에도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학교기업 SU-Edumi 대표,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책임교수를 맡아 모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신임 총동문회장 선출을 축하드립니다. 소감과 함께 회원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전해주십시오.

“여러 면으로 부족한 저를 총동문회장에 선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망 높은 선후배님들이 많은데 저를 선출해주신 것은 열정을 바쳐 모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라는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매우 부담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임기 동안 모교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신명을 다 바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뜻 있는 동문들과 함께 삼육대학교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문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그동안 총동문회가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이 있습니다. 임기 중 가장 중점적으로 펼쳐갈 사업은 무엇입니까?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공백 기간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임 동문회의 노력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우리 총동문회의 주요 가족인 각 학과 동문회 및 대학원 동문회와 의견소통과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초청간담회를 갖고자 합니다.

어느 정도 정규 행사로 자리 잡고 있는 동문음악회, 동문초청 골프대회는 좀 더 확대 발전시키고, 동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과 <동문회보>를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대학 도르가회, 총학생회 등과 협력해 후배들 장학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축제기간 등을 활용해 개최하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중점 사업은 곧 조직될 동문회 임원회와 각 학과 동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의해 발전시키겠습니다.”

─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어떤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까?

“일례로 우리 학생들이 매 방학기간 동안 펼치는 국내외 봉사활동에 전문성을 지닌 동문들이 동참해 함께 봉사의 기쁨을 느끼고 사회공헌을 공유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각 전공별로 산업체 전문가와 산업체 교수, 겸임교수 등 다양한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자격 있는 동문 풀을 작성해 대학과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는 방안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어진 범위 내에서 다양한 혜택을 확대 발전하고,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동문회 기금과 장학금 확충을 위한 바자회 개최, 올해의 자랑스런 삼육동문 선정, 해외동문회 조직 확충 및 교류 등 많은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준비를 갖춰가겠습니다.”

─ 총동문회가 발전하려면 무엇보다 활동자금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임 회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 어떤 견해나 발전방안을 갖고 계십니까?

“총동문회가 원활히 활동하기 위해서는 운영자금의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동문들을 대상으로 한 후원이사제도를 고민하고 더 나아가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동문이 참여하고 애교심을 공유할 수 있는 동문자금 마련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호소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를 추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조직체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전임 동문회에서부터 준비했던 관련 수익기관들을 위탁 운영하는 방안도 주어진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 끝으로 4만 5000여 동문회원들에게 당부의 말씀이 있으면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우리 모교는 개교 이래 지속적인 발전으로 117년이 흐르는 동안 4만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국내외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가와 사회 그리고 교단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존경받고 있습니다. 이런 동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은 매우 바람직하며 기대되는 현상입니다.

저는 삼육대학교를 세우시고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그분의 지속적인 보살핌으로 더욱 풍성하게 우리 동문회에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합니다. 다시 한번 동문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애교심으로 힘을 실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23/202310230158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58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3087900004?input=1195m
한겨레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555928397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0755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16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53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5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02301000585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1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372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2300087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2350020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11

[보도자료] 삼육대 제19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교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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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0.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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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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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19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교수 선출

삼육대 제19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특임교수가 선출됐다.

삼육대 총동문회는 지난 15일 각 학과 및 단과대별 동문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40회 총회를 열고, 오랜 기간 수석부회장으로 수고한 오덕신 교수를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임기는 2025년 10월까지 2년이다.

오 신임 회장은 수락연설에서 “4만여 동문을 대표하는 직임을 맡아 큰 부담을 느낀다. 총동문회가 발전하려면 각 단과대별 동문회가 잘 이뤄져야 한다”며 “이런 일들을 위해선 무엇보다 활동자금이 중요하다. 자금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수익사업을 고민하고 발굴하겠다. 임기 중 ‘소통과 협력’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 신임 회장은 삼육대 경영학과 82학번 동문으로, 모교 교수로 부임해 36년간 교육자로서 행정자로서, 대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을 이루는 데 공헌해왔다. 1996년 경영정보학과를 신설해 학과의 기틀을 다지고 발전시켰으며, 2020년 지능정보융합학부, 2021년 인공지능융합학부로의 개편을 주도했다.

2016년부터 4년간 부총장 재임 기간에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설립해 체계적인 진로 및 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대학일자리본부를 중심으로 수많은 정부지원사업을 수주해 재학생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사업’ 선정을 이끌고, 사업단장으로서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인재 양성에 힘썼다. 이 같은 공로로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21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임한 후에도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학교기업 SU-Edumi 대표,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책임교수를 맡아 모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있다. (끝.)

아트앤디자인학과 2023 졸업전시회 ‘PIT A PAT’

졸업예정자 79명 참여…6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오는 26~30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핏어팻)’을 개최한다.

‘PIT A PAT’은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소리의 영어식 의성어다. 도전에 대한 설렘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한다. 내면에 울리는 심장 소리는 뭐든 할 수 있다는 설렘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박은송(이하 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는 심장의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고 이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한다. 세상을 향한 새로운 도전의 심장 소리를 담은 ‘PIT A PAT’에 귀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79명이 참여했다. △순수미술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딩 △웹·UX/UI △사진·영상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미술콘텐츠 분야를 융합해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순수미술 박효민의 ‘Here I am(내가 사는 세상)’

박효민의 순수미술 작품 ‘Here I am(내가 사는 세상)’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그림일기이다. 존재하며 마주하는 자연, 사물, 경험 등 모든 것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했다. 주변 환경에 민감하고 사회적인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변형되거나 오염되기 쉬운 털로 이루어진 괴물로 표현했다.

▲ 캐릭터디자인 문은솔의 ‘미스터리 탐정단 MT DUO’

문은솔은 캐릭터디자인 작품 ‘미스터리 탐정단 MT DUO’를 선보인다.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연쇄 미스터리 사건의 피해자들이 탐정 ‘메로’와 그의 조수 ‘더스’를 찾으면서 시작되는 시리즈물이다. 그 중 첫 번째 사건인 ‘녹차 마을 미스터리 사건’을 담았다. 1년 전부터 마을의 꼬마 녹차들이 실종되고 있는데…

▲ 그래픽디자인 조수빈의 ‘Second Dawn(세컨드 던)’

그래픽디자인에선 조수빈의 ‘Second Dawn(세컨드 던)’이 눈길을 끈다. 17세기를 기반으로 한 판타지 세계관의 캐릭터 콘셉트 아트이다. 마녀사냥이 활발히 이뤄지던 17세기, 마녀와 주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주술이 생겨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캐릭터를 구상하고 디자인했다.

▲ 브랜딩 김현준 이용제 한재진의 ‘EVHANIT’

김현준, 이용제, 한재진은 ‘EVHANIT’이라는 브랜드를 내놨다. 꿈과 도전이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비웃음 당한 적이 있는가. 이러한 삶의 편집(editing)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을 원했다. ‘Even if life is hard, neat 삶이 힘들어도 단정하게’. 삶의 변화는 사회 속 보이지 않는 규정을 편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웹·UXUI 강민지의 ‘HEALP(헬프)’

웹·UX/UI 부문에선 강민지의 ‘HEALP(헬프)’가 눈에 띈다. 헬스장에서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피트니스 기구예약 서비스이다. 기구 대기인원이 많다면 추천되는 대체 기구를 예약할 수 있다. 헬스장에 가기 전 혼잡도도 미리 알아볼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쾌적한 운동환경을 제공한다. 이젠 눈치 보지 말고 운동하세요.

▲ 사진·영상 공예솔의 ‘For Identity(나를 알아가는 과정)’

공예솔의 영상 작품 ‘For Identity(나를 알아가는 과정)’는 작가가 자신의 내면세계로 들어가 자신 안의 아름다움을 더 깊게 파고들어 더 화려한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3D 모션 그래픽이다. 내면의 각 공간은 화려하고 몽환적인 보라색으로 구성했다. 화려함의 공간, 사랑의 공간을 지나 출구로 나오면서 영상은 끝난다.

이은미 학과장은 “데이터와 사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결코 상상력의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에는 가능한 것의 경계를 확장하는 능력이 있다”며 “졸업생 모두 상상력이 귀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제약 없이 창의력을 발휘하며 불가능을 꿈꿔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26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20/202310200165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4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07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5833991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37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2250001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9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0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54

[보도자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0.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 개최
졸업예정자 79명 참여…6개 분야 출품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오는 26~30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2023년 졸업전시회 ‘PIT A PAT(핏어팻)’을 개최한다.

‘PIT A PAT’은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소리의 영어식 의성어다. 도전에 대한 설렘은 언제나 가슴을 뛰게 한다. 내면에 울리는 심장 소리는 뭐든 할 수 있다는 설렘과 자신감을 심어준다.

박은송(이하 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 졸업전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는 심장의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고 이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한다. 세상을 향한 새로운 도전의 심장 소리를 담은 ‘PIT A PAT’에 귀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79명이 참여했다. △순수미술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딩 △웹·UX/UI △사진·영상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미술콘텐츠 분야를 융합해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박효민의 순수미술 작품 ‘Here I am(내가 사는 세상)’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그림일기이다. 존재하며 마주하는 자연, 사물, 경험 등 모든 것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했다. 주변 환경에 민감하고 사회적인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변형되거나 오염되기 쉬운 털로 이루어진 괴물로 표현했다.

문은솔은 캐릭터디자인 작품 ‘미스터리 탐정단 MT DUO’를 선보인다.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연쇄 미스터리 사건의 피해자들이 탐정 ‘메로’와 그의 조수 ‘더스’를 찾으면서 시작되는 시리즈물이다. 그 중 첫 번째 사건인 ‘녹차 마을 미스터리 사건’을 담았다. 1년 전부터 마을의 꼬마 녹차들이 실종되고 있는데…

그래픽디자인에선 조수빈의 ‘Second Dawn(세컨드 던)’이 눈길을 끈다. 17세기를 기반으로 한 판타지 세계관의 캐릭터 콘셉트 아트이다. 마녀사냥이 활발히 이뤄지던 17세기, 마녀와 주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주술이 생겨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캐릭터를 구상하고 디자인했다.

김현준, 이용제, 한재진은 ‘EVHANIT’이라는 브랜드를 내놨다. 꿈과 도전이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비웃음 당한 적이 있는가. 이러한 삶의 편집(editing)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을 원했다. ‘Even if life is hard, neat 삶이 힘들어도 단정하게’. 삶의 변화는 사회 속 보이지 않는 규정을 편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웹·UX/UI 부문에선 강민지의 ‘HEALP(헬프)’가 눈에 띈다. 헬스장에서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피트니스 기구예약 서비스이다. 기구 대기인원이 많다면 추천되는 대체 기구를 예약할 수 있다. 헬스장에 가기 전 혼잡도도 미리 알아볼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쾌적한 운동환경을 제공한다. 이젠 눈치 보지 말고 운동하세요.

공예솔의 영상 작품 ‘For Identity(나를 알아가는 과정)’는 작가가 자신의 내면세계로 들어가 자신 안의 아름다움을 더 깊게 파고들어 더 화려한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3D 모션 그래픽이다. 내면의 각 공간은 화려하고 몽환적인 보라색으로 구성했다. 화려함의 공간, 사랑의 공간을 지나 출구로 나오면서 영상은 끝난다.

이은미 학과장은 “데이터와 사실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우리는 결코 상상력의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에는 가능한 것의 경계를 확장하는 능력이 있다”며 “졸업생 모두 상상력이 귀중한 자산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제약 없이 창의력을 발휘하며 불가능을 꿈꿔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26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끝.)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호스피스·완화의료 유공

삼육대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는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하며, 말기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 유일의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학술단체인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의 정회원, 간행이사, 감사로 활동했다. 학술·교육·정책 실무자로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도화하고, 학문 발전에 헌신함으로써 국내 말기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 지난 13일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강경아 삼육대 간호대학 교수(오른쪽)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에게 표창장을 받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또한 지난해에는 국내 말기 환자들의 영적 돌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집단을 구성, 한국 영적돌봄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 강 교수는 개발된 가이드라인이 현장에 적용되고 안정적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표창장 수여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19/202310190214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0707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012031300530?input=1195m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2795.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12_0002479740&cID=10201&pID=10200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93989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31012000575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life/2023-10-12/20231012000000000001142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0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85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16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132713963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02710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0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50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90
이로운넷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38009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019010003456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104&idx=32981
덴탈아리랑 https://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39541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095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808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4668
메디포뉴스 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83272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96848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0.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호스피스·완화의료 유공

삼육대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는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하며, 말기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 유일의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학술단체인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의 정회원, 간행이사, 감사로 활동했다. 학술·교육·정책 실무자로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도화하고, 학문 발전에 헌신함으로써 국내 말기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국내 말기 환자들의 영적 돌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집단을 구성, 한국 영적돌봄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 강 교수는 개발된 가이드라인이 현장에 적용되고 안정적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표창장 수여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끝.)

사진1: 삼육대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
사진2: 지난 13일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강경아 삼육대 간호대학 교수(오른쪽)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에게 표창장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보도자료] 삼육대, ‘제5회 SU 3650 건강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0.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제5회 SU 3650 건강걷기대회’ 참가자 모집
11월 5일 걷고 싶은 길 화랑로 일대에서
접수는 31일까지 선착순 1000명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지역주민 1000명과 함께하는 ‘제5회 SU(秀) 3650 건강걷기대회’를 오는 11월 5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일대에서 개최한다. ‘3650’은 하루에 10㎞씩 365일을 걷자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삼육대 총동문회, 대한걷기연맹이 후원한다. 코스는 삼육대 대운동장~태강릉~(구)화랑대역사~육군사관학교~삼육대 대운동장 등으로 5㎞와 7㎞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삼육대 캠퍼스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태릉·강릉, 서울시가 선정한 ‘걷고 싶은 길’ 화랑로를 둘러보며 깊어가는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참가대상은 재학생과 지역주민이다. 오는 31일까지 삼육대 홈페이지(https://www.syu.ac.kr/)에서 1000명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념품으로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문의 ☏ 02-3399-3177 (9~12시, 13~17시)

(끝.)

영국·이탈리아·스페인에 교환학생 파견한다

런던대 소아스, 로마국제대 등 서유럽 대학과 국제교류 MOU
유럽국제교육협회(EAIE) 박람회 참가

▲ 이탈리아 로마국제대(UNINT)와 국제교류 MOU 체결

삼육대는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유럽 지역 대학과 교환학생 파견 등을 골자로 한 국제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일목 총장과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등 순방단은 지난 9월 16일 스페인 사군토어드벤티스트대(Sagunto Adventist College), 18일 이탈리아 로마국제대(UNINT, International University of Rome), 19일 빌라오로라어드벤티스트대(Italian Adventist University Villa Aurora), 21일 영국 소아스 런던대(SOAS University of London), 22일 뉴볼드대(Newbold College) 등을 차례로 방문해 국제교류 MOU를 체결했다.

▲ 영국 소아스 런던대와 국제교류 MOU 체결.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소아스 런던대 조안나 뉴먼 학장

영국 소아스 런던대와는 내년 9월부터 매년 혹은 매 학기 2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소아스는 런던대 산하 17개 칼리지 중 하나로 런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동 연구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 QS 세계대학평가’ 400위권 대학이다.

이탈리아 로마국제대와는 공동연구, 학술교류, 교환교수, 방학 단기유학과정 개발, 복수학위 프로그램 개발 등에 합의하고, 내년 9월부터 매년 혹은 매 학기 2명의 학생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로마국제대는 이탈리아 로마 중심부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이탈리아 상위 15개 대학 중 하나로 꼽힌다. 한국 대학과의 협약은 이번 삼육대가 처음이다.

▲ 자매대학인 영국 뉴볼드대와 국제교류 MOU 갱신

삼육대는 이 밖에도 기존 자매대학인 영국 뉴볼드대와 기존 협약을 갱신하고 교환학생 파견 등 국제교류를 지속해서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또 재림교회대학인 스페인 사군토어드벤티스트대, 이탈리아 빌라오로라어드벤티스트대와는 신규 국제교류 협약을 통해 교환학생 파견에 합의했다.

또한 삼육대 순방단은 세계 3대 국제교육협회인 유럽국제교육협회(EAIE)가 지난 9월 26~29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한 ‘제33회 EAIE 연례 컨퍼런스 및 박람회(EAIE Rotterdam 2023)’에도 참가했다. 유럽, 북미, 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14개국 34개 대학과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협정(MOU)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지연 대외국제처장은 ”학생들의 선호가 높은 유럽지역 대학과 실질적인 신규 협약을 추진함으로써 국제교류를 다각화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들 대학과의 지속적인 논의와 교류를 통해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재학생에게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현재 전 세계 140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 29개국 600여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0/18/202310180196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035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2016#home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3/10/24/society/education/20231024080349731.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2627.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1916360666015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310251102308234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90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80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97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52240797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848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7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1850068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01801000317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