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삼육대-국민대-서울과기대-성신여대-서일대 연합으로
전현직 인사담당자 초청…기업·직무별 특강
유튜버 드로우앤드류 명사특강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성신여대, 서일대와 연합으로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Career Fiesta)’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현직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기업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6일에는 YG엔터테인먼트 인사담당자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동향과 직무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7일에는 전 삼성그룹 계열사 인사팀장이 ‘취업의 블루오션 알짜 강소기업 지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8일에는 ‘세바시’ ‘서민갑부’ 등에 출연해 잘 알려진 끄트머리집 윤혁진 대표가 ‘작은 도전으로 이룬 꿈’을 주제로 청년들에게 자신만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달한다. 같은 날 SC제일은행, 교보생명 전 인사담당자는 사회초년생의 월급관리를 위해 ‘MZ 세대에게 필요한 금융지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9일에는 링크드인 한국파트너사 대표가 SNS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같은 날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도 마련된다.

명사특강도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는 7일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특강을 한다.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이 주제다.

이번 박람회는 삼육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성신여대, 서일대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에어팟, 갤럭시버즈,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희망 기업과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이에 따른 핵심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전신청 링크▷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zfdo4P5KyO68rZ-HfTy5frkBUjBsxUDrMgX0nUcBmzE6RBA/viewfor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2/202311020123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432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4644.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18633
헤럴드경제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69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69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43134576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48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17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10501000112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6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9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0250017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764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삼육대-국민대-서울과기대-성신여대-서일대 연합으로
전현직 인사담당자 초청…기업·직무별 특강
유튜버 드로우앤드류 명사특강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성신여대, 서일대와 연합으로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Career Fiesta)’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현직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기업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6일에는 YG엔터테인먼트 인사담당자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동향과 직무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7일에는 전 삼성그룹 계열사 인사팀장이 ‘취업의 블루오션 알짜 강소기업 지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8일에는 ‘세바시’ ‘서민갑부’ 등에 출연해 잘 알려진 끄트머리집 윤혁진 대표가 ‘작은 도전으로 이룬 꿈’을 주제로 청년들에게 자신만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달한다. 같은 날 SC제일은행, 교보생명 전 인사담당자는 사회초년생의 월급관리를 위해 ‘MZ 세대에게 필요한 금융지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9일에는 링크드인 한국파트너사 대표가 SNS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같은 날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도 마련된다.

명사특강도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는 7일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특강을 한다.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이 주제다.

이번 박람회는 삼육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성신여대, 서일대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에어팟, 갤럭시버즈,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수료증이 필요하면 고용노동부 취업포털 워크넷에서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희망 기업과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이에 따른 핵심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삼육대,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 개최
전현직 인사담당자 초청…기업·직무별 특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성신여대, 서일대와 연합으로 언택트 취업박람회 ‘2023 커리어 피에스타(Career Fiesta)’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현직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기업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첫날인 6일에는 YG엔터테인먼트 인사담당자가 엔터테인먼트 업계 동향과 직무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7일에는 전 삼성그룹 계열사 인사팀장이 ‘취업의 블루오션 알짜 강소기업 지원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8일에는 ‘세바시’ ‘서민갑부’ 등에 출연해 잘 알려진 끄트머리집 윤혁진 대표가 ‘작은 도전으로 이룬 꿈’을 주제로 청년들에게 자신만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달한다. 같은 날 SC제일은행, 교보생명 전 인사담당자는 사회초년생의 월급관리를 위해 ‘MZ 세대에게 필요한 금융지식’을 주제로 발표한다.

9일에는 링크드인 한국파트너사 대표가 SNS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한 취업전략을 소개하고, 같은 날 국가별 해외취업 전략 특강도 마련된다.

명사특강도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는 7일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특강을 한다.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이 주제다.

이번 박람회는 삼육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성신여대, 서일대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구글폼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에어팟, 갤럭시버즈,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수료증이 필요하면 고용노동부 취업포털 워크넷에서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들이 희망 기업과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이에 따른 핵심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KBS1]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지구별 별책부록’ 출연

한강에 수상한 이웃이 산다

삼육대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지난 10월 27일 방송된 KBS1 자연 다큐멘터리 ‘비공개 다큐 – 지구별 별책부록’ 2부 「한강에 수상한 이웃이 산다」 편에 전문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이전에 보지 못한 ‘괴생명체’가 출몰하는 한강에 주목했다. 떠나지 않는 철새, 강력한 이빨의 맹수, 이름을 알 수 없는 벌레들. 그들은 누구이고 왜, 이곳 한강에 나타난 걸까. 그 정체를 찾아 한강 상류부터 하류까지, 무인도 족자섬부터 한강의 지천 중랑천까지 발걸음을 바삐 옮기며 필드 탐사를 이어갔다.

한강 한복판에서 나타난 끈벌레. 미국에도 일본에도 이 괴생명체의 유전자와 일치하는 데이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신종 생물로 취급되는 이들, 중국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국립생물자원관의 연구진과 해외 석학들이 공동조사를 진행하며 그들의 정확한 이름을 찾아다니며 생태 특성을 집중 탐구했다.

우리가 ‘괴생명체’라고 일컬었던 끈벌레는 사실 새로 생겨난 생명체가 아닌 한강의 터줏대감이었다. 평화롭게 살고 있던 끈벌레를 이동시킨 건 인간의 개발 때문이었다.

떼로 몰려다니며 한강 수계를 하얗게 수놓고 있는 민물가마우지 역시 인간이 강과 보를 세우며 포식환경을 용이하게 만든 결과이다. 과연 인간의 관점에서 ‘유해 야생동물’이라고 지정된 ‘괴생명체’는 정말 유해한 동물일까? 그렇다면 누구에게 유해한 것일까, 인간? 동물? 자연환경? 방송은 인간의 눈으로 바라본 유해성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한강 북부 중랑천에서는 맹수 늑대거북이 발견됐다. 자연 상태에서는 국내에서 있을 리가 없을 이 북미산 거북이는 왜 중랑천에 나타난 걸까? 번식력과 적응력이 뛰어난 외래종 거북이들은 토종의 자리를 위협하는 생태교란종이 됐다. 그러나 그들이 이 땅에 들어와 늘어나게 된 배경에는 바로 사람이 있었다.

김동건 교수는 방송에서 서울 여의도 밤섬으로 향했다. 그는 실지렁이, 민물담치, 깔따구, 재첩, 날도래 등 주로 강 하구에 서식하는 생물 종들을 관찰했다. 김 교수는 “조개류나 실지렁이, 깔따구는 유기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수질을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나가 사라지면 그를 먹어야 하는 존재가 사라지든가, 그에게 먹히던 존재의 개체 수가 갑자기 늘게 돼 대발생이 생긴다.

김 교수는 “(괴생물체로 불린) 끈벌레 역시 마찬가지로 인간들이 한강 하구에서 어획활동을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자 문제가 된 것”이라며 “원래 여기서 살고 있던 생물들인데 인간들이 점점 생물들의 서식처로 다가가면서 불편함을 느끼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 인간을 포함한 모든 지구의 생명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공생의 관계이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괴생명체’로 불리는 이들에 대한 혐오는 무지에서 오는 공포감이며 이는 곧 선입견이라는 단단한 벽을 세운다. 방송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했던 존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비공개 다큐 – 지구별 별책부록’은 자연 다큐에 코믹 콩트를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로 지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유세윤이 어설픈 전문가 ‘닥터유’로 출연해 자연과 관련한 이야기를 웃음과 함께 풀어낸다. 지난 10월 13일과 27일 2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됐다. 정규 편성은 미정이다.

방송 다시보기 [44:20부터]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23-0304&program_id=PS-2023196321-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8

[KBS1]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지구별 별책부록’ 출연

‘한강에 수상한 이웃이 산다’ 편

삼육대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지난 10월 27일 방송된 KBS1 자연 다큐멘터리 ‘비공개 다큐 – 지구별 별책부록’ 2부 「한강에 수상한 이웃이 산다」 편에 전문가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이전에 보지 못한 ‘괴생명체’가 출몰하는 한강에 주목했다. 떠나지 않는 철새, 강력한 이빨의 맹수, 이름을 알 수 없는 벌레들. 그들은 누구이고 왜, 이곳 한강에 나타난 걸까. 그 정체를 찾아 한강 상류부터 하류까지, 무인도 족자섬부터 한강의 지천 중랑천까지 발걸음을 바삐 옮기며 필드 탐사를 이어갔다.

한강 한복판에서 나타난 끈벌레. 미국에도 일본에도 이 괴생명체의 유전자와 일치하는 데이터는 찾아볼 수 없었다. 신종 생물로 취급되는 이들, 중국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다. 국립생물자원관의 연구진과 해외 석학들이 공동조사를 진행하며 그들의 정확한 이름을 찾아다니며 생태 특성을 집중 탐구했다.

우리가 ‘괴생명체’라고 일컬었던 끈벌레는 사실 새로 생겨난 생명체가 아닌 한강의 터줏대감이었다. 평화롭게 살고 있던 끈벌레를 이동시킨 건 인간의 개발 때문이었다.

떼로 몰려다니며 한강 수계를 하얗게 수놓고 있는 민물가마우지 역시 인간이 강과 보를 세워지며 포식환경을 용이하게 만든 결과이다. 과연 인간의 관점에서 ‘유해 야생동물’이라고 지정된 ‘괴생명체’는 정말 유해한 동물일까? 그렇다면 누구에게 유해한 것일까, 인간? 동물? 자연환경? 방송은 인간의 눈으로 바라본 유해성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한강 북부 중랑천에서는 맹수 늑대거북이 발견됐다. 자연 상태에서는 국내에서 있을 리가 없을 이 북미산 거북이는 왜 중랑천에 나타난 걸까? 번식력과 적응력이 뛰어난 외래종 거북이들은 토종의 자리를 위협하는 생태교란종이 됐다. 그러나 그들이 이 땅에 들어와 늘어나게 된 배경에는 바로 사람이 있었다.

김동건 교수는 방송에서 서울 여의도 밤섬으로 향했다. 그는 실지렁이, 민물담치, 깔따구, 재첩, 날도래 등 주로 강 하구에 서식하는 생물 종들을 관찰했다. 김 교수는 “조개류나 실지렁이, 깔따구는 유기물을 먹고 살기 때문에 수질을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나가 사라지면 그를 먹어야 하는 존재가 사라지던가, 그에게 먹히던 존재의 개체 수가 갑자기 늘게 돼 대발생이 생긴다.

김 교수는 “(괴생물체로 불린) 끈벌레 역시 마찬가지로 인간들이 한강 하구에서 어획 활동을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자 문제가 된 것”이라며 “원래 여기서 살고 있던 생물들인데 인간들이 점점 생물의 서식처로 다가가면서 불편함을 느끼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 인간을 포함한 모든 지구의 생명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공생의 관계이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괴생명체’로 불리는 이들에 대한 혐오는 무지에서 오는 공포감이며 이는 곧 선입견이라는 단단한 벽을 세운다. 방송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했던 존재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한편 ‘비공개 다큐 – 지구별 별책부록’은 자연 다큐에 코믹 콩트를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로 지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세윤이 어설픈 전문가 ‘닥터유’로 출연해 자연과 관련한 이야기를 웃음과 함께 풀어낸다. 지난 10월 13일과 27일 2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됐으며, 정규 편성은 미정이다.

방송 다시보기 [44:22부터]
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23-0304&program_id=PS-2023196321-01-000&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code=05&section_sub_code=08

물리치료학과 창업팀, ‘보건의료빅데이터 경진대회’ 장관상

영유아 정상발달 모니터링 서비스 ‘아이좋아’ 개발

▲ 오른쪽부터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 안정애 교수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창업팀 아이조아(이병희 교수, 안정애 교수, 이민지 4학년, 조용찬 3학년 학생)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2023년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이 공모전은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창의적인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해 데이터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대국민 공모로 열렸다. 총 93개의 아이템이 접수된 가운데, 16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아이조아팀은 ‘아이좋아 – 보건의료빅데이터와 동작인식시스템을 활용한 영유아 정상발달 모니터링 및 의료 연계서비스’를 개발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1970년 출생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병희 교수는 “귀하게 태어난 아이들이 건강하고 잘 자라게 돕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했다”며 “초보 부모는 ‘우리 아이 잘 자라고 있나’, ‘내가 지금 잘 키우고 있나’ 같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그 마음을 서비스에 담았다”고 말했다.

‘아이좋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홈카메라를 기반으로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영유아의 이상 징후(발열, 우는 모습, 수면시간, 호흡 등)와 정상발달 여부(뇌성마비, 자폐 스펙트럼 등)를 감지한다.

아울러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적 검진을 하고, 중재 및 조기재활 등 의료연계, 병원찾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조아팀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보유·수집 중인 데이터셋을 딥러닝 모형 학습을 위한 AI 가공 데이터셋으로 구축 중이며, 향후 이를 동작인식 시스템 기능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병희 교수는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은 물론, 영유아 건강 및 발달에 관한 전문적인 진단과 중재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며 “영유아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가적 의료비용 절감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1/202311010175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403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4625.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17442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021728494038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64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45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16990339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01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87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2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387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399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58084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974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4955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97033

[보도자료] 삼육대 물리치료학과팀,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장관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물리치료학과팀,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장관상
영유아 정상발달 모니터링 서비스 ‘아이좋아’ 개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창업팀 아이조아(이병희 교수, 안정애 교수, 이민지 4학년, 조용찬 3학년 학생)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2023년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이 공모전은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창의적인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해 데이터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대국민 공모로 열렸다. 총 93개의 아이템이 접수된 가운데, 16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아이조아팀은 ‘아이좋아 – 보건의료빅데이터와 동작인식시스템을 활용한 영유아 정상발달 모니터링 및 의료 연계서비스’를 개발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1970년 출생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병희 교수는 “귀하게 태어난 아이들이 건강하고 잘 자라게 돕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자 했다”며 “초보 부모는 ‘우리 아이 잘 자라고 있나’, ‘내가 지금 잘 키우고 있나’ 같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그 마음을 서비스에 담았다”고 말했다.

‘아이좋아’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홈카메라를 기반으로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영유아의 이상 징후(발열, 우는 모습, 수면시간, 호흡 등)와 정상발달 여부(뇌성마비, 자폐 스펙트럼 등)를 감지한다.

아울러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료적 검진을 하고, 중재 및 조기재활 등 의료연계, 병원찾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조아팀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현재 보유·수집 중인 데이터셋을 딥러닝 모형 학습을 위한 AI 가공 데이터셋으로 구축 중이며, 향후 이를 동작인식 시스템 기능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병희 교수는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은 물론, 영유아 건강 및 발달에 관한 전문적인 진단과 중재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며 “영유아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가적 의료비용 절감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