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남양주시 복지정책자문관 위촉

남양주 복지정책 전반에 자문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는 남양주시 복지 분야 정책자문관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5년 7월까지 2년이다.

정책자문관은 시정의 주요 정책 입안과 계획 수립과정에서 특정 분야 전문가를 위촉해 자문을 받는 제도다.

정 교수는 복지 분야 정책자문관으로서 남양주시의 복지예산, 정책수립, 수탁심사, 복지계획수립, 사회복지 등 복지정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상생(相生)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복지정책이 추진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6/202311060137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53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5210.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2217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10600054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0616330465502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061532507651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87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10615351449820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7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66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924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10601000119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65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47

[보도자료] 삼육대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 남양주시 복지정책자문관 위촉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 남양주시 복지정책자문관 위촉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는 남양주시 복지 분야 정책자문관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5년 7월까지 2년이다.

정책자문관은 시정의 주요 정책 입안과 계획 수립과정에서 특정 분야 전문가를 위촉해 자문을 받는 제도다.

정 교수는 복지 분야 정책자문관으로서 남양주시의 복지예산, 정책수립, 수탁심사, 복지계획수립, 사회복지 등 복지정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상생(相生)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복지정책이 추진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끝.)

[시사저널e] 항공사, 내년 채용문 활짝 연다

김민주 항공관광외국어학부 교수 코멘트

김민주 항공관광외국어학부 교수는 시사저널이코노미가 지난 5일 보도한 「항공사, 내년 채용문 활짝 연다」 기사에서 항공업계 채용 트렌드에 관해 코멘트했다.

국내 항공사들이 내년 여러 직종에 걸쳐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시국 속 정체됐던 항공산업 채용 시장이 엔데믹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된 여객 수요에 힘입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는 것.

▲ 아시아나항공 채용 홈페이지 캡처

김민주 교수는 “항공사 채용은 기재 도입 계획과 깊이 연계돼 있는데 최근 항공사들이 기재를 적극 들여오면서 채용 여력도 늘고 있다”며 “내년 중반 시점까지는 현재의 채용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시사저널이코노미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800

[TV조선] 모기 포집기 열어 보니 하루 만에 1189마리…작년의 6배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코멘트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2일 방송된 TV조선 <뉴스9> 「모기 포집기 열어 보니 하루 만에 1189마리…작년의 6배」 보도에서 이상고온에 기승을 부리는 모기에 관해 코멘트했다.

다음 주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인데 밤낮으로 모기가 기승이다. 낮 기온이 29도에 이르는 이상고온 현상이 원인으로 꼽힌다.

삼육대 캠퍼스 공터, 환경생태연구소 연구원들이 전날 나무 근처에 설치해 둔 모기 트랩을 열어 봤다. 가을이지만 아직 집모기 종류들이 계속해서 많이 나오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삼육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거점에서 한 달에 2번씩 ‘트랩 지수’, 즉, 트랩 1대 당 하루에 포획된 모기 개체 수를 집계하고 있다. 하루 동안 이 채집통에서만 모기 1189마리가 잡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수도권 도심의 평균 트랩 지수 180마리보다 6.6배가 많은 수치다.

원인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 때문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이 서울 25.9도, 대구는 27도까지 오르는 등 11월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세웠다.

김동건 교수는 “이러한 온도 상승도 역시 모기의 활동 시기를 증가시키는 데 한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TV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x4rtIi09apg

“청년창업의 시작”…삼육동 플리마켓 ‘콩콩마켓’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창업 全 과정 체험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플리마켓 ‘콩콩마켓’을 개최했다.

콩콩마켓은 학생들이 상품 기획부터 브랜딩, 마케팅, 판매까지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플리마켓이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스타트업지원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창업 프로그램이다.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9년 9월 처음 시작해 매 학기 열리고 있다.

콩콩마켓에서는 자체 제작한 액세서리부터 문구류, 식품, 의류 등 판매하고 싶은 모든 물건을 팔 수 있다.

지영환(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은 벌써 5번째 상점을 연 ‘베테랑 셀러’다. 2019년 처음 참가할 때는 마카롱으로 시작해, 스모어쿠키를 거쳐 이번에는 개성주악을 내놨다. 당대의 디저트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아이템을 바꾼 점이 눈길을 끈다. 매출도 처음에는 18만 원에 불과했는데, 이번 학기에는 1천개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해 완판에 성공하며 165만 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무려 9배가 넘게 뛰었다.

▲ 지영환 학생이 이번 콩콩마켓에서 판매한 개성주악

지영환 학생은 “처음 콩콩마켓에 참가했을 때는 수요가 가늠이 안 돼 소량으로 판매했는데, 이후 학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홍보를 강화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팀을 꾸려서 생산량을 크게 늘렸다”고 했다.

특히 그는 전공과목에서 배운 관능평가(시각·후각 등 오감을 활용해 식품 등에서 감지되는 반응을 측정, 분석, 해석하는 일)를 적용해 매회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완성도를 높여갔다. 이번에는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모 브랜드의 개성주악 제품과 비교해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를 수차례 반복하며 해당 제품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서야 자신 있게 제품을 내놨다.

올해 4학년으로 식품기업 연구소 취업을 목표로 하는 그는 “면접에서 콩콩마켓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학생 신분에 매장을 직접 운영해 확장하고, 소비자조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분석해 제품개발에 반영하는 등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활용했다는 점에서 면접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곤 한다”고 말했다.

▲ 차은빈 학생이 판매한 ‘식물 키우기 키링’

차은빈(환경디자인원예학과 4학년) 학생은 ‘식물 키우기 키링’을 개발해 콩콩마켓에 입점했다. 스마트스토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그에게는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홍보할 기회였다.

차은빈 학생은 “주 소비자층과 직접 대면하면서 제품에 대한 선호도나 문제점, 어떤 종류의 제품을 추가로 원하는지 등을 알게 된 점이 무엇보다 큰 성과였다”며 “이 같은 경험을 잘 분석하고 고민해 향후 창업 활동에 참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업’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데, 콩콩마켓을 통해 창업을 친근하게 경험해봤으면 좋겠다”며 “졸업 후 꼭 창업하지 않더라도 콩콩마켓에서 일련의 과정을 겪다 보면 본인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3/202311030115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45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4813.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2041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031017069784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10300084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76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57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47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00774813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335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90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322

[보도자료] 삼육대, “청년창업의 시작”…플리마켓 ‘콩콩마켓’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1.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청년창업의 시작”…플리마켓 ‘콩콩마켓’ 개최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창업 全 과정 체험

삼육대(총장 김일목) 스타트업지원센터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플리마켓 ‘콩콩마켓’을 개최했다.

콩콩마켓은 학생들이 상품 기획부터 브랜딩, 마케팅, 판매까지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플리마켓이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스타트업지원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창업 프로그램이다.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9년 9월 처음 시작해 매 학기 열리고 있다.

콩콩마켓에서는 자체 제작한 액세서리부터 문구류, 식품, 의류 등 판매하고 싶은 모든 물건을 팔 수 있다.

지영환(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은 벌써 5번째 상점을 연 ‘베테랑 셀러’다. 2019년 처음 참가할 때는 마카롱으로 시작해, 스모어쿠키를 거쳐 이번에는 개성주악을 내놨다. 당대의 디저트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아이템을 바꾼 점이 눈길을 끈다. 매출도 처음에는 18만 원에 불과했는데, 이번 학기에는 1천개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해 완판에 성공하며 165만 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무려 9배가 넘게 뛰었다.

지영환 학생은 “처음 콩콩마켓에 참가했을 때는 수요가 가늠이 안 돼 소량으로 판매했는데, 이후 학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홍보를 강화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팀을 꾸려서 생산량을 크게 늘렸다”고 했다.

특히 그는 전공과목에서 배운 관능평가(시각·후각 등 오감을 활용해 식품 등에서 감지되는 반응을 측정, 분석, 해석하는 일)를 적용해 매회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완성도를 높여갔다. 이번에는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모 브랜드의 개성주악 제품과 비교해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를 수차례 반복하며 해당 제품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서야 자신 있게 제품을 내놨다.

올해 4학년으로 식품기업 연구소 취업을 목표로 하는 그는 “면접에서 콩콩마켓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학생 신분에 매장을 직접 운영해 확장하고, 소비자조사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분석해 제품개발에 반영하는 등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활용했다는 점에서 면접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곤 한다”고 말했다.

차은빈(환경디자인원예학과 4학년) 학생은 ‘식물 키우기 키링’을 개발해 콩콩마켓에 입점했다. 스마트스토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그에게는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홍보할 기회였다.

차은빈 학생은 “주 소비자층과 직접 대면하면서 제품에 대한 선호도나 문제점, 어떤 종류의 제품을 추가로 원하는지 등을 알게 된 점이 무엇보다 큰 성과였다”며 “이 같은 경험을 잘 분석하고 고민해 향후 창업 활동에 참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업’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데, 콩콩마켓을 통해 창업을 친근하게 경험해봤으면 좋겠다”며 “졸업 후 꼭 창업하지 않더라도 콩콩마켓에서 일련의 과정을 겪다 보면 본인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끝.)

[삼육동사진관] 낙엽 깔린 교정…가을아 잘 가 ?

3일 오전 삼육동 캠퍼스에 수북이 쌓인 낙엽들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에 이어 다음 주 초까지 전국에 늦가을 비가 이어지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잠시 뚝 떨어졌다가 8일 이후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SBS] 가을 모기의 습격…기후변화 때문이라고?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SBS ‘모닝와이드’ 출연

김동건(생태학 전공) 스미스학부대학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 「모닝이슈 – 가을 모기의 습격」 편에 전문가로 출연해 최근 극성을 부리는 가을 모기에 관해 코멘트했다.

겨울이 코앞인데, 모기가 극성이다. 한 상가 거리는 저녁마다 찾아오는 모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중 음식점은 모기향이나 퇴치 스프레이를 뿌리지도 못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모기 감시 자료를 살펴본 결과 여름보다 가을 모기가 더 늘어난 상황. 대체 가을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뭘까?

김동건 교수는 “모기는 20~30도 사이에서 가장 활발하게 서식을 한다”며 “(가을은) 여름보다 비가 적기에 안정적으로 물이 고여 있다. 또 요즘 기후 변화 때문에 늦가을까지도 더워서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시기가 그만큼 길어졌다”고 말했다.

그런데 독하다는 가을 모기 물려도 괜찮을까.

김 교수는 “모기한테 물렸다고 해서 100% 전염되는 것은 아니다”며 “지카 바이러스나, 뎅기열 같은 질병은 보통 숲모기들이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심에는 대부분 집모기가 서식하고 있다. 설령 질병을 옮기는 모기에 물렸어도 실제로 모두 전염이 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방송 다시보기(유료) https://programs.sbs.co.kr/culture/morningwide/vod/65007/22000515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