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학교박물관, 노원구 민간기록물 전시회 ‘노원기억’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3.11.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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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박물관, 노원구 민간기록물 전시회 ’노원기억‘ 개최
삼육대 117년 생활사 ’소장품·사진‘ 등…노원문화원 협력展

삼육대학교박물관(관장 김철호)은 개교 117주년을 맞아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노원구 민간기록물 전시회 ‘노원기억’을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노원문화원과 협력전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는 ‘제2회 노원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과 삼육대 117년사 사진, 생활사 소장품 등이 전시된다.

주민등록증 시행 이전 서울 거주자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민증‘(1963)부터, 1980년대 이후 노원구의 개발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국유림매매계약서‘(1987), 지금은 없어진 노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의 ’수강증 및 합격증서‘(1987)가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상계역 벽산아파트 재개발사업 당시 주거 모습 사진‘(1986), ’상계동 성당 신축공사 사진‘(1975~197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뱃지‘(1970~1980) 등 노원구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부터 땀과 열정의 기록을 통해 ’노원의 어제‘를 만나본다.

또한 삼육대 전경과 건축물의 변화과정, 제명호 조성 공사, 천연빙 채취 모습 등을 담은 사진 자료를 비롯해, 학생과 교직원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소장품, 특히 지금은 사라진 삼육우유의 생산 및 유통 관련 자료를 전시해 개교 117주년의 역사를 기념한다.

김철호 박물관장은 “1940~1970년대 노원 지역의 모습과 당시 한국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전달해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미션 페스티벌 ‘가을 사랑나눔축제’ 열려

양요한 목사 ‘사랑의 불시착’ 주제로 말씀 전해

삼육대는 지난 6~10일 교내 일원에서 ‘가을 사랑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사랑나눔축제는 한 주 동안 기독교 핵심 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삼육대만의 고유한 문화 행사이자, 미션(Mission) 페스티벌이다.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사랑나눔축제 대표 행사인 사랑나눔 콘서트는 매일 오후 6시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렸다. 삼육대학교회 양요한 목사가 단에 올라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양 목사는 “살다 보면 내가 계획하지 않은 곳에 떨어지고 계획하지 않은 것을 경험해야 할 때가 있는데 그런 인생의 불시착 같았던 시간이 돌아보면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참 많다. 우리의 인생이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 불시착일지라도, 그 가운데 분명 하나님의 사랑이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교내 곳곳에서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운영한 ‘사랑의 헌혈’에는 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교내 솔로몬광장에서는 체험 부스활동 ‘사랑나눔 엑스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동아리 오아시스, 신학과 22학번 등 교내 선교·봉사 단체와 학생상담센터, 장애학생지원센터 등 학생지원 부서가 참가해 다양한 사랑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적목리 정신’ 되새기며…박물관 ‘적목리 신앙공동체’ 음악회

재학생·동문·유학생 등 공연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철호)은 지난 7일 교내 다니엘관 앞 공터에서 ‘음악이 있는 박물관 – 적목리 SDA 신앙공동체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삼육대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적목리 신앙공동체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마련했다.

적목리 신앙공동체는 1940년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신자들이 일제의 탄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산 1-28 일대에 조성한 공동생활 공간이다. 이들은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진리를 수호했으며, 종교의 자유를 찾아 피신해 오는 모든 사람을 조건 없이 수용했다. 독립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각지로 흩어져 민족을 계몽하고 전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적목리 신앙유적지는 항일 신앙 역사의 현장으로, 로마제국 시대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생명을 걸고 신앙을 지키기 위해 피신했던 지하동굴 카타콤이나, 중세시대 험준한 유럽 알프스 산속에서 진리와 자유를 수호했던 왈덴스 유적지에 비견된다. 한반도 유일의 집단 항일 신앙공동체 유적지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가평군 향토문화재(제13호)로 지정됐다.

삼육대는 적목리 공동체의 지도자였던 고(故) 신태식 목사의 후손들이 지난 7월 ‘적목리 기념사업’에 써달라며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20억 5천만원을 기탁한 것을 계기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20억 규모 ‘적목리 발전기금’ 기탁…故 신우균 목사 유족)

이날 음악회에서는 삼육대 음악학과 학부 학생들과 석박사 재학생, 동문 앙상블 수수(SUSÙ) 성악회 등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적목리 정신을 되새겼다. 유학생 박사과정 앙상블도 무대를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대학으로 한국 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적목리와 같은 선구자들의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며 “이 음악회를 통해 그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박물관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적목리 신앙유적지 역사전시‘를 마련하고, 유품과 모형, 사진자료 등을 전시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10/202311100175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637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5808.html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11016192486787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275225873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67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985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934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1150000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95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27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66

[보도자료] 삼육대 박물관, ‘적목리 신앙공동체’ 기념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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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물관, ‘적목리 신앙공동체’ 기념 음악회 개최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철호)은 지난 7일 교내 다니엘관 앞 공터에서 ‘음악이 있는 박물관 – 적목리 SDA 신앙공동체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삼육대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적목리 신앙공동체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마련했다.

적목리 신앙공동체는 1940년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신자들이 일제의 탄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산 1-28 일대에 조성한 공동생활 공간이다. 이들은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진리를 수호했으며, 종교의 자유를 찾아 피신해 오는 모든 사람을 조건 없이 수용했다. 독립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각지로 흩어져 민족을 계몽하고 전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적목리 신앙유적지는 항일 신앙 역사의 현장으로, 로마제국 시대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생명을 걸고 신앙을 지키기 위해 피신했던 지하동굴 카타콤이나, 중세시대 험준한 유럽 알프스 산속에서 진리와 자유를 수호했던 왈덴스 유적지에 비견된다. 한반도 유일의 집단 항일 신앙공동체 유적지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가평군 향토문화재(제13호)로 지정됐다.

삼육대는 적목리 공동체의 지도자였던 고(故) 신태식 목사의 후손들이 지난 7월 ‘적목리 기념사업’에 써달라며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20억 5천만원을 기탁한 것을 계기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삼육대 음악학과 학부 학생들과 석박사 재학생, 동문 앙상블 수수(SUSÙ) 성악회 등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적목리 정신을 되새겼다. 중국인 박사과정 앙상블도 무대를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대학으로 한국 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적목리와 같은 선구자들의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며 “이 음악회를 통해 그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박물관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적목리 신앙유적지 역사전시‘를 마련하고, 유품과 모형, 사진자료 등을 전시했다. (끝.)

사랑의 김장나눔…남양주시 취약계층에 1톤 전달

교수·직원·재학생 김장 직접 담가

삼육대는 8일 교내 다니엘관 앞 공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김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교수, 직원, 재학생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1100㎏(220상자)을 담가 남양주시복지재단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양주시 다산동 지역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교무처 나형욱 과장은 “업무 중에 잠시 시간을 내 봉사활동에 함께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에게 소중한 반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9144700004?input=1195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9/202311090169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61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5650.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2617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50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89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98074437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47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11001000220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03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94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608
뉴스줌 http://www.newszoom.kr/sub_read.html?uid=927067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1530786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74454
내외일보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30844
뉴스Q http://www.newsq.kr/news/articleView.html?idxno=83957
충남도민일보 http://www.cinpnews.kr/news/article.html?no=52708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218010005301
경인저널 http://www.gjournal.net/360300
미디어투데이 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932705
경기인터넷신문 http://www.gginews.co.kr/1378976
경기IN http://www.gipress.com/sub_read.html?uid=325128
미디어타임즈 http://www.mdtimes.kr/552824
뉴스쉐어 http://www.newsshare.co.kr/773872
와이뉴스 http://www.whynews.co.kr/news/article.html?no=184475
경인투데이뉴스 http://www.ktin.net/63061136
뉴스후 http://www.newswho.net/sub_read.html?uid=512586
중앙뉴스타임스 http://jnewstimes.com/news/article.html?no=368226
중부시사신문 http://www.gninews.co.kr/news/article.html?no=44958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309977
데일리와이 http://www.why25.com/sub_read.html?uid=429743
서울뉴스통신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106
일간투데이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5356

[보도자료] 삼육대, 사랑의 김장나눔…남양주시 취약계층에 1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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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사랑의 김장나눔…남양주시 취약계층에 1톤 전달
교수·직원·재학생 김장 직접 담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8일 교내 다니엘관 앞 공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김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교수, 직원, 재학생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1100㎏(220상자)을 담가 남양주시복지재단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양주시 다산동 지역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교무처 나형욱 과장은 “업무 중에 잠시 시간을 내 봉사활동에 함께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에게 소중한 반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홍콩 자매대학과 국제 학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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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홍콩 자매대학과 국제 학술교류
홍콩어드벤티스트대 간호학과 교수·학생 26명 방문
시뮬레이션 참관수업 등 진행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7일 교내 제3과학관에서 홍콩 자매대학인 홍콩어드벤티스트대(Hong Kong Adventist College, 이하 HKAC) 간호학과와 국제 학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양교간의 지속적인 학생 및 학술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HKAC 간호학과 교수 5명과 재학생 21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전 공식적인 환영식에 이어, 삼육대 간호대학 신성례 교수와 HKAC 간호학과 코제나 청 학과장이 각각 ‘국내 및 국제 간호사 협회의 역할과 기능’, ‘미국의 간호교육과 의료 시스템’ 등을 주제로 양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했다.

이어 양교 교수진은 △간호교육 인증: 삼육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삼육대 오복자 학장) △간호교육에서의 교수학습 방법(삼육대 김현영 교수) △간호연구와 재난대비 교육을 통한 글로벌 웰니스 형성(HKAC 앨리스 로크 교수) 등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학술교류를 했다.

오후에는 시뮬레이션 실습실에서 시뮬레이션 참관수업을 진행했다. HKAC 학생들은 삼육대 간호대학의 최첨단 실습실을 견학하고, ‘성인간호학’ ‘모성간호학’ 등 수업을 참관했다. 양교 재학생들의 교류시간도 마련돼 친목을 다지며 우정을 쌓았다.

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학장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 모두가 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것은 물론, 소중한 연구와 아이디어, 경험 등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HKAC 코제나 청 학과장은 “간호학에 관한 여러 정보와 경험을 교류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뜻깊다. 학생들에게 분명 큰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삼육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HKAC 간호학과 교류단은 8일에는 삼육보건대와 삼육서울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끝.)

간호대학, 홍콩 자매대학과 국제 학술교류

홍콩어드벤티스트대 간호학과 교수·학생 26명 방문
시뮬레이션 참관수업 등 진행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7일 교내 제3과학관에서 홍콩 자매대학인 홍콩어드벤티스트대(Hong Kong Adventist College, 이하 HKAC) 간호학과와 국제 학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양교간의 지속적인 학생 및 학술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HKAC 간호학과 교수 5명과 재학생 21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전 공식적인 환영식에 이어, 삼육대 간호대학 신성례 교수와 HKAC 간호학과 코제나 청 학과장이 각각 ‘국내 및 국제 간호사 협회의 역할과 기능’, ‘미국의 간호교육과 의료 시스템’ 등을 주제로 양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차 특강했다.

이어 양교 교수진은 △간호교육 인증: 삼육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삼육대 오복자 학장) △간호교육에서의 교수학습 방법(삼육대 김현영 교수) △간호연구와 재난대비 교육을 통한 글로벌 웰니스 형성(HKAC 앨리스 로크 교수) 등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학술교류를 했다.

오후에는 시뮬레이션 실습실에서 시뮬레이션 참관수업을 진행했다. HKAC 학생들은 삼육대 간호대학의 최첨단 실습실을 견학하고, ‘성인간호학’ ‘모성간호학’ 등 수업을 참관했다. 양교 재학생들의 교류시간도 마련돼 친목을 다지며 우정을 쌓았다.

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학장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 모두가 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것은 물론, 소중한 연구와 아이디어, 경험 등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HKAC 코제나 청 학과장은 “간호학에 관한 여러 정보와 경험을 교류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뜻깊다. 학생들에게 분명 큰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삼육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HKAC 간호학과 교류단은 8일에는 삼육보건대와 삼육서울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1/08/202311080084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570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5382.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2430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108000519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081400508978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9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7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09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93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10850006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53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10801000223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64502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58178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062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48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97124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5&idx=33094

노원 7개大 연합체전 첫 개최…축구 등 4개 종목 석권

노원구총학생회연합회 “대회 매년 정례화할 것”

▲ 우리 대학 축구 대표팀. ‘제1회 노원구 대학 연합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 노원구 지역 7개 대학이 연합 체육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우리 대학은 6개 종목 가운데 1개 종목 우승, 2개 종목 준우승, 1개 연합전 승리 등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첫 대회를 승리로 물들였다. 종합우승팀을 따로 가리진 않았으나, 사실상 이에 버금가는 성적이다.

‘제1회 노원구 대학 연합체전’이 지난 10월 28일 오후 서울과기대에서 열렸다. 노원구총학생회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노원구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삼육대를 비롯해,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육군사관학교, 인덕대, 한국성서대 등 관내 7개 모든 대학이 참가했다.

삼육대는 이날 축구 우승을 차지했다. 피구와 발야구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각각 육사와 과기대에 석패했다. 농구 종목은 출전하지 않았다. 계주와 줄다리기는 서군(삼육대, 서울과기대, 육사), 동군(광운대, 인덕대, 한국성서대)으로 나눠 열렸는데, 이 중 계주 종목에서 승리했다. 총 6개 종목 가운데 4개 종목을 휩쓸며 ‘지덕체(智德體)’ 삼육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노원구 7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인 노원구총학생회연합회가 관내 대학 간 교류와 지역사회 발전, 청년세대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했다. 수년 전부터 이 같은 목적의 체육행사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노원구에 대학이 7개나 있음에도 이렇다 할 대학 문화 이벤트가 없던 터다.

우리 대학은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대회를 준비해왔다. 노원구총학생회연합회와 함께 대회 전반적인 기획을 했고, 각 대학 총학생회가 역할을 분담해 행사를 꾸리고 운영했다.

우리 대학 선수단은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을 우선 선발했다. 교내 체육대회에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이 출전할 수 없는 점을 고려했다. 나머지 인원은 학과 단톡방과 총학생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했다.

▲ ‘제1회 노원구 대학 연합체전’에 참가한 7개 대학 총학생회장들이 각 대학의 교기(校旗)를 들어 보이고 있다.

대회 당일에는 상계 중앙시장, 공릉동 도깨비시장 등 지역사회 상권 부스도 참여했다. 대학별 동아리 공연, 대학별 이벤트 부스, 연예인 공연(가수 펀치, 래퍼 릴러말즈), 푸드트럭도 마련해 경기 참여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이 모두 함께하는 문화 행사였다.

임채진(경영학과 19학번) 총학생회장은 “우리 대학 학우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대회였다”며 “모든 종목을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 된 삼육을 넘어, 하나 된 청춘을 느낄 수 있었다. 노원구총학생회연합회는 ‘노원구 대학 연합체전’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