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14명 입학

삼육대는 지난 8월 29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자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선 부총장과 오덕신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장, 신동화(5기 원우) 구리시의회 의장, 1~5기 원우, 6기 입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6기에는 삼육보건대 김예진 부총장, 정경진한의원 정경진 원장, KLPGA 프로골퍼 신유신, 장인더 김승태 대표 등 14명이 입학했다. 오는 12월 12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원우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제해종 총장은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분들을 본 과정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번영하고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03/202409030200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541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57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3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903500518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99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27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14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69

[수시특집③] 삼육대 논술 6대 전략… ‘실경쟁률’부터 ‘전과제도’까지

6가지 키워드로 본 ‘삼육대 논술 설명회’



올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삼육대가 가천대와 연합으로 ‘논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22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상담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와 가천대는 모두 올해 수시모집 논술전형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며, 출제 방향과 문항 수, 배점, 고사 시간, 출제 범위 등 운영 방법이 동일하다. 이에 두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삼육대와 가천대 입학 담당자가 연단에 올라 각 대학의 논술전형 주요사항을 실무자의 관점에서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이 두 대학의 논술전형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분석했다.

설명회 후에는 Q&A 세션과 함께 대학별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참석자들은 각 대학의 실무 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논술전형 및 논술고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삼육대 커뮤니케이션팀은 논술설명회 주요 내용을 6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아울러 당일 현장에서 녹화한 ‘삼육대 논술 안내’ 풀영상을 공개한다.

약술형 논술

‘교과형 논술’로 불리기도 하는 ‘약술형 논술’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객관식 적성고사를 주관식 단답형 및 단문 서술형으로 바꾼 문제
△비교적 낮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
△내신 등급 반영 비율이 낮거나 없는 전형
△수능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논술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연계율 100%
△인문, 자연계열 분리하여 시험
△모의고사 킬러문항을 제외한 어려운 3점 또는 쉬운 4점 난이도
△EBS 교재를 풀 수 있는 실력이면 도전 가능
△복잡한 맥락에 대한 이해와 독창적인 주장을 평가하기보다 핵심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
△3~6등급대 학생 추천

삼육대를 비롯한 12~14개 대학은 지난 2021학년도 입시까지 ‘적성고사’라는 전형을 운영해 왔다. 국어, 영어, 수학 등 과목을 객관식 사지선다 혹은 오지선다로 푸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교육부 방침에 따라 폐지되면서, 대체 전형으로 약술형 논술이 도입됐다. 이 같은 배경으로 인해, 약술형 논술은 과거 객관식 적성고사를 ‘주관식 단답형’ 혹은 ‘단문 서술형’ 형태로 바꾼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 삼육대 강경아 입학처장이 지난 22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 ‘삼육대-가천대 연합 논술설명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낮은 것도 약술형 논술의 특징이다. 삼육대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1개 영역 3등급을 충족하면 된다. 특히 탐구 1과목 3등급으로도 기준을 충족할 수 있어 수험생의 부담이 적다.

‘내신 등급 반영 비율이 낮거나 없는 전형’이라는 특징도 있다. 삼육대의 논술전형은 학생부 반영비율이 30%로 비교적 낮다. 내년 실시되는 2026학년도 입시부터는 학생부를 아예 반영하지 않고, 논술 100%로 선발할 예정이다.

논술고사 난이도는 모의고사에서 킬러문항을 제외한 어려운 3점 또는 쉬운 4점 정도다. EBS 교재를 풀 수 있는 수준이라면 도전이 가능하다. 또 일반논술과 달리 복잡한 맥락에 대한 이해와 독창적인 주장을 평가하기보다는 핵심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3~6등급

내신 1~2등급대 학생들이 지원하는 교과전형과 달리, 논술전형은 주로 3~6등급대 학생들을 위한 전형이다. 삼육대의 논술전형은 학생부 반영비율이 30%로 비교적 낮고, 6등급(92점)까지 등급 간 점수 차이가 1~3점으로 크지 않아 논술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내신·수능모의 3등급 이하의 중상위권 또는 중위권 수험생이 ‘인서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실제 이날 설명회에서 공개된 삼육대의 지난해 입시 결과를 분석하면, 논술우수자전형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은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바이오융합공학과를 제외하면 평균 4~5등급대에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의 최고 학생부 등급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었다.

삼육대 입학팀 김원구 과장은 “논술전형 지원자와 합격자를 보면 3~6등급대가 거의 대부분이다”며 “일부 학과는 학생부 6등급 합격자도 나왔다. 내신이 낮은 학생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전형이다”고 밝혔다.

문제 수

앞서 언급했듯, 논술전형은 학생부 반영비율이 낮고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아 결국 논술고사에서 맞히는 문제 수가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가 된다.

삼육대의 지난해 입시 결과를 분석하면, 최저 합격자 기준으로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는 15문항 중 최소 11개 내외를 맞혀야 했다.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8문항, 건축학과(5년제), 바이오융합공학과, 보건관리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는 9문항만 맞혀도 합격할 수 있었다. 다만 이는 합격자의 최저점수로, 평균 정답 개수를 확인해 대비해야 안정적인 합격이 가능하다. 학과별로 편차는 있지만, 대부분 10개 내외에서 평균치가 형성돼 있다.

김원구 과장은 “논술고사에서 12개 정도는 맞힐 수 있다는 자신이 있으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실경쟁률

논술전형에서는 ‘실경쟁률’이라는 개념이 중요하다. 이는 논술고사에 응시하고, 수능최저기준도 충족한 실지원자 간의 경쟁률을 의미한다.

삼육대는 수능 이후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수능 이후 논술은 경쟁률이 급격히 줄어든다는 특징이 있다. 수능 가채점 결과 예상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정시지원이 유리하면 고사를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점수가 낮게 나와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면, 논술고사에 응시하는 게 무의미하기에 여기에 해당하는 지원자도 줄어든다. 결국 두 가지 변수로 인해 수능 이후 논술은 응시율이 낮아지고, 실경쟁률은 접수단계에서 기록한 경쟁률이 무색할 만큼 하락 폭이 매우 커진다.

지난해 삼육대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은 42.26대 1에 달했다. 하지만 지원자 5663명 중 실제 논술고사에 응시한 인원은 3380명이었다. 응시율이 60%에 불과하다. 40%는 시험을 안 본 것이다. 그나마 응시한 인원 3380명 중에서도 최종 수능최저학력 미충족자는 무려 1104명에 달했다. 지원자 5663명 중 약 40%인 2276명만이 실질 경쟁자였던 셈이다.

김원구 과장은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 경쟁률(42.26대 1) 대비 실경쟁률은 16.99대 1로 많이 낮아졌다”며 “겉으로 드러나는 경쟁률에 위축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간관리

삼육대 논술고사는 80분 동안 15문항을 풀어야 한다. 한 문제당 5분을 조금 넘는 시간이다. 인문계열 학과(부) 지원자는 국어 9문항·수학 6문항, 자연계열 지원자는 국어 6문항·수학 9문항이 주어진다. 문제당 배점은 각 10점으로 모두 같다.

김원구 과장은 “5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기에 시간 관리가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모르는 문제는 넘기면서 빨리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며 “모든 문제의 배점이 같기에 모든 문제가 같은 비중으로 중요하다. 모르는 한 문제 때문에 아는 문제 몇 개 손해 보는 것보다 아는 걸 더 많이 쓰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전과제도

삼육대의 전과제도를 입시 전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삼육대는 전과자율제를 시행하고 있다. 학생 학습권을 확대해 학생들이 학년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이다. 1학년부터 4학년 졸업 전까지 전과를 원하는 학생은 희망 학과(부) 모집정원 100% 이내 범위에서 자유롭게 전과할 수 있다. 횟수 제한도 없다. 단,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로 전과는 불가하다. 해당 학과 학생이 타 학과로 전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전략적으로 자신의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해 입학하고, 이후 본인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학과와 전공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의미다. 지난 2022년 1학기부터 2024학년도 1학기까지 최근 5학기 동안 전과한 학생이 324명에 달할 정도로 삼육대는 전과제도가 매우 활성화돼 있다. 이 기간 경영학과로 전과한 학생이 101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컴퓨터공학부 70명, 상담심리학과 24명이었다.

기사/사진 하홍준 hahj@syu.ac.kr
영상 김신영 newyoungk@syu.ac.kr

■ 2025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8&mj=01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9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약술형 논술’ 어떻게 출제되나… 대입 역전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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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③] 삼육대 논술 6대 전략… ‘실경쟁률’부터 ‘전과제도’까지

‘시니어모델 과정’ 1기 출범… 15명 입학

15주간 교육과정 운영

삼육대는 ‘웰에이징(Well-aging·건강한 나이 듦)’, ‘뉴 시니어(新노년)’ 시대를 맞아 시니어모델을 양성하는 비학위과정을 출범했다.

삼육대는 지난 27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1기 SU-MVP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삼육대 시니어모델 과정은 인생 2막을 꿈꾸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에게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베이식(Basic) 과정’과 ‘지도자 과정’으로 나뉜다.

베이식 과정은 △최신 패션쇼 트렌드 분석부터 △워킹법 △포즈 △퍼포먼스 △영양 및 건강관리법 △헤어·메이크업·패션 스타일링 △이미지 메이킹 △스피치 등 시니어모델로서 필요한 기본기를 교육한다. 15주차 마지막에는 수료식을 겸한 패션쇼 발표회가 있다.

지도자 과정은 △모델학개론 △모델 스타일 연출 △패션 이미지 메이킹 기법 △패션쇼 기획 및 연출 △패션쇼 음악 기획 및 분석 등을 통해 시니어모델 지도자를 양성한다. 두 과정 모두 15주간 진행되며, 각 기수는 20명 내외의 소규모로 운영해 전문 강사진의 섬세한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이번 1기는 지도자과정으로 15명이 입학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15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2기는 베이식 과정으로 내년 봄 개강할 예정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각계각층의 지도자 여러분을 본 과정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 교육과정을 통해 인생의 목표가 실현되고, 삶의 활력이 더해지며, 신명나는 매일의 혁신이 일어나게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입학 및 문의는 삼육대 SU-MVP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사무국으로 전화(☏010-3111-2069)나 이메일(AMP@syu.ac.kr)로 연락하면 된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8/29/202408290151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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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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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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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8295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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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0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844

스무돌 맞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운영

삼육대와 노원구가 협력해 운영한 ‘2024년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8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두 차례씩 개최된다. 2005년 첫 캠프가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누적 수료생은 1만 5000여명을 넘는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됐다. 1차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60여명씩 총 32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 참가비는 1인당 92만원이며, 이 중 48만원을 노원구가 지원했다.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의 학생들은 전액 구가 부담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을 8개 반으로 나눴다. 각 반에는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배정돼 학습을 지도했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노원구의 지원 덕분에 캠프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수료생 모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부모님과 떨어져 무사히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도움을 주신 삼육대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8/21/202408210152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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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99038048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7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650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1050?ref=naver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15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1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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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5000856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50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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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21/2024082100241.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82150036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587

삼육대-가천대, 22일 ‘연합 논술설명회’ 개최한다

‘약술형 논술’ 출제 방향 안내

올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삼육대가 가천대와 연합으로 ‘논술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육대는 오는 22일 저녁 7시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삼육대-가천대 논술 연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삼육대와 가천대는 모두 수시모집 논술전형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며, 출제 방향과 문항 수, 배점, 고사 시간, 출제 범위 등 운영 방법이 동일하다. 이에 두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이 두 대학의 논술전형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분석해 줄 예정이다. 이어 삼육대와 가천대 입학팀장이 각 대학의 논술전형 주요 사항을 실무자의 관점에서 상세히 안내한다.

설명회 후에는 Q&A 세션과 함께 대학별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참석자들은 각 대학의 실무 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논술전형 및 논술고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삼육대 강경아 입학처장은 “삼육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면 다른 대학의 약술형 논술고사도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논술전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GFBprj9K) 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착순 500명으로 마감된다. (문의 ☏ 02-3399-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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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①] ‘약술형 논술’ 어떻게 출제되나…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특집②] 논술전형 생생 후기 “경쟁률에 겁먹지 말고 끈기있게”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8/14/202408140195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065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3704.html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1190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8141159282577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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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동사진관] 무더위 속 코스모스 졸업식

졸업생 380명 배출… 외국인 104명

유난히도 뜨거웠던 여름의 태양 아래 코스모스 졸업식이 열렸다.

삼육대는 9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272명 △일반대학원 박사 46명, 석사 45명 △신학대학원 석사 2명 △경영대학원 석사 10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5명 등 총 380명이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104명과 장애학생 1명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제해종 총장은 훈화에서 “삼육대학교가 심혈을 기울여 여러분에게 전수하고자 하는 교육의 핵심은 모든 것이 흔들리는 세상에 나아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봉사자’로 키워내는 것이다”며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세상을 변화시키고 환히 비추는 ‘파라 볼라노이(위험을 무릅쓰는 자들)’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 총장은 “여러분은 교정을 떠나지만, 모든 교수님과 교직원들은 여러분의 성공과 행복, 건강을 위해 계속 응원하고 기도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앞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96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3065.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0809_0020476294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0809_0020476295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0809_0020476292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0809_002047629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04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227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05557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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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80950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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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명 캐나다·호주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성료

2024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

▲ 지난 1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린 ‘2024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정성진)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운영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삼육대는 지난 1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2024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개발하고 진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사업이 시작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줄곧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 파란사다리 호주 연수팀
▲ 파란사다리 호주 연수팀

올해 삼육대는 60명의 대학생(타교생 9명 포함)을 선발해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Toronto Metropolitan University)와 호주 시드니 빅토리아대(Victoria University Sydney)로 파견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교내에서 2박 3일간 집중 사전교육을 받은 후, 7월 초부터 4주간 연수지에서 △어학연수 △진로탐색(진로교육·직무체험·기업탐방) △문화탐방 △팀 프로젝트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삼육대는 연수 종료 후에도 개별 멘토링과 진로지도를 지원하며,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파란사다리 캐나다 연수팀

오채윤(영어영문학과 3학년) 학생은 “서로 다른 변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큰 자극이 됐고, 이를 통해 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파란사다리 연수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배움은 앞으로의 여정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해외경험, 그리고 연수 중에 만난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꿈과 비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885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2480.html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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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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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80816554940109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08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57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03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806010001675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622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06/2024080600233.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80650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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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 국제하계대학 개최… 전 세계 재림교인 학생 참가

6주간 한국어 교육 및 문화체험

삼육대는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28일까지 6주간 전 세계 재림교인 학생을 초청해 ‘ACA 국제하계대학’을 개최했다.

ACA(Adventist Colleges Abroad)는 재림교회 북미지회(North American Division)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 세계 재림교회 대학의 컨소시엄이다. ACA는 회원교 학생들을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의 재림교회 대학으로 단기 혹은 1년간 파견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ACA에 가입해 올해 처음으로 학생들을 받게 됐다.

삼육대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제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6주간의 한국어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학생 교류 활동, 한식 요리 클래스, 도예, 태권도, K-POP 댄스 체험 등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제주도, 경복궁, 명동, 한강, 홍대 등 다양한 명소 탐방도 호응을 얻었다.

페니나 바이린지로(미국 케터링 컬리지) 학생은 “모든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우리 모두를 환대해주고 진심으로 대해준 직원분들께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한국계 미국인 루카스 박(미국 라시에라 아카데미) 학생은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체험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모든 활동이 정말 재미있고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신지연 삼육대 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매년 방학마다 전 세계 재림교인 학생들을 초청해 국제하계대학을 개최하겠다”며 “잘 구성된 커리큘럼과 흥미로운 활동, 그리고 문화적 노출을 통해 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ACA의 정신인 ‘경계 없는 배움(Learning without Borders)’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718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1418.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301430567722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62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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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23회 졸업전시회 ‘인권건축’

대상 김혜원의 ‘잊혀진 시간의 기억들’

삼육대 건축학과(학과장 류한국)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갤러리 이즈에서 제23회 졸업전시회 ‘인권건축’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졸업예정자 43명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별히 ‘인권’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건축학도들의 깊이 있는 사색과 고민이 담겼다. 출품된 작품 중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선정했다.

▲ 대상 – 김혜원의 ‘憶(억), 잊혀진 시간의 기억들_Museum Doseong Village’

대상은 김혜원(19학번)의 ‘憶(억), 잊혀진 시간의 기억들_Museum Doseong Village’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센인 정착촌인 여수 도성마을 전체를 하나의 미술관으로 설계했다. 오랫동안 외면 받아온 한센인의 역사와 삶을 공유하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서로 상호작용하는 공동체로 탈바꿈한다.

▲ 최우수상 – 강서연의 ‘NAMSAN ARCHIVE SQUARE_시민을 위한 광장: 자유센터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최우수상은 강서연(19학번)의 ‘NAMSAN ARCHIVE SQUARE_시민을 위한 광장: 자유센터 리노베이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1960년대 반공 이데올로기의 상징으로 건립된 남산 자유센터를 지속 가능한 시민의 터로 전환하며 건축적 대안을 모색했다. 리노베이션을 통해 시민에게 열린 광장을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이 기록될 수 있는 아카이브 역할을 제안한다.

▲ 최우수상 – 윤상의 ‘Interlinked Horizon’

윤상(18학번)의 최우수상작 ‘Interlinked Horizon’은 도심 속 호스피스 시설이다. 대지를 둘러싼 도시와 녹지,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그리고 삶과 죽음의 레이어(층위)를 충돌시키고 그 경계를 풀어줬다. 도시의 다양한 이해관계와 호스피스 시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 밖에도 △김건형(20학번)의 ‘태안 해양치유센터’ △김예영(20학번)의 ‘Regenerate into a gift from the city_도심 속 흉물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문예슬(19학번)의 ‘Rehoming Park_성남 반려/유기동물 복합 지원센터’ △정유림(20학번)의 ‘H.E.R(Han River Entertainment Road)’ 등이 우수상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학과장은 “발표된 작품들은 단순한 졸업 작품을 넘어, 사회에 큰 울림을 줄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건축이 어떻게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우수상 – 김건형의 ‘태안 해양치유센터’
▲ 우수상 – 김예영의 ‘Regenerate into a gift from the city_도심 속 흉물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 우수상 – 문예슬의 ‘Rehoming Park_성남 반려/유기동물 복합 지원센터’
▲ 우수상 – 정유림의 ‘H.E.R(Han River Entertainment Road)’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52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0168.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17755?ref=naver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72310191083267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48798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26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52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60120584231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50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72216031917269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7235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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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22/20240722003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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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드림케팅, 청소년 대상 ‘스타트업 캠프’ 개최

의정부 호원고 경제·경영 동아리 40여명 참가

삼육대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지도교수 박철주)은 지난 12일 경기 의정부 호원고에서 ‘SU-MVP 스타트업 캠프(START-UP CAMP)’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기업가 정신과 경제 및 경영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미래 목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호원고 경제동아리와 경영동아리 학생 40여 명이 참가했다.

1교시에는 삼육대 경영학과 소개와 함께 기업가 정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교시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조별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발표하며, 기업가 정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며 경영 관련 지식을 익혔다.

특히 2교시 활동 중 기존 상품에 ‘사칙연산 발상법’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판매하기 위해 STP 분석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뛰어난 아이디어를 도출한 팀이 있었다. 이 팀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소리를 없애고 진동만 느낄 수 있는 스피커를 아이디어로 개발했으며, 청각장애인 소비자를 타깃으로 해 진동으로 음악을 느끼거나 귀를 치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3교시에는 모의주식 투자대회를 열어 경제의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모의주식 투자대회를 통해 회사의 가치변동과 시장 전망이 외부 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케팅 회장 한수정(경영학과 2학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드림케팅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462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49786.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17480?ref=naver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48391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615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198439126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719105111679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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