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체육대회…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찬 하루

사진으로 본 ‘2024 체육대회’

2024년 체육대회가 10월 8일 교내 대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열렸다. 뜨거운 가을 햇살 아래, 학우들의 열정과 활기가 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체육대회는 각 학과별로 개성 넘치는 가장행렬로 시작됐다. 이색적인 복장과 아이디어로 가득한 행렬이 운동장 곳곳을 웃음과 환호로 채웠다.

이후 본선에서는 각 학과 대표 선수들이 종목별로 실력을 겨뤘다. 올해 대회에서는 축구(남), 피구(여), 육상 등 전통적인 인기 종목 외에도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이 추가돼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치열한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가 가려질 때마다 운동장 곳곳에서는 우레와 같은 응원 소리가 울려 퍼졌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종합 우승 학과를 가리지 않았다. 대신 각 종목별로 우승, 준우승, 3위까지 상금을 차등 지급했다. 다양한 종목에 참여한 학우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였다.

2024 체육대회는 참가자들과 관중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경기 결과는 아래와 같다.

▲축구
△1위 신학과 △2위 경영학과 △3위 체육학과 △MVP 신학과 용형순

▲피구
△1위 약학과 △2위 동물자원과학과 △3위 물리치료학과 △MVP 약학과 김태희

▲탁구
△1위 교직원 김준한 △2위 교직원 김남정 △3위 신학과

▲배드민턴(남)
△1위 체육학과 △2위 교직원 배홍진 △3위 컴퓨터공학부

▲배드민턴(여)
△1위 체육학과 △2위 약학과 △3위 영어영문학과

▲육상 100m(남)
△1위 신학과 △2위 바이오융합공학과 △3위 상담심리학과

▲육상 100m(여)
△1위 물리치료학과 △2위 음악학과 △3위 유아교육과

▲계주
△1위 물리치료학과 △2위 체육학과 △3위 약학과

▲가장행렬(참가 인원)
△체육학과

▲가장행렬(베스트 퍼포먼스)
△아트앤디자인학과

[사진공동취재단: 커뮤니케이션팀, SU-Creator 뉴스팀, 미디어사역팀]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 간호대학 50주년 맞아

간호대학 개설 50주년 기념식 개최
‘자랑스러운 동문상’…이경순·최은주·전은미·정해옥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개설 50주년을 맞아,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삼육간호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간호대학의 발전과 그간의 성취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 신성례 간호대학장, 1회 졸업생이자 초대 학장인 고명숙 명예교수를 비롯해, 교수진, 동문, 재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간호대학의 반세기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

삼육대 간호학과는 1973년 교육부의 신설 인가를 받아 시작됐다. 당시 우리나라 4년제 간호학과로는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했다. 이후 1995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2019년에는 학부와 RNBSN(간호학사 편입과정), 대학원, 임상대학원을 거느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며 명실상부한 전문 간호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간호대학이 배출한 인재는 학부 2150명, RNBSN 758명, 석사 109명, 박사 28명, 임상대학원 석사 167명 등 총 3212명에 이른다(2024년 2월 기준). 이들은 국내외에서 탁월한 간호 역량을 발휘하며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간호대학은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2006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첫 간호학과 인증평가를 실시한 이래, 2023년 4주기 인증평가까지 지속적으로 최고등급 인증을 받아왔다. 또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실습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BSL(기본심폐소생술) 센터는 심폐소생술 훈련 사이트로 인증받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생명존중 실천 역량도 갖추게 됐다.

▲ 신성례 간호대학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신성례 간호대학장은 기념사에서 “간호대학은 앞으로도 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하고,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간호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간호대학이 사회와 인류, 교단에 기여하는 전문 의료인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간호대학은 이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이경순(75학번), 최은주(82학번), 전은미(83학번), 정해옥(00학번) 동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경순 동문은 간호대학 명예교수로서 총 1억원의 장학기금을 희사했다. 최은주 동문은 삼육서울병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전은미 동문은 미국 워싱턴DC 지역 최대 규모의 병원그룹인 어드벤티스트 헬스케어(Adventist HealthCare) 산하 포트 워싱턴 메디컬센터(Fort Washington Medical Center) 원장으로 재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행정력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였다. (관련기사▷[파워삼육人] 이방인 간호사로 병원장에 오르기까지) 정해옥 동문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인도 웨스트뱅골주 팔라카타지역에서 의료선교에 헌신하고 있으며, 남편 배진성(신학과 96학번) 목사와 함께 인도 1000명 선교사 훈련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간호대학 교수와 동문들은 이번 50주년을 기념하며 ‘삼육 간호리더 양성 장학기금’을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11/202410110169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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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111604424870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45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25652867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7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29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13500027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11/2024101100347.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9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673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63682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102222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5&idx=34994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99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102524

‘혁신을 넘어 공유로’…노원 4개大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참여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 집중 논의

▲ 제해종 총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삼육대는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서울 노원지역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혁신) 수행 4개교와 함께 ‘2024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렸으며, 주관대학인 삼육대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광운대 천장호 총장,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4개 대학 대학재정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간 상생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 삼육대 한예진 학생이 ‘신입생을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 활용 레시피’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행사는 세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별 학생 발표로, 대학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한 각 대학 학생들이 자신들의 성공 경험을 발표했다. △졸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개발(광운대 현예닮 학생) △신입생을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 활용 레시피(삼육대 한예진 학생) △도파민 중독문제 개선을 위한 디자인 씽킹(서울과기대 강현경 학생) △학생데이터워킹그룹의 졸업생 취업여부 영향요인 분석 프로젝트(서울여대 김서연 학생) 등 발표가 이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을 주제로 대학별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광운대 정석재 기획처장, 삼육대 송창호 기획처장, 서울과기대 성욱준 기획처장, 서울여대 김명숙 기획처장이 각 대학의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세션은 네트워킹 시간으로, 참석자들이 앞서 발표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간 협력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상호 발전의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은 대학의 과감한 체질 개선과 제도 혁신이라는 도전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변화의 길목에서 대학교육의 재설계 방향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특별히 전공자율선택제 운영방안을 중요한 주제로 논의하며 4개 대학이 제도적 공유를 넘어 동반혁신과 동반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 총장은 “앞으로도 4개 대학이 더욱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학 혁신과 지역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를 포함해 총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삼육대는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통한 SU-GLORY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전략을 바탕으로, ‘창의융합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08/20241008014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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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61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60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36795297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87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799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5088?ref=naver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009500086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9/2024100900010.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5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15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27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520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4432

[삼육동사진관] ‘치열한 미대 입시’… 아디과 수시 실기고사 현장

경쟁률 ‘21.73대 1’

삼육대는 지난 6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학술정보원에서 2025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발상과표현’ ‘기초소양’ 실시고사가 진행됐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60명 모집에 1304명이 지원해 21.73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60281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60289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6029300013?input=1196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1006_0020545670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1006_002054566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1006_0020545681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12585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12578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691258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2285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007/130164711/2
한겨레 https://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606675333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10061619001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41006507323?OutUrl=naver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4/10/07/20241007014008
한국일보 https://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606674710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1132917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67091i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FGQ4UVIO

개교 118주년 기념식 개최

박물관, 30일까지 기증소장품 특별전

▲ 제해종 총장이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 장기근속 및 유공자 단체 사진

삼육대는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됐으며, 1949년 현재의 위치(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해종 총장을 비롯해 각 부서의 처장과 교수진, 직원,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철주 교무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신학과 1학년 학생들의 특창, 최경천 교목처장의 말씀, 수멜로디아싱어즈 교수 중창단 특창, 제해종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제해종 총장은 기념사에서 “기념의 의미는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있다”며 “삼육대는 수많은 선구자들의 땀과 희생 위에 세워졌다. 여기에 우리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더해져 더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 총장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소중한 학생들, 학교를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는 교직원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교 118주년 역사의 각 시대마다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주신 선배님들과 동문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삼육대는 개교 118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육대 박물관은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삼육사람 삼육사랑 – 기증소장품 특별전’을 마련했다.

오는 12일에는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개교 118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11월 3일에는 교내 테니스장에서 자매기관 초청 총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아울러,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0/07/202410070150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2847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10/07/society/education/20241007225448293.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61374.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07_000291131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071422339625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071426483996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23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68899243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55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648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100801000419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55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834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4948?ref=naver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7/2024100700355.html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2024100701000131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19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450

2024 천보축전… ‘RISE UP’으로 도약 준비 완료

대운동장에 야외 특설 무대
아티스트 라인업 ‘다이나믹듀오-박명수-키노’

▲ 2024 천보축전 ‘RISE UP’ 티저 포스터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2024년 천보축전이 오는 10월 7일 ‘RISE UP’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교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해종 총장이 지난 3월 취임 시 발표한 슬로건 ‘SU-RISE’에서 영감을 얻어, 학우들의 열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축제로 기획했다.

제63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전서진(보건관리학과 21학번) 위원장은 “‘RISE UP’은 도약과 화합을 의미한다”며 “학우들이 더욱 가까워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대운동장에 야외 특설 무대… 개인 참가자도

천보축전 공연 무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운동장에 특설 무대로 꾸며진다. 오후 4시 1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우리 대학 밴드 동아리 △스키마 △얼웨이즈레이트 △클래시아 등이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히 동아리뿐만 아니라 일반 재학생에게도 무대 기회를 제공했다. 개강 직후인 지난 9월 오디션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했다. 오후 5시 50분부터 6시 8분까지 개인 참가자들이 이전 축제와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후 6시 8분부터는 다시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힙합 동아리 RIP,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치어리딩 동아리, 중앙 댄스동아리 D.M, 플레이그의 무대가 차례로 진행된다.

아티스트 라인업… 다이나믹듀오-박명수-키노

저녁 7시 23분부터는 본격적인 아티스트 공연이 시작된다. 아이돌 그룹 펜타곤 출신 키노가 플레이그, D.M과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아티스트와 동아리의 합동 공연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예술과 학생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도약의 순간이 될 전망이다.

키노는 지난 7월 ‘스쿨어택’의 일환으로 플레이그와 댄스 챌린지를 함께하며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합동 무대는 그 연장선에서 아티스트와 학생이 하나 되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어 박명수(DJ G-PARK)가 40분간 신나는 DJ 믹스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 히트곡 ‘냉면’ ‘바다의 왕자’ ‘붉은 노을’ ‘삐딱하게’ ‘바람났어‘ 등을 통해 열광의 도가니로 관객들을 이끈다. 8시 33분부터는 다이나믹 듀오가 1시간 동안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천보축전의 가을밤을 힙합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화합의 장‘으로 준비된 다채로운 부스

축제 기간 동안 ‘화합’을 주제로 한 20여 개의 부스가 솔로몬광장에 마련된다. 졸업생, 기업, 학과 및 동아리가 운영하는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학우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상담심리학과 동아리 △보건관리학과 동아리 △아트앤디자인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동아리 △한국관광공사 관광인 서포터즈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비대위가 준비한 △피크닉존(에스라관 뒤 잔디밭) △버스킹 부스(에스라관 뒤 잔디밭), 외부기관인 △노원구청 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청예단 등도 부스를 마련해 축제 열기에 함께한다.

전서진 비대위원장은 “비대위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예산 운용에 어려움이 따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통해 학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많은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체육대회 본선 일정 확정… 축구 결승전부터 ‘삼육 GYM’까지

가장행렬·페어플레이·MVP 賞 도입… 종합우승제는 폐지
비대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하루 될 것”

▲ 지난해 10월 열린 체육대회에서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2024년 체육대회 본선 대진과 일정이 확정됐다.

체육대회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종목은 △축구(남) △피구(여) △탁구 △배드민턴(남·여) △육상(계주) △줄다리기 △가장행렬 △이벤트 경기 등이다.

축구, 피구, 탁구, 배드민턴 등 주요 네 종목은 지난 학기부터 최근까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축구에서는 신학과가 강호 체육학과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영학과는 간호학과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신학과와 경영학과의 축구 결승전은 체육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준결승전에서 석패한 체육학과와 간호학과는 이날 오후 1시에 3·4위전으로 맞붙는다.

피구에서는 약학과가 4강전에서 화학생명과학과를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동물자원과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9월 25일 일몰로 인해 중단된 4강전을 체육대회 당일 10시에 재개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11시에 약학과와 결승을 치른다.

탁구는 체육학과, 경영학과, 약학과, 신학과, 유아교육과, 교직원(김남정), 교직원(김준환), 교직원(박명화)이 8강에 진출해 10시부터 체육관 내 탁구장에서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이후 4강전, 3·4위전이 차례로 열리고, 점심시간 이후 오후 1시부터 결승전이 이뤄진다.

배드민턴은 여자부 화학생명과학과, 약학과, 체육학과, 영어영문학과가 4강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사회복지학과, 체육학과, 컴퓨터공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연합팀, 교직원(배홍진)이 4강에서 맞붙는다. 역시 4강전, 3·4위전을 당일 치르고, 결승전은 여자부 오후 2시, 남자부 오후 3시이다.

줄다리기와 육상(계주)은 당일 운동장에서 예선과 본선을 모두 치른다.

▲ 지난해 10월 열린 체육대회에서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가장행렬을 하며 입장하고 있다.

올해 체육대회는 예년과 달리 종합우승 학과를 가리지 않는다. 대신 각 종목별로 우승, 준우승, 3위까지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축구와 피구는 MVP(최우수선수)를 뽑는다. 가장행렬에서 가장 많은 참가 비율을 보인 학과(참가자 수/학과생 전체 수×100),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학과도 시상한다. 페어플레이 경기를 보여준 학과도 상금을 받는다.

제64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이병현(체육학과 18학번) 체육국장은 “종합적으로 우수한 한 학과를 뽑기보다는 다양한 경기 참여자들에게 상금이 지급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열린 예선전에서는 더 많은 학과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일부 종목(축구·탁구)에 처음으로 조별리그제를 도입했는데, 이와 비슷한 취지로 이해된다.

비대위가 마련한 2개의 이벤트 경기도 관심을 모은다. 먼저 ‘삼육 올림픽’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풋살장에서 열린다. 체육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되지 못한 종목이나, 2024 파리올림픽 인기 종목을 미니게임 방식으로 재구성했다.

△3점 슛 콘테스트(농구) △캔 맞춰 쓰러트리기(탁구·배드민턴), △골대 맞추기(핸드볼) △드리블 속도 측정(풋살) 등이다. 미니게임에 참가한 학우들에게는 삼육두유, 몬스터 에너지, 수야·수호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 1학기에 진행된 체육대회 피구 예선전

두 번째 이벤트 경기는 ‘삼육 GYM’이다. 오후 1시부터 농구장에 야외 헬스장 콘셉트의 부스가 열린다. △유연성 측정 △제자리 멀리뛰기 △데드리프트 등을 통해 학우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신체 능력을 뽐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참가자들에게 상품이 제공된다.

이병현 체육국장은 “체육대회 당일 시간가는 줄 모르는 하루는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국장은 “지난 1학기부터 진행된 예선전부터 경기를 뛴 학우들, 응원하는 학우들, 그리고 대회를 운영한 학우들 모두 함께 만들어 온 체육대회”라며 “본선 마지막 날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간호사로서의 첫걸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간호대학,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봉사와 헌신 다짐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나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신성례)은 9월 30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5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간호사로서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77명의 학생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 지도교수들은 이들에게 현장간호 학습 자격을 부여하는 의미의 핀을 수여했다.

신성례 학장은 격려사에서 “여러분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길 바란다”며 “아프고 병든 이웃을 위해 자기를 기꺼이 희생하고 간호에 헌신하며 간호를 받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21017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21018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41002101900013?input=1196m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002_0002906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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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36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8974340513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735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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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0/02/2024100200316.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65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350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076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052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성과 발표대회 개최

대상에 식품영양학과 한예진 학생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송창호)은 지난 20일 교내 학술정보원 나눔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성과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혁신계획을 수립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51개교를 포함해 총 1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삼육대는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통한 SU-GLORY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전략을 바탕으로, ‘창의융합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발표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예선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 부서들이 각 2팀씩 선발했으며, 이날 본선에서는 심사를 통과한 총 9팀이 발표를 진행했다.

대상은 식품영양학과 한예진(24학번) 학생이 받았다. 한예진 학생은 ‘진정한 MVP 인재로 가는 길’이라는 발표에서 교육혁신원이 주관하는 여러 비교과 프로그램과 공모전에 참여한 경험을 나눴다. 지난 학기에만 1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는 이를 통해 SU-Point(포인트 장학금)를 얻고 다양한 역량을 개발했으며, 대외활동까지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

한예진 학생은 “앞으로도 교육혁신원의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삼육대의 인재상인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직무중심 취업동아리’ 참여 사례를 발표한 항공관광외국어학부 박수민(22학번)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스타트업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창업가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한국학과 김재원(20학번), 인공지능융합학부 황윤호(19학번) 학생, 스미스학부대학의 ‘사회적 이슈 글쓰기 공모전’에 참가하며 새로운 관점과 문제해결력, 자신감 등을 얻게 된 물리치료학과 김채민(24학번) 학생은 우수상을 받았다.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송미정 팀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쌓은 여러분의 성공 경험은 앞으로의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25/202409250176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999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9679.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925_000289901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8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512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132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261695063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4357?ref=naver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26/2024092600004.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46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2024092501000710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92550049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044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275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