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패션 디자이너 이진윤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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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패션 디자이너 이진윤 홍보대사 위촉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 주제로 특강도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 이진윤 씨쏘씬(SEE SEW SEEN) 대표를 18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00년 제1회 대한민국 웨딩드레스 콘테스트, 제2회 두타 벤처 디자이너 콘테스트에서 연달아 대상을 차지하며 패션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2009년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망고(MANGO)가 신예 디자이너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제2회 엘 보튼-망고 패션상’에서 그랑프리(대상)를 수상하며 단번에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를 계기로 전 세계 92개국 1260여개의 망고 스토어에 ‘이진윤 포 망고’(LEE JEAN YOUN for MANGO)라는 레이블을 달고 제품을 판매했다.

이후 파리 오뜨꾸뛰르, 스페인 바르셀로나 컬렉션, 뉴욕패션위크 등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한국 전통의 미감과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발표했다. 2014년 귀국 후에는 커머셜 브랜드 씨쏘씬을 런칭하고, 중견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대표는 1999년 삼육대 영어영문학과에 편입학해 1년여간 수학한 바 있다. 재학 중 생활관(기숙사)에 거주하던 그는 당시 생활관장이었던 김일목 총장과의 인연으로 이번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삼육대 재학 당시 그는 제1회 대한민국 웨딩드레스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패션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 대표는 삼육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홍보, 자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20년 전의 작은 인연도 소중하고 값지다는 것을 느낀다”며 “홍보대사로서 맡은 바 역할과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아트앤디자인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K-Move스쿨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삼육대는 앞서 소리꾼 장사익,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를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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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 개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11~13일 3일간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온라인 직무관 3개, 이벤트관 5개, 상담 및 정책홍보관 3개 규모로 운영된다.

먼저 온라인 직무관은 △인공지능 개발자 △빅데이터 마케터 △국내영업 △해외영업 △플랫폼 서비스 마케터 △개발자 등 6개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한다. ‘현직자와의 수다삼매경’이라는 테마로,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을 통해 소통하며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벤트관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교내 솔로몬광장에 부스를 마련해 △컬러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 및 메이크업 △구직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 △VR면접 등 취업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VR면접’은 VR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를 착용하고 면접 희망 기업과 직무 등을 선택하면, 면접장과 면접관이 등장해 실제 면접과 동일한 환경에서 연습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대학일자리센터상담 △육군 간부가 되는 길 △서울북부고용센터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등 취업정책 홍보 부스도 마련돼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희망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남양주시, ‘ICT 돌발해충 방제시스템’ 개발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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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남양주시, ‘ICT 돌발해충 방제시스템’ 개발 협력 MOU
동양하루살이 퇴치 맞손…남양주시에 테스트베드 구축키로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남양주시가 돌발해충인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육대가 개발하고 있는 ICT 돌발해충 방제시스템의 테스트베드를 남양주시에 구축하고, 향후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삼육대와 남양주시는 10일 남양주시청 시장집무실에서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돌발해충은 특정 시기에 돌발적으로 대량 발생해 인간에게 피해를 입히는 곤충을 일컫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 빈도와 피해가 급증하면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남양주시는 동양하루살이의 주기적인 집단 발생으로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삼육대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가 개발하고 있는 ‘ICT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시스템’의 테스트베드를 남양주시 동양하루살이 출몰 지역에 구축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BT(바이오 테크놀로지)와 IoT(사물인터넷)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돌발해충 발생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석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찰(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단순 해충포집-사체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돌발해충의 종 분류와 종별 개체 수까지 자동으로 측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수행하고 있는 연구과제다.

김 교수는 “돌발해충 발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선별적이고 과학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제 인력과 횟수, 비용 등에서 상당한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테스트베드를 통해 장비의 효과와 성능을 점검하고, 연구 데이터를 축적한다. 향후 남양주시와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기술이전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남양주시를 돌발해충 걱정 없는 ‘동양하루살이 프리존’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남양주시가 가장 과학적이고 선도적인 방법으로 돌발해충을 퇴치하는 지자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학 협력의 모범 케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김 총장과 조 시장은 △청년 취·창업 및 일자리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남양주시 관광 문화, 공원 및 환경 조성 등 공통의 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하고, 추가적인 관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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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40-30-20-10% 반영
약학과 37명 모집…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61명, 정시모집 379명 등 총 1240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9.4%, 30.6%로, 전년도(2022학년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정부의 ‘정시 비중 30%’ 권고안을 적용했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이 205명(전년비 36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이어 △세움인재전형(종합) 178명(34↑) △일반전형(교과) 171명(13↓)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107명(8↓) △예체능인재 및 실기우수전형(실기) 57명(15↑) △고른기회전형(교과) 41명(1↑) 순이다.

정시모집은 가, 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적용하고, 생활체육학과는 실기 40%, 수능 60%,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실기 49%, 수능 51%를 적용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점수를 등급에 따른 환산점수로 반영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정시모집임에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일반학과(부) 수능성적은 2022학년도까지 과목별 반영비율이 정해져 있지만, 2023년부터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반영한다. (약학과 제외) 단,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약학과는 수시모집 23명, 정시모집 14명 등 총 3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 8명 △일반전형(교과) 4명 △세움인재전형(종합) 3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2명 등 23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다군 일반전형 12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14명을 모집한다.

약학과는 일반학과와 달리 정시모집 수능성적 반영비율이 정해져있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과학탐구 선택 시 취득점수의 3%를 가산하고, 미적분·기하 선택 시 5%를 가산해준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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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바이오융합공학과 신설
첨단분야 학과 신설…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융합학부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한다. 신입생은 올해 치러지는 2022학년도 수시 및 정시모집부터 모집하며, 정원은 각각 100명과 30명이다.

삼육대는 최근 교무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학과 구조조정 개편안을 결의해 발표했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기존 지능정보융합학부를 개편한 학과다.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전공으로 기술경영전공(경영공학사)과 인공지능공학전공(공학사)을 운영한다.

인공지능융합학부는 창의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폭넓은 전공 기초 교육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전문 지식 함양을 위한 인공지능 교육, 빅데이터 중심의 전공 심화 교육, 다양한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을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바이오융합공학과(공학사)는 미래 신산업 트렌드인 바이오의약품, 기능성 식품, 화장품, 바이오 진단, 헬스케어 등에 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바이오융합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생명공학기술을 근간으로 산업적 바이오제품 기획, 개발 및 효능평가, 바이오 프로세싱, 안전성 및 품질관리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생물정보기술과 융합한 차별화된 실무형 인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삼육대 오복자 교무처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등 첨단분야 학과 신설을 통해 신산업 인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최근 선정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음악학과-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청소년 프리아트스쿨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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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청소년 프리아트스쿨 공동 추진
지역 문화예술 발전 위한 MOU

삼육대 음악학과(학과장 임봉순)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0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음악·뉴미디어 특화 도서관으로, 올해 1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개관했다. 남양주 일대에 보유했던 토지를 모두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기치를 현대적으로 이어받아, 뉴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디지털 신흥무관학교’를 지향한다.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기존 도서관의 열람 기능은 물론, 뉴미디어 정보와 기술, 공간, 장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삼육대 음악학과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L.SY 프리아트스쿨(pre-Art School)’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석영(LSY) 선생’과 ‘삼육(SY)대’의 영문 이니셜을 따 지은 것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에게 음악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주민초청 음악회 ‘오페라 갈라쇼’, 청소년 대상 각종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전체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봉순 학과장은 “음악학과 전공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진로 또한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새내기·유학생·전과생 멘토링 ‘삼육메이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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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새내기·유학생·전과생 멘토링 ‘삼육메이트’ 호응

삼육대(총장 김일목) 교육혁신단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신입생과 유학생, 편입생, 전과생, 새터민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 ‘삼육메이트’를 운영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육메이트는 신입생, 유학생 등 학교생활 적응에 별도의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멘토링을 통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이들의 학습 포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프로그램은 리더(멘토)와 메이트(멘티)가 자율적으로 짝을 이뤄 신청하면 된다. 학업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리더와 메이트는 같은 학과여야 한다. 유학생은 본국어나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멤버로 구성하고, 학과 교수 및 조교의 도움을 받아 운영한다.

삼육메이트로 선정된 후에는 리더와 메이트가 12회차의 학습지원 활동을 한 후 ‘멘토링 포털 사이트’에 일지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활동 내용은 교내시설 이용안내, 기초 학습 멘토링, 학교적응 가이드 등이다.

학기 종료 후에는 보고서를 심사·평가해 리더에게 최대 2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고, 메이트에게는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삼육대는 ‘삼육메이트’ 외에도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공동체’는 전공 학습이나 자기계발(자격증 취득, 논문 연구, 대회 출전 등 특수 목적)을 목적으로 하는 멘토링이며, ‘스텝업’은 학사경고 및 학습 부진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생활 위기 극복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교수학습개발센터 김은희 연구원은 “동기 학습자와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자아개념이 증진되고, 멘토링 과정에서 경험한 의사소통기술 및 협업능력을 기반으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사회성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멘토링 학습의 효과를 언급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여러 요인들을 면밀하게 파악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연대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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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연대 캠페인 전개
2014년부터 사회공헌 파트너십 이어와
의약품·의류 현지 지원…미얀마 돕기 펀딩도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전개하는 미얀마 시민들에게 지지와 연대의 뜻을 보내고 있다. 미얀마 실상을 알리는 SNS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의약품과 의류 등 물품을 후원받아 현지에 지원하고 있다. 향후 모금활동을 전개해 미얀마 시민 돕기 펀드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사회봉사단은 미얀마 캠페인 서포터즈를 선발해 이달 초부터 운영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교수 2명, 직원 3명, 학생 19명 등 총 24명 규모로 꾸려졌다. 이들은 미얀마 민주화운동 관련 카드뉴스를 제작해 삼육대 사회봉사단 인스타그램(@syu_volunteer)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

해당 SNS에는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원인과 현재 상황 △미얀마 민주화운동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쿠데타로 인한 어린이 희생자 △쿠데타 저항의 상징인 ‘세 손가락 경례’ 등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알리고, 국제사회 연대를 호소하는 카드뉴스와 홍보물이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있다.

삼육대는 2014년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 청년중기봉사단을 파견하면서 미얀마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의 인솔로 음악학과, 신학과 학생들이 국경 무정부 지대 학교에서 10일간 음악봉사활동을 펼쳤고, 이후에도 후원을 이어왔다.

2019년에는 미얀마 양곤 지역 국립 장애인시설에 2회에 걸쳐 200여명이 넘는 학생들로 구성된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해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그해 11월에는 미얀마 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워크숍과 한국 복지시설 연수를 진행하는 등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삼육대의 미얀마 지원 활동은 이처럼 다년간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진 현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삼육대는 최근 광동제약으로부터 항생제와 소화제 등 의약품을 후원받아 현지에서 활동 중인 동문 선교사에게 전달했다. 삼육대학교회 봉사단체 도르가회가 기증한 의류도 함께 보냈다.

아울러 미얀마 돕기 펀드를 조성해 모금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당초 양곤외국어대 한국어학과 학생회를 통해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군정의 탄압으로 해당 조직이 와해되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긴 상태다. 이에 양곤의과대학 시민봉사대 등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육대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삼육대와 미얀마는 오래전부터 관계를 맺어왔고, 특히 2019년 대규모 봉사대 파견을 계기로 미얀마 문민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며 “코로나19와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협력이 수월히 이어지지 못해 안타깝다. 글로컬 시대 이웃으로서 미얀마 시민을 돕는 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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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업보육센터, ‘BI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스타트업 보육역량 강화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명환)는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앞선 2017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 2018년 BI 리모델링지원사업에 이어 2019년부터 올해까지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내리 선정되면서 5년 연속 BI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BI 보육역량강화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의 독창적 보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지원해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부지원금 4200만원을 지원받아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스타트업 보육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 △마케팅 역량 강화 △R&D 역량 강화 △투자 IR 역량 강화 △스타트업 인턴십 등이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S등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시설 입주 중심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지재권획득 등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 경영을 고도화하고,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SW중심대학’ 신규 선정…최대 6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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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W중심대학’ 신규 선정…최대 60억 지원
김일목 총장,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목표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1년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사업비 총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연 10억원에 달한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시작돼 2019년까지 40개 대학이 이 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1만7485명의 SW전공인력과 9674명의 융합인력을 배출했다. 올해 SW중심대학은 삼육대가 포함된 특화트랙 2개 대학(경쟁률 5.2:1)과 일반트랙 7개 대학(경쟁률(4:1) 등 모두 9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한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보건의료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삼육대는 먼저 SW건강과학특화전공으로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 3개 연계전공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 SW·AI 전공인 컴퓨터공학부와 지능정보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보건의료 학과를 융합한 전공과정이다.

SW 관련 학과 개편도 추진한다. 인문사회계열인 경영정보학과와 공학계열 IT융합공학과를 통합한 지능정보융합학부를 ‘인공지능융합학부’로 개편해 SW교육기반을 조성한다. 전임교원은 내년 4월까지 기존 14명에서 30명으로 대폭 확충한다. SW특성화 실습실도 기존 7개에서 24개로 증설한다. SW우수인재 선발을 위한 ‘SW인재전형’을 신설하고, SW·AI 단과대학인 미래융합대학 입학생 전원에게 SW특성화장학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전교생 대상 SW기초교육도 강화한다. 기존 단일과목으로 운영 중인 ‘컴퓨팅사고력’을 전공별로 세분화하고 과목수도 늘린다. 입학 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SW기초교육도 새롭게 도입한다. ‘SW와미래사회’ ‘컴퓨팅사고 및 기초코딩’ 2개 과목이다.

또한 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강화해 현장밀착형 SW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모든 3~4학년 SW전공자는 산업체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연계 교과목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펀드도 조성해 해외 인턴십과 취·창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전통적으로 보건의료 및 건강과학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SW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계기로 이 같은 특성화 분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SW기반의 융합적 교육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