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2년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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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실시한 ‘2021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삼육대에 따르면 이 평가는 전국 260개 중기부 지정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창업보육 활성화를 위한 입주기업 지원, 센터 경영실적 및 성과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삼육대는 지난해에 이어 ‘S등급’을 획득하여 5천만 원의 지원금도 교부받게 되었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평가에서 △기관의 전문성 △운영 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입주기업 유관기관 연계 △운영실적 관리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상위에 랭크되며, 서울지역 평가대상 상위 20%에 기관에 선정되었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0년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 발굴·육성을 위해 초기 창업기업에 시설, 장비, 경영 및 기술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인가를 받았다. 현재 20개의 보육실 운영 중이며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콘텐츠, 시스템 분야 등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입주기업 중 ㈜앤투비는 나노버블과 초음파 조영방식을 활용해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한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 보유기술 등 10여 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하고, 차세대 의약품 전달 플랫폼의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앤투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정지원사업 선정과 투자유치, 보유 기술 상용화 등 주요 성과를 창출해 나가면서 바이오 생명공학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박명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 장비, 경영 노하우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 AI자율주행 기술로 시공현장 설계 자동화 로봇 기술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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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교수, AI・자율주행 기술로 시공현장 설계 자동화 로봇 기술 개발나서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과제 약 5억여 원 연구개발비 수주
– 시공현장 레이아웃 프린팅 자율주행 로봇 개발로 시공 생산성 향상 기대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사진) 교수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해 건설현장의 설계-시공 간 오차를 줄이는 시공현장 설계 자동화 로봇 개발에 나선다.

박교수는 2021년 국토교통부가 지원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건설 융복합 기술 관련 창의․도전적 기술개발을 지원하여 국토교통분야의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첨단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박교수는 ‘멀티레이어 마킹 툴킷을 이용한 시공현장 레이아웃 프린팅 자율주행 로봇 개발’ 과제로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시공현장 레이아웃 프린팅은 건설공사 시 먹통, 먹물, 실(먹줄)을 이용하여 바닥면을 중심으로 기초, 기둥, 옹벽 등이 세워질 곳에 표시해두는 작업인 바닥면 먹매김 작업을 의미한다.

기존 먹매김 기술은 현장 목수 등의 기능인력에 따라 기준선 작업의 정밀도가 차이가 있어 실제 시공현장에서 작업자의 노하우, 숙련도에 따라 설계-시공 오차가 발생하게 되어 시공 품질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러한 먹매김 작업을 개선하기 위해 모션제어, 레이저 센싱, 위치 알고리즘, 맵핑 플랫폼 등 자율주행 기반 기술과 현장 환경 정밀도 향상을 위한 멀티레이어 프린팅 기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 레이아웃 설계기술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박 교수 연구팀은 이번 과제를 통해 실제 시공현장 적용을 목표로 한국폴리텍Ⅱ대학(이안용 교수)과 건축 BIM전문기업 비아이엠팩토리(서희창 대표)와 공동연구를 통하여 기술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개발기술은 2022년 12월까지 연구개발비 약 5억원의 사업비(정부출원금 3억 7천만원)를 지원받는다.

박교수는 “자율주행, 센싱기술,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지능형 건설자동화 기술이 접목됨에 따라, 지금까지 먹매김 작업에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수작업에 의한 작업효율, 정밀도 등에 시공성 향상이 가능하며, 특히, 공동주택 등과 같은 동일 패턴의 현장 적용 시, 시공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교수는 삼육대 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장으로, 건설현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가설울타리 개발 등 건설분야에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는 창의적 융합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소리꾼 장사익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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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소리꾼 장사익 홍보대사 위촉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소리꾼 장사익 선생을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장사익 선생은 ‘우리 시대 최고의 소리꾼’으로 손꼽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949년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태어난 그는 딸기 장수, 외판원, 카센터 직원 등 15개 직업을 전전하다, 45세 나이로 늦깎이 데뷔했다.

첫 앨범 ‘하늘가는 길’(1994)로 단번에 독창적인 소리꾼으로 인정받은 그는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허허바다’, ‘꽃구경’ 등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가사와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가장 한국적인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서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장사익 선생은 2007년 ‘삼육대 개교 100주년의 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삼육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삼육대 총동문회장인 임종성 화백(삼육대 은퇴교수)과 막역한 고향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삼육대 주최 음악회와 각종 특강, 총동문회 후원행사 등에 꾸준히 참석해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장사익 선생은 삼육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홍보, 자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홍보대사로서 맡겨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3월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과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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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ICT 활용 돌발해충 방제시스템’ 개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ICT 핵심기술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해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시스템 개발’(연구책임자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인 스마트 해충방제 전문기업 이티엔디와 매칭되어 향후 1년간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사업비는 약 5억원 규모다.

삼육대와 이티엔디가 개발하는 방제시스템은 BT(바이오 테크놀로지)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돌발해충 발생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석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찰(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단순 해충포집-사체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돌발해충의 종 분류와 종별 개체 수까지 자동으로 측정한다.

삼육대는 남양주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테스트베스를 구축하고 장비의 효과와 성능을 점검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최근 돌발해충인 동양하루살이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수요기업과도 매칭해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 김동건 교수는 “첨단 ICT기술을 통해 돌발해충 발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선별적이고 과학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제 인력과 횟수, 비용 등에서 상당한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이완희 교수팀, 세계물리치료연맹 학술대회 ‘우수 연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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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이완희 교수팀, 세계물리치료연맹 학술대회 ‘우수 연구상’
척추 안정화 운동, 생리 중 허리통증에 효과 입증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 연구팀(정유정, 신장훈 연구원)은 지난 9~1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 세계물리치료연맹(WCPT) 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상(Outstanding Presentation Awards)’을 받았다.

논문 제목은 ‘척추 안정화 운동이 원발성 생리통 여성의 통증, 근 구조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The effect of lumbar stabilization exercise on pain, muscle morphology and quality of life in women with chronic menstrual back pain)’이다.

이 교수팀은 생리기간 중 허리통증이 있는 원발성 생리통 여성 28명에게 척추 안정화 운동을 10주간 주 3회, 회당 30분간 실시해 대조군과 비교했다. 그 결과 통증 감소와 근 구조 변화, 삶의 질 향상에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이 교수는 “진통제 등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가 척추 안정화 운동을 통해 생리 중 요통을 조절할 수 있다”면서 “연구에 주도적 역할을 해준 연구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세계물리치료연맹 국제학술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물리치료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세계보건기구(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환자 재활에 헌신한 전 세계 물리치료사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올해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88개국에서 1180편의 논문이 접수됐다. 이 중 38편이 ‘우수 연구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이 교수는 향후 1년간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지 전문 출판사 엘스비어가 발행하는 SCI(E)급 저널에 우선 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한편 이 교수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일목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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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일목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팻말과 함께 인증을 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 총장은 최근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양거승 삼육서울병원장을 지목했다.

김 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 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삼육대 구성원 모두와 캠페인의 뜻을 나누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약학대학, AI 유전체분석 기업 인포보스와 신약개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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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대학, AI 유전체분석 기업 인포보스와 신약개발 MOU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강진양)은 인공지능(AI)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인포보스와 신약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9일 삼육대 제3과학관에서 열렸다.

인포보스는 AI를 기반으로 국내 자생식물에 대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식물의 2차 대사산물의 생화합성 경로를 예측하고, 유용 물질을 도출하여 산업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특히 피부질환, 중추신경관련 질환 등 다양한 질환 모델을 확보하고 있는 삼육대 약대 병태생리학연구실(책임연구자 강태진 교수)과의 공동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AI 기반 플랫폼(Meta-series)을 통해 유전체 분석 데이터 및 관련 후보물질에 대한 유용성 검증 연구를 공동 수행할 계획이다.

삼육대 약대로서는 AI 유전체분석 기업인 인포보스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 세포와 동물을 이용한 질환모델수준의 연구범위를 벗어나 AI 기반의 인 실리코(In-silico)까지 연구기반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강진양 학장은 “삼육대 약대 교수진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다양한 유효 물질이 신약으로 개발되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개발비용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포보스 손장혁 공동대표도 “당사가 보유한 인공지능 유전체 분석 기술과 삼육대 약대 교수진의 연구 노하우가 접목된다면 다양한 신약 개발 및 산업적용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혁신공유대학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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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혁신공유대학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구축
삼육대, 인제대, 강남대, 대구보건대, 덕성여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 참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인제대, 강남대, 대구보건대, 덕성여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지원한다.

삼육대 등 7대 대학은 7일 인제대 김해캠퍼스 인당관에서 ‘혁신공유대학 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총장과 사업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수도권과 지방대, 전문대가 대학의 교육자원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결·공유하여, 8개 신기술 분야에서 10만명의 핵심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교육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 로봇 △에너지신산업 등 8개 신기술 분야별 1~3개 컨소시엄을 선정해 올해 832억원을 우선 지원한다.

삼육대를 비롯한 7개 대학은 이 중 바이오헬스 분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지원한다. 컨소시엄은 이날 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인 바이오헬스케어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와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학사제도 개편,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수 참여, 자원공유 등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혁신공유대학은 대학과 학문간 벽을 허물고 상호협력을 활성화하는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삼육대가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여,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혁신공유대학 실감미디어 분야 컨소시엄에도 참여한다. 삼육대, 상명대, 광주대, 명지대, 백석대, 제주대, 청주대 등이 연합체를 이룬다. (끝.)

※ 사진 설명: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7개 대학 총장들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 총동문회장 임종성 화백, 장학기금 마련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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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총동문회장 임종성 화백, 장학기금 마련 초대전
‘自然, 그 자연 속으로’ 주제로

삼육대 총동문회장인 초강(初江) 임종성 화백이 장학사업 및 동문회 기금 마련을 위한 전시회를 연다.

임 화백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삼육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自然, 그 자연 속으로’를 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삼육대 개교 115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이자, 삼육대 박물관이 준비한 올해 첫 초대전이다.

임 화백은 이번 전시회에 200여 점의 작품을 내놓는다.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최대 6m에 달하는 초대형 작품까지 한자리에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그간 자연의 생명력과 향기, 순리, 고향, 순환, 환희의 순간을 그려왔던 작가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요한계시록 14장 7절)’는 메시지가 관통한다.

작품은 작가 특유의 탄탄한 소묘력과 형태 감각을 바탕으로 자연의 심층구조를 탐색하고, 본질에 과감하게 접근한다. 색채는 대상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절제됐다. 이경모 평론가는 “언뜻 추상화의 분방함이 화면의 기조를 이루는가 하면, 화면 자체가 물감과 교감하며 평면회화로서의 존재론적 타당성을 확보한다. 그러나 여전히 공간과 상호 연계성을 이루면서 스스로 추동하는 유무형의 형태들은 자신이 살아 있음을 강조한다”며 캔버스에 담은 생명력 충만한 자연의 이미지를 소개했다.

강순기 삼육학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경계에 경계를 더하고 서로를 향한 두려움으로 가득한 시기에 어려움 가운데 있는 다른 사람들을 더 생각하며 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숭고한 모임”이라며 “작가의 사상과 정신을 한 자리에서 살피고, 모든 사람이 자연의 섭리와 정신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귀한 감상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축사했다.

임 화백은 1966년 제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총 21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리즈 갤러리 기획전을 비롯해 한국현대미술 독일 괴테 연구소 초대전 등 총 250여회 단체전 및 국제전에 작품을 출품했다.

1998년 삼육의명대(삼육대로 통합)에 임용된 뒤 2013년 정년퇴임할 때까지 문화예술대학장을 역임하고, 아동미술과, 미술컨텐츠학과(현 아트앤디자인학과)를 개설해 삼육대 미술교육의 기초를 닦았다.

1995년부터 사람 사이 불신의 벽을 없앤다는 의미로 시조사, 의정부교도소 등의 벽화를 제작해 일반 대중이 그림을 좀 더 쉽게 접하고, 삭막했던 도시의 회벽이 미관으로 자리 잡도록 했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작품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장학사업 및 동문회 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 협력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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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 협력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산하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는 우수 연구 인력을 보유한 대학·연구기관과 중소기업 간 교류협력 인프라를 조성해 R&D 및 인적교류 기반의 기술혁신을 촉진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삼육대는 중소기업기술혁신센터 협력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2년간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를 센터와 공동으로 해결하고,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특히 삼육대는 △바이오·의료 △도시농업 △창의형 ICT 등 3대 특성화를 기반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학‧연 인적교류의 거점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학과·연구소와 기업 간 협업 프로그램, 외부 전문교육, 현업 전문가 멘토링,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연계, 창업 현장실습, 정부 지원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교내 메이커스페이스를 기반으로 전문 메이커를 양성하는 창업지원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과제 컨설팅을 접목해 창업 활성화도 도모한다.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대는 그간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왔다”며 “이번 협력기관 선정을 계기로 혁신성장 파트너로서 중소벤처기업의 도전이 성공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