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2022년 졸업전시회 ‘더 넥스트’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2022년 졸업전시회 ‘더 넥스트’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오는 9~13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2022년 졸업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회 주제는 ‘더 넥스트(THE NEXT)’이다. 유례없는 감염병의 위력은 우리 사회 전반뿐만 아니라 대학생활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쳤고 일상을 바꿔놓았다.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도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며 난관을 이겨내고 성장해 왔다. 이번 졸업전시회는 지난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무리하는 이들이 새로운 단계인 ‘더 넥스트’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전시에는 졸업예정자 101명이 참여했다. 순수미술, 캐릭터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브랜딩, 웹·UX/UI, 사진·영상 등 6개 분야에서 작품을 선보인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미술콘텐츠 분야를 융합해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은미 학과장은 “팬데믹이 가속화한 기술의 혁신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속에서 졸업생 여러분은 다양한 분야의 ‘더 넥스트’ 리더가 되리라 믿는다”며 “지난 4년 동안 수많은 장애물과 어려움에 유연하게 잘 적응하고 각자의 기량을 갈고닦아 졸업작품이라는 노고의 결실을 빚어낸 101명의 제자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전시 오프닝은 개막일인 9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연구소 ‘신학과 학문’,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승격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학연구소 ‘신학과 학문’,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승격
후보지 선정 후 2년 만에 쾌거
기독교세계관 학문과 삶 全 분야에 적용

삼육대학교신학연구소(소장 김상래)가 발행하는 학술지 ‘신학과 학문’이 2022년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에 선정됐다. 2020년 등재후보 학술지로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이룬 쾌거다.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활동이 극도로 위축되던 시기에 이룬 학문적 결실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신학과 학문’은 삼육대학교신학연구소가 1993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1회 발행한 ‘신학 리뷰’의 후신이다. 2016년에 복간해 연 3회로 증간했고, 2018년 8월호부터 ‘신학과 학문’으로 제호를 변경,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신학과 학문’은 학제간의 융복합적 접근을 지향하는 복합학 학술지로 기독교 세계관을 학문과 삶의 전 분야에 적용한 연구를 통해 한국 기독교에서 발견되는 퇴행성을 개선하고,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탐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호마다 미리 발표한 특집 주제를 기획하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학문 영역에서 기독교적 가치와 기타 학문의 융합을 도출하기 위함이다.

△여성과 교회와 신학(제 22권 1호) △COVID-19에 대한 의학적 이해와 교회(제22권 2호) △그림과 기독교(제22권 3호) △종교와 영화(제23권 1호) △민족과 공동체(제23권 2호) △영문학과 기독교 사상(제23권 3호) 등이 그것이다.

시대 상황을 발 빠르게 반영한 특집 연구도 시도했다. 한 호 전체를 COVID-19 특집으로 마련한 22권 2호에 이어 최근호인 24권 2호(22년 8월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맞아 ‘평화의 길을 찾아’라는 특집으로 구성했다.

또한 ‘이중 언어 국제 학술지’로서 독창적인 학문적 기여가 될 영어 논문을 적극 투고 받았으며, 이를 통해 투고자 범위를 세계화함은 물론, 연구소가 지향하는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

내년 상반기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는 연구소장 겸 편집장 김상래 교수는 “임원들의 헌신과 편집위원들의 전문성이 가져온 결실이다. 이제 다음 목표인 우수학술지 선정, 나아가 세계적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 등재는 후배들의 몫“이라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이기용 교수 리사이틀 ‘고독 Einsamkeit’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이기용 교수 리사이틀 ‘고독 Einsamkeit’
11월 12일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삼육대 음악학과 이기용(테너) 교수의 리사이틀이 오는 12일 저녁 서울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고독(Einsamkeit)’이다. 11월의 저녁. 가을바람 이는 거리를 속절없이 헤매는 낙엽의 음향이 몹시 스산하다. 마음에 스민 시린 고독감에 ‘오래 깨어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쓰고 싶은 이’(릴케 ’가을날‘)라면, 사랑을 갈망하는 서정적인 레퍼토리에서 깊은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1부에서는 ‘요한수난곡’ ‘천지창조 ’엘리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제비‘ 등 다양한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삽입곡을 선보인다. 2부는 슈만의 ’6개의 레나우 시와 레퀴엠‘,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태양이여 솟아올라라‘를 풍부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들려준다.

테너 이기용은 삼육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뤼벡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함부르크 브람스 콘서바토리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독일 브레머하펜 오페라극장에서 정단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 대학원 통합예술학과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 코로나 이후 폭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 코로나 이후 폭증”
WHO 게임중독 질병분류…중학생 4명 중 1명만 알고 있다
창동아이윌센터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실태조사’

코로나19 이후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정도가 심각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창동아이윌센터)는 서울 동북권 지역 청소년 4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같은 조사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잠재적위험군은 21.7%, 고위험군은 3.5%로 집계됐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잠재적위험군 33.7%, 고위험군 7.5%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잠재적위험군은 12%포인트, 고위험군은 4%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남녀 비율로 살펴보면, 남학생은 고위험군이 2.4%에서 4.3%로, 여학생은 4.4%에서 10.9%로 2배 이상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과의존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조절력이 약해져 대인관계 갈등이나 건강,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잠재적위험군과 스마트폰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 대인관계, 건강,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또한 게임중독을 벗어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신체활동이 5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상담치료(17.8%), 조절앱(12.0%) 순이었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사이버폭력예방(30.9%) 교육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다음으로 온라인 콘텐츠(20.5%), 미디어 리터러시(20.0%) 교육 순이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한 게임중독 질병코드의 국내 도입을 놓고 사회적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이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문항도 포함됐다.

게임중독의 질병분류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중학생 24.5%, 고등학생 31.8%, 대학생 60.0%가 알고 있다고 답하는 등 학령이 낮을수록 인지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경현 창동아이윌센터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상담 및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실태조사 보고서 전문은 창동아이윌센터 홈페이지 전문자료실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창동아이윌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험상담(신체활동),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이태원 참사’ 심리상담 지원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이태원 참사’ 심리상담 지원
재학생 마음건강 위한 ‘긴급 위기상담 서비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로 심리적 고통을 받는 재학생의 마음건강을 위해 전담팀을 꾸리고 ‘긴급 위기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상담 지원 대상은 △사건 현장 직접 목격·발견·사후 처리에 동참한 ‘직접 노출자’ △고인과 친밀한 관계이거나 같은 조직에서 생활했던 ‘직·간접 노출자’ △사건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사건 발생으로 개인의 삶에 영향을 받는 ‘간접노출자’ 등이다.

심리상담을 원하면, 교내 학생상담센터에 방문하거나 공식 모바일 메신저 수톡(SU-TALK), 전화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학생상담센터는 피해 학생의 위기 수준을 판단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고위험군으로 파악될 시 외부기관 및 병원과 적극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센터는 31일 오전 각 학과 조교실을 통해 전교생에게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긴급 안내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박종환 센터장은 “이태원 사고로 발생한 피해자, 생존자, 유가족, 관련 지인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사고를 경험하며 직·간접적으로 고통받는 재학생을 위해 심리·정서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위기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센터로 연락해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11월 5일까지 지정된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교내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31일 예정된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 초청 ‘사랑 나눔 토크 콘서트’를 취소하고, 이날부터 4일까지 예정된 미션(mission) 페스티벌 ‘가을 사랑나눔주간’을 내주로 연기했다.

삼육대는 사고 당일부터 각 학과를 통해 자체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접수된 재학생 사망자 및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노원구 취약계층에 두유 2천상자 전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노원구 취약계층에 두유 2천상자 전달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삼육두유 2000상자(2860만원 상당)를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교내 외국인 유학생, 장애학생 등에게 전달했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계속돼온 지역사회 나눔행사다.

올해는 삼육식품으로부터 삼육두유 1000상자, 삼육대학교회,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 등에서 1000상자 등 삼육두유 총 2000상자를 후원받았다.

삼육대는 이를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 노원노인종합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1800여명에게 전달하고 교내 외국인학생과 장애학생에게도 나눴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16년 동안 지속해온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것이 뿌리를 내려야 할 것”이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봉사의 실천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탁홍준 노원구청 노인복지과장은 “삼육대의 지역사회 사랑이 오랫동안 이어온 것은 기독교적 실천이 열매로 나타난 것”이라며 “구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양민규 교수팀,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 ‘고신뢰성 OTS 뉴런’ 개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양민규 교수팀,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 ’고신뢰성 OTS 뉴런‘ 개발
’어드밴스드 일렉트로닉 머터리얼스‘ 표지논문 선정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 연구팀은 인간 두뇌의 신경망을 모사한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고신뢰성 OTS 뉴런을 개발했다.

이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은 전자재료 분야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일렉트로닉 머터리얼스‘(Advanced Electronic Materials, IF=7.295)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으며, 표지논문으로도 선정돼 출판됐다.

논문 제목은 ’Material and Structural Engineering of Ovonic Threshold Switch for Highly Reliable Performance(높은 신뢰성을 위한 오보닉 임계 스위치의 재료 및 구조 엔지니어링)‘. 양민규 교수가 교신저자로, 석박통합과정 서현규 연구원이 제1저자, 이수연 연구원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뉴로모픽 컴퓨팅(neuromorphic computing)은 뉴런의 형태를 모방한 회로를 만들어 인간의 뇌 기능을 모사하는 공학이다. 여기에서 오보닉 임계 스위치(Ovonic Threshold Switch, 이하 OTS)는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을 위한 3D 크로스 포인트(3D-cross point) 구조에서 뉴런이나 메모리의 선택소자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OTS는 높은 신뢰성을 요구받는데, 기존 OTS 구조는 서지 전류(surge current)에 의해 OTS에 손상을 줘 그 수명을 단축시킨다. 하지만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적층 구조를 이용해 신뢰성(Endurance)을 1000배 이상 향상시켰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GeSeTe 칼코게나이드 OTS 물질은 기존의 인텔 옵테인 제품에 들어가는 독성물질인 As를 빼고도 그 특성이 우수하다.

양민규 교수는 “컴퓨터와 달리 인간의 뇌는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더라도 전력을 많이 소모하지 않는데, 이는 우리의 뇌가 뉴런과 시냅스를 잇는 병렬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며 “OTS는 인공신경망을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매우 적합한 스위치 소자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GeSeTe 기반 OTS 물질을 적용한 인공뉴런 기술은 저전력,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뉴로모픽 컴퓨팅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미래반도체 신소자 원천기술개발사업‘(한국연구재단)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통합예술학과, 바리톤 최현수-테너 강요셉 특임교수 임용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2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통합예술학과, 바리톤 최현수-테너 강요셉 특임교수 임용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바리톤 최현수와 테너 강요셉을 이번 학기부터 일반대학원 통합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바리톤의 시인’으로 불리는 최현수는 연세대 음악대학과 이태리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동양인 최초로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우승 및 차이코프스키상, 베르디 국제콩쿠르 우승 및 최고 바리톤상, 파바로티 국제콩쿠르 대상 등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훈장 옥관·보관 2회 수훈, 문화부장관상 효시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성악가로, 1993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를 역임했다.

테너 강요셉은 삼육대 음악교육과 출신의 동문 성악가다. 비오티 국제콩쿠르 3위, 모차르트 국제콩쿠르 2위를 수상했으며, 베를린 도이치오퍼 전속 주역가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 중이다. 2016년 오스트리아 음악극장상 최고남자주역상을 받았다. 세계 최고의 테너 44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

두 교수는 지난 9월부터 통합예술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기지도를 맡고 있다. 향후 삼육대가 주최하는 음악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정양 통합예술학과장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영입으로 더욱 어깨가 무겁다”며 “통합예술학과는 순수예술 정상에 서 있는 연주자들뿐만 아니라, 인문학 전문가, 예술경영, 예술-과학기술 융합 전문가들이 모인 허브이다. 앞으로 전공별 전문성을 기르는 것 외에도 미래형 융합공연제작 등 응용‧융합연구를 활발히 수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예술학과는 음악, 미술, 드라마(연극), 무용을 포함한 예술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래형 예술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한국 학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 135명이 재학 중이다. 통합예술학과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3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 창립총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 창립총회 개최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
초대회장에 김일목 총장 선출

개교 116주년을 맞은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간 학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학술진흥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Acafemic Advancement, 이하 ISAA)를 공식 출범했다.

삼육대는 20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ISAA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대학 운영위원, 교수, 대학원생 등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교수, 학생들이 유튜브 라이브로 함께했다.

ISAA는 삼육대가 지난해 10월 개교 11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ICSU 2021’(International Virtual Conference of Sahmyook University)을 개최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학술대회는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의 참여를 기반으로, 5개 분과 12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54개국 1032명의 교수, 연구자, 학생이 등록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삼육대는 이처럼 활성화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지속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국제학회 창립을 추진했다. 대학원 학술위원회를 중심으로 학회조직 및 정관을 마련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미국, 호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자매대학이 지지와 참여 의사를 보내면서 학회 공식 창립에 이르렀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ISAA 초대회장으로 김일목 총장을, 감사로 고원배 과학기술대학장과 김성운 문화예술대학장을 선출했다. 추진위원회에서 상정한 학회 정관도 확정했다. 이로써 ISAA는 한국연구재단에 국제학회로 공식 등록하고, 명실공히 국제학회로서 출범하게 된다.

ISAA는 앞으로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보건의료 △과학기술 △문화와 예술 △신앙과 학문 등 6개 부문의 학술 세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사명과 경험을 확장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ISAA는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우리에게 주어진 교육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세계가 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ISAA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와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방안으로 재림기별을 더욱 힘있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SAA는 이날 창립총회 후 창립 기념 ESG 특별 세미나를 마련했다.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대 비즈니스스쿨 마리아 발라바트 교수,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즐리 하디 박사가 발표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정영수 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 초청 특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정영수 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 초청 특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9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 고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정 고문은 성공한 한상(韓商) 가운데 좌장으로 꼽힌다. 1977년 홍콩 주재원으로 해외생활을 시작해, 1984년 싱가포르 법인장을 끝으로 샐러리맨 생활을 마감했다. 그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진맥스를 창업해 운영하면서 연간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키웠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싱가포르 국제상공회의소(SICC) 이사를 맡아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 진출에 가교 역할을 했다.

싱가포르 한인회장, 아시아태평양지역 22개국 한인회를 총괄하는 한인회총연합회장, 제17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을 지냈고, 세계한상대회 리딩CEO포럼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2009년 회사를 매각하고 CJ그룹에 영입돼 미주와 유럽, 동남아 8개국을 총괄하는 글로벌경영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2009년)과 더불어 베트남 정부로부터 문화훈장(2013년)을 수훈했고, 지난해 ‘장보고 한상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특강에서 정 고문은 경남 진주에서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싱가포르에서 사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고, 현재 자리에 오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들려줬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어 학생들과 격 없이 소통했다.

정 고문은 “197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던 시기, 앞으로 영어가 중요할 것임을 직감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어학 실습을 위해 월남파병을 지원했고, 주재원으로 파견돼 영어 실력을 키웠다. “영어를 할 줄 아는 능력이 나를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정 고문은 40여 년 전 싱가포르 시장에 뛰어들어 근면, 판단, 신용, 인연 등 네 가지 생활신조, ‘졸면 죽는다’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고 했다. “일별, 주별, 월별, 분기별, 반기별, 1년, 3년, … 20년 단계적 계획을 수립하고, 아침 6시 기상 밤 10시 반 이전에 취침하는 습관을 철칙으로 삼았다”고 했다.

이어 ‘신용은 금’이라고 강조하며 ‘상선약수’, 즉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갈라져 흐르지만 결국 강을 이루고 마침내 모든 것을 포용하는 바다를 이룬다는 말을 바탕으로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인간관계 철학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정 고문의 특강에 이어 정훈구 CJ제일제당 인사총괄 상무가 연단에 올라 ‘CJ와 제일제당의 미래와 인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기업의 인재상과 채용정보를 제공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