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교수’들의 처음처럼…

여기 ‘시작하는 마음’들이 있다.

이들은 2019년 ‘교수’라는 이름으로 첫걸음을 떼고, 인연을 맺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 바쁜 시절을 보낸 ‘새내기 교수’들이다.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는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 말처럼 이하범 부산대 기계공학과 교수, 장성민 인하대 국어교육과 교수, 정한울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 권혜주 삼육대 건축학과 교수, 신익상 성공회대 열림교양대학 교수는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끊임없는 시작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전공 학문을 연구하는 연구자로, 한 학교에 터를 잡은 교원으로, 이 모든 것을 해내는 주체적인 한 인간으로 교정에 선 다섯 교수의 풋풋한 경험과 당찬 포부를 들어보았다.

(중략)

■ 권혜주 삼육대 건축학과 교수 – 희망을 길을 만드는 한 사람

“자칭 ‘문과 체질’, 건축의 매력에 빠지다“

96학번이었던 권혜주 교수가 학생인 시절에는 건축공학과만 존재했다. 권 교수는 고등학교 당시 이과를 택했지만, 사실은 본인은 문과 체질이라고 자평했다. 공학 중에서 건축공학을 선택했던 이유도 건축공학이 인문적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예술적 기질이 있던 권 교수는 학부생으로 매 학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신 안에 창작의 열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순발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 함께 알았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건축이 매우 매력적인 학문임은 부정할 수 없었기에 전공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추억했다.

권 교수는 프랑스 유학 생활에서 귀국해 우연히 삼육대 건축학과 5학년 졸업설계에 크리틱으로 초청받았다. 그 인연으로 강의를 처음 시작한 곳이 삼육대다. 권 교수는 직장생활을 하며 다른 학교에도 출강했다. 그 와중에 학생들과 교단에서의 첫 만남을 갖게 해준 삼육대에서 교수를 뽑는다는 소식에 지원을 망설이지 않았다고 한다.

“미숙했던, 하지만 고마웠던 한 해”

권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지금까지 강의 준비의 압박감과 싸워야만 했다. 권 교수는 겸임교수나 시간강사가 아니라 전임 교수가 되면 학생들에게 미안하지 않은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2학기에는 설계 과목 외에 근대건축사(이론) 수업을 진행했는데, 방학이 있었음에도 강의를 준비하면서 미흡함을 많이 느꼈다. 권 교수는 “나 자신의 미숙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의외로 학생들의 강의 평가가 나쁘지 않은 현실을 마주하며 학생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고 말했다.

# 건축학과에 대한 전망과 2020년 계획

2020학년도는 삼육대 건축학과에 굉장히 중요한 해다. 바로 5월에 건축학 인증 실사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학과로서 두 번째 인증이고 내가 참여하는 첫 번째 인증이다. 준비를 잘해서 좋은 평가를 받아, 삼육대 졸업생들의 진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나는 ○○교수로 살아가고 싶어요”

대학사회가 어떻게 변해갈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먼 미래에도 계속 교수를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을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어쨌건, 공공공간과 관련해서 연구하고 싶은 몇 개의 주제가 있는데, 그 연구에 대한 좋은 결과물을 내놓는 연구자가 되고 싶다.

더 큰 소망이 있다면, 먼 미래에 나와 함께 공부한 학생들이 나를 기억할 때, 실패와 좌절을 전달한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해주고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한다. 물론 학점을 통해 희망을 제시할 수 있으면 좋은데, 그건 내 맘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894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 시행기관 선정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과 공통기기실(실장 유구용)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는 연구과제 기간 동안 시설·장비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미리 적립해 두고 연구과제가 종료된 후 △유지·보수 △임차·사용대차 △이전·설치비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연구시설·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국가연구개발과제 종료 후 유지·보수비를 확보하지 못해 연구시설·장비가 방치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연구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통합관리기관으로 선정된 삼육대는 연구과제 기간 내 별도 통합관리계정에 시설장비운영비를 적립해 과제 종료 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 통합관리되는 연구개발비에 대해서는 정산이 면제되고 이월이 허용된다.

삼육대 공통기기실 유구용 실장은 “제도 시행을 위한 서면검토와 현장점검 결과 본교 산학협력단과 대학 내 지원시설의 우수성이 입증되어 통합관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며 “최근 국가연구개발(R&D) 재원으로 도입한 연구장비 시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좋은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7000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08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311044743994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82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91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83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69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968

2020 정시모집 경쟁률 ‘6.53 대 1’…아트앤디자인학과 최고 경쟁률

삼육대학교는 31일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326명 모집에 2130명이 지원해 6.53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육대학교 경쟁률 서비스)

가군 일반전형은 205명 모집에 1552명이 지원해 7.57 대 1, 다군 일반전형은 112명 모집에 540명이 지원해 4.8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일반전형 모집단위는 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로 21명 모집에 550명이 지원해 26.1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사회복지학과가 7.5 대 1, 물리치료학과가 7 대 1을 기록했다.

삼육대는 오는 5일 정시 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를 시작으로 생활체육학과(7일), 다군 음악학과(20일)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최초합격자는 가, 다군 모두 23일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1/02/2020010200801.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7140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97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5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129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011916749516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170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1010007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84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796

메이저 언론사 주최 광고대상 2관왕

삼육대가 국내 주요 언론사 주최 광고대상에서 연달아 입상하며 올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일보는 지난 12일 삼육대의 ‘나는 비전 있는 내가 좋다’(왼쪽)를 2019 한국광고대상 교육 부문 최우수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문화일보가 주최한 2019 문화광고그랑프리는 ‘나는 미션을 품은 내가 좋다’(오른쪽)를 14일 교육서비스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뽑았다.

수상작인 ‘나는 비전 있는 내가 좋다’와 ‘나는 미션을 품은 내가 좋다’는 삼육대의 시리즈 광고로 제작됐다. 삼육대는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ACE+)과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고,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글로컬(Glocal) 리더를 양성하며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최근 성과와 삼육교육의 핵심가치를 ‘삼육인이 된 내가 좋다’라는 표현에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삼육대는 앞으로 삼육 MVP+교육의 실현을 통해 미션과 비전 그리고 열정을 갖춘 글로컬리더를 양성하는 MVP대학으로 우뚝 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의 발전하는 모습을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111401033433000002

제2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삼육대 제2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수료식이 26일 저녁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익 삼육대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 김문경 원일종합건설 회장(원우회장)을 비롯해 수료생과 가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2기 수료생은 안승남 구리시장, 곽경국 구리시경제인연합회 회장, 장승희 구리시의회 의원 등 총 21명이다. 지난 9월 입학해 15주 동안 사회 각계 저명인사 특강과 국내·외 연수 등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김성익 총장은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수료를 축하드리며, 삼육 동문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기업가로서 사회리더로서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가 되길 축복한다”고 축사했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활성화 및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박순단 건영산업 대표에게 종합부문 최고경영자대상을, 김형태 가현법률사무소 변호사에게 리더십부문 최우수경영인상을 수여했다.

제3기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내년 3월말 개강할 예정이다. 입학문의는 최고경영자과정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02-3399-3300)

21명 수료생은 다음과 같다.
△고순석 △곽경국 △김영삼 △김응선 △김형태 △남현우 △박명규 △박순단 △송충흠 △신성례 △안기훈 △안승남 △안혜영 △엄정양 △유길규 △유인선 △유재호 △장승희 △조종덕 △최주영 △황명녀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2/27/2019122701671.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6713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8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66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271435747447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8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850

아트앤디자인학과, 대만서 ‘예술·디자인 교류전’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대만 제2 도시 타이중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창의산업단지(文化創意産業園區)에서 예술·디자인 교류전시회를 가졌다. ‘서울에서 온 젊은 아티스트展 – 경계를 넘어서(Young Artist from Seoul – beyond the boundary)’라는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렸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재학생 18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대만에 한국 젊은 아티스트와 작품을 알리고, 양국 문화예술 교류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 전시는 대만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타이중 문화창의산업단지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916년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양조장을 리모델링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으로, 역사적 전통 위에 새로운 예술을 가미해 문화를 창조시키고 있는 대만 크리에이티브 신과 디자인 정책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꼽힌다.

특히 해외 대학이 문화창의산업단지에서 전시를 연 것은 지난 2007년 개관 이래 이번이 처음으로, 타이중 유수의 미술대학 학생들과 관광객, 지역 예술인의 관심을 모았다.

이장미 지도교수는 “타이중 문화창의산업단지에서의 전시는 전통과 현대라는 ‘시간적 경계’, 대만과 한국이라는 ‘지리적 경계’, 예술과 디자인이라는 ‘영역의 경계’를 뛰어넘는 전시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처럼 ‘경계를 넘어’ 한국과 대만 간 지속적인 예술 문화교류의 발판이 될 작품 총 30여점을 선보였다.

전시는 회화, 그래픽디자인, UX/서비스디자인 세 분야로 구성했다. 먼저 회화 분야에서는 유화, 혼합매체 작품을, 그래픽 파트에서는 일러스트레이션, 캘리그래피, 캐릭터 작품을 전시해 한국 20대 영아티스트들의 감성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UX/서비스디자인 분야에서는 모바일 및 미디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디자인 작업물을 다수 전시했다. 전 세계 디지털 산업을 이끌고 있는 한국에서 디자인이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관심을 모았다.

이장미 교수는 “대만 타이중은 최근 떠오르는 문화예술 관광지로서 한국의 예술과 디자인을 알리기에 최적의 도시”라며 “앞으로도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젊은 아티스트들의 전시를 통해 양국 간 예술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809

삼육대 기술지주자회사, 나노버블 기술로 약물 효과성 높여 ‘의료계 주목’

삼육대 기술지주자회사 앤투비(대표 박명환)가 나노버블을 약물 전달체로 활용하는 기술로 의료·뷰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앤투비는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사진)가 지난 7월 설립한 산학연 공동연구법인. 삼육대 기술지주회사 SU홀딩스가 기술과 현금을, 민간기업 ㈜JHC가 현금·현물(연구장비 및 시설 등)을 출자해 삼육대 기술지주자회사로 등록했다. 이 법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년간 약 15억원을 지원받아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한다.

앤투비의 보유기술은 나노버블과 초음파 조영방식을 활용해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이다.

일반적으로 항암제를 비롯한 대부분의 약은 비정상적인 세포를 괴사시키거나 공급 또는 기능을 제한하기 때문에 정상세포에 해로움을 주게 된다. 또 생체 내에서 특정 농도 이상을 유지해야만 약효를 발휘할 수 있기에 고농도의 약물사용이 불가피하고, 이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독한 약물을 치료 부위에만 선택적으로 전달해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 치료효과를 높이는 효율적인 약물전달기술 개발이 의학계의 오랜 과제였다.

앤투비는 이 부분에서 독창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박 교수는 초음파 조영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고농도의 약물과 나노버블이 함께 담지된 약물 전달체를 개발했다. 마이크로 크기의 약물 담지체는 기존보다 수천억 배 고농도의 약물을 함유할 뿐만 아니라, 한 입자 안에 수천 개의 버블이 외부 초음파에 동시에 응답할 수 있기에 약물전달 효율성은 더욱 뛰어나며, 조영효과도 향상시킨다.

박 교수는 2017년 마이크로 및 나노버블을 활용한 미세버블 산업을 접하고, 관련 기술을 바이오 소재 분야에 빠르게 적용해 현재까지 10여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 및 등록한 바 있다.

▲ 앤투비가 개발한 나노버블 약물 전달체가 뇌에 투과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그림.

이 같은 조영제와 약물 전달체는 특히 뇌질환 치료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뇌에 약물이 전달되는 것을 제한하는 뇌혈관막(BBB)에 초음파를 주사하면 막이 열리는 현상이 일어나 약물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및 임상결과가 다수 발표됐다. 여기에 앤투비가 개발한 고농도 약물을 함유하는 조영제 기술을 적용하면 다양한 뇌질환 치료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앤투비는 기술사업화를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해당 기술을 더마코스메틱(Dermocosmetic·일명 ‘약국 화장품’) 분야에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나노버블과 함께 입자화된 의약품은 기존 제품보다 피부 투과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체에 무해한 공기 또는 산소만을 추가 적용하기 때문에 효율성과 상품성이 더욱 뛰어나다는 게 박 교수의 설명이다. 현재 4~5개 기업과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박 교수는 “관련 기업,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 생명공학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2/26/201912260226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66373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121801000649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261348746702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7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8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79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791
뉴스타운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749

[JTBC 뉴스룸] 3D 프린팅으로 흉상..’손으로 보는’ 특별한 졸업사진

JTBC <뉴스룸>
삼육대 ‘3D 프린팅 재능기부’ 프로그램 소개
2019년 12월 20일(금) 저녁 8시 방송

“시각장애 고등학생들이 특별한 졸업사진을 선물 받았습니다. 대학생들이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서 시각장애 학생들이 친구들 얼굴을 손으로 보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 건데요. 따뜻한 현장에 이희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 흉상을 만들기 위해 삼육대학교 학생 12명이 10주의 시간을 쏟았습니다. 3D프린팅 기술을 배워 재능 기부에 참여했습니다.”

[후략]

JTBC 뉴스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227036
MBN 뉴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405679
연합뉴스TV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404674

중앙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96201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1042800004?input=1179m
연합뉴스 포토 https://www.yna.co.kr/view/PYH20191220076900013?input=1196m
연합뉴스 포토 https://www.yna.co.kr/view/PYH20191220076300013?input=1196m
연합뉴스 포토 https://www.yna.co.kr/view/PYH20191220076500013?input=1196m
뉴스1 http://news1.kr/articles/?3797533
뉴스1 포토 http://news1.kr/photos/view/?3974281
뉴스1 포토 http://news1.kr/photos/view/?3974280
뉴스1 포토 http://news1.kr/photos/view/?3974278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2/10034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19340.html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9120217022215849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55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51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67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01
월드투데이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53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2190008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436

삼육대-한신대 ‘혁신 교육’ 맞손

삼육대(총장 김성익)와 한신대가 ‘혁신 교육’ 분야에서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과 한신대 대학혁신추진단은 11월 13일 한신대 장공관 회의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확산을 주요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의 혁신을 견인할 수 있도록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추진 성과, 대학행정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기타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육대 박철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한신대와의 협력에 큰 기대를 갖고 이 자리에 왔다. 대학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대학 간의 치열한 경쟁 현장 속에서도 상호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자”고 제안했다.

한신대 주장환 대학혁신추진단장은 “우리 대학은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지만 사업에 대한 열의는 누구보다 뜨겁다. 실무적인 차원에서 많은 교류와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박철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김재현 대학혁신지원사업단 팀장과 한신대 주장환 대학혁신추진단장, 김동심 대학혁신추진단 부단장, 조현식 대학혁신추진단 혁신성과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592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구리시 중·고생 2천명에 창업교육 ‘비즈쿨’

삼육대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지도교수 박철주) 학생들이 구리시 관내 7개 중고등학교를 찾아 청소년 190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에 나선다. ‘학교로 찾아가는 기업가정신 – 청소년 비즈쿨’(이하 비즈쿨)이라는 주제로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비즈쿨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개발과 비즈니스 마인드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가 정신과 창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청소년의 미래목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처음 시작해 9년째를 맞은 삼육대 경영학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에는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로부터 운영비 약 2500만원을 지원받아 기존 30명 규모에서 1900명으로 교육수혜자가 크게 늘어났다.

삼육대 경영학과 학생들은 연말까지 교문중 구리중 구리여중 동구중 갈매중 장자중 서울삼육고 등 구리시 관내 7개 중고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토론·참여식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그룹별 코칭운영 △모의 경영게임을 통한 경영교육 △경영전략 계획수립 △미션부여 △마케팅 전략설정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이템 선정 △사업 발표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창업과 경영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기업가 정신을 고취한다. 수료 학생에게는 학과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한다.

구리시 평생학습과 추은아 주무관은 “청소년 대상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조사하던 중 삼육대 경영학과 비즈쿨의 사례를 알게 되어 올해 처음으로 예산을 투입해 함께 진행했다”며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청소년과 같은 눈높이에서 창업교육을 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모의경영게임 방식을 통해 교육 집중도를 높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 이소민(4학년) 회장은 “기업가 정신이라는 딱딱한 개념을 각종 게임과 체험활동으로 풀어내 흥미를 부여하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별히 올해는 구리시의 지원을 받아 더 많은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2/18/201912180211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6005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6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181422749501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42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74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5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