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출랜드와 상호발전 위한 MOU

산학협력-재학생 실습 협력키로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삼영관광 일출랜드 강재업 회장

삼육대는 삼영관광 일출랜드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3일 제주 서귀포시 일출랜드 회의실에서 열렸다.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위치한 일출랜드는 제주 동부권의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 학술적·관광적·문화적 가치가 큰 천연 용암동굴인 미천굴을 중심으로 민속촌, 아열대 정원, 제주 야생화·현무암 분재 정원, 제주 조각의 거리, 아트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제주 일출랜드의 포토존. [출처=일출랜드 블로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구 및 산학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의 실습활동에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 교환 및 인프라 공유, 사회공헌 활동에서도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16/202107160108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61132745703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716112610147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71850004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1616023950813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232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30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14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257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58
제주매일 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03689
제민일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923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read.php3?aid=1626361200711268042
뉴제주일보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90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255

SU-Pay 출시…비교과 장학금으로 간편결제

국내 대학 최초 비교과 포인트 시스템
교내 ‘커머스 생태계’ 구축 기대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비교과 포인트 시스템 ‘SU-Pay’를 국내 대학 최초로 출시했다.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포인트 장학금(구 마일리지 장학금)을 교내 입점업체에서 모바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일종의 전자화폐 시스템이다. (관련공지▷SU-Pay와 SU-ePR 안내)

SU-Pay는 삼육대 공식 모바일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 수톡(SU-TALK)에서 사용할 수 있다. 수톡에서 SU-Pay 탭으로 이동 후, ‘결제하기’를 눌러 가맹점의 QR코드를 찍으면 포인트가 차감되면서 결제가 이뤄진다.

포인트는 기존처럼 교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수하면 얻을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졸업 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SU-Pay는 교육혁신단 비교과통합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9년부터 개발하기 시작했다. 삼육대는 대학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진로탐색과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부서(교수학습개발센터, 인성교육원, 사회봉사단, 취업진로지원센터, 스타트업지원센터, 스미스학부대학, 학생상담센터, SW융합교육원 등)에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비교과통합센터는 이를 통합 관리하는 부서다.

▲ 삼육대 재학생이 학생회관 2층 M카페에서 SU-Pay로 음료를 주문하고 있다.

비교과통합센터는 SU-Pay를 통해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비교과 온라인 홍보 시스템(SU-ePR), 비교과통합시스템(SU-Plus)과도 연동해,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참여 이력관리, 장학금 지급·운영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이뤄지게 됐다.

비교과통합센터 이우성 연구원은 “학기말 특정기간에만 신청을 받아 지급되던 비교과 포인트 장학금을 실시간으로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관련 부서의 장학금 지급 업무의 효율성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U-Pay를 활용해 일종의 ‘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은 또 다른 부가효과다. 삼육대는 교내 입점 업체뿐만 아니라, 대학 인근 식당, 카페 등으로 SU-Pay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물관은 SU-Pay 시스템을 활용한 기념품(굿즈) 사업을 모색 중이다. 콩콩마켓(삼육동 플리마켓) 등 교내 창업 프로그램과의 연계 가능성도 기대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10637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53907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15/2021071501726.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9280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51531749268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25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17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2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71501000388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227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1516242248949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61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524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2484

[신간] 日 독도영유권 주장 문제점, 국제법 권원 법리로 규명

오시진 교수 공동 집필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법적 권원 2>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의 문제점을 국제법 권원 법리로 규명한 책이 나왔다. 삼육대 오시진 스미스학부대학 교수가 공동 집필한 <독도 영토주권과 국제법적 권원 2>다. 권원은 어떤 행위를 정당화하는 법률적인 원인을 뜻한다.

독도는 한국 영토주권의 상징으로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 그러나 우리 독도주권에 대한 일본의 도발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사실이 알려지기에 앞서, 2020년 재개관한 일본 영토주권전시관이 1905년 이후 일본의 국제법상 합법지배와 한국의 불법점거를 강조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기획된 이 책은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정책적 토대를 구축해온 일본 국제법학계의 권원 연구에 내재된 일제식민주의와 그로부터 파생된 국제법 법리 왜곡의 본질적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러한 전제에서 이 책은 첫째 일본 국제법학계의 권원 법리 연구의 계보를 추적하고, 둘째 일반국제법과 국제판례상 식민주의 영토취득 법리의 문제점 분석과 병행하여, 셋째 일본 국제법학계의 주요 권원 연구의 법리적 문제점을 규명한다.

1905년 이후 국제법상 합법적 지배라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식민제국주의 시대의 ‘폭력과 탐욕’에 따라 약탈한 영토의 포기라는 가장 기본적인 전후 청산 원칙에 배치되는 것이다.

일본이 주장하는 1905년 당시의 국제법도 침략적 국가실행과 유착된 일본형 법실증주의가 아닌 보편적 국제규범에 입각한 규범성 제고를 비롯하여, 1963년 UN국제법위원회의 조약법협약 법전화 과정에서 공표된 1935년 ‘하버드법대 초안’이 국가대표에 대한 강박에 따른 대표적인 무효조약으로 을사늑약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책은 오시진 교수를 비롯해, 도시환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책임연구위원, 김동욱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연구위원, 정재민 법무부 법무심의관, 최철영 대구대 법학부 교수, 송휘영 영남대 독도연구소 연구교수, 이성환 계명대 인문국제학대학 교수 등이 참여했다.

오 교수는 2장 ‘식민주의와 국제법의 영토취득 방법에서 본 독도주권에의 함의’에서 식민주의의 개념와 국제사회 식민주의 역사를 살피고, 독도 사안을 중심으로 한국 영토와 식민주의를 설명한다.

오 교수는 “1905년 일본의 독도 무주지 선점 사안은 식민지 개척 사업과 무관하지 않다”며 “식민지 개척의 일환으로 정복이 행해진 것 자체에 법리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도 국제 판례가 독도 주권 문제에 주는 함의, 독도 무주지 선점 주장·독도 고유영토론에 대한 일본의 국제법적 논거 검토 등 여러 주제를 다룬 논문이 실렸다.

동북아역사재단. 367쪽. 1만6000원.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713130900005?input=1195m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07/675624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369413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71305578092290
경상매일신문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342345&part_idx=264

황토조성물로 대형 산불 막는다

권기욱 교수, 중기부 ‘공정품질 기술개발사업’ 선정
‘산불저감형 난연기능 수목보호 황토조성물 공정기술 개발’ 과제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권기욱 교수가 난연(難燃·불에 잘 타지 않는) 수목보호 기술을 활용해 산불 발생과 확산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황토조성물 개발에 나선다.

권 교수와 수목보호기술 전문기업 두호랜텍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정품질 기술개발사업(현장형 R&D)’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제조공정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명은 ‘산불저감형 난연기능 수목보호 황토조성물 공정기술 개발’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대규모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대응에 나서고 있어, 산불저감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권 교수가 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하는 기술은 난연 물질이 함유된 산불저감형 황토조성물 제조공정 기술이다. 이 황토조성물을 수목에 적용하면, 산불발생 시 수목의 수간화를 예방 및 지연시킬 수 있다. 산불은 땅 위 잡초와 낙엽을 태우는 ‘지표화’에서 줄기가 타는 ‘수간화’, 가지와 잎까지 불이 번지는 ’수관화‘로 급격히 커지는데, 수간화 단계에서 불의 강도를 낮추면 초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것.

또한 황토조성물을 적용한 내화성 수목을 식재하여 진화의 거점과 방화선 역할을 할 내화수림대도 조성할 수 있다. 권 교수는 “도심지 산림, 공원, 녹지 등 산림조경 전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권 교수팀은 이번 과제를 통해 실제 산불취약지역 및 산림현장 적용을 목표로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 1년으로, 연구개발비 6200여만원을 지원받는다.

한편 권 교수는 삼육대 녹색환경기술연구소장으로, 산림조경 분야 수목보호 및 유지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12/2021071201417.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21515744277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71301000314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20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1215584320532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5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02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22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655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203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10133&thread=22r1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18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2816

서경현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선정

‘여성 흡연자 특화 금연 프로그램 개발’ 과제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견급 연구자를 지원하여 우수 연구자로의 학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의 다양성 확보 및 창의적 연구를 촉진함으로써 학문의 균형적 발전을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 교수의 연구과제는 ‘여성 흡연자에게 특화된 금연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검증’으로, 향후 2년간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서 교수는 앞선 2012년에도 ‘노년기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및 자살생각 간의 관계에서 자기노출과 긍정 사회비교의 역할’이라는 과제로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여성 독거노인의 웰빙 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검증’(2013), ‘웰빙 차원에서 역기능적인 종교성의 개념화와 척도 개발’(2016), ‘건강행동 실천과 처방준수를 예측할 수 있는 내적 심리변인에 관한 건강심리학적 탐색’(2018) 등 주제로도 이 사업에 선정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총 2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한편 서 교수는 스트레스와 웰빙, 중독을 연구하는 건강심리학자다. 삼육대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한국건강심리학회장, 한국중독상담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과 대한스트레스학회,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한국알코올과건강행동학회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07/2021070701545.html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08500036&wlog_tag3=daum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02616.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07150874451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at_no=2021070811175669057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0850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231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19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169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94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6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10359&thread=22r12

2021 전국 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성료

대상에 기초디자인 강란서(광주동신여고)
9일까지 교내 박물관서 수상작 전시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장미)는 5일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1 전국 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번 실기대회는 지난 6월 22~23일 양일간 교내 일원에서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국 고등학생 1천명이 참가해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등 3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

심사 결과 기초디자인 부문 강란서(광주동신여고) 학생에게 대상인 총장상이 수여됐다. △금상은 기초디자인 홍서영(부흥고), 발상과 표현 이범준(서울문화고) △은상은 기초디자인 문소윤(대전만년고) 이수빈(동화고), 발상과 표현 박지연(권선고) 손성욱(인천원당고)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 동상 9명, 특선 132명, 입선 253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 대상 수상자 기초디자인 강란서(광주동신여고) 학생과 수상작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삼육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본상(동상) 이상 수상자의 작품은 오는 9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회를 열어 전시한다. 전시 경력 확인서도 발부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이장미 학과장은 “올해 실기대회는 시사성을 가진 주제와 창의적인 생각을 필요로 하는 문제를 출제했다”며 “‘기초디자인’ 심사는 사물의 관찰과 표현을 통한 디자인적 구성력을, ‘발상과 표현’은 상상력의 전개와 표현력을, ‘사고의 전환’은 사물에 대한 묘사와 주어진 문제에 대한 사고의 확장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많이 참가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기량을 발휘해준 대회였다”며 “수상 학생 모두를 축하하며, 이번 실기대회를 계기로 삼육대와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5회째 개최된 삼육대 전국 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 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초디자인 수상작

▲ 기초디자인 대상 강란서(광주동신여고)
▲ 기초디자인 금상 홍서영(부흥고)
▲ 기초디자인 은상 이수빈(동화고)
▲ 기초디자인 은상 문소윤(대전만년고)
▲ 기초디자인 동상 이유경(박문여고)
▲ 기초디자인 동상 박수해(서영여고)
▲ 기초디자인 동상 권다영(구리여고)
▲ 기초디자인 동상 문근원(군산영광여고)
▲ 기초디자인 동상 박주찬(약사고)

발상과 표현 수상작

▲ 발상과 표현 금상 이범준(서울문화고)
▲ 발상과 표현 은상 박지연(권선고)
▲ 발상과 표현 은상 손성욱(인천원당고)
▲ 발상과 표현 동상 박소희(가좌고)
▲ 발상과 표현 동상 성현진(신도고)
▲ 발상과 표현 동상 하민규(서울문화고)

사고의 전환 수상작

▲ 사고의 전환 동상 이종찬(가평고)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06/2021070601266.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0613157412957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706140111506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17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0616122938336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70650026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191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84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68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1565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195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569

“국민 76%, 공원 음주규제 찬성” 손애리 교수 연구

보건복지부 용역보고서…공공장소 음주피해 경험은 98.4%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공원 내 음주 제한을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원에서 술 판매를 금지하는 것에도 73.1%가 찬성하는 등 공공장소 음주규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손애리(사진) 교수는 보건복지부 용역을 받아 ‘공공장소 금주 구역 지정·운영 관리를 위한 지침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5월 7~11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표본오차 ±3.1%포인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6.3%가 ‘공원 음주 제한’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공원 술 판매 금지(73.1%), 술 판매 시간 규제(65.8%) 등도 높은 비율로 찬성 의견을 보였다.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음주로 피해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무려 98.4%가 그렇다고 답했다. 술 취한 사람의 토사물로 불쾌감을 느낀 경험이 91.0%로 가장 많았고, 위협감(84.9%), 노숙 광경에 따른 불쾌감(84.7%), 악취(82.7%), 소음(82.2%) 등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캐나다,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다수 국가가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었다. 학교(세계 163개국 중 118개국), 의료기관(109개국), 직장(105개국), 정부기관(104개국), 대중교통(90개국), 스포츠시설 및 행사(84개국), 공원 및 거리(71개국) 등이 주요 규제 구역이었다.

주요 20개국(G20)도 대부분 학교, 정부기관, 공원 등에서 음주행위를 규제하고 있었다. 하지만 금주구역이 전혀 없는 곳은 G20 중 우리나라와 남아공밖에 없다.

손애리 교수는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비교해 어디서나 술을 구매하는 것이 쉽고, 아무런 제약 없이 술을 마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나라”라며 “최근 손정민씨 사건 등 음주로 인한 사회적 폐해가 심각한 만큼 관련 정책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30일부터 개정 국민건강증진법이 시행되면서 지자체가 공공장소 음주를 규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개정 국민건강증진법은 음주 폐해 예방과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자체가 조례로 일정한 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또 금주구역 내에서 음주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손 교수는 “지자체에서 조례안을 채택하고 운영하려면 공공장소 음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개선돼야 한다”며 “많은 교육과 홍보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공장소나 의료시설 등 당위성과 국민 수용도가 높은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금지하거나, 특정시간만 금지하는 등 탄력적 운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JTBC뉴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269926
중앙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3112901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98526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47738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7/05/2021070501151.html
매일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09&aid=0004814790
매일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813595
매일경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813587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31701071027352002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2031812550355800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094145
더팩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629&aid=000009065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36153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0513577469915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701031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70516552563489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186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7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4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51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1471
이데일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975280
청년의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184
메디파나뉴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79795&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378
여성농업인신문 http://women.nongup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2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046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162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16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376

조양현 컴퓨터공학부 교수 정년퇴임

학부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삼육대 조양현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29일 삼육대학교회에서 정년퇴임 감사예배를 갖고 23년 교직생활을 마무리했다.

1987년 LG정보통신(현 LG전자)에서 경력을 시작한 조 교수는 1997년 삼육의명대 전임강사로 임용되며 교육자의 길을 내디뎠다. 2006년 삼육대-삼육의명대 통합 이후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창업보육센터장, 컴퓨터공학부장,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및 학과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정보통신학회 학술이사, 한국컴퓨터정보학회 및 한국통신학회 정회원과 논문 심사위원 등으로 열정적인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정보데이터통신’ 등 다수의 저서와 국내외 69편의 논문을 집필하고 각종 특허를 출원했으며,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정보통신 공학 분야 학술진흥에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조 교수는 참스승으로서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왔다. 제자들과 다년간 네팔, 몽골,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컴퓨터 교육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삼육 교육이념을 구현하고,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지난해에는 제39회 스승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조양현(왼쪽) 교수가 퇴임예배에서 후학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컴퓨터공학부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오른쪽은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김일목 총장은 “교수님의 명예로운 정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삼육동에 남기신 봉사와 헌신의 모본이 대학에 계속적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김 총장은 조 교수에게 재임 기간 동안의 헌신적인 강의와 연구, 봉사활동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했다.

조 교수는 퇴임사에서 지난 생애를 자신의 호 ‘해암(海岩)’에 비유하며 “해암은 파도에 휩쓸리고 바람에 깎여 결국은 사람이 보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라는 성경 디모데전서 1장 14절의 구절을 인용하며 “제가 살아온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고 퇴임사를 전했다.

한편 조 교수는 이날 퇴임식에서 후학양성에 써달라며 컴퓨터공학부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6/30/2021063000795.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01637.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301055749678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63010443893478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12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72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9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1028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063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9908&thread=22r12

SW중심대학사업 워크숍…추진경과 공유

“SW-건강과학 융합교육 표준모델 제시할 것”

삼육대는 2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SW중심대학 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SW중심대학 사업 선정 후 그간의 추진경과와 정보를 내부 구성원에게 공유하고, 수행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열렸다. 워크숍에는 사업 참여 학과 교수들과 사업 부서 팀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덕신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이 단에 올라 사업단 소개와 사업개요, 삼육대의 추진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어 김성완 SW중심대학사업단 센터장이 전교생 대상 SW기초교육과 SW연계전공(SW건강과학특화전공)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오덕신 단장은 “이번 사업은 특정 SW(소프트웨어) 관련 학과만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닌, 대학 전체를 SW중심으로 혁신하고, 교육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사업”이라며 “때문에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공동인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에 성공여부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 오덕신 SW중심대학사업단장

이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잘 이끌어 SW와 건강과학 분야를 융합한 교육의 표준모델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인재를 양성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4월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특화트랙)’에 신규 선정됐다. (관련기사▷‘SW중심대학’ 신규 선정…최대 60억 지원)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특화트랙 대학의 지원금 규모는 6년(4+2년)간 최대 60억 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내세웠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보건의료에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6/29/2021062900814.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01303.html
뉴스핌 https://www.newspim.com/index.php/news/view/2021062800099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28170974313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5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5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4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105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138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11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956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852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0655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모금활동으로 20년째 나눔 실천

전공 교과목 ‘지역사회복지론’ 일환
노원구 독거노인에 사랑의 죽, 방역물품 전달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이론을 직접 실천하고, 모금액을 통해 노원구 독거노인들을 후원해 눈길을 끈다. 이 학과 전공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의 일환으로, 벌써 20년째 이 같은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정종화 교수는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어르신 150가정에게 ‘사랑의 죽’과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들 학생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사회복지학과 전공 교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지도교수 정종화)을 수강했다. 지역사회복지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학습을 배우는 과목으로, 공동모금의 개념과 마케팅, 전략, 후원자 개발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학생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관계자를 인터뷰하는 것은 물론, 학기 중 공동모금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벌써 20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활동을 통해 그간 독거노인, 장애인, 북한 어린이 등에게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다. 지난 2018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 대학생 공동모금활동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학기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모금이 어려워지자, 온라인 활동을 기획했다. ‘독거 어르신의 백신이 되어주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44일간 SNS를 중심으로 홍보와 모금을 전개해 130만원을 모았다.

모금액으로는 치아가 없어 식사를 잘 하지 못하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죽’과 방역물품 등을 구입해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학생들은 이 중 10가정에 방문해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신현지 학생(사회복지학과 3학년)은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을 통해 사랑과 웃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뻤다”며 “무엇보다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하는 실천봉사학습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었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92986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48627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6/25/2021062500643.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2510560000259?did=NA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6250002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251200743225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625135349601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62511300916329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120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058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913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4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08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8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8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