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지급액 2년 연속 ‘수도권 1위’

2021 대학정보공시 기준
학생 1인당 395만원…등록금 절반 이상 장학금 지원
‘정부 재정지원사업·기부금 확충’으로 장학혜택 확대

삼육대가 지난해 수도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0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5만3894원이다. 재학생 3천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62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31만원보다 64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등 대형 국고사업에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돼 SW 관련 전공자들에 대한 장학혜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총동문회 장학금’, ‘밀알 장학금’부터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 ‘직원회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80여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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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료재단, 5억원 규모 장학기금 기탁

동남아·중앙아시아 출신 석박사 유학생 지원
누적 기부금 6.3억원 달해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씨젠의료재단 천종기 이사장

씨젠의료재단이 삼육대 생명과학전공 석·박사 유학생을 위한 장학기금 5억원을 31일 기탁했다. 씨젠의료재단은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질환 진단시약 개발사인 씨젠의 관계회사이자 국내 최대 질병검사기관이다. 그간 재단이 삼육대에 기탁한 기부금은 누적 6억 3000만원에 달한다.

삼육대와 씨젠의료재단은 이날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5억원 규모의 ‘씨젠의료재단장학기금’ 약정을 체결했다.

장학생은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중앙아시아 출신의 석·박사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생명과학 및 보건의료 전공교수들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장학생에게는 학업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졸업 후 씨젠의료재단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삼육대와 씨젠의료재단은 2016년부터 상호교류협약(MOU)을 맺고 우수 전문 인력 육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 3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열린 씨젠의료재단장학기금 약정식에서 천종기(오른쪽) 재단 이사장이 약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씨젠의료재단과 천종기 재단 이사장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 2000만원의 장학금을 삼육대 염색체연구소에 기부한 바 있다. 이 장학기금 역시 베트남, 중국, 네팔 출신 대학원생과 연구원의 학업을 지원하는 데 활용됐으며, 이들 다수가 의료재단에 채용됐다.

또한 삼육대는 베트남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재단의 주선으로 하노이의과대학, 하이퐁의약대학 등과 학술 및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최근에는 삼육대가 오는 10월 개교 115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 ‘ICSU 2021’(International Virtual Conference of Sahmyook University) 운영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씨젠의료재단 천종기 이사장은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인 재단과 삼육대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의과학 분야 전문인재 육성 및 질병검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재단의 성원에 힘입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기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0831217100004?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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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7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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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04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85102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 ‘청소년 기업가정신 창업교육’ 시행

올해로 10회째 맞아

삼육대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지도교수 박철주) 학생들은 지난 7월 22일 서울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0회 청소년 기업가정신’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삼육대 경영학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에게 기업가 정신과 창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미래목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기획과 교육 모두 드림케팅 동아리 학생 11명이 멘토로 참여해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이날 멘토와 학생들은 삼육대 경영학과 소개를 시작으로 △기업가 정신 교육 △브레인 스토밍을 통한 모의기업 창업 △사업 발표 △경영 골든벨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업가 정신과 창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형성했다.

드림케팅 회장 임정아(경영학과 19) 학생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교육을 온라인으로 전환한 만큼 격차를 최소화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업가 정신이라는 딱딱한 개념을 각종 게임과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흥미를 부여하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 프로그램이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열고 우수사례 발표

‘전인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융합 교육혁신’ 주제로

https://www.youtube.com/watch?v=4RoOGsPBkJI

삼육대가 교육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온라인 포럼을 26일 개최했다. ‘전인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사전녹화 후 삼육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됐다.

포럼은 강태진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사업 수행 부서를 대상으로 개최한 교내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업들이 발표됐다.

▲ 조윤희 학술정보원 정보전산팀장이 ‘교육의 질과 성과관리 고도화를 위한 IR정보시스템 구축’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대상은 IR센터의 ‘교육의 질과 성과관리 고도화를 위한 IR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IR(Institutional Research) 시스템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체계로서, 삼육대 통합정보시스템(SU-WINGs)을 비롯한 여러 정보화시스템에서 생산 및 축적되는 각종 데이터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고 가공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추론해내는 시스템이다.

이 같은 데이터 분석 및 평가결과는 대학의 주요 의사결정은 물론 학생지도와 교육의 질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2019년 구축 사업을 시작해 다차원 데이터분석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재 이를 기반으로 3차년도 사업으로 머신러닝 기반 예측모델 개발 등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성교육원의 ‘회복되는 시간, 호프캠프’(최우수상) △교수학습개발센터의 ‘SU-MVP 교수법 운영 지원을 위한 교수법 아카데미’(최우수상) △비교과통합센터의 ‘비교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우수상) △학생상담센터의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우수상) 등 사업이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 약학과 나상은 학생이 ‘나의 미래를 가리키는 나침반이 되어준 수토리(SUtory)’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수기 공모전 수상 학생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약학과 나상은 학생은 ‘나의 미래를 가리키는 나침반이 되어준 수토리(SUtory)’로 대상을 받았다. ‘수토리’는 삼육대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e-포트폴리오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대학생활 동안의 성과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취업에 필요한 경력을 관리할 수 있다.

나상은 학생은 ‘수토리’를 활용해 학생으로서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고, 어떠한 성장을 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나갈 것인지 진솔한 소감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양세인(일본어학과) ‘창업 오디션을 통해 얻은 것’ △유영서(상담심리학과)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의 국내 중독전문기관 실습 경험’ △정혜수(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MVP+ 교육이 신입생의 학교생활에 그리는 첫 획의 효과’ 등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강태진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대학혁신은 대학사회의 큰 화두이며, 반드시 이루어야할 과제다. 특별히 대학의 교육혁신은 교육환경을 포함해 온라인 시대를 맞아 대전환의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이번 포럼이 우리 대학이 그동안 수행해온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전인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융합교육혁신을 어떻게 수행했는지 살펴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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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9976

“학생부 공정하게 평가할 것”…위촉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40시간 직무연수도…평가 전문성 높여

삼육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위촉사정관 47명을 위촉하고, 18~19일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위촉사정관은 “삼육대의 교육이념, 교육철학 및 비전에 부합하는 우수학생 선발 과정에 참여하는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모든 업무에 공정하고 성실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혈연, 지연, 학연, 성별, 종교, 경제적 또는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할 것”을 서약했다.

또한 위촉사정관은 지난 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개월간 40시간 과정의 직무연수를 이수하며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윤리의식을 고취한다. 연수 내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대입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고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우리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서류평가 이해 및 실습 △면접평가 이해 및 실습 등이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관리본부장은 “위촉사정관은 잠재력 있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입시 업무에 어려움이 많지만,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845명(정원 내 804명, 정원 외 41명)을 선발한다. (관련기사▷[수시특집] ‘교과+면접’ 일반전형 신설…면접이 당락 가를 듯)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41명), 일반전형(184명), 세움인재전형(144명)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14일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1005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8/24/20210824014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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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41342742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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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82450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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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824500342?1=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5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28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089

스미스학부대학, 2021 하계 교양교육 세미나 열어

‘핵심역량교육과 시민의식’ 주제로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명희)은 20일 ‘핵심역량교육과 시민의식’을 주제로 2021 하계 교양교육 세미나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스미스학부대학 교원,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교양교육이 추구해야할 과정과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서울대 기초교육원 민혜리 교수가 ‘대학 핵심역량 기반 교육체계와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민 교수는 핵심역량을 모델링하는 방법과 우수 교수법 사례를 소개하고, 사회 현장에서 원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전공역량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박배근 교수는 ‘일본의 시민의식과 교양교육 – 현황과 경험’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시민의식의 개념을 규정한 후 일본 청년의 참여의식, 관용의식, 준법의식, 윤리의식 등을 통계자료와 함께 분석하고, 교양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종합토론은 삼육대 교양교육연구소장인 오시진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교양교육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이번 학술적 논의를 토대로 역량 중심의 교양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21세기에 적합한 세계시민 양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교재 및 교수법 개발 등 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32353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8/20/2021082001585.html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820500109&wlog_tag3=naver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82500076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82416120885327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82250010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43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85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01518748254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44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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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146

‘미주 한인사회 기부왕’ 홍명기 이사장 별세

삼육대 명예이학박사…대학 발전기금 100만불 희사
생전 “나도 삼육가족이자 동문”

▲ 2017년 4월 ‘챌린지 프로젝트 발대식’ 특강차 삼육대에 방문한 홍명기 회장이 대외협력처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생전 “나도 삼육가족이자 동문”이라고 했던 그의 가슴에 삼육대 뱃지가 달려있다.

‘세계 한상들의 대부’, ‘미주 한인사회 기부왕’으로 불리는 삼육대 명예이학박사 홍명기 M&L HONG 재단 이사장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로마린다메디컬센터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

언론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4일 도산 안창호 선생 동상 제막 20주년 기념행사를 주관하고, 총영사관저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한 후 귀가했으나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져 이날 밤 로마린다대학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의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결국 입원 나흘 만에 숨을 거뒀다.

고인은 1954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정착해 ‘아메리칸 드림’을 일군 대표적 한상이다. UCLA 화학과를 졸업하고 유명 기업에 취업했으나,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음을 실감하고 51세의 늦은 나이에 산화방지도료 제조사인 듀라코트를 설립했다. 이후 30년 만에 산업건축용 특수페인트 부문 미국 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에 오르는 성공 신화를 이룩했다.

듀라코트는 창업 10여년 만에 연간 2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건축용 철근에 내구성을 높여주는 특수코팅재 ‘세라나멜’ 등을 생산하며 미국시장 점유율 1위, 세계 ‘빅5’에 드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9년 매각한 듀라코트는 올 1월 완전 인수인계를 완료했다.

고인은 ‘기부왕’으로도 불렸다.

사업가로 입지를 굳힌 고인은 “기부문화야말로 선진국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한인사회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섰다. 2001년 사재 1000만 달러를 털어 ‘밝은미래재단’(자신과 부인의 이름을 딴 ‘M&L 홍 재단’의 전신)을 세웠다. 이를 통해 차세대 지도자 육성, 젊은 기업가 지원, 장학 및 사회복지사업 등 교육과 장학사업을 펼쳤다.

또 미주 흥사단 사업을 후원해 LA에 도산로 거리 지정과 도산 안창호 동상 건립을 주도하는 등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을 전면에서 도왔다. 폐교 위기에 처한 남가주한국학원의 회생과 한미박물관 건립을 위해 힘을 실었고, LA 대한인국민회관 복원, ‘전쟁영웅’으로 불리는 김영옥 대령 현양 사업 등 재미동포사회 숙원 사업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축제인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국내 청년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해외취업 지원 등에도 앞장섰다. 최근에는 사회공헌재단 ‘글로벌한상드림’을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맡았고, 세계한상대회 리딩 CEO 포럼의 명예 공동의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이 밖에 모교인 UCLA대학과 라시에라대학,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등에 거액을 쾌척했다. 그가 한인사회와 교육기관, 봉사단체에 기부한 액수만 무려 20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1년 한국 정부로부터 민간인 최고훈장인 대한민국 무궁화장을 수훈했다.

아내(고 서영옥 여사 / 2020년 8월 별세)를 통해 재림기별을 받아들인 그는 “나도 이제 삼육가족이자 동문”이라며 2014년 삼육대에 발전기금 100만 달러를 희사했다. 화학생명과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삼육대는 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후학양성에 헌신한 그에게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요한관 대강당을 ‘홍명기 기념홀’로 명명했다. (관련기사▷홍명기 듀라코트 회장 기념홀 현판 제막식)

홍명기 이사장의 부음이 알려진 미주 한인사회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현지 언론매체들은 “갑작스런 비보를 접한 한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면서 “고인은 한인들의 정체성 교육, 차세대 인재 양성에 앞장섰을 뿐 아니라, 한인사회 여러 방면에서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그가 해외 한인사회에 기여한 업적은 말과 글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높다”고 애도했다. 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도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큰 어르신이자 존경받는 지도자가 우리 곁을 떠났다”고 추모했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8/804586/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819548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9028100371?input=1195m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818517689?OutUrl=naver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08355.html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90SPGDF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76680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76685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76683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76681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76682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76684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81902109919608002&ref=naver
재외동포신문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558
월드코리안뉴스 https://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034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970

[삼육동사진관] 두유야, 졸업 축하한다!!!

2020학년도 후기 비대면 학위수여식…졸업생 318명 배출
金총장 축사 “걸작품 인생 되길” 당부

삼육대는 2020학년도 후기 졸업생 318명을 20일 배출했다. 이날로 예정된 학위수여식 공식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취소했다. 대신 대학 홈페이지와 SNS에 김일목 총장의 축하 영상을 게시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영상보기▷https://youtu.be/9503LaKJa6E)

삼육대는 학교를 찾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학위복을 대여하고, 대강당 외벽 대형 현수막과 포토월을 설치해 졸업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위증은 각 학과(부) 사무실에서 배부했다.

공식 행사는 취소됐지만, 학생들은 가족과 친지,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학교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지도교수를 만나는 등 개별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측정소도 교내 곳곳에서 운영됐다. 체온 측정 후 스티커를 부착해야 건물 및 강의실에 출입할 수 있게 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일반대학원 박사 14명, 석사 28명 △신학대학원 석사 4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4명 △학사 268명 등 총 318명이다. 미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영국, 남아공 등 출신 외국인 학생 11명과 장애학생 2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 총장은 ‘걸작품 인생’이라는 제목의 축사에서 “훌륭한 작품과 같이 여운을 남기며 사는 인생이 있고 잠깐 쓰다가 버리는 상품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작품은 세월이 흐를수록 그 진가가 더해지지만, 상품은 시간이 지나면 낡고 신제품에 밀려 구닥다리가 된다”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깊은 감동을 주는 음악이나 미술 작품 못지않은 걸작품 인생이다. 여러분이 쓰고 있는 인생 스토리북이 이런 아름다운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이제 여러분은 삼육대의 동문이 되었다.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 여러분은 모교의 얼굴이며 대표임을 잊지 말아 달라”며 “삼육대도 여러분을 빛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포토 https://www.yna.co.kr/view/PYH20210820118900013?input=1196m
연합뉴스 포토 https://www.yna.co.kr/view/PYH20210820118800013?input=1196m
연합뉴스 포토 https://www.yna.co.kr/view/PYH20210820118700013?input=1196m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32362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8/20/2021082001471.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01514742429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8201448392281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429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51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8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0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448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882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153

통합예술학과 글로벌인재과정에 中 유학생 37명 입학

국제적인 통합예술 전문가 양성
한국어교육·이론교육·전공실기·현장실습 제공

▲ 박정양 통합예술학과 학과장이 온라인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삼육대 일반대학원 통합예술학과(학과장 박정양) 2021학년도 2학기 글로벌인재과정에 박사과정 25명, 석박사통합과정 12명 등 중국인 유학생 37명이 입학했다. 학과 총 재학생은 106명이다.

입학식은 18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과 박정양 학과장, 양재욱 국제교육원장, 교수진, 입학생 등이 참석했다.

삼육대 통합예술학과는 다양한 예술장르를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예술교육지도자 및 예술경영자를 배출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신설됐다. 세부전공으로 △통합예술교육콘텐츠 △예술경영 △글로벌인재통합예술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에 △국제예술큐레이팅·비평 △국제미술경영·관리 △국제순수미술·시각실기 전공을 추가 개설했다.

특히 2019년부터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인재과정을 신설해 한국어교육은 물론, 각 전공별 이론교육과 전공실기, 현장실습 등 교육을 통해 국제적인 통합예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교수진은 중국의 허진웨이(HE JINWEI) 아시아현장아트센터 대표, 왕춘천(WANG CHUNCHEN) 중앙미술대학 미술관 부관장, 왕두안팅(WANG DUANTING) 중국예술연구원 미술학과 교수, 인단(YIN DAN) 쓰촨미술대학 예술인문대학 부학장 등 해당 분야 저명 교수를 초청해 국제적 수준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 허진웨이 특임교수가 온라인 입학식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의 각 예술분야 저명인사를 초빙해 통합적인 예술특강을 진행하고, 가나아트파크 갤러리를 임대해 국내 일류 아티스트들과 교류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의 영재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저개발국가의 영재 어린이,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예술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문적인 국제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통합예술학과 글로벌인재통합예술학(음악) 박사과정에 입학한 음악치료사 천천(CHEN CHEN) 학생은 이날 입학식에서 “예술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실천능력, 업무수행 능력 등 모든 면에서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일목 총장은 “교수진과 학생들이 한 목적을 가지고 큰 성취를 이루는 학기가 되길 소망한다. 입학하신 여러분의 성공적인 학업과 미래를 위해 힘껏 지원하겠다”고 환영사를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32179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8/20/2021082001115.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08481.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820104242066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201122745704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749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5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445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82011221592588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68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8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8682

‘소아암 완치자’ 위한 모바일 기능성게임 개발한다

삼육대 산학협력단-한국소아암재단, 연구 협력 MOU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 연구과제 일환

▲ 왼쪽부터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 한국소아암재단 이성희 이사장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과 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청소년암 완치자를 위한 모바일 기능성 게임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1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연구 인프라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암 환자는 매년 1500~1800명가량 발생하고 있다. 이중 5년 생존율(완치율)은 80% 이상으로 대부분의 환자들이 치료과정을 잘 극복하고 ‘소아암 완치자’가 된다. 하지만 몸과 마음이 자라는 시기에 투병생활을 한 완치자들은 치료 및 회복과정에서 성인암 완치자보다 큰 심리적 충격을 받는다. 완치 후에도 다양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가운데 삼육대 간호대학 강경아 교수(로고스헬스디자인연구소장)는 2020년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돼 ‘소아청소년 암 완치자를 위한 모바일 기능성 게임기반 건강생활양식나눔(Healthy Life Style Sharing, HLSS) 프로그램 개발 및 플랫폼 구축’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 연구팀이 개발하는 게임은 소아청소년암 완치자들의 건강생활양식을 증진하는 모바일 기능성 게임(serious game)이다. 연구팀은 이 게임을 통해 유저의 자기효능감과 자아정체성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총체적인 건강증진 행위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연구책임자 강경아 간호대학 교수

지난 연구 1차년도에 소아청소년암 완치자의 다양한 니즈와 건강증진행위를 분석한 삼육대 연구팀은 이번 한국소아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연구 및 자문, 효과평가를 공동 수행하고, 데이터와 노하우, 인프라를 공유하는 등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 강경아 교수는 “이 게임이 ‘게임세대’ 소아청소년암 완치자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해주신 한국소아암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소아암재단 이성희 이사장은 “소아암 완치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126459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8/12/2021081200795.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07414.html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8130100096520006201&servicedate=20210812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12645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121102742025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81700023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81200036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386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52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381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09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81210584949864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8125001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81201000319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95
소셜밸류 http://www.socialvalue.kr/news/articleView.html?idxno=607034
대한뉴스 http://www.daehannews.kr/news/article.html?no=492142
한국투데이 http://www.han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31307
시사타임즈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3&category=94&no=303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308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view.php?no=52131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523
데일리투머로우 http://www.dailytw.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27356
닥터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39
메디컬월드뉴스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4123
내외뉴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883
내외뉴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740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41
메디팜헬스뉴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7537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6588
헬스미디어뉴스 http://www.health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99
보건타임즈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847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458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65&idx=2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