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올해의 교수 10명 선정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
교육·연구·산학협력·봉사 부문 시상

코로나19 가운데서도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등에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교원들이 ‘올해의 교수’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을 개최했다.

SU-GLORY 우수교원은 관련 세칙에 따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1년에 한 번 심사가 이뤄진다. 교육, 연구, 산학협력, 봉사 영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승인해 선정한다. 올해(2021학년도 실적 기준)에는 교육 4명, 연구 2명, 산학협력 2명, 봉사 2명 등 총 10명의 교원이 포상을 받게 됐다.

▲ 왼쪽부터 ‘우수교육자’ 경영학과 임태종,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스미스학부대학 한금윤 교수

먼저 ‘우수교육자’는 단과대학별로 △인문사회·신학대학 경영학과 임태종 △보건복지·약학·간호대학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과학기술대학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문화예술·교양대학 스미스학부대학 한금윤 교수가 선정됐다. 이 중 임태종, 황윤정, 한금윤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교육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교육자는 학부 수업이 연간 18시수 이상인 전임교원 중 최근 3년간 강의평가점수 평균이 85점 이상인 자, 업적평가 교육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자를 대상으로, △강의 수월성 △교수방법 개발 및 교육개선 노력 △학생과의 소통 △학생 지원 등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 왼쪽부터 ‘우수연구자’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 ‘산학협력우수자’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스미스학부대학 김동건 교수

‘우수연구자’는 계열별로 △인문사회·예체능계열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자연계열 물리치료학과 이병희 교수가 선정됐다. 최근 3년간 논문 및 교외 연구비 수주, 학술상 수상 실적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산학협력우수자’는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스미스학부대학 김동건 교수가 차지했다. 최근 3년간 교외수탁 연구비, 기술이전 수임료 등 간접비 총액이 높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별해 교원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 왼쪽부터 ‘우수봉사자’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스미스학부대학 강하식 교수

‘우수봉사자’는 대학의 선교사명 구현에 공헌한 교수를 교목처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스미스학부대학 강하식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이정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봉사자로 선정됐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한 해 좋은 성과를 거둬주신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축하한다”며 “여러분의 사역이 우리 대학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치하했다.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 구리시 홍보대사 위촉

“구리 출신으로서 市 위상 높일 것”

▲ 왼쪽부터 최선주 교수와 안승남 구리시장. (사진=구리시 제공)

삼육대 음악학과 최선주 교수(소프라노)가 구리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 교수는 2년 임기 동안 △구리시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주요 시정 홍보와 이를 위한 홍보물 제작 참여 △기업 및 투자 유치 △각종 축제 및 문화관광홍보 등을 수행한다.

최 교수는 “중·고등학교를 구리시에서 다닌 인연이 있고, 이곳에서 음악교육과 봉사활동을 하는 등 많은 추억이 있다”며 “하루빨리 시민들을 찾아뵙고 홍보대사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시 곳곳에서 365일 내내 ‘행복365축제’가 열리는 문화예술의 도시”라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힘쓰겠다. 교수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시 출신인 최 교수는 유럽 최고 명문음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독일 쾰른국립음대를 졸업한 중견 소프라노다. 국가보훈처 초청 독창회 등 국내외 초청 독창회, 미주 60여개 도시 초청연주,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1000여 회의 연주와 방송 출연, 20여 편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미국 월트디즈니콘서트홀에서 메트로폴리탄 주역가수들과 함께 공연했으며, LA다저스구장에서 열린 한미국가대표 경기의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미국 한인방송국 라디오코리아에서 클래식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창조문화대상’ 공로상을 비롯해 수차례 대외 기관에서 수상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에서 강의중심교수로 일하며, 10년째 한국희귀난치성질환협회 음악코치로 봉사하고 있다. 구리시문화재단 이사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구리시는 올해 들어 최 교수 외에도 소프라노 홍지연, 가수 정종일 김윤설, 아나운서 장새별, 프로골퍼 배경은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14146400060?input=1195m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1160025585688
스포츠경향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201142028003&sec_id=540101&pt=nv
경기경제신문 http://www.ggeco.co.kr/news/article.html?no=127328
경기북부탑뉴스 http://www.gbto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7718
경기북부포커스 http://kbfocus.thesome.com/read.htm?vtype=pc&ns_id=1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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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터넷신문 http://www.gginews.co.kr/725752
경원일보 http://www.k1ilbo.com/news/view.asp?idx=116731&msection=7&ssection=47
경인신문 http://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587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9432
남양주투데이 http://www.nyj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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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와이 http://www.why25.com/sub_read.html?uid=289426
문화뉴스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054
미디어이슈 http://www.mediaissue.net/166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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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 http://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205
선경일보 http://www.sktimes.co.kr/etnews/?fn=v&no=329641&cid=21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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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528579
위클리오늘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407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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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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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836110

정광호 명예교수,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위촉

도지정문화재 지정·해제, 자문 등 수행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 2년이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경기도 문화유산의 지정보존, 관리 및 활용을 위해 △도지정문화재 지정 및 해제 △행위제한 △문화재 수리 또는 복구에 대한 심의 및 조사 △자문 등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서울시 한옥위원,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 서울주택도시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기술자문, 노원구·남양주시 건축위원, 동대문구·강북구 도시계획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주인방재기술연구소 소장으로서 연구 분야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19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1_000181685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10953742049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19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40115305491760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8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60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76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33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350

[삼육人] 국내 첫 ‘부부 간호학 교수’ 탄생

정현철 삼육대 교수와 김인옥 문경대 교수 부부

▲ 김인옥(왼쪽) 교수와 정현철 교수 부부. 지난 2020년 8월 김인옥 교수의 박사학위 수여식 날 정현철 교수가 함께 축하해주며 기념촬영을 했다.

삼육대가 우리나라 최초의 ‘부부 간호학 교수’를 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정현철 삼육대 간호대학 교수와 이번 학기 문경대 간호학과 교수로 임용된 김인옥 교수 부부이다.

남편 정현철(83학번) 교수는 1987년 삼육대를 졸업한 후 건국대병원 수술마취과에서 11년간 근무했다. 한양대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여주대 겸임교수와 강동대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모교인 삼육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 교수는 삼육대 입학관리본부장과 간호학과장을 역임했다. 현재 노인간호학, 해부학 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기본간호학회, 한국간호시뮬레이션학회, 대한근관절건강학회 등 다수의 학회지 논문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서울시노인간호사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간호대학남자교수회 회장으로도 봉사하고 있다.

아내 김인옥(87학번) 교수는 1991년 삼육대를 졸업하고, 삼육서울병원에서 31년간 근무하며 간호부 주임과 보험심사부 과장을 지냈다. 조산사 면허 보유자이기도 하다. 삼육대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3월 문경대 간호학과 교수로 임용돼 시뮬레이션 실습과목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학과 선후배이지만, 정 교수가 졸업한 해에 김 교수가 입학하면서 학부생활을 같이하진 않았다. 대신 졸업 후 교회에서 만나 1년 6개월여 열애 끝에 1992년 결혼했다.

공부는 남편인 정 교수가 먼저 시작했다. 두 자녀의 양육과 경제활동 때문에 김 교수가 양보했다. 2008년 정 교수가 삼육대 교수로 임용되며 안정을 찾자, 김 교수는 이듬해인 2009년부터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시작했다.

김 교수는 “아이들이 어릴 때는 내가 양육과 남편 공부 뒷바라지를 했고, 자녀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로는 내가 공부를 시작하면서 남편이 그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남편이 많이 도와준 덕분에 늦은 나이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교수직 제안이 왔을 때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적극 응원해준 것도 남편이었다.

교수로서 새 출발하는 김 교수는 “아직 한참 부족하다”고 몸을 낮추며 “삼육대 석박사 시절 지도교수님들의 학생 한명 한명을 향한 애정과 열의를 본받고 싶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부부가 함께 간호사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건 참 각별하고도 소중한 인연”이라며 “이제는 교수 동료로서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면서 미래 간호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983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30_000181369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301426742246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09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7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38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71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037
간호사신문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104&idx=29510
라포르시안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103
메디컬월드뉴스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8748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81213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641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90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54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view.php?no=55724

이국헌 교수, 한국대학신문 논설위원 위촉

월요판 ‘시론’ 통해 혜안 제시

이국헌 신학과 교수가 대학 종합전문지 <한국대학신문> 논설위원으로 신규 위촉됐다.

이 교수는 한국대학신문 월요판 ‘시론’을 통해 대학사회는 물론 사회적 이슈와 현안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신규 논설위원에는 이 교수 외에도 △김갑수 서울교대 교수 △김상철 NHN에듀 부대표 △방민호 서울대 교수 △이준영 상명대 교수 △정영란 서울디지털대 교수 △한석수 전 케리스 원장 △황홍규 전 대교협 사무총장 등 정치·경제·과학·인문·사회 등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교수는 2016~2018년 삼육대 기획처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 12월부터 <교수신문> 칼럼 ‘대학정론’ 고정 필진으로 참여해 대학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왔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795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 5년 연속 선정

SW중심대학사업과 연계한 IT교육 지원 등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은 저소득층 가정, 학교부적응 등 교육취약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문화체험, 진로탐색, 가족지원 등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 △기초학습지원 및 심리정서지원을 통한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IT교육으로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의 논리적 사고력 및 창의력 향상 △후기청소년의 멘토 역할을 통한 더불어 성장하는 배움 공동체 구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지속되면서 학급 내 교육격차와 미디어 과의존 정도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안정화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예방해소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922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6727.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9_000181217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91508748264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3050008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5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26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97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341

삼육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쾌척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했다.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지난 7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평화 회복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전개해왔다. 이번 모금과 기도회에는 삼육대 교수와 직원, 대학교회 성도 등이 참여했으며, 총 20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아드라코리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국내 12개 시민사회단체 가운데 기부금을 공익목적사업에 가장 부합하게 사용하는 NGO로 꼽힌다. 민간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얼마 전 한 언론 의뢰로 각 단체의 3년간 회계 결산자료를 평가한 결과다.

아드라코리아는 아드라인터내셔널 네트워크와 공조해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금된 구호자금은 아드라우크라이나사무소를 포함해 아드라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 국가 아드라 사무소에 분배돼 효율적인 난민지원에 사용된다.

김일목 총장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기도한다”며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36747.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9_0001811868&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91409743577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2915234276259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04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676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329143946915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295002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24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9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319

물리치료학과-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시회, 봉사단 창설 MOU

장학금 지원 사업도 협력

삼육대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정이정)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가 봉사단을 창설해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2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소외된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문제를 해소하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물리치료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학과 내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서울시회는 멘토 물리치료사를 통한 교육과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하게 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학술활동을 공동 수행하고, 서울특별시회의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학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 박재명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시민들의 건강 문제에 공감하고 동참해 준 삼육대 물리치료학과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834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5_0001807778&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32800060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514567495462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32514121765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2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2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2750001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6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88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95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547

방탈출 게임부터 OX 퀴즈까지…메타버스 활용 교과목 시범 운영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신학과 등 11개 교과목에 적용

삼육대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정미)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한 교과목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과목은 △간호관리학(간호학과 이은혜) △교회성장학(신학과 송창호) △디자인헬스(간호학과 김현영) △신경과학(물리치료학과 송창호)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유아교육과 김길숙) △약물유전학(약학과 김경제) △유아미술교육(유아교육과 김정미) △인간발달론(보건관리학과 김주영) △졸업작품(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유선) △중국문화와 언어(항공관광외국어학부 박민수) △환경디자인학개론(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유선) 등 총 11개 교과목이다.

삼육대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과목을 운영하는 이유는 원격수업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줌(Zoom) 수업이 지속되면서 교수자와 학생 모두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교수 설계를 통해 학습효과와 수업 참여도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메타버스에서는 교수자와 학생이 아바타를 활용해 상호 교류하며, 현실과 비슷한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삼육대가 활용하는 게더타운 플랫폼은 특유의 친근하고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와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구현하기 용이해 수업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 학기 ‘간호관리학’ 교과목을 메타버스로 운영하는 간호학과 이은혜 교수는 게더타운의 다양한 맵을 활용해 OX퀴즈, 이상형월드컵 등 액티비티 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딱딱한 이론과목이라 많은 분량을 암기하거나 복잡한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복잡한 이론을 게임을 하면서 체득하도록 하니 학생들이 재미있어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신경과학’ 교과목을 가르치는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는 학생들에게 메타버스 상에서 방탈출 게임을 구현하도록 미션을 주고, 팀으로 경쟁하는 방식의 교수설계를 하기도 했다.

삼육대는 앞으로 다양한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메타버스 상에서 학습과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는 공간 디자인과 맞춤형 교수설계가 필요하다”면서 “올해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표준화된 교수법을 개발, 적용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802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615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5_0001807069&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41615745872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3245003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29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2510494236628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82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8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5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8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450

우리 대학을 대표할 공식 캐릭터를 찾습니다!

공식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4월 15일 접수 마감

삼육대 대외협력처(처장 신지연)가 대학 브랜드를 대표할 공식 캐릭터를 공모한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다.

‘삼육대학교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은 삼육대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를 발굴해, 대학 홍보 효용을 높이고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자격은 재학생, 교수, 직원, 동문 등 구성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3인 이하 팀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삼육대의 교육이념과 상징성을 담고 있는 캐릭터 △MZ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캐릭터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 △국내외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 캐릭터 디자인이다.

작품은 기본형(정면, 측면, 후면)과 응용형(3가지 동작)을 A4사이즈 PDF파일과 AI, PSD 등 원본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의 명칭과 특징, 스토리도 포함해야 한다.

삼육대는 내달 15일까지 공모 접수를 마감하고, 온라인 투표와 홍보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5월초 당선작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상징성, 완성도, 대중성, 가능성 등이다.

대상 1팀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2팀은 각 50만원, 우수상 5팀은 각 20만원으로 총 상금 500만원 규모다. 대상작은 삼육대 공식 캐릭터로 선정돼 굿즈, 이모티콘 등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된다. 재학생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누리는 캐릭터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삼육대 신지연 대외협력처장은 “대학의 교육이념과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면서도, 팬심을 자극할 매력적인 캐릭터 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공지▷삼육대학교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59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3509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16_0001795899&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712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161602748094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540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5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1710333880216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1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24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23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22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1750000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3165003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50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922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16010004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