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2025년 신규 광고 공개

삼육대만의 차별화된 이미지 구축

삼육대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은 2025년 신규 광고 2종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핵심 메시지로 ‘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를 내세웠다. 기존 대학 슬로건인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을 더욱 간결하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재해석했다. 브랜드전략실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삼육대만의 본질적인 교육가치와 비전을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 다른 특징을 담았다. 첫 번째 광고(왼쪽)는 캠퍼스 랜드마크인 백주년기념관을 배경으로 삼육대만의 차별화된 교육철학을, 두 번째 광고는 다니엘-요한관을 배경으로 대학의 미래지향적 비전을 강조했다.

학생홍보대사 수앰배서더 18기 안지수(영어영문학부 21학번), 17기 김동건(인공지능융합학부 21학번) 학우가 모델로 참여해 세상을 이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삼육인의 의지를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 광고를 시작으로, 주요 언론매체와 SNS, 온라인 배너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삼육대 브랜드전략실 이재동 팀장은 “우리 대학의 교육적 비전과 가치를 사회에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삼육대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입학] 올해 205명 모집… 23일부터 원서접수

공인영어·면접 등 반영… ‘약학과’는 필답고사

삼육대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2025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약학과(5명), 간호학과(28명), 물리치료학과(6명), 인공지능융합학부(15명) 등 24개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58명 △학사편입 22명 △농어촌 10명 △기회균형 2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3명 등 총 205명이다.

학사편입을 제외한 모든 전형의 일반학과(약학과·예체능 제외)는 1단계에서 공인영어점수 100%로 학과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최종 합산해 뽑는다.

약학과는 1단계에서 공인영어점수 20%, 필답고사(생물·화학) 8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최종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합산한다.

공인영어점수는 토익(TOEIC),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반영점수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서류제출 마감일(2025년 1월 6일) 기준 2년 이내 국내에서 취득한 성적만 인정한다.

면접고사는 개인별 블라인드 심층 면접이다. △전공적합성(30%) △발전가능성(30%) △인성(40%)을 평가한다.

약학과 필답고사는 생물학, 화학 각 25문항씩 총 50문항을 60분간 푼다. 객관식 4지 선다형으로 약학계 학부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지식과 응용능력을 평가하는 문제를 출제한다.

학사편입(간호학과·아트앤디자인학과 제외)은 1단계에서 공인영어점수로만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사편입 간호학과는 공인영어점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최종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한다.

서류제출은 12월 23일부터 1월 6일 오후 5시까지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한다. 면접고사는 1월 23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 2025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0&mj=04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9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7/202412170090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057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3466.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171052545579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57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97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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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②] 수능 4과목 높은순 ’40-30-20-10%’ 반영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약학과 22명 모집… 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432명을 선발한다. 자유전공학부인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148명),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87명) 외에도 약학과(22명), 간호학과(31명), 물리치료학과(14명),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9명) 등 25개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발생 시 인원이 추가될 수 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성적은 일반학과(약학과, 예체능계열 제외) 기준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적용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해당 과목 취득점수에 5%를 가산해준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98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4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탐구는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를 모두 인정한다. 1과목은 한국사로 대체 가능하다.

약학과는 나군에서 22명(일반전형 20명, 농어촌 2명)을 선발한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평균)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2과목)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인정하지 않으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능하다.

▲ 지난 1월 14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4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

체육학과(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가군), 음악학과(다군) 등 예체능계열은 실기성적도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수능 60%·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실기 49%를 합산해 선발한다. 음악학과는 실기위주 전형으로 수능 20%와 실기 8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수능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상위 2개 영역을 50%씩 반영한다. 다만 탐구는 체육학과의 경우 2과목 평균을,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1과목만 반영한다. 세 학과 모두 직업탐구도 인정한다. 1과목은 한국사로 대체 가능하다.

또한 체육학과는 수능 백분위를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 1등급부터 7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차가 2~4점에 불과해 사실상 실기고사로 당락이 갈릴 전망이다.

원서접수는 가·나·다군 모두 12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해당자)은 원서접수 시작 시부터 1월 6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 인정)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 2025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12&mj=02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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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①] 자유전공학부 235명 선발…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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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4063

[정시특집①] 자유전공학부 235명 선발…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자유전공학부 이렇게 운영한다]
AI로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SU-PREME 시스템’으로 전방위 지원
팀 프로젝트 기반 전공 탐색

삼육대는 2025학년도부터 전공 자율선택제(무전공)를 본격 도입해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한 혁신적인 학사 운영 모델이다. 이를 통해 삼육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란 기대다.

삼육대 자유전공학부는 정시모집에서만 학생을 선발한다. 2025학년도 정시 전체 선발인원 432명 중 54.4%인 235명을 배정했다. 가군에서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인문계열) 87명, 나군에서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 148명을 뽑는다.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은 입학 후 1년 동안 다양한 전공을 체험하며 적성을 탐색할 충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이후 2학년 진급 시에는 단과대학 구분이나 인원 제한 없이 본인이 원하는 전공(학과·학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인문계열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로 입학했더라도, 자연계열 학과로 진학이 가능하다.

단, 일부 특수학과는 제외된다. △유아교육과(사범계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약학과(의약학계열) △음악학과·아트앤디자인학과·체육학과(예체능계열) △신학과(종교학과)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첨단학과) 등 9개 학과는 선택할 수 없다.

학생 선발은 계열 구분 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100%를 반영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의 점수를 높은 순으로 각각 40%, 30%, 20%, 10% 비율로 적용한다. 자연계열인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 지원 시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에게는 해당 과목 취득점수에 5% 가산점이 부여된다.

팀 프로젝트로 전공 탐색… 카페 창업부터 캠핑 기획까지

삼육대는 자유전공학부의 운영을 위해 SU-PREME(Sahmyook University Pre-Major Exploration, 수프림)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삼육대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학사제도로, △1년 4학기제 △프로젝트 기반 학습 △다전공 융합교육 △자기주도적 전공 탐색 등을 핵심으로 한다.

자유전공학부는 1년 4학기 집중학기제로 운영한다. 기존 1학년 1학기를 8주·7주로 나누고, 2학기는 7주·8주로 나눴다.

먼저 1-1학기(8주)는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FYE(First Year Experience) 학기이다. ‘AI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표현’ 같은 기초 소양 과목부터, ‘전공탐색과 미래설계’ ‘인생설계와 진로’ ‘전공주제 콘서트’ 등 전공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교과목을 8주 동안 압축해 수강한다.

1-2학기(7주)와 2-1학기(7주)에는 본격적인 SU-PREME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3개 이상의 학과가 융합된 팀 프로젝트 기반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단순히 전공을 소개받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전공 체험과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산출물을 내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 주제는 △카페 창업 △창작극 올리기 △펫푸드 제작 △ESG 캠핑 기획 △과학실험 행사 운영 △외국인을 위한 투어 상품 개발 △보드게임 제작 △단편영화 제작 △디지털 헬스 캠페인 운영 △사물인터넷(IoT) 프로젝트 등 다양하다. 학생들은 각 학기에 반드시 1개의 프로젝트에 참여해야 하는데, 각 프로젝트는 3개 학과가 융합돼 설계된 만큼, 두 학기 동안 총 6개 학과의 전공을 탐색하는 셈이다.

특히 SU-PREME 프로그램은 소속감에 중점을 뒀다. 모든 프로젝트는 전공 교수, 멘토 선배들과 함께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인다. 프로젝트로 얻은 산출물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자유전공학부의 마지막 2-2학기(8주)는 ‘전공집중학기’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 탐색 프로그램과 종합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전공 분야를 선택하게 된다. 이후 해당 학과의 기초 과목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수업 형태로 집중 이수하며 2학년 진입을 준비한다.

AI와 함께 설계하는 나만의 커리큘럼

삼육대는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학업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진로지도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진로 탐색과 전공 선택의 혼란을 줄이고, 효과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자유전공학부는 학생 20명당 2명의 멘토와 1명의 TA(Teaching Assistant)를 배치한다. 멘토와 TA는 모두 선배 학생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후배들의 학업과 학교생활 전반을 돕는 동시에 리더십과 실무 경험을 쌓는다.

특히 TA는 3~4학년 학생들로서, 리더십 관련 마이크로 디그리를 이수하고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지도한다. TA는 SU-PREME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자유전공학부 학생회의 핵심 리더로도 활동해 후배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재 15개 학과에서 선발된 19명의 TA가 배치될 준비를 마쳤다.

이 밖에도 다양한 전문가 그룹을 통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지도교수 AA(Academic Advisor) 6명은 SU-PREME 교육과정을 총괄하며, 학사지도와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전공설계겸직교수 JA(Joint Appoint)는 자유전공학부에 참여하는 15개 학과에서 각 한 명씩 파견받았다. 전공선택과 교육과정 상담, 초기 전공 적응을 돕는다. 진로전공설계전문가 APA(Academic Planning Advisor)는 학생들의 커리어 로드맵과 진로중심 교육과정 상담을 맡는다.

이 같은 통합 지원체계는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전공 탐색, 진로 설계, 학습 지원을 다각적으로 제공하며,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대학 생활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AI 기반 전공·진로 설계 시스템도 투입된다. 삼육대가 자체 개발한 ‘SUHO(SU-Hyperproximity Orientation)’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적성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고용노동부 워크넷(WORKNET) 검사와 연동해 학생들의 능력과 심리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한다. 또 대학의 다양한 학과 교육 트랙을 모듈화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가장 부합하는 학업 로드맵을 제안받을 수 있다. 대화형 온프레미스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 진로 상담 기능도 제공한다.

제해종 총장은 “자유전공학부는 학생들의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미래 교육의 요람이 될 것”이라며, “융합과 개인 맞춤형 학습을 통해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을 갖춘 유연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 자유전공학부 홈페이지 : https://supreme.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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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4/12/23/T55IM3B5KNELBFCTIS6DXZ6NZU/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26/2024122601492.html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20/202412200157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1160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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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12/18/society/education/20241218123106216.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1221/130692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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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1216_0002998011&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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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412201030537537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08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42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03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78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94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15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48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2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31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844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99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28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28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23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9285458539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26500440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205002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page=1&no=3529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25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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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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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78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41224500567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965
경인일보 https://www.kyeongin.com/article/1724063

삼육대,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해외취업 수도권 1위… 美 취업자 137명 배출

▲ 11월 25일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2024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학일자리본부 이병재 팀장(오른쪽),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우영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2024년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 부문 △민간기관 부문 △해외일경험 지원사업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삼육대는 해외취업연수사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육대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 실적이 가장 뛰어난 대학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올해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3년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2년 해외취업자(조사기준일 2022년 12월 31일)는 44명으로, 수도권 4년제 대학 중 1위를 기록했다. (관련기사▷[중앙일보 특집] 해외취업 수도권 1위… 美 취업자 7년간 137명 배출)

코로나19로 해외진출이 어려웠던 2020년과 2021년에도 각각 17명, 12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며 수도권 대학 중 2번째로 높은 해외취업자 수를 달성했다.

▲ 삼육대의 해외취업 프로그램

삼육대의 대표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수료생 137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2022년부터는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각 참여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정성진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글로벌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기업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더 많은 학생에게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접수받았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대학 및 기관을 대상으로 11월 11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시상식은 11월 25일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렸다.

노원경찰서와 ‘마약류 범죄 예방’ 협력한다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노원경찰서 MOU
중독 예방 교육부터 피해자 지원까지

▲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김나미 센터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노원경찰서 이성수 여성청소년과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센터장 김나미)와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마약류 이용 성범죄와 학교 밖 청소년의 약물 남용 등 중독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민·경 협의체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중독 예방 교육 △마약 범죄로부터 지역사회 보호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체계화 등의 구체적 활동을 통해 중독 문제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과 보호 지원에 주력하며,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예방과 해결에 앞장선다.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김나미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데 적극 나설 것”이라며 “안전한 대학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노원경찰서 이성수 여성청소년과장은 “중독 범죄는 개인과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과 피해자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삼육대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는 SW(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알코올, 흡연, 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으로 고통받는 개인 및 가족의 재활과 회복을 돕는 교육·치료·연구기관이다. 중독 예방 및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2/202412120095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938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25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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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121133217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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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79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637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202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2244?ref=naver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12500451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909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63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12/2024121200179.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21250011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98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177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청소년 자해 예방’ 보드게임 개발

SNS 자해행동 확산 우려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 SNS 자해 예방 교육을 위한 기능성 보드게임 ‘N-TED CAT(엔 테드 캣)’을 개발했다.

최근 SNS,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소년 사이에서 자해 행동이 확산되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자살 의도가 없는 비자살적 자해 행동일지라도,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더 파괴적인 방법으로 이어져 자살 충동과 시도로 연결될 위험성이 크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보드게임 형식의 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N-TED CAT은 개인특성과 생활환경, 자해동기 및 자해정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긍정자기개념과 스트레스 관리 등 내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요소로 구성됐다.

게임기반학습(Game Based Learning) 원리를 적용해,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과 공감, 격려, 지지를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적응적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자해행동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기존 자해행동 연구는 주로 행동의 원인과 특징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이를 중단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보드게임이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자해 예방 교육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오는 23일 청소년 자해행동 예방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N-TED CAT을 활용한 지도자 양성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0년 개관한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상담, 예방교육, 스마트 미디어 역기능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0/202412100105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876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2090.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0_000299072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2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6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17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1740113094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1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15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10/2024121000351.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00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228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1050016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22

유교과 교수님이 경찰청 감사장 받은 이유는?

유아교육과 김길숙 교수
경찰 직장어린이집 평가 위원장 활동

삼육대 유아교육과 김길숙 교수는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2023년부터 경찰관서 직장어린이집 시설운영 성과평가 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된 자문 및 평가를 통해 경찰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전국 80여 개 경찰관서 직장어린이집의 운영 수준을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시설 운영 품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찰청은 2012년부터 소속 직원들이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 경찰관서에 직장어린이집 100개소를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교수는 “직장어린이집의 운영 수준이 경찰 복지와 직결된다는 책임감으로 위원장직에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활동이 소속 직원과 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06/202412060177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8436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06_000298709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16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70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5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12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691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72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0650018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96452

아트앤디자인학과 재학생, ‘서울시 간판개선 공모전’ 우수상

‘미아 거리 어린이 보호구역’
수상작 서울시 간판개선 사업에 활용

▲ (왼쪽부터) 김지윤, 원예은, 정재희 학생

[SU-Creator 뉴스팀 문현민 기자]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지윤(이하 23학번), 원예은, 정재희 학생은 ‘2024 서울시 간판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특정 지역의 간판을 개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간판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올해는 강북구 일대를 대상으로 간판 개선 방안을 공모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 팀은 미아 거리의 특성을 반영한 네 가지 간판 디자인을 제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아 거리의 어린이 보호구역’을 주제로 기존의 어둡고 낡은 지역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첫 번째 간판인 ‘수연 떡 방앗간’은 떡의 전통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하얀색과 금색을 사용했다. 떡방아를 찧는 토끼와 전통 문양 등 동양풍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한국 전통의 정서를 담았다.

두 번째 간판 ‘정보부동산’은 부동산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조하며 깔끔하고 밝은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고딕체와 전구를 조합해 ‘정보가 빛난다’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세 번째 간판 ‘미래 환경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민트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다. 타이포그래피에서 ‘ㄹ’을 번개 모양으로 변형해 브랜드의 혁신적이고 활기찬 정체성을 부각했다.

마지막으로 ‘미라이 모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입체적인 모자 구조물과 조명을 활용해 낮과 밤 모두 긍정적이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 팀은 3D 툴인 라이노와 시네마4D를 활용해 실제 간판의 입체 모델을 정밀하게 구현했다. 일러스트와 포토샵으로는 간판 디자인의 목업을 제작, 상점의 성격과 위치, 규모를 고려한 크기와 형태를 구체적으로 설계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 팀은 SU-Creator 뉴스팀과의 인터뷰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인 만큼, 어린이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색상과 이미지,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미아 거리의 메인 색상인 노란색과 하늘색을 활용해 밝고 안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낮과 밤 모두 잘 보일 수 있도록 조명을 고려해 가시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강북구 일대 간판 이미지 변화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실제 강북구 일대 간판개선 사업에 반영될 예정으로, 해당 지역의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팀은 ”수상보다는 경험을 쌓는 게 목표였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수상작이 실제 사업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육대배 천하제일 눈사람 자랑대회

서울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27~28일, 삼육대 캠퍼스는 눈사람 예술가들의 놀이터가 됐다. ‘천하제일 눈사람 자랑대회’가 열린 것.

사실 공식 주최자도, 상금도 없지만 학우들은 캠퍼스 곳곳에서 열정적으로 눈사람을 만들며 삼육동을 겨울 동화 속 마을로 가꾸었다.

탁월한 미적 감각과 아이디어가 빛난 금손 학우들의 작품은 SNS와 에브리타임 등에서 수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시은 아트앤디자인학과 21학번, 아트앤디자인학과 학회 인스타그램, 건축학과 학회 인스타그램, 에브리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