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학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은 지난 3월 9일 저녁 7시 삼육대학교회에서 학생·교육 전도사 파송식을 거행했다.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동·서중한 합회장, 청소년부장 등 기관 내 주요 인사들과 교우 200여명이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각 합회로 파송되는 학생·교육 전도사들은 헌식서약을 통해 하나님의 사업에 헌신하겠음을 다짐했다.

우리 대학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은 지난 3월 9일 저녁 7시 삼육대학교회에서 학생·교육 전도사 파송식을 거행했다.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동·서중한 합회장, 청소년부장 등 기관 내 주요 인사들과 교우 200여명이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각 합회로 파송되는 학생·교육 전도사들은 헌식서약을 통해 하나님의 사업에 헌신하겠음을 다짐했다.
“5년 전통의 구직스킬프로그램, 4학년 밀착 집중훈련”
[캠퍼스 잡포스트]박상진 삼육대학교 취업진로지원팀장

<편집자주> 취업지원실은 ‘취업’이라는 정상에 오르려는 취업준비생들의 베이스캠프다. 취업의 최전선에서 구인정보부터 취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취준생들의 든든한 ‘셀파’ 역할을 담당하는 주요 대학의 취업지원실을 소개한다.
서울 노원구 끝자락에 위치한 삼육대학교는 지(智), 영(靈), 체(體)의 삼육(三育)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학생경력관리제도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상진 삼육대학교 취업진로지원팀장은 “우리 대학은 취업은 물론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소양을 갖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낮은 취업률을 두고 대학의 잘못이라고만 탓하지 말고 대학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대학이 취업률에 매몰돼 단기 지표에 흔들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재학생 정원과 인문 VS 이공계 비율 및 취업률 추이는?
“전체 재학생은 5500여명이며 올해(2015년 8월, 2016년 2월) 졸업생은 1344명이다. 인문사회계열과 자연이공계 비율은 5대 5 정도로 보면 된다. 최근 발표된 취업률은 64.9%(2014년 12월 31일 기준)이다.
-대표 취업프로그램을 소개해달라.
“5년간 꾸준히 진행해온 ‘구직스킬프로그램’을 들 수 있다. 취업을 앞둔 4학년을 대상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집중 교육 및 훈련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1대1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면접스킬 강화를 위한 유형별 면접 시뮬레이션, 개인별 실습 및 코칭, 마지막 단계에는 현직 인사담당자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해 실전 면접을 체험해보는 과정까지 구성된다.”
– 필수 또는 선택 교과목으로 운영하는 취업프로그램이 있나.
“올해부터 ‘인생설계와 진로1,2’과목이 각각 1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에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선택 교과목으로는 ‘진로설정과 경력개발’(1~2학년), ‘취업정보분석과 입사전략’(3~4학년)이 있다. 여름겨울방학 2개월동안에는 민간기업 연수를 통해 조직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SU秀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진로지원센터 구성 및 활동내역을 소개해달라.
“학생지원처 산하 취업진로지원센터는 처장(교수)과 팀장 각 1명, 실무직원 3명, 전문상담 컨설턴트 2명, 조교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마일리지 프로그램과 삼육 MVP인증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학생경력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에는 취업진로정보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의 진로와 경력개발, 상담, 취업관련 활동의 전 과정을 원스톱 통합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커리어오리엔테이션(1~3학년 대상 학과별 진로설정과 취업준비 지원 특강), 한큐입사지원서반, 한큐면접집중반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이 있다.”
-학교본부나 총장, 교수들의 취업관련 지원은?
“2012년부터 취업전담지도교수를 배정해 운영 중이다. 어느 대학이든 취업률이 대학의 위상을 결정하는 잣대가 된 만큼, 교수들도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는 편이다. 특히 새로 선임된 김성익 총장님도 취업률 높이는 데 필요한 모든 지원은 다하겠다고 공표하셨다. 특히 저학년 취업 교과목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자는 요구사항도 받아들여져 고무적이다.”
-학생들에게 반응 좋은 프로그램?
“‘마일리지프로그램’과 ‘삼육MVP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학생경력관리제도에 2000명이 참여하는 만큼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 마일리지프로그램은 진로설정과 취업활동에 필요한 경력을 마일리지점수로 수치화해서 학생이 쌓은 마일리지를 장학금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며, 삼육MVP프로그램은 세부영역인 Mission(채플, 인성 및 진로교육), Vision(영어, MOS, 자격증, 평점), Passion(봉사)의 취득 여부에 따라 정해지는 MVP(최상급)-Gold(1급)-Silver(2급)의 등급별 최대 200만원까지 장학금과 함께 인증서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취업에 필요한 경력관리와 동시에 장학금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반응이 좋다.”

-정부기관이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나? 취업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는 방법은?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인 대학청년고용센터 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국내 4년제 대학 중 삼육대 포함 3개 대학만 5년 연속 A등급 받음). 올해부터는 정부지원 없이도 외부 전문기관과 연결해 위탁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또 취업프로그램 참여률을 높이기 위해 ‘커리어 스탬프북’을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이 경력개발과 취업교과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스탬프가 일정 횟수에 도달하면 총장추천서를 발급해주는 등 다양한 어드밴티지를 제공하고 있다.”
-현 취업환경에 대해 하고 싶은 말 또는 생각하는 해법이 있다면?
“기업들이 인성, 태도 등을 보고 인재를 뽑겠다고 하지만 이런 덕목은 어린 시절부터 교육을 통해 기초부터 잘 가르쳐야 하는 일이다. 대학에 와서 하루아침에 이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중견중소기업 역시 학생들이 가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여건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조건 대기업만 바라보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도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
“요즘 학생들 학과공부하랴 취업준비하랴 너무 바쁘다. 하지만 무작정 취업준비를 하기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먼저 파악하고, 구체적인 경력목표를 세운 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취업진로지원센터에는 학생들을 돕기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므로 충분히 활용하길 바란다. 취업지원센터에 자주 오는 학생들과 오지않는 학생들간 취업률은 7대3 정도로 확연히 차이가 난다. 적극적이고 관심있는 학생들은 취업률이 훨씬 높다.”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31609440694559

건축학과 이규일 교수, 교양학부 김명희 교수, 컴퓨터학부 김현규 교수가 2015년 올해의 교수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3월 14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열렸다. 김성익 총장은 이 자리에서 수상자들을 발표하고 각 수상자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교육부문 수상자는 건축학과 이규일 교수로 2015년 1,2학기 강의평가 평균 점수를 종합한 결과 최우수 교수로 선정됐다.
교양학부 김명희 교수(인문/사회계열)와 컴퓨터학부 김현규 교수(이학/공학/의약학계열)는 연구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어 대학 연구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연구부문 올해의 교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교수상은 교원의 강의, 연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5년 실적을 기준으로 교육부문과 연구부문으로 나눠 심사했다.
삼육대에서 즐기는 천원의 학식
삼육대, 학생식당 아침식사 천원에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단돈 천원으로 즐길 수 있는 학식 메뉴를 선보여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삼육대 학생지원처(처장 김용선)는 학생복지시설에 대한 재학생 만족도 증진을 위해 학생식당인 파인하우스 운영업체와 지속적인 미팅을 갖고, 지난 7일부터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에따라 삼육대에서는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순두부찌개, 콩비지찌개, 된장찌개를 천 원에 먹을 수 있다.
삼육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공기밥과 스프를 무료로 제공하고, 김치, 단무지 등도 무한 급식이 가능하도록 별도로 급식대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52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0314165859318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3458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31412067443258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오덕신)은 3월 8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꽃피는 서울’ 시상식에서 정원 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유공 단체 표창을 받았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지난 2014년부터 2년간 진행해왔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서울정원사학교(삼육대, 서울대, 서울시립대)를 통한 위탁 교육 형태로 이뤄졌으며, 삼육대에서는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유병열 교수가 이 일을 맡아 시민들에게 식물 및 정원에 대한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했으며, 박 시장은 축사에서 “꽃과 나무가 도심의 빈 공간을 채운다면 서울을 더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뜻있는 시민과 시민단체, 기업과 함께 손잡고 서울을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http://news1.kr/articles/?2595347
뉴시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3&aid=0007083480
동양뉴스 http://www.dy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322
서울뉴스통신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11

삼육대는 3월 9일 오후 노원구 중계동에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연탄후원은 주로 가장 추운 시기인 12월이나 1월에 몰려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에너지 빈곤층에게는 4월까지도 연탄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삼육대 총학생회 임원들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 30여명은 교수님들의 후원을 받아 연탄 3만장을 마련했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중계동에 위치한 에너지 빈곤층 열 가정에 연탄 150장씩 총 1500장을 전달했다.
문정현(유아교육과 2학년) 학생은 “언덕과 계단이 많아서 조금 힘들기는 했는데 이렇게 추운날 많은 분들이 따듯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봉사 소감을 전했다.
삼육대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김신섭 삼육대 인성교육원장 “관계 배려 등 인성교육 ‘꼭’ 필요”
삼육대, ‘인성교육’ MVP 등 창의적· 글로벌 리더 육성 집중

사회 진출 전 대학생이 갖춰야 할 요소로 ‘인성’이 강조되고 있다. 타인 존중, 협력, 나눔 등 기본적 인성을 갖추는 것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에서 인성교육 과정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삼육대학교는 입학부터 인성교육을 실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김신섭 삼육대 인성교육원 원장은 9일 “우리 대학은 설립부터 인성교육을 진행해왔고 2010년부터는 MVP(Mission·Vision·Passion)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 사회에게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삼육대 인성교육의 특징이다”고 밝혔다.
삼육대 MVP는 신입생 대상 인성교육 오리엔테이션(OT)으로 3박4일간 교내 합숙을 통해 인성 함양을 위한 과정이다. 음주를 배제한 삼육대 MVP 캠프는 공동체훈련, 문화체험,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인성에 필요한 부분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김 원장은 “요즘 학생들은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 이혼, 한부모 가정, 소통 단절 등으로 청소년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열등감, 왕따, 자살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점에서 삼육대는 관계회복에 초점을 맞춰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육대 MVP는 강제한 사항은 아니지만 전체 신입생의 80%가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비용은 일체 학교 부담으로 교내에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MVP캠프 등 인성교육을 통해 삼육대가 강조하는 것은 ‘관계’다. 부모, 교수, 친구 등 관계 개선을 통해 갖출 수 있는 덕목을 갖출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는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한다. 군림이 아닌 배려로서 이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부모와 소통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학교’의 역할을 삼육대에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학생들에게 자기 꿈을 확실히 정하도록 한다. 꿈에 대해 직접 적어보고 이를 이루기 위한 습관을 가지도록 훈련하는 ‘습관화’ 과정도 마련돼 있다. 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21일 습관 강화 계획’ 교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인성교육은 신입생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학년별로 2학년은 MVP챌린지, 3학년은 MVP마스터 등을 통해 사회공헌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글로벌 리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성교육을 실시하며 삼육대 인성교육을 모두 이수한 4학년에게는 ‘SU-MVP’ 인증서를 수여한다.
김 원장은 “인성교육의 가장 중요한 위치는 부모다. 부모가 바뀌면 달라지는 것이다. 앞으로 행복한 가정으로 회복될 수 있는 부모교육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99168
[중략]…
주목할 만한 곳은 삼육대다. 올해 적성고사를 평가요소로 하는 전형을 신설했기 때문이다.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성적 40%로 사정하는 ‘적성전형’을 신설, 총 1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이던 기존 SDA추천전형에도 적성고사를 적용한다. 선발 인원 124명 중 생활체육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 신입생을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2012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를 자격 기준으로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SDA추천전형의 경우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침례를 받은 자’라는 자격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중략]
[기사 전문]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2462.html
▲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오덕신 ▲ 교목처장 김일목 ▲ 교무처장 강진양 ▲ 학생지원처장 김용선 ▲ 기획처장 이국헌 ▲ 사무처장 유구용 ▲ 대외협력처장 신성례 ▲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부단장 서경현 ▲ 입학처장 박완성 ▲ 교목부처장 제해종 ▲ 교무부처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류수현 ▲ 사무부처장 고충기 ▲ 대학원장 이경순 ▲ 신학대학원장 김은배 ▲ 경영대학원장 이강성 ▲ 보건복지대학원장 천성수 ▲ 신학대학장 김은배 ▲ 인문사회대학장 장용선 ▲ 보건복지대학장 고명숙 ▲ 약학대학장 최성숙 ▲ 과학기술대학장 이동섭 ▲ 문화예술대학장 박유선 ▲ 교양대학장 고태영 ▲ 교양대학 부학장 김명희 ▲ 인성교육원장 김신섭 ▲ 인성교육원 부원장 최경천 ▲ 사회봉사단부단장 고명숙 ▲ 중앙도서관장 유광욱 ▲ 재림교회/E.G화잇연구센터원장 도현석 ▲ 박물관장 전종범 ▲ 정보전산원장 김정숙 ▲ 체육문화센터장 박승순 ▲ 학생생활상담센터장 정구철 ▲ 건강증진센터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한숙정 ▲ 국제문화교육원장 이기갑 ▲ 사회교육원장 겸 원격평생교육원장 이상진 ▲ 삼육문화교육센터장 겸 삼육청년교육센터장 김신섭 ▲ 유치원장 겸 어린이집원장 김정미 ▲ 시온관장 박영익 ▲ 에덴관장 전에리즈 ▲ 살렘관장 김상래 ▲ 건강사업단장 이경순 ▲ 특성화사업단장 천성수 ▲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관장(ESE) 최종걸 ▲ 캠퍼스사업단장 정광호 ▲ 기술지주회사 CEO 정태석 ▲ 창업보육센터장 조광현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3/0200000000AKR20160303190100004.HTML?input=sn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117.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968674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12357/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2746.html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2103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30401033645000001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09951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30318037418965
뉴시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3&aid=000707675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8252
뉴스1 http://news1.kr/articles/?2592118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98944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018006612579712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98925
미디어펜 http://www.mediapen.com/news/view/1278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85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124
범죄자로 돌변, 끊이지 않는 ‘데이트 폭력’_서경현 교수 인터뷰
◀ 인터뷰 ▶

[서경현/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
[Q. 데이트 폭력 피하려면?]
“상대에게 너무 집착하면서 그 상대가 자기가 없을 때 한 행동에 관해서 너무 의심하면서 화를 못 참게 되면 그게 폭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은 거죠. 상대가 신체적으로 공격을 가해오는 것처럼 보이게 되면 단호하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데이트 폭력을 당했을 경우?]
“안전하게 헤어질 수 있는 방법 같은 경우들을 모색해야 되는데요. 이별하는 부분에 관해서 반대하면서 계속 이렇게 따라다니고 그랬을 경우에는 이제 주위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야 되는 겁니다.”
[Q. 관련 제도를 해외와 비교하면?]
“유럽은 물론이고요. 미국에서는 예전서부터 이제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알고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뭐 그런 교육을 하지 않고 성교육 정도만 하고 말죠. 그러니까 우리나라하고는 꽤 차이가 있는 겁니다.”
MBC뉴스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1800/article/3888322_1983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