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박명환 교수 연구팀, 새로운 암세포 진단칩 개발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연구팀이 최근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ㆍ하버드 의대와의 공동연구를 진행해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암 진단과 환자맞춤형 치료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암세포 진단칩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학계에서는 원발성 종양에서 떨어져 나와 혈액 속을 떠돌며 암을 전이시키는 혈중순환종양세포가 암 전이의 주된 원인으로 판단하고, 이를 분리하고 수집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박 교수 연구팀은 암 진단마커가 고정된 금나노입자를 함유하는 미세유체칩을 활용해 혈액 속에 떠도는 극소수의 혈중순환종양세포를 분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상 없이 다시 수집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암세포 진단칩을 개발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활용하면 암의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수집된 세포를 분석해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치료방법을 진행하고 모니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암 진단 및 치료법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화학회에서 발행하는 최고 권위의 저널인 JACS(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2월 22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2590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302MW17223958452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228000526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C9Q4JZSV
뉴스1 http://news1.kr/articles/?29236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45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1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16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84610.html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2696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133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19860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30111137474306&outlink=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30101001911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291

삼육대 신학과, 방학 중에도 영성훈련 프로그램 이어가


삼육대 신학과(학과장 송창호)는 방학 중에도 신학도를 위한 영성훈련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신학생 11명은 지난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이스라엘에서 요르단을 거쳐 이집트에 이르는 성지탐사를 다녀왔다. 갈릴리 바닷가와 이집트의 재림교회에서 안식일 예배를 드렸으며 예루살렘 성과 요르단 광야, 이집트의 고대유적지 등을 방문하면서 성경의 기록들을 좀 더 확신하고 체험하고 돌아왔다.

신학과 2학년 29명의 학생들은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재림연수원에 입소해 신학도로서의 사명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14명의 학생이 금식하는 등 연수원에서 실시하는 모든 교육에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한 목소리로 “영적으로 더욱 성장했으며 앞으로 감당하게 될 선교적 사명을 더욱 굳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삼육대, 선진적 장애학생지원 정책 ‘눈에 띄네’


도우미제도 등 맞춤형 교육환경으로 ‘무장애 캠퍼스’ 조성 노력

지난 10일 열린 삼육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는 1급 시각장애인 전조은(상담심리학과) 양이 안내견 ‘호두’와 함께 단상에 올라 학과 대표로 졸업장을 받아 훈훈한 감동을 연출했다.

전 양은 삼성안내견학교에서 분양받은 안내견과 함께 1학기동안 캠퍼스생활을 했다. 그는 “안내견이 없었을 때는 장애학생도우미의 도움을 받았지만 ‘호두’와 함께 한 뒤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권기범 목사 역시 1급 시각장애인. ‘중도시각장애인의 레질리언스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권 목사는 “재학 기간 중 교내 장애학생지원센터의 큰 도움을 받았다. 여러분의 도움이 있었기에 학업이 가능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는 이제 동문장애인복지관에서 더욱 전문화된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전조은 양과 함께 학사모를 쓴 장애학생은 학부에서만 모두 18명. 시각장애 5명, 지적.자폐성장애 2명, 지체장애 8명, 청각장애 3명 등이다. 이 중 장애등급 1~3급의 중증장애인이 13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들은 장애학생지원센터 도우미제도 지원을 받아 졸업하게 됐다. 올해 신입생이 된 새내기 중에서도 18명의 장애인이 입학했다.

이처럼 삼육대 학생지원처(처장 김용선)의 선진적 장애학생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육대는 ‘무장애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무엇보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나 서비스, 편이성 증진은 물론, 비장애인에 대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체계화했다. 이처럼 다양한 제도개선과 시책을 통해 지난해에는 교육부 선정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사업 현장점검 우수 사례 대학에 뽑혔다.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대학과 장애학생 간의 중재역할을 하고, 장애학생이 학교생활에 보다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장애학생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각 부서에 해당 사항을 전달하고, 관련 학과 및 부서와 함께 개선방안을 협의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수학습, 생활복지 등 장애학생을 위한 각종 지원과 학습보조기기 및 보조공학기기, 통학편의. 정보접근, 편의시설 설치 등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재학생과 강의자, 교직원 등 교내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장애학생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이와 함께 장애학생 및 학습도우미 간담회와 장애학생 문화행사, 취업지원 활동을 병행한다. 이 밖에 장애학생과 도우미의 상담 및 만족도 조사, 장애학생 및 보호자의 요청에 대한 지원여부를 결정하고 통보하는 특별지원위원회를 운영한다.

특히 장애학생도우미 제도는 이용자와 봉사자 모두의 만족을 끌어내고 있다.

장애학생은 대학생활에 있어 안정적인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아 학습효과를 높이며, 도우미 학생은 통합사회인으로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학금을 지원받는 제도다.

▲강의대필, 시험대필 등 학습도우미 역할(교육보조인력)을 비롯해 ▲스스로 이동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이나 지체장애인의 이동을 도와주는 활동, ▲장애학생의 기숙사, 도서관, 식당 배식 등을 도와주는 생활지원 ▲수업 내용에 대한 추가 질문이나 내용 이해가 어려운 경우 도우미가 수업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튜터링 ▲시각장애인이 점자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책자를 텍스트파일로 입력하는 타이핑 ▲장애학생이 학내 생활에 필요해 요청하는 사항을 도와주는 기타의 활동을 펼친다. 

학생지원처장 김용선 교수는 ‘학생이 행복할 때까지 지원한다’는 모토로 교내 장애학생의 인권향상을 위해 장애학생의 맞춤형 지원 및 복지시설 구축에 애쓰고 있으며, 학습도우미 지원에 전적으로 지원하는 등 장애학생 학습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1306

삼육대, 교육혁신단 창단 특별세미나 열어


삼육대는 2월 20일 오전 11시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열린 교수회의에서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교육혁신단 창단 특별세미나를 열었다.

민 교수는 ‘미래 사회와 대학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제시했다.

그는 위기의 시대임을 강조하며 “대학의 성과, 발전, 경쟁력에 대한 새로운 철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와 같은 획일화된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보장하고 각 대학별 맞춤형으로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제 대학은 교육과 연구에 더해 사회적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세계적인 대학은 평가기관의 순위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직면한 과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에 얼마나 기여하는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민 교수는 마지막으로 “모든 학교와 학문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세상을 모두가 행복한 곳으로 바꿔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삼육대는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시키고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혁신단을 창단했다. 향후 학부교육의 정책수립, 교육과정의 평가 및 개선, 교육의 질 개선 등을 총괄 지원하게 되며, 산하조직으로는 교육학습지원센터, 교육성과관리센터, 교육과정평가센터가 있다.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702202117748707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220010013291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21&newsid=03876966615832488&DCD=A00702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26269
MTN http://news.mtn.co.kr/v/201702202117748707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875

음악으로 발달장애 이겨낸 삼육대 음대 김다빈씨


삼육대 음대 김다빈씨, 매학기 장학금 받고 올해 8월 졸업
모친 “장애 겪는 다른 아이에게 꿈과 희망 됐으면”

“피아노학원에서 시끄럽다고 쫓겨난 적이 있어요. 이대로 음악은 못하는 건가 했는데…. 그랬던 다빈이가 첼로로 대학에 입학해 매 학기 장학금을 받아 옵니다. 이보다 더 대견할 수 있을까요.”

발달장애를 앓으면서도 음악의 힘으로 성장해 전문연주자를 꿈꾸는 대학생이 있다. 삼육대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하는 김다빈(24)씨가 주인공이다. (중략)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19/0200000000AKR20170219068800004.HTML?input=1195m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1027033&wlog_tag3=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22101032939176001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2200179

생활체육학과 이승훈 학생,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


생활체육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승훈(22) 학생이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돼 졸업 전까지 2년간 대학 등록금 전액과 학업보조비(연 150만원)를 지원받는다.

이승훈 학생은 총학생회 체육부 부장, 개교 110주년 기념 국토대장정 운영팀장, 서울권대학축구동아리연맹(SUFA) 회장 등 교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을 인정받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승훈 학생은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움을 받은 만큼 졸업 후 대학에서 배운 것들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은 매년 전국 4년제 일반대학의 3학년 진학대상자 가운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에는 이승훈 학생을 포함해 모두 62명이 선발됐다.

삼육대, 신입생 대상 MVP캠프 개최


삼육대학교가 예비 신입생 1277명을 대상으로 MVP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MVP캠프는 삼육대 인성교육의 첫 과정으로 ‘Mission(미션)·Vision(비전)·Passion(열정)’을 지닌 창의적 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육대는 신입생을 2개조로 나눠 오는 13~16일, 20~23일 총 2차례에 걸쳐 3박 4일 동안 교내에서 합숙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캠프 비용은 전액 대학이 부담한다.

이번 캠프의 큰 특징은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관계 중심의 인성교육’에 있다.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전문가를 만나보는 명사초청특강 △동기, 선배들과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는 소그룹 활동 △학교 탐방을 하며 협동심을 키우는 공동체 활동 △관계 개선을 주제로 한 UCC 제작 등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명사초청특강 강사로는 김성익 삼육대 총장, 손미나 KBS 전 아나운서, 글배우 SNS 시인, 임정택 히즈빈스 대표가 초청돼 단상에 오를 예정이다.

삼육대 인성교육원 관계자는 “학생 개인을 둘러싼 크고 작은 관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형성될 때, 학생의 인성 지수가 높아진다”며 “3박 4일의 교육기간 나로부터 시작해 주변사람, 학교, 사회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21217477440493&outlink=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26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2733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9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12225&sc_code=1442307718&page=&tota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567
데일리한국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702/dh20170213145701137810.htm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1212

시각장애 1급 전조은 씨, 안내견과 함께 졸업장 받아


1급 시각장애인인 전조은(상담심리학과, 23) 씨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열리는 삼육대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상담심리학과 대표로 졸업장을 받는다. 전 씨의 안내견 ‘호두’도 단상에 올라 기쁨을 함께 할 예정이다.
 
전 씨는 지난해 안내견 ‘호두’를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로부터 지원받았다.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받고 싶었지만 집안 여건과 환경이 되지 않아 지원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 안내견을 어렵게 지원을 받은 터라 전 씨에게 호두는 더 특별하다. 전 씨는 “호두가 없었을 때는 장애학생도우미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했지만 호두와 함께 한 뒤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다”며 “대학생활을 호두와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전 씨는 “시각장애인으로 대학 강의를 듣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장애학생도우미 친구와 교수님들의 배려로 4년간의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전 씨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교직과정까지 마쳤다.
 
전 씨는 “앞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공부를 이어나가서 저와 같은 장애인들을 위한 전문 상담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같은 장애인이다 보니 공감하는 부분도 많을 것 같다. 호두와 함께 그들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해냈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삼육대는 지난해 안내견을 처음 받으면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내견을 만났을 때 지켜야 할 에티켓’ 등을 홍보하고 점자보도블록을 곳곳에 설치하는 등 시각장애 학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삼육대는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1129명, 석사 67명, 박사 13명 등 총 1209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234600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1002700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9/0200000000AKR20170209174400004.HTML?input=sns
연합뉴스 포토 http://v.media.daum.net/v/20170210144845083?f=o
연합뉴스 포토 http://v.media.daum.net/v/20170210144933118?f=o
연합뉴스 포토 http://v.media.daum.net/v/20170210144854087?f=o
연합뉴스 포토 http://v.media.daum.net/v/20170210145000141?f=o
서울신문 포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10500076&wlog_tag3=naver
서울신문 포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10500078&wlog_tag3=naver
한국일보 포토 http://www.hankookilbo.com/v/1423576640934606aa72306c0abd239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9505
에이블뉴스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3&NewsCode=001420170210152421406469
뉴스1 http://news1.kr/articles/?2907644
JTBC뉴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41859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7020901000647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209113653325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C10EUCOQ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21016067473717&outlink=1
경기일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9/0200000000AKR20170209174400004.HTML?input=sns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30
경상일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7536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2093197

천성수 교수, 건강증진부담금 매겨 음주에 따른 질병 예방, 관리 해야

◇ 장원석 아나운서(이하 장원석):  건강증진세가 앞으로 술에도 부과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데요. 교수님께서는 이 건강증진세가 건강에 좀 도움이 된다고 보시는지요?

◆ 천성수: 사실 건강증진부담금이란 것 자체가 건강에 위해를 미치는 어떤 물질이나 행동에 대해 특별한 세금을 부과하는 걸 의미하거든요. 어떤 행위를 규제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이 비용이 그런 예방행동을, 예방과 치료, 재활을 하는 데 사용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목적세에 가깝고요. 음주로 인해 나타나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장원석: 이와 비슷하게 비교를 할 수 있는 게 2015년도에 담배 값이 올랐고, 현재 담배 한 갑이 5000원이라고 하면 841원이 건강증진부담금으로 책정돼 있지 않습니까. 20% 가깝게, 19%가 부과돼 있는 건데요. 주류에 부담금이 부과되어야 하는 이유를 뭐라고 보시는지요?

◆ 천성수: 월드뱅크와 WHO가 연구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만성질병 및 각종 질병 부담의 1위 물질이 음주라고 보고 있습니다. 2위가 흡연이고요. 실제적으로 흡연에 관련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건강증진부담금을 담배에 붙이는 건 국민들이 다 동의했고요. 사실 우리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알콜이, 음주가 우리나라 건강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기 때문에 여기에 부담금을 매겨서, 실제로 발생된 질병에 대한 부담도 함께 나누고 예방하는 게 효율적 논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중략)

YTN라디오(FM 94.5) [수도권 투데이] http://www.ytn.co.kr/_ln/0103_201702011202478789
매일경제 http://news.mk.co.kr/column/view.php?year=2017&no=90670

간호학과 오복자 교수, 한국간호과학회 제9회 우수간호과학자상 선정


삼육대 간호학과 오복자 교수는 지난 12월 16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강당에서 열린 한국간호과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회 우수간호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간호과학회가 우수한 학문 연구 성과로 간호과학 발전에 공헌한 간호과학자를 발굴, 포상하여 국내 간호과학 연구 활동의 사기진작과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오 교수는 최근 5년간의 연구실적, 연구기금수혜실적 및 학회봉사실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오 교수는 1985년 삼육대 교수로 임용된 이후 현재까지 등재지 이상의 학술지에 제1저자로 1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했고, 1997년에도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종양간호학회에서 10년간 회장 및 임원으로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