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 오는 풍경-고인돌작가 김영안 교수 초대전’ 개최


김영안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초대전 ‘저 멀리서 오는 풍경–고인돌 작가 김영안전’이 오는 8월 30일까지 고창 고인돌박물관에서 열린다.

고창 고인돌박물관의 ‘제1회 초대전’으로 기획된 전시회는 김교수가 지난 20년간 고인돌의 다양한 모습들을 렌즈에 담아낸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교수의 전시작은 돌의 영원성과 불변성에서 시작된 예술적 감성들을 고인돌이 가진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더한 예술적 작품으로 승화해낸 작품세계를 담아내고 있다.

김교수는 “2천여기의 고인돌이 산재한 고인돌의 본향인 고창에서 전시를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한 전시회에 고인돌을 사랑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6/0200000000AKR20180516119300055.HTML?input=1195m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11172
뉴스21통신 http://www.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66167
투데이안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595
전북연합신문 http://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281
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811
전북타임스 http://www.jeonbuktimes.co.kr/news/view.asp?idx=38064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18417&thread=07r02
베타뉴스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55067.html
금요저널 http://www.thesejong.tv/news/articleView.html?idxno=285349
로컬세계 http://www.localsegy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5428998175
중부뉴스통신 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371
뉴스창 http://www.newsw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89
세종타임즈 http://www.sejongtimes.kr/sub_read.html?uid=246291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영준 교수, ‘2018 프랑스 쇼몽국제가든페스티벌’ 출전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영준 겸임교수(게이트준 대표)가 4월 24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프랑스 쇼몽성에서 열리는 ‘2018 쇼몽국제가든페스티벌’에 정원작품 ‘사색의 끈(A string of Thoughts)’을 출품했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작가가 이 대회에 출전한 적은 있지만, 국내에서 활동하는 작가로서는 최초다.

쇼몽국제가든페스티벌은 영국의 첼시 플라워쇼, 네덜란드의 쾨켄호프 가든쇼와 함께 세계 3대 가든쇼로 꼽힌다. 화훼에 집중된 다른 대회와는 달리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굴하는 데 주력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사색의 정원’을 주제로 300여개의 제안작을 응모 받아 이 중 25개 작품이 전시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김영준 교수의 출품작 ‘사색의 끈’은 조선시대 유배자들이 낚시하는 모습에서 착안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이들의 낚시는 물고기를 잡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월’과 ‘생각’을 잡기 위한 행위다. “드리워진 낚시의 줄은 유배지의 수면 아래를 탐색하지만, 유배자의 마음속은 ‘사색의 끈’을 통해 속박된 공간을 벗어나 시공을 초월한다“는 게 작가의 설명이다.

김 교수는 “속박된 공간에서 한껏 휘어진 낚시대는 자유에 대한 갈망을, 바깥 세상에 당겨진 낚시줄은 수많은 생각의 갈래를 표현한다”며 “유배지에서 바깥을 향해 뻗은 낚시대는 단절된 공간에서의 사색의 확장성과 간절함을 담고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김영준 교수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실외정원부문 금상,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코리아가든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일본 나가사키 가드닝월드컵에 한국대표로도 출전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62487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40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5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14010006963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14143874315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80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51400058#cb
뉴스타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51400058#cb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75575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9934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44784.html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713

총학생회 스승의 날 감사 이벤트 열어


삼육대 총학생회(총학생회장 김준섭)는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5월 14일(월)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교수채플에 참석하는 교수님들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이벤트를 진행했다.

총학생회 임원들은 교수님 한 분 한 분께 정성과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면서 교수님들이 입장할 때마다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라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삼육대, ‘파란사다리 사업’ 본격 운영


오리엔테이션 열고 기본 소양교육 진행
美 실리콘밸리-中알리바바스쿨 등 해외연수 지원

대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인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지난 4일 교내 장근청홀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에 선발된 80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취업진로지원센터장 이병희 교수가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고, 기본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스미스교양대학 김진수, 김재국 교수가 각각 ‘미국 문화 및 언어의 이해’ ‘중국 문화 및 언어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파견 예정 국가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언어교육과 실무교육을 받을 대학에 대한 정보도 공유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로개척의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을 선발하여 4주간 해외연수 비용을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3월 19일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사업기간 3년 동안 △중국 항주사범대 부속 알리바바스쿨에서 연수하며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알리바바 잡담(JOB談)’, △페이스북, 구글, 스탠포드대의 D-SCHOOL을 견학하고 실리콘밸리 기업을 분석하는 ‘페이스북 잡담’, △미국 동부 대학 및 관련 NGO 기관을 방문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개발과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 人 잡담’ 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삼육대, 스승의 날 맞아 은퇴교수 초청 만찬 열어


삼육대 대외협력처(처장 신성례)는 스승의 날을 앞둔 9일 교내 만나의 집에서 ‘SU 리더십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

은퇴교수 및 가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만찬은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학을 위해 헌신했던 은퇴교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학의 리더십보더로서의 역할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학생회 임원진은 은퇴교수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으며,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는 제자들과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경영학과 임태종 교수의 ‘상속세와 증여세’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이어 김성익 총장은 국제캠퍼스 구축을 위한 ‘Glory삼육’ 캠페인 전개 등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끊임없는 격려를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615120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51100037#cb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99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101408744861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1001000494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10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7406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465

삼육대 등 서울 23개大, 세계 최초 ‘공유대학 플랫폼’ 구축한다


오는 2학기부터 학점교류 본격 시행

삼육대 등 서울 23개 대학들이 오는 2학기부터 세계 최초로 ‘공유대학 플랫품’을 구축한다. 대학 간 수강과목, 학점, 창업 시스템 공유와 확대를 통해 청년 취업과 창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총장포럼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서울 23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포럼을 열고 ‘공유대학 플랫폼’을 공개했다.

공유대학 플랫폼은 △학점교류안내 △융합프로그램 △교육자원 공유 △국민평생교육 △청년 취‧창업 활성화 △행사‧커뮤니티 등 내용을 담고 있다.

공유대학이 구축될 경우 △청년 취‧창업 지원 관련 자원 공유‧확대로 취업률 증가 △대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 △사교육비 절감과 대학입시 과열 예방 △대학의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 상승 △국민과 대학이 도서관 등 교육자원 공유 △국민 평생교육을 위한 강좌 개설 등 다양한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코딩,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학과목과 전문가과정을 공유대학 플랫폼을 통해 공유할 방침이다. 또 각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창업컨설팅과 인큐베이팅, 창업보육센터 등도 공유할 계획이다.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무크(MOOC) 교육 콘텐츠와 자격증 관련 과목도 개설된다. 이를 통해 장년층 재취업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인문학과 사회과학, 교양과목 등을 국민평생교육을 위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어렵게 구축한 플랫폼인 만큼 서울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면 대학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교육부에서 시스템을 공유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김상곤 사회부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두 차례 독대해 고등교육 재정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전한 바 있다”며 지원 필요성을 공감했다.

또 “대학과 소통하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공유대학 플랫폼이 가진 편리성과 미래지향성을 공유한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유할 것이다. 교육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는 2학기 학점교류를 시행하는 대학은 △가톨릭대 △건국대 △광운대 △동국대 △동덕여대 △명지대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공회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이화여대 △중앙대 △추계예대 △한국외대 △한성대 △홍익대 △KC대 등 23개교다. (사진=서울총장포럼사무국 제공)

KBS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46348&ref=A
MBC뉴스 http://imnews.imbc.com/news/2018/society/article/4603334_22673.html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08/0200000000AKR20180508121051004.HTML?from=search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3100176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3100174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3100180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310017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RZGCAUEXT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10521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0907091796314
파이낸스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827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4401766619206952&mediaCodeNo=257&OutLnkChk=Y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80509052436101
스페셜경제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514
공유경제신문 http://cnews.seconomy.kr/view.php?ud=2018050910433349358b70d496a5_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509010002937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557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4743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33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34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913
미디어펜 http://www.mediapen.com/news/view/353129
유스라인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1243

삼육대, 스승의 날 맞아 은퇴교수 초청 만찬 열어


삼육대 대외협력처(처장 신성례)는 스승의 날을 앞둔 9일 교내 만나의 집에서 ‘SU 리더십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

은퇴교수 및 가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만찬은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학을 위해 헌신했던 은퇴교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학의 리더십보더로서의 역할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학생회 임원진은 은퇴교수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으며,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는 제자들과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경영학과 임태종 교수의 ‘상속세와 증여세’를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이어 김성익 총장은 국제캠퍼스 구축을 위한 ‘Glory삼육’ 캠페인 전개 등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끊임없는 격려를 당부했다.

정재훈 교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원장 재선임


삼육대 약학대학 정재훈 교수(사진 오른쪽 다섯번째)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원장에 재선임 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지난 8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심의위는 의약계, 학계, 법조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의 추천을 받은 14명으로 구성된다. 새로 구성된 심의위는 내년 4월 30일까지 약사법, 의약품광고심의규정 등을 기준으로 의약품 광고심의 업무를 수행한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

※ 2018 의약품광고심의 위원 명단(위원 가나다 순)

▲ 위원장 = 정재훈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부위원장 = 이재휘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 이준희 보령제약 상무

▲ 위원 = 고정관 조아제약 부장, 김경의 소비자시민모임 성남지부 대표, 김영희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김윤택 한국방송협회 광고심의위원장, 양수진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본부장, 윤현경 동화약품 상무, 이수범 인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승태 법무법인 도시와 사람 대표변호사, 이준한 명인제약 상무, 조현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09_0000303861&cID=13001&pID=1300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health/article?aid=201805094393f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805091234389373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50902109976029006&ref=naver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50900163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60981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509000243
뉴스프리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247
데일리메디팜 http://www.dailymedipharm.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92
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News/239624
라포르시안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414
로이슈 http://ccnews.lawissue.co.kr/view.php?ud=201805092315146069d7f4c63cc6_12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96
메디칼업저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67
메디칼투데이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20460
메디칼통신 http://www.medicalagency.co.kr/news/view.html?section=84&category=87&no=23582
메디칼트리뷴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80
메디컬헤럴드 http://www.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43
메디팜스투데이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420
메디팜헬스뉴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46257
병원신문 http://www.k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10
보건뉴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59350
보건타임즈 http://bktimes.net/detail.php?number=67810
비즈트리뷴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55746
아이팜뉴스 http://ipharmnews.com/news/view.php?no=34322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3663&table=article&category=D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17954
의료정보 http://www.kmedinf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33
의사신문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128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2971
코메디닷컴 http://www.kormedi.com/news/news/drug_dist/1227202_2906.html
헬스코리아뉴스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207
메디파나뉴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19755&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삼육대 총학생회, ‘근로 감사의 날’ 행사 개최


 

‘근로자의 날’ 맞아 관리직원에 감사의 뜻 전해

삼육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4일 교내 식당에서 관리 직원들을 초대해 ‘근로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총학생회는 청소, 경비, 수송, 시설, 식당 담당 직원 40여명에게 직접 만든 뱃지와 ‘사랑의 손편지’팀이 준비한 손 편지를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다혜 학생(사회복지학과, 3)은 “근로자 분들의 밤낮 없는 수고로 학교 곳곳이 아름다워지고, 학생들 또한 학교생활을 더욱 활짝 피워낼 수 있었다”며 “교정 곳곳에 서려있는 여러분의 땀방울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옥 미화팀 직원은 “평소 학생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하며 기쁘게 일하고 있는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줘 감동을 받았다.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청소·경비·수송 근로자를 파견이나 외주 용역 없이 전원 직고용(정규직, 무기계약직 등)해 대표적인 고용안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정년이 지나도 본인이 원하면 70세까지 더 근로할 수 있는 촉탁직제도도 운영하고 있어 근로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59726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18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0501000263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50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041643747932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5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72640

정종화 교수 “100만 사회복지사 인권교육 강화를”


국가인권위 ‘사회복지분야 인권교육 실태와 개선방안’ 토론회서 밝혀

‘100만 사회복지사 시대’를 맞아 사회복지영역의 인권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별관에서 열린 ‘사회복지분야 인권교육 실태와 개선방안’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사회복지사 교육과정에서 인권교육이 기존보다 더욱 심화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최근 언론이나 미디어에서 제기된 인권침해 사례 중 사회복지시설과 관련한 부분도 적지 않다”면서 “휴먼서비스 전문 직종 분야인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은 직접적인 대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기에 이들에 대한 인권교육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정 교수는 “이를 위해 관련 법령을 정비해 인권교육을 현행보다 확대해야 한다”면서 “필요하다면 국가인권위원회 차원에서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교육, 교육과정에 대한 권고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정 교수는 인권교육 강사 양성과 교재개발, 생애주기별 학령기와 청장년 수준에 맞는 교육콘텐츠 개발, 동영상, 만화교재 등 인권교육교재 개발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예산 확보와 연구용역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 교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보수교육에도 인권교육이 강화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인 원조 서비스의 최 일선인 간호영역과 장기요양분야, 사회복지분야 보수교육 과정에서 인권교육이 법적 강제성이 부족한 상태”라고 지적하고 “일부에서 인식개선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교육의 강화가 필요한 실정이다. 해당 법령의 개정이나 권고를 통해 인권선진국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편 국가인권위원회가 마련한 이날 토론회에는 홍선미 한신대 교수, 김도희 서울복지재단 변호사가 발표를 맡고, 김미혜 이화여대 교수, 허준수 숭실대 교수, 신권철 서울시립대 교수, 정종화 삼육대 교수가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593389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9309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79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03010001924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5030017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7185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1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