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화 교수,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신임 회장 선출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지난 7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정 교수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정 교수는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 한국복지경영학회 부회장, 한국자원봉사학회 신청연구위원장 등을 겸직하고 있으며, 현재 삼육대 보건복지대학장 직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창립한 학술단체로 지난 10년간 케어매니지먼트에 관한 이론과 실천학문 기초연구에 매진해왔다. 최근 일본케어매니지먼트학회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학술교류를 추진 중이며,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110947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99970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2120107363600000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74040.html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277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43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20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21100204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12/11/2018121100129.html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21202102119607004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81211140137982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11010006818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94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11418742871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330

[정시특집] 가·다군 281명 선발…IT융합공학과·글로벌한국학과 신설

삼육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 ‘가’ ‘다’군에서 총 281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추가로 선발한다.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지난해 수능과 실기를 절반씩 반영했지만, 올해는 수능 60%, 실기 40%로 선발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교생활기록부 20%, 실기 80%로 지난해와 같다.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가군, 다군 모두 동일하다. 국어·수학·영어 중 2개 영역에서 각 40%를 반영하고, 탐구영역(사회, 과학)은 상위 1과목을 20% 반영한다.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 탐구영역 대체가 가능하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 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6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전 학과(부)에서 한국사 3등급 이상 지원자에게는 총점 1점을 가산해준다.

삼육대는 문과와 이과의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간호학과 △건축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IT융합공학과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지원자 중 수학 ‘가’ 형 응시자는 취득 점수의 10%를 가산하여 성적을 산출한다.

신설학과도 있다. 2019학년도부터 IT융합공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IT융합공학과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IT융합 산업에 최적화된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다. 글로벌한국학과는 국제적인 한국학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IT융합공학과는 10명(정원 40명), 글로벌한국학과는 5명(정원 20명)의 신입생을 뽑는다.

실기고사는 아트앤디자인학과 1월 7, 8일, 생활체육학과는 1월 10일, 음악학과는 1월 21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월 3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은 원서접수 시작일부터 1월 4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 인정)다.

◆ 취업·창업에 강한 대학…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

삼육대학교는 지난 112년간 인성교육에 기초한 확고한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갖춘 MVP 인재양성’을 교육목표로 고도화하고 명실상부한 MVP 대학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서울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신규 선정되면서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에만 8개의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는 결실을 맺었고, 이러한 성과는 재학생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취업과 창업을 통합 지원하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새롭게 출범했다. 그간 분리 운영되던 취업진로지원센터와 창업지원단의 업무를 일원화해 확대 개편한 조직.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학생회관으로의 사무실 통합 이전을 최근 마무리하고,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 청년실업 돌파구로 ‘해외취업’ 주목…‘K-Move 스쿨’ 전원 美 취업

삼육대는 꽉 막힌 국내 고용시장의 돌파구로 ‘해외취업’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모색하면서 재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더욱 확대되는 등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최근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로는 20여명의 학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킨 ‘K-Move 스쿨(해외 취업연수 프로그램)’ 사업이 있다.

‘K-Move 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 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자상거래, 인터넷비즈니스, IT연계교육 등 직무교육 360시간과 어학교육 30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그 결과 1기 수료자 17명 전원이 슈피겐(Spigen), 바이넥스(BINEX), 델리스(Delice), 바닐라몽키(VANILLA MONKEY) 등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이들은 12월 말까지 남은 연수를 마친 후 순차적으로 출국해 현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매년 하계 및 동계방학 기간 진행하는 ‘해외 SU秀인턴십’ 등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재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한다. 미국 내 동문조직과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미주 전역의 우수 기업을 발굴하는 등 현지 취업처 확보와 검증에도 주력하고 있다.

◆ ‘3D프린팅 교육’ 설계부터 창업까지 로드맵 제시

삼육대는 재학생 진로지도의 또 다른 한 축으로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정된 일자리를 넘어 혁신적인 창업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다. 창업교육 기능을 총괄 지원하는 전담조직인 창업지원단을 꾸리고, 교내 창업분위기 확산과 재학생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U-StartUp 창업오디션’은 삼육대의 대표적인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일종의 창업경진대회로, 기존 경진대회가 단순 아이디어나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데 그치는 것과는 달리, 시장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창업오디션에는 무려 36개 팀이 참가해 반짝이는 창업 아이디어를 겨뤘다.

‘내가 만드는 아이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3D프린팅 실무교육도 교내 (예비)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다. 3주 40시간 동안 아이디어 구상단계부터 3D 디자인(설계), 시제품 제작, 구현, 양산 그리고 정부지원 활용방법까지 관련 스킬로 창업까지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최근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단순 하드웨어를 넘어 설계, 제작, 교육 등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창업교육 인프라를 강화하는 노력도 꾸준하다. 삼육대는 최근 창업보육센터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마쳤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돼 정부지원금 8800만원과 대학의 대응자금 8600만원 등 총 1억7400만원의 사업추진 예산을 투입했다. 노후 된 냉난방 시스템을 교체하고 회의실, 미팅룸, 휴게실 등 실전창업시설을 전면 개선해 보다 쾌적한 창업교육 시설을 구축했다.

◆ [인터뷰] 정현철 입학관리본부장
“‘전과자율제’ 시행해 학생 선택권 확대”

– 삼육대학교 정시모집의 전반적인 특징을 소개해 달라.
“정시모집 일반전형은 삼육대를 비롯한 대부분 대학이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다만 삼육대는 모든 과목을 반영하지 않고 국어, 영어, 수학 중 상위 2과목(백분위)을 각각 40%씩 반영하고, 탐구영역(사회, 과학)에서 1과목(백분위) 20%를 반영한다. 제2외국어와 한문으로 탐구영역 대체도 가능하다. 예능학과인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성적이 아닌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는 점도 특징이다. 또 인문, 자연 구분 없이 모든 학과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 합격을 위한 ‘팁’이 있다면.
“일반전형은 정확한 커트라인을 예측하기 매우 어렵다. 수능 100%를 반영하는데, 수능시험의 영역별 난이도와 학생들의 실력 편차가 매년 다르기 때문이다. 수능성적을 통보받은 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방문하면 본인의 실제 성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수험생은 본교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 본인의 점수를 입력하여 확인 후 전화 상담을 받아볼 수도 있다.

앞서 언급했듯 삼육대는 수능 전 과목 반영이 아닌, 국어, 영어, 수학 영역 상위 2과목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상위 1과목을 반영하고, 제2외국어와 한문으로 대체가 가능하므로 한 과목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합격을 노려볼 수 있다. 영어성적은 본교 자체 환산등급표에 따라 반영하기 때문에 등급표를 잘 챙겨봐야 한다.”

– 신설학과가 있는데.
“IT융합공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IT융합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IT융합산업에 최적화된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다. 여러 전문 응용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전문 IT 인력을 배출하는 게 목표다.

글로벌한국학과는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릴 수 있는 국제적인 한국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한국 교류·홍보 전문가’와 ‘한국 문화·한국어 교육자’ 양성을 위해 다양한 이론 교육, 문화 체험, 현장 실습, 인턴십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IT융합공학과는 10명(정원 40명), 글로벌한국학과는 5명(정원 20명)의 신입생을 뽑는다.”

– 학생들이 주목할만한 학사제도가 있다면.
“삼육대는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과 자율제’를 전면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2학년부터 4학년 졸업 전까지 전과를 원하는 학생은 희망 학과(부) 모집정원 100% 이내 범위에서 학과장 승인 없이 전과할 수 있다. 단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는 여석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약학과로는 전과할 수 없다.

또 복수·연계·부전공 제도를 마련해 전공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계전공은 모집단위에 없지만 두 개 이상의 학과(부)를 연계해 만들어진 전공이다. 현재 △공연예술콘텐츠 △데이터과학 △미디어콘텐츠 △스마트헬스케어 △외식산업경영 △운동재활 △정원디자인 등 7개의 연계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227673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75960.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21801031521000009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23001325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26026013&wlog_tag3=naver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1911455770283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224000537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22600026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2001001309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65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1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383

‘SU秀 직무분석 UCC 경진대회’ 성료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4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SU秀 직무분석 UCC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팀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 대회는 관심 있는 직무(직업)의 주요업무, 필요역량, 취업요건 등을 분석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겨루는 교내 공모전이다. 재학생들의 폭넓은 진로탐색과 진로결정을 지원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총 9개팀이 참여했다. 일자리본부는 지난 9월부터 11월초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아 1차 선발팀을 대상으로 UCC 제작 컨설팅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직무를 분석하고 이를 5~7분 분량의 동영상으로 제작해 4일 열린 본선에서 PT와 함께 발표했다.

심사 결과 IR 분야 직무를 분석한 ‘아이알알아’ 팀이 대상을 차지해 상장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들은 ‘IR팀 신입사원의 하루’라는 콘셉트의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직무는 물론 이와 연계된 취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알알아 이낙원 팀장(경영정보학과 3학년)은 “잘 모르는 직무였는데 공모전 덕분에 깊이 연구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영업관리 직무의 식영남 팀이 최우수상을, SNS마케터 직무를 분석한 흥이보니 팀과 해외영업 직무의 월드사이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기업을 비롯한 우수강소, 중견기업으로 취업영역을 확대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취업상담 및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실체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대 김혜린 교수,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집필 참여

약학대학 김혜린 교수가 한국병원약사회가 주관한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편집위원 및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주사제 감염으로 인한 연이은 의료사고로 안전한 주사제 무균조제 중요성이 강조되자 국내에 맞는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발간 작업에 착수, 총 23페이지 분량의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지난 11월 발표했다.

김혜린 교수는 최근 서울대병원 약제부에서 열린 발간 기자간담회에서 가이드라인 마련을 알리며 제작 의의와 과정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최근 주사제 감염으로 인한 의료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어느 때보다 안전한 주사제 무균조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에 병원약사회는 본격적인 발간 작업에 착수해 가이드라인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지침서가 한번 만들어지면 얼마나 지속적으로 개정할 수 있는지 중요하다”며 “지난해 큰 사태를 겪고서 필요성이 부각돼 만들어진 부분도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개정할 사안들을 포함해 반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제작된 지침은 시작일 뿐 앞으로 제도나 장비 등 상황이 변하는 대로 반영해서 함께 성장하는 콘텐츠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9698
의학신문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554
메디포뉴스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42594
현대건강신문 http://hnews.kr/news/view.php?no=47287
메디월드뉴스 http://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71

동계 해외봉사대 발대식…6개국 162명 파견

우리 대학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등 6개국에 10개팀 162명 규모의 해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전인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7일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동계 Total up 국외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고명숙 전인교육원장과 해외봉사대에 참가하는 지도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앞서 최경천 인성교육센터장의 봉사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이날 안치영(물리치료학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162명의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고명숙 전인교육원장은 “파견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동반자로서 상호 발전하는 봉사활동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많이 배우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고 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 증서를 수여했다.

사회봉사센터는 재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연계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외봉사대도 각 전공을 살려 △의료봉사 △교육봉사 △건축봉사 △문화봉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ACE+ 전공연계 현장탐사 3개 팀도 파견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9496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9760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7754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1001000571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49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2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6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010047457643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2090006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253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 주제로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회장 정종화 삼육대 보건복지대학 학장)는 7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와 장애인·노인 자립지원종합연구소, 글로컬사회공헌연구소가 주관하고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사례관리사(케어매니저)협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학회회원과 대학교수, 연구자, 실천현장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사회적 약자를 별도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돌보는 ‘커뮤니티케어’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관련 사안과 사회서비스제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오전에 열린 자유발표(좌장 조미숙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장)에서는 △장애인복지관 실천가의 사람중심계획 참여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장재웅 조재환 안현주 김미린 장순욱) △시설입소 정신장애인과 지역사회 정신장애인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황정우) △지체장애인 노동자들의 직업차별 경험 연구(이재관) △노인의 자기효능감이 노년기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김은주) △노인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몰입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김명숙) 등 주제들이 연구 발표됐다.

이어 주제 발표에서는 이봉화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좌장으로, △우리나라의 커뮤니티케어 시스템 구축방안(황승현 단장, 권민정 사무관) △커뮤니티케어 도입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연계방안(황미경 교수) △장애등급제 폐지에 다른 장애인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 적용방안(정종화 교수) 등 발표가 진행됐다.

종합토론에는 김성철 교수(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 유현숙 박사(한국공공복지연구소 연구원), 하재홍 회장(서울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상우 박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 책임연구원), 송영선 교수(충북보건과학대 복지행정과), 장순욱 박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 등이 나서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어졌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정종화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의 학술적 논의가 미래 한국사회의 커뮤니티케어와 통합사례관리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한국케어매니지먼트학회로 창립한 학술단체로 지난 10년간 케어매니지먼트에 관한 이론과 실천학문 기초연구에 매진해왔다. 최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학회명을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로 변경했으며,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를 연간 4회 발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9057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16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49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8135774988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240

“도서관에서 북적북적” 학술정보원 문화축제 열어

학술정보원(원장 장용선)은 11월 26일 멀티미디어실과 북오픈스튜디오에서 문화축제 ‘북(BOOK)적 북(BOOK)적 도서관에서 놀자’(이하 북적북적)를 개최했다.

‘북적북적’은 학술정보원의 다양한 미디어, 전자자료와 소통 공간을 여러 이벤트를 통해 체험하는 문화 행사다. 다소 정적인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활기차고 함께하는 문화의 장으로 인식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학술정보원은 △릴레이 영화상영 △지(知)존 게임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릴레이 영화상영에서는 ‘블랙팬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보스베이비’ 등을 상영하고, 선착순으로 방문하는 학생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했다.

또한 도서관 이용방법을 게임으로 풀어낸 ‘지(知)존게임’과 포토존 부스, 경품추첨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술정보원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은 물론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통합자료, 전자자료, 이러닝 프로그램까지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할 수 있었다”고 성과를 밝혔다.

‘첫 여성·민간인’ 이상복 교수, 한일군사문화학회 회장 선출

일본어학과 이상복 교수가 한일군사·문화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학회 출범 이래 첫 여성 회장이다. 비(非)군인 출신인 것도 이 교수가 처음이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이 교수는 동아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경남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일본 대동문화대에서 일본근대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일본근대학회, 동아시아일본학회, 한국일본문화학회, 한일군사문화학회 부회장을 다년간 역임했으며, 2001년부터 우리 대학 일본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교수는 “최초의 여성회장이다 보니 여러 기대를 받고 있다”며 “여성학자로서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 자유롭게 소통하고, 학문의 장을 넓히는 학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일군사·문화학회는 한국과 일본의 군사·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대일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1년 창립됐다. 매년 봄·가을 학술대회를 열고 정치, 외교, 군사 등 안보분야, 역사, 문학, 언어 등 문화분야에 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5년에는 학술지 ‘한일군사문화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로 선정돼 매년 2회 발간하고 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050694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8361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73236.html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966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13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12/05/2018120500133.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205010002960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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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2060210215464500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51100748569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4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999

김명희 교수 “저출산 컨트롤타워 시급…만혼·비혼 해소해야”

올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1.0명 밑으로 떨어지면서 지구상에서 유일한 출산율 ‘0명대’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저출산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컨트롤타워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스미스교양대학 김명희 교수는 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유럽과 일본의 저출산 대응 현황과 시사점 세미나’ 발제자로 나서 이 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일본은 2005년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1.26명을 기록한 이후 점차 반등해 2016년 1.44명까지 상승했다”며 “여전히 저출산 국가에 머물고 있지만,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 1.0명 미만의 초저출산이 예상되는 한국과 비교된다”고 말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일본은 1989년 ‘1.57쇼크’ 후 저출산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당시 일본은 합계출산율이 1.57명으로 떨어지자, 사회적으로 이를 큰 충격으로 받아들였고 1990년대 초부터 긴급 대책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저출산 정책을 수립해왔다.

김 교수는 “초기에는 보육의 양적 확대에 초점을 두었으나, 2000년대부터는 고용과 모자 보건, 교육 등 보다 포괄적인 정책을 추진하였다”며 “2015년에는 분산된 저출산 부서들을 통합하여 컨트롤타워로서 ‘자녀·육아 본부’를 설치하고 ‘1억 총활약담당상(장관)’을 신설해 합계출산율 1.80명의 특명을 맡겼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젊은층의 결혼을 위해 교육‧컨설팅을 제공하고 일‧생활 균형 관련 기업의 협조를 유도하고 있으며, 결혼‧임신‧출산‧육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저출산 정책의 가장 큰 문제로 ‘컨트롤타워 부재’를 꼽았다. 2005년 출범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있지만, 심의기구로서 의결 권한이 없어 실질적인 전담 집행부처·부과 설치와 전담 행정관료의 임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함께 김 교수는 “정책대상 범위를 2030 미혼자들로 확대하고 이를 위해 보육 및 고용안정과 결혼장려 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면서 “근본적으로 만혼과 비혼을 해소하지 않는 한 출산율 제고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MBC http://imnews.imbc.com/news/2018/econo/article/5006033_22671.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1812031737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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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02_0000490153&cID=13001&pID=13000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05001577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12005139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sCode=21&t_uid=21&c_uid=3062801&topGubun=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1203010000678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81203140755708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0311142279922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1203000128
머니S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120315388096586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94830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81203131904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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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20302109932781006&ref=naver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view/756206/?sc=naver
키즈맘 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812040988o
충청타임즈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52341#08W8
글로벌이코노믹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12031455591338a218188523_1&md=20181203145712_K
비즈트리뷴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86095

“글로벌 투게더” 한국인 멘토와 함께한 외국인 말하기 대회

국제교육원(원장 이기갑)은 29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외국인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글로벌 투게더’를 개최했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중국 베트남 인도 몽골 출신의 외국인 학생 19명이 참가했다. 한국인 재학생도 준비 과정에 함께해 외국인 학생들과 일대일 멘토-멘티를 이뤄 발음교정과 어휘선택 등 한국어 실력향상에 도움을 줬다.

이날 학생들은 △베이징 올림픽 마스코트로 알아보는 중국 문화 △몽골의 대인관계 문화 △인도의 종교 △베트남의 교통수단 등 다양한 주제로 자국 문화를 소개하며 그간 배우고 익힌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심사위원들은 △멘토-멘티 간 소통 △주제 선정 △발표 내용 적절성 △글로벌 환경에서의 응용 가능성 △한국어 억양 및 발음 △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쉬자위(Xu Jiayu) 학생과 이가현 학생(중국어학과 2학년) 조가 차지했다. 두 학생은 ‘중국 단오절의 용선 경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용선경기 선수는 북잡이, 노잡이, 키잡이로 역할이 나눠져 있는데,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함께 하나의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오늘날 글로벌 시대에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쉬자위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한국인 친구와 더 친해지고 한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었다. 앞으로 한국어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 중국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는 번역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멘토로 참가한 이가현 학생은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외국인 친구와 상호작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중국인 친구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기갑 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한국 학생들은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어와 한국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17122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11301602243865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71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13001001834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1301532745693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