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학] 올해 224명 모집… 15일부터 원서접수

영어 필답고사·면접 반영… 약학과 13명 선발

삼육대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2026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 규모는 총 224명이다. 약학과(13명), 간호학과(13명), 물리치료학과(9명), 경영학과(21명) 등 24개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전형별로 △일반편입 172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20명 △특성화고교 2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 양성 7명이다.

올해부터 삼육대는 약학과·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공인어학성적 대신 대학 자체 영어 필답고사를 반영한다. 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형 40문항이며, 시험시간은 60분이다.

영어 필답고사 성적만 평가요소로 반영하는 학과는 △간호학과(일반편입) △영어영문학과 △글로벌한국학과 △경영학과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다.

이와 달리, △신학과 △간호학과(학사편입) △항공관광외국어학부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식품영양학과 △보건관리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동물자원과학과 △건축학과(5년제)는 1단계에서 영어 필답고사 성적으로 모집인원의 5배수(간호학과는 3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최종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은 개인별 블라인드 심층면접으로 진행된다. △전공적합성(30%) △발전가능성(30%) △인성(40%)을 평가한다.

약학과는 영어 필답고사 대신 공인영어성적을 반영한다. 1단계에서 공인영어 20%, 화학·생물 필답고사 8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합산한다.

공인영어점수는 토익(TOEIC),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점수 기준에 따라 반영한다. 서류제출 마감일(2026년 1월 5일) 기준 2년 이내 국내 취득 성적만 인정한다.

약학과 필답고사는 화학·생물 각 25문항씩 총 50문항을 60분간 실시한다. 객관식 4지선다형이며, 약학 전공을 이수하기 위해 필요한 전공기초 관련 지식과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전적대학 성적 3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체육학과는 1단계에서 실기 70%와 전적대학 성적 30%로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서류제출은 12월 15일부터 1월 5일 오후 5시까지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우체국 1월 5일 날짜 도장까지 인정한다. 필답고사(영어 및 화학·생물)는 1월 15일, 면접고사는 1월 22일이다. 예체능 실기고사는 △체육 1월 8일 △미술 1월 11일 △음악 1월 22일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2일이다.

■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0&mj=04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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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급식 안전 책임진다… 급식관리지원센터 재수탁

어린이·사회복지 시설 영양관리 지원
지역 급식 안전체계 강화

▲ (왼쪽부터) 삼육대 정훈 산학협력단장과 구리시 구자원 위생안전과장이 지난 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정훈)은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총 사업비는 19억 7천만원 규모다. 협약식은 지난 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 및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근거해 설립된 급식안전관리 및 식생활 영양 전문기관이다.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순회 방문 지도와 급식소 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위생·안전·영양을 고루 갖춘 급식 제공을 지원한다.

▲ 유아 대상 채소 편식 개선 프로그램
▲ 식사도우미 교육
▲ 조리사 방문교육
▲ 조리실 순회방문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시설 위생·영양 관리 지원 △조리 종사자 교육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 문화 확산 △위생·안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 등 지역 급식 안전 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삼육대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센터 운영기관으로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급식 안전관리, 현장 중심 지도·점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삼육대는 향후 3년간 구리시와 협력해 더욱 내실 있는 급식 안전 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정훈 산학협력단장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을 위한 급식환경 개선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의 핵심 요소”라며 “보다 높은 수준의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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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②] 자유전공학부 261명 모집…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전과자율제’ 모든 학년으로 확대… 21개 ‘마이크로전공’ 운영
재학생 1인당 장학금, 6년 연속 ‘서울권 1위’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전공 자율선택제(무전공)를 운영하는 자유전공학부는 정시모집에서만 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전체 정시 선발인원 412명 중 261명(63.3%)을 배정했다. 가군에서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인문계열) 99명, 나군에서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 162명을 모집한다.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후 1년 동안 폭넓은 전공 탐색을 지원하고, 2학년 진급 시 학생 스스로 진로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학부다. 기존의 학과 중심 교육에서 확장된 체제로, 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삼육대는 이를 위해 통합 학문 탐색형 교육과정인 SU-PREME(Sahmyook University Pre-Major Exploration, 수프림)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다양한 융합 프로젝트와 탐구 기반 학습을 통해 학습자의 자기 주도성을 강화하고, 여러 학문 영역을 연계해 새로운 관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년간의 전공 탐색을 마친 학생들은 1학년 2학기 종료 시점에 희망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단과대학·정원 제한 없이 모든 학과(학부)로 진입할 수 있다. 가령 인문계열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한 학생도 자연계열 진학이 가능하다. 다만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약학과(의약학계열)와 유아교육과(사범계열) 등 4개 학과는 선택이 불가하다.

‘전과자율제’ 모든 학년으로 확대… 21개 ‘마이크로전공’ 운영

삼육대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과자율제’를 전 학년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1학년부터 졸업 전까지 원하는 학과(부)로 전과할 수 있으며, 전과 가능 인원은 해당 학과(부) 모집정원의 100% 이내다. 학년과 관계없이 진로 재설계를 가능하게 해 학생 학습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취지이다.

전과 횟수 제한이나 성적 기준도 없다. 학기당 평균 취득학점이 15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전과할 수 있다. 다만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약학과(의약학계열), 유아교육과(사범계열) 등 4개 학과는 전과가 제한된다.

삼육대는 전공 간 경계를 낮추고 융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전공제’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AI빅데이터분석,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의약, 항공서비스 등 총 21개 과정이 개설돼 있다. 학생들이 주전공 외 다양한 학문을 최소 학점 단위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전공은 본격적인 부전공·복수전공에 비해 부담이 적어,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비교적 가벼운 학습량으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는 ‘브리지(가교)’ 역할을 한다. 이후 해당 분야에 더 깊이 진입하고자 할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 체제로 확장할 수 있다. 마이크로전공 이수 학점은 동일 계열 다중전공 선택 시 학점 인정 혜택도 제공한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 6년 연속 ‘서울권 1위’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가운데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에서 2019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8월 29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5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4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430만 9590원으로 나타났다. 전년(400만 6695원) 대비 30만 2895원(7.6%) 증가한 수치다.

이는 재학생 5천 명 이상 서울 일반대학(국공립·사립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 평균(382만 7000원)보다 약 48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369만 2000원)보다 62만원 가량 많다.

지난해 삼육대 연평균 등록금이 785만 8133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 형태로 학생들에게 환원된 셈이다.

삼육대의 대표 장학제도는 ‘MVP 장학금(마일리지 장학금)’이 꼽힌다. △Mission(인성·교양교육) △Vision(국제화·자격증·전공) △Passion(봉사) 등 3개 영역의 활동 및 경력을 인증하고, MVP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장 규모가 큰 장학금은 ‘나눔 장학금’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지난해 한 해에만 19억 600만 원이 지급됐다.

기부 기반 장학금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를 지원하는 ‘학과 밀알 장학금’,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과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60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4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3.16%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이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이어진 성과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생 중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을 의미한다.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 꼽힌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 과정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148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관련기사]
[정시특집①] 수능 4과목 높은순 ’35-25-25-15%’ 반영
[정시특집②] 자유전공학부 261명 모집…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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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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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250074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33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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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①] 수능 4과목 높은순 ’35-25-25-15%’ 반영

약학과 21명 선발… 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412명을 선발한다.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162명),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99명)를 비롯해, 약학과(21명), 간호학과(33명), 물리치료학과(16명),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9명) 등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발생 시 인원이 추가될 수 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일반학과(약학과·예체능 제외)는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각각 35%, 25%, 25%, 15%를 적용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수학 기하·미적분 응시자는 해당 과목 취득점수에 3%를 가산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98점부터 9등급 3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탐구는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를 모두 인정하나, 한국사 대체는 불가하다.

약학과는 나군에서 21명(일반전형 19명, 농어촌전형 2명)을 모집한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평균) 20%이다. 인문계열 학생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수학 기하·미적분 선택자는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2과목) 선택자는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인정하지 않으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허용되지 않는다.

체육학과(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가군), 음악학과(다군) 등 예체능계열은 실기성적도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수능 60%·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실기 49%를 합산해 선발한다. 음악학과는 실기위주 전형으로 수능 20%와 실기 8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을 50%씩 반영한다. 직업탐구도 인정하나, 한국사 대체는 불가하다.

또한 체육학과는 수능 백분위를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두 학과는 수능 1~7등급 간 점수 차가 2~4점에 불과해 사실상 실기고사가 당락을 좌우한다.

한편 올해부터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 조치사항 1~3호는 총점에서 5점 감점, 4~5호는 10점, 6~7호는 20점, 8~9호는 100점 감점한다.

원서접수는 가·나·다군 모두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서류 제출(해당자)은 원서접수 시작 시점부터 1월 5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 인정)다. 합격자 발표일은 1월 29일이다.

■ 2026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4929&m=read&nPage=1&cate=&f=ALL&s=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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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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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5/12/22/EL3YHL2UUFFG3AC4PRX46JHW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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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20/133003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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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351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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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5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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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23010012401

강태진 약학대학장 국무총리표창 수상

‘제39회 약의 날’ 유공자 선정
정책 기여·중독예방 교육 등… 약계 전반 공로 높이 평가

삼육대 약학대학 강태진 학장이 ‘제39회 약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진흥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18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열린 ‘제39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강 학장은 대한약학회와 한국응용약물학회에서 부회장·이사 등 핵심 임원으로 활동하며 신약개발 정책 제안, 정부 신규사업 기획, 관련 가이드라인 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도출에 폭넓게 기여했다. 또한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으로서 규제 과학과 의약품 안전 관련 자문을 수행하며 국가 보건정책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연구자로서는 28년간 염증 조절 기전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치료제 개발 타깃을 발굴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아토피 피부염의 생체리듬 기전 규명, 천연 소재 기반 후보물질 개발 등 성과를 바탕으로 여러 기술이전을 이끌며 기능성 화장품 및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 지난 11월 18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제39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이 강태진 약학대학장에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도 활동이 두드러진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사로서 약물 오남용 및 중독예방 교육을 오랜 기간 수행했다. 초·중·고, 대학생, 전문가 대상 교육을 통해 안전한 약물 사용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삼육대 수도권특성화사업(CK-II) 단장으로서 중독예방 교육과 생애주기별 교육 콘텐츠 개발을 주도해 중독예방 교육 기반을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대한약사회 스포츠약사 운영 TF 팀장과 스포츠약학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금지 약물의 위험성과 도핑 방지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스포츠약사 자격 인증 과정 강의를 통해 운동선수와 생활체육인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하도록 교육하며 스포츠약학 분야의 제도화와 전문성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강 학장은 “앞으로도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한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약물중독 예방과 안전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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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04/202512040242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507
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20400053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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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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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04/20251204001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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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39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0450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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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소비자뉴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824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84

약학교육 평가인증 ‘5년 완전인증’ 획득

약사 양성교육 질적 우수성 공식 인정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강태진)은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 최근 시행한 ‘2025년도 약학교육 평가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5년 인증(완전인증)’을 획득했다. 인증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1년 2월 28일까지이다.

약학교육 평가인증은 약사법·고등교육법 및 약평원 규정에 근거해 약사 양성 교육의 표준과 질적 수준을 검증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약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이 인증 약학대학 졸업자에게만 부여되면서, 평가인증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삼육대 약학대학은 자체평가보고서 제출부터 서면 및 현장평가, 판정위원회 심의에 이르는 전 과정을 거쳐 완전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교육이념과 운영 체계, 교육과정, 교수역량, 실험·실습 기반 교육환경, 학생지원 시스템 등 전 분야에서 평가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기독교적 교육이념을 토대로 한 전인교육 체계, 명확한 미션과 인재상 제시 등은 대학의 교육 철학을 분명히 보여주는 강점으로 평가됐다. 이론과 실험·실습을 긴밀하게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전임교원의 지속적인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등 전문성 제고 노력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학생 지원 분야에서는 지도교수 상담 제도, 인권센터 운영, 학생자치 활동 지원 등 체계적인 복지·지원 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임교원의 활발한 연구·봉사 활동, 업적우수 포상 제도 운영, 멀티미디어 강의실·실습약국·제약실습실 등 실무 중심의 교육환경을 충실히 갖춘 점 역시 인증 획득의 중요한 요인으로 꼽혔다.

강태진 약학대학장은 “각 부처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다음 평가에서는 기준이 더욱 강화되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민건강과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약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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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01/202512010153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54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2109.html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993533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5/12/01/202512011009039514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021330460859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88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70949561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264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9444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0836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409123471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886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0150036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92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0150052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901
데일리팜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3538?REFERER=NP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1567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32
메디팜헬스 https://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112432
보건타임즈 https://www.bktimes.net/detail.php?number=109372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65347&category=E
의약뉴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285
팜뉴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692

남미권 자매대학과 MOU 갱신… 교환학생 파견키로

브라질·아르헨티나·페루 명문대와 교류 강화

▲ 삼육대 제해종 총장(가운데)과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왼쪽 두 번째)이 브라질 상파울루 삼육대(UNASP)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육대 제해종 총장(왼쪽)과 아르헨티나 플라타 삼육대(UAP) 오라시오 리소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는 남미 지역 3개 자매대학과 국제교류 협약(MOU)을 잇달아 갱신하고, 교수·학생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해종 총장은 지난 10월 28일(현지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삼육대(UNASP, Adventist University Center of São Paulo)를 시작으로, 31일 아르헨티나 플라타 삼육대(UAP, Adventist University of the Plata), 11월 3일 페루 연합대(UPeU, Peruvian Union University)를 공식 방문해 기존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협약 내용을 재정비했다.

새로 갱신된 협약에는 △교환학생 및 단기방문 프로그램 운영 △교수 공동연구 활성화 △교육·전공 프로그램 공동 개발 △연구성과 및 출판물 공유 등이 포함됐다.

삼육대와 세 대학은 모두 재림교회 글로벌 고등교육 네트워크 대학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삼육대는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남미권 국제교류의 저변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지 대학에서는 최근 한류 확산에 따라 한국 대학과의 학생 교류 수요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삼육대 단기연수 프로그램 설명회에는 수십 명의 학생이 참석해 한국 대학 생활, 기숙사 운영, 한국어 교육 등과 관련해 활발히 질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삼육대 제해종 총장이 아르헨티나 플라타 삼육대(UAP)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 삼육대 제해종 총장이 페루 연합대(UPeU)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상파울루 삼육대(UNASP)는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를 포함해 3개 캠퍼스를 운영하는 대형 대학으로, 약 2만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간호학·건축학·경영학·법학·수의학·신학·심리학·컴퓨터공학 등 폭넓은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의과대학을 신설하는 등 교육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역사회 공헌과 공공보건 분야에서도 국가적 인지도가 높은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플라타 삼육대(UAP)는 아르헨티나 리베르타도르 산마르틴에 위치해 있으며, 인접한 대학병원과 연계해 성장해 왔다. 간호학·물리치료학·심리학·의학·치의학 등 보건·의학 분야가 강세이고, 의대와 치대는 아르헨티나 상위권 교육기관으로 손꼽힌다.

페루 연합대(UPeU)는 수도 리마에 위치한 1만 5천명 규모의 종합대학으로, 페루 내 54개 의과대학 중 상위권을 유지하는 명문 대학이다. 의과대학을 비롯해 간호학·건축학·경영학·신학·심리학·화학생명과학 등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이 직영하는 식품 브랜드 ‘Unión’은 페루 전역에서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제과·베이커리 브랜드다.

제해종 총장은 “남미 지역 자매대학은 현지에서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는 명문 대학들로, 삼육대와는 오랜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해 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재학생들이 보다 넓은 세계에서 학문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의 실질적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1/28/202511280129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596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176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8_0003420780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70581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5794?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810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068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961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937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603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85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87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1202500051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회장 재선임

제41회 정기총회서 임기 2년 연임 확정
“개교 120주년 계기로 동문 결속 강화”

삼육대 제20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현 19대 회장이 재선임됐다. 임기는 2027년 10월까지 2년이다.

삼육대 총동문회는 지난 23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각 학과 및 단과대 동문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오 회장을 제20대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오 회장은 지난 2년 임기 동안 국내외 동문 교류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총동문회의 활동 기반을 넓혀왔다. 지난해 모교와 공동으로 개교 118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고, 13·14회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연이어 주관하며 동문 참여 저변을 확대했다.

올해 5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 힐스 골프클럽에서 현지 동문을 초청해 교류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총 10만 달러의 발전기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총동문회보를 두 차례 발행하며 소통을 강화했고, 동문회비 납부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동문 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 정책을 추진했다. 최근에는 동문 편의와 결속을 높이기 위한 총동문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오 회장은 수락연설에서 “지난 2년 동안 동문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내년 개교 120주년을 계기로 동문회의 결속을 한층 강화하고, 모교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세대가 어깨를 맞대는 공동체를 만들고, 모교와 사회 속에서 삼육정신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 회장은 삼육대 경영학과 82학번으로, 모교 교수로 부임한 뒤 36년간 교육과 행정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1996년 경영정보학과 신설을 주도하며 학과의 토대를 마련했고, 이후 지능정보융합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로 이어지는 학부 개편을 이끌며 대학의 미래 전략을 견인했다.

2016년부터 4년간 부총장 재직 당시에는 대학일자리본부를 설립해 진로·취창업 지원체계를 확립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수의 정부 지원사업을 수주해 재학생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사업’ 선정을 주도하고 사업단장으로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2021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임한 후에도 SW중심대학사업단장, 학교기업 SU-Edumi 대표,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 등을 맡아 모교 발전을 위한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1/27/202511270298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556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1504.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7_000341905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810000374387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112700019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629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054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33767487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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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785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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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127500240

수야·수호 상 받았어요!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창의성·대중성·산업 기여 공로 인정
대학 캐릭터로는 유일 선정

우리 대학 공식 캐릭터 ‘수야(SUYA)’와 ‘수호(SUHO)’가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국내 캐릭터 산업의 창의성과 시장성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및 문화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시상 제도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조선일보가 후원했다.

수상작은 캐릭터 본조사와 산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수야·수호’는 창의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받았으며, 캐릭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함께 평가됐다.

특히 올해 수상작에는 서울시 ‘해치와 소울프렌즈’, 부산시 ‘부기’, 에쓰오일 ‘구도일’ 등 전국적 인지도를 갖춘 캐릭터들도 포함됐다. 그중 대학 캐릭터는 ‘수야·수호’가 유일했다.

▲ 2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시상식에서 삼육대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왼쪽)과 디지틀조선일보 김영수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야와 수호는 재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캠퍼스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두 캐릭터는 삼육교육의 핵심 가치인 영·지·체의 조화로운 발달을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재상을 형상화했다.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야’는 정직과 사랑, 봉사를 실천하는 신입생과 2학년을 상징하며 대학 심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3·4학년 및 동문을 상징하는 ‘수호’는 미션과 비전, 열정을 갖춘 전인적 인재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수호천사’를 의미한다.

두 캐릭터는 2022년 교내 공모전과 리디자인 작업을 거쳐 완성됐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2개 작품을 선정한 뒤, 아트앤디자인학과 전종범 교수와 학생 5명이 함께 리디자인을 진행했다. 완성된 캐릭터는 2022년 10월 11일 개교 116주년 기념식에서 공식 캐릭터로 선포됐다. (관련기사▷[비하인드] ‘수야·수호’ 226일간의 제작기…왜 리디자인이었나)

▲ 수야·수호 FRP 조형물

이후 우리 대학은 저작권·상표권·디자인권 등록을 마치고 수야와 수호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굿즈 제작, SNS 홍보, 교내외 행사 운영 등으로 캐릭터 활용 범위를 넓혀왔으며, 입학식·졸업식·축제·체육대회 등 주요 행사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스쿨버스 래핑과 FRP 조형물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사진을 남기는 포토존으로도 자리 잡았다.

또한 캐릭터 이름을 적용한 AI 기반 학습 설계 시스템 ‘수호’와 AI 챗봇 ‘수야’를 개발해 대학의 AI 혁신과 연계했다. 두 캐릭터는 학생들의 학습과 소통을 돕는 역할로 확장되며 스마트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성진 브랜드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수야와 수호를 중심으로 교내외 홍보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굿즈·이모티콘·프로모션 영상 등을 통해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1/26/20251126006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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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126500425

AI 기반 ‘바이브코딩’ 실습 교육… 교직원 실무 역량 강화

부서 맞춤형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직접 구현

삼육대 AI대학혁신센터(센터장 신동석)는 교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실무 현장에 접목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교직원 스스로 AI 기반의 업무혁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지난 6~7일 양일간 교내 다니엘관 강의실에서 총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부서의 교직원 27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AI대학혁신센터 정진수 과장이 맡았다.

‘바이브코딩’은 AI와 대화하듯 일상 언어(자연어)로 명령을 입력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코딩 방식이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실제 작동하는 웹페이지나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1차시에는 바이브 코딩 플랫폼 ‘커서(Cursor)’의 기본 개념과 설치, 기초 사용법을 익히며 AI와 대화하듯 웹페이지를 직접 제작했다. 2차시에서는 API 활용법과 웹 개발 기법을 다루는 심화 과정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각자 부서 업무에 적용 가능한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하고, 강사의 실시간 피드백을 받았다.

이번 교육에서는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한 다양한 실습 결과물이 눈길을 끌었다. 사무처 총무인사팀 이보람 계장은 교직원 문화행사 ‘잇(있)는 날’ 운영을 위해 커서를 활용한 온라인 사진 갤러리를 직접 개발했다. 이 웹사이트는 부서별 사진 업로드, 익명 댓글 및 좋아요, 인기투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제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보람 계장은 “코딩은 전공자들의 영역이라 생각했는데, AI가 실시간으로 코드를 생성해주는 과정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부서 업무에 직접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만든 점에서 교육의 실효성이 높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의 참가자 모집 웹사이트 역시 커서를 활용해 자체 개발됐다. 교육 안내, 신청 폼, 참가자 관리 기능까지 포함한 완성도 높은 페이지로, AI 코딩 도구를 통해 외부 위탁 없이도 실무용 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삼육대 AI대학혁신센터는 이번 교육에서 형성된 실무 중심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업무혁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에서는 커서를 활용해 개발된 다양한 업무개선 프로그램을 심사하고, 창의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작품을 시상한다.

특히 온라인 전시관 ‘SU AI 플레이그라운드’를 구축해 교직원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을 상시 공개함으로써 부서 간 아이디어 공유와 협업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신동석 AI대학혁신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AI 기술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체감하고, 업무개선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에는 교육 대상을 전체 직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부서의 업무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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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1/20/20251120013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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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25299061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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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776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120500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