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신년음악회’…클래식 스타 20여명 출연


우리 대학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정상급 클래식 스타들과 함께 지역주민 초청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 교내 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우리 대학과 태릉겨울국제캠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삼육대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리한컬쳐, 영감과열정챔버오케스트라가 주관하며, 노원구, 남양주시, 스트라드 악기사가 후원한다.

음악회에는 ‘바이올린 여제’ 이경선, 드라마 ‘밀회’ 유아인의 연주 대역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송영민, 국내 최고 색소포니스트 김태영,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의 메인 OST를 노래한 바리톤 박정민 등 화려한 정상급 클래식 스타 20여명과 다국적 음악영재들로 구성된 TWMF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연주자들은 △헨델의 ‘하프를 위한 협주곡 B플랫 장조’를 시작으로 △박정양 음악학과 교수의 창작곡 ‘점, 선, 면’ △피아졸라의 ‘사계’ 중 ‘봄’ △김효근의 가곡 ‘눈’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넘버 ‘지금 이 순간’ △프란치스코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까지 익숙한 정통 클래식 멜로디부터 가곡, 탱고에 이르는 흥미진진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티켓은 판매하지 않는다. 문의 070-4806-082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3362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2901001860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291316743567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927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3362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79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53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762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1/29/2019012900123.html

‘신설’ 글로벌한국학과, 복수·부전공시 한국어교원자격증 취득

재학생, 글로벌한국학과 200% 활용하기

올해 우리 대학에 글로벌한국학과가 신설되면서 수험생은 물론 기존 재학생들의 관심이 쏠린다. 복수 및 부전공시 한국어교원 자격 취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한국학 연구의 기반을 닦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재학생이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국립국어원이 발급하는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이다. 글로벌한국학과 전공이나 복수전공시 이수만으로 2급 자격증이 주어지고, 부전공시 3급 자격증이 주어진다.

한국어교원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국립국어원이 요구하는 5개 영역의 수업을 들어야 한다. △한국어학(1영역)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2영역)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3영역) △한국문화(4영역) △한국어교육실습(5영역) 등이다.

2급 취득을 위해서는 1영역 6학점, 2영역 6학점, 3영역 24학점, 4영역 6학점, 5영역 3학점 등 총 45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3급은 1, 2, 4, 5영역 3학점과 3영역 9학점 등 총 21학점을 이수하면 된다. (아래 표 참조)

음영철 학과장은 “우리나라가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면서 교육, 사회복지 영역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한류열풍에 맞물려 해외에서도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한국어 교원 자격증은 해외 거주 시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한국학과는 지역학으로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과목(<한국의 역사>)도 개설할 예정이다. 복수전공시 한국어 교육 전문가를 넘어 한류를 포함한 다양한 한국문화 연구에 학문적인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이는 해외 비즈니스의 밑바탕이 될 뿐만 아니라, 대학원 공부까지 이어져 다양한 문화콘텐츠 연구 및 개발에 출발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글로벌한국학과는 2019학년도 수시와 정시모집을 통해 첫 신입생 20명(외국인 정원 외)을 선발했다.

글로벌한국학과 홈페이지 https://new.syu.ac.kr/gks/

환경디자인원예학과 학생들, ‘코엑스 트리 공모전’ 장려상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민주(17학번), 윤송은(16), 우수경(15), 홍수민(15) 학생(지도교수 김샛별)이 ‘2018 Coex Winter Festival 크리스마스 트리 공모전’에 참가해 장려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코엑스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꿈꾸면 다 돼지’를 주제로 2018년 마무리와 2019년의 기대감을 크리스마스 트리로 표현하는 것이 과제였다.

우리 대학 팀은 ‘적으면 다 돼지’라는 제목의 작품을 제작했다. ‘소원을 담은 위시트리’라는 콘셉트로, 석고방향제 엽서에 새해 소망이 담긴 아름다운 글귀를 적어 트리를 장식했다. 여기에 오랫동안 시들지 않고 유지되는 드라이플라워와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활용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살렸다.

주최 측은 △개성을 잘 살린 작품 △축제의 메인 타깃인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을 잘 살린 인스타그래머블한 작품 △제출한 스케치를 바탕으로 전시 적합성 등을 고루 판단해 우리 대학 팀을 장려상 수상자로 선발했다.

윤송은 학생은 “희망찬 꽃말이 적힌 엽서로 사람들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면서 “모든 오너먼트를 손으로 제작해 시간과 노력이 두 배로 들었지만 네 명 모두 호흡이 잘 맞아 멋진 작품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지난 12월 20일부터 1월 1일까지 코엑스 윈터 페스티벌 기간 코엑스 내부에 전시됐다.

은퇴교수들, 외국인 유학생 한국 적응 돕는다

은퇴교수들이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올 1월부터 매달 외국인 유학생을 집으로 초대해 한국음식을 대접하는 모임을 갖기로 한 것.

우리 대학 은퇴교수들은 24일 경기 모처의 한식당에서 베트남 유학생 4명을 초청해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양국의 음식문화와 학교생활에 대한 정담을 나누며 식사를 함께하고 한 교수의 집을 방문해 다과를 나눴다.

이 모임은 몇년 전 정년퇴임 한 하남주(약학과)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하 교수는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이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알게 됐고, 학생들을 집으로 초청해 친목을 다지는 모임을 꾸리게 됐다. 이러한 취지가 주변에 알려지자, 10여명의 교수들이 흔쾌히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모임에 함께한 이기갑(영어영문학부) 교수는 “유학생들은 현지 가정집에 방문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식사를 함께하면서 한국의 정과 문화를 나누려 한다”면서 “소규모 모임으로 시작하지만, 꾸준히 학생들을 만나 필요를 살피면서 장학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에 온 지 6개월이 된 하 두이 카이(28, 베트남) 학생은 “한국생활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23772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2516377434134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2377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10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0217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12700052

베트남 유학생들도 “박항서 선생님 고맙습니다”

우리 대학 한국어과정 베트남 유학생들도 박항서 감독과 그가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투지에 박수를 보냈다.

베트남은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을 만나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0-1로 안타깝게 석패했다.

다음날인 25일 아침,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들은 수업 시작 전 교실 곳곳에 삼삼오오 모여 지난 밤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우리 대학에는 현재 550여명의 베트남 학생들이 한국어과정과 학부, 대학원 등에서 공부하고 있다.

한국에 온 지 6개월이 됐다는 윈 반 두 학생은 “어제 밤 친구들과 모여 경기를 관람했다. 패널티킥으로 아쉽게 졌지만, 강팀 일본을 만나 최선을 다해 싸웠다. 베트남 사람들의 정신을 보여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 자료사진=지난해 8월 홍명기홀에서 마련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베트남 축구 경기 공동응원전. 베트남 유학생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다옥 응옥 아인 학생은 교내 생활관에서 친구들과 스마트폰으로 경기를 봤다. 그는 “밤 11시마다 점호가 있는데 학생들이 축구 경기에 집중하느라 아무도 점호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웃으며 “베트남에서는 길거리 응원을 했다는데, 학교 생활관 전체가 울릴 정도로 한국에서의 응원 열기도 무척 뜨거웠다”고 전했다.

베트남 학생들은 박항서 감독의 ‘매직’에도 박수를 보냈다. 우리 대학에서 9개월째 공부 중인 찬 티 화이 학생은 유창한 한국말로 “박항서 감독님은 ‘귀여운 선생님(thay)’이다.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고,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박 감독의 활약을 계기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베트남 유학생들이 더욱 많아 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이 학생은 “최근 베트남에 사는 친구들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한국어과정 프로그램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고 했다.

베트남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주재호 강사는 “학생들이 쉬는 시간마다 골 장면을 돌려보고, 경기 이야기도 많이 한다”면서 “베트남 축구에 대한 관심이나 열정이 굉장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번 스즈키컵과 이번 아시안컵까지 학생들과 함께 베트남 팀을 응원해 왔다. 박항서 감독 덕분에 베트남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교육원은 베트남 유학생들을 위해 지난해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베트남 경기와 12월 스즈키컵 결승전 베트남-말레이시아 경기의 응원 행사를 마련한 바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2376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54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747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125000535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23769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289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012512293351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039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260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855

[동정] 김성익 총장, 유은혜 부총리에 정책협조 촉구

우리 대학 김성익 총장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강사법 대책 마련, 자율성 확대, 대학평가 방식 개선 등 다양한 주문과 요구사항을 제기했다.

4년제 일반대학 총장들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130여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유 부총리가 전국 대학 총장들을 한 자리에서 만난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대학에서 재정난을 호소하고 있는 시간강사법을 언급하며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총장은 “시간강사들을 위한 재정 확보에 애쓰고 있으나, 서울 소재 사립대 80%가 임금을 동결하거나 축소하는 형편이라 굉장히 부담되는 정책이다. 추가경정예산이나 내년 예산에 강사법 시행으로 인한 대학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강사법 시행으로 인해 박사과정생들이 시간강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질 것이라 우려했다.

유 부총리는 “정부도 대학시간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대해 대학의 부담을 덜고 공정하고 투명한 강사제도가 정착되도록 법적, 제도적 정비와 지원을 해나가겠다”며 “박사학위과정에 있는 학문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디어 차원은 넘어섰고 정책설계를 하고 있다. TF가 구성되면 보고를 드릴 테니 총장들께서 지혜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김성익 총장은 각종 대학 평가에 대한 의견도 보탰다. 김 총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경우 연차평가를 실시한다는 것을 들었는데, 실무진이 굉장한 압박감을 받고 있다. 대학들이 매년 실적을 올리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백년대계’의 자세로 사업을 꾸려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유 부총리는 “연차평가는 잣대를 대고 세세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또한 아직 시행 전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지침이 마련돼 있지는 않다. 말씀하신 부분을 반영해 대학들로부터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41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40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71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123_0000538952&cID=14001&pID=14000
주택건설신문 http://www.newshc.kr/news/articleView.html?idxno=10423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40886622360672&mediaCodeNo=257&OutLnkChk=Y

19학번 새내기 대상 ‘미래잡기 어학설명회’

취업진로지원센터(센터장 최승년)는 23일 오후 교내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를 대상으로 ‘미래잡기 어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교내 어학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어학습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 신입생 2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취업진로지원센터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를 자료집 형태로 만들어 참가자들에게 배포하고, △취업진로지원센터 △교환학생 프로그램 △해외연수 △어학 장학금 △마일리지 장학금 등 재학생 어학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영어회화 스타강사 초청 특강도 마련됐다. 강사는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필수 공인어학시험과 최근 취업시장 동향을 안내하며, 취업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팁을 공유했다.

취업진로지원센터는 참가 학생 전원에게 어학진로자료집과 영어학습 교재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블루투스 스피커, 문화상품권, 어학 프로그램 수강권 등도 제공했다.

상담심리학과 19학번으로 입학 예정인 박지윤 학생은 “학교에서 지원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알게 돼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입학 후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학공부를 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취업진로지원센터 최승년 센터장은 “언어 습득은 체력단련을 하는 것처럼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성실하게, 규칙적으로, 꾸준히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학생들이 어학적 소양을 계발하고 국제적으로 활동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2070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6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231646745794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230100148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776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2070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876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12316581193941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405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b/hotnews_view.jsp?nidx=322124&depth1=1&depth2=1&depth3=1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수료식

평생교육원(원장 이재구)은 22일 오후 교내 홍명기홀에서 ‘2018 겨울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2차 수료식을 개최했다.

우리 대학이 노원구와 함께 학·관 협력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이 캠프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며, 사교육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 14년째 열리고 있으며, 그간 누적 수료생 1만명 이상을 배출했다.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운영한다. 최근 2년간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이재구 평생교육원장, 노원구청 최미숙 교육복지부 국장이 참석해 174명의 수료생을 축하하고, 우수한 학업 성과를 낸 30명의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성익 총장은 “영어를 여러분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서 잘 다듬길 바란다”며 “노원구가 자랑스러워하고 한국이 자랑스러워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축복한다”고 격려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1278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0201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801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22010013918
경인투데이뉴스 http://www.ktin.net/h/contentxxx.html?hmidx=9&idx=441510
뉴스앤뉴스 http://www.newsnnews.kr/news/view.php?no=5295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7731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1278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552

CK-II 사업단, ‘중독연계전공생 진로개발 워크숍’ 개최

우리 대학 CK-II 사업단은 21~22일 양일간 강원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중독연계전공생 진로개발 워크숍’를 개최했다.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재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중독연계 전공학생을 비롯한 재학생 60여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취업캠프와 진로캠프로 나뉘어 진행됐다. 취업캠프에서는 △입사지원서 작성법 △스피치 기법 △면접 이미지메이킹 △롤플레잉 교육이 실시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스토리 정리를 바탕으로 한 입사지원서 작성법을 익히고, 이미지메이킹과 모의면접을 하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진로캠프에서는 △DISC분석을 통한 자기 이해 및 강점찾기와 △커리어로드맵 작성·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DISC 적성검사를 통해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고 협업 스킬을 익히는 한편, 커리어 로드맵을 세우며 진로를 구체화했다.

한편 2014년 교육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은 지난 5년간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중독연계전공을 특성화해 교육해오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1277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329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68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2201001385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05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12771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221121742536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490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1220013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789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122105316103487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b/hotnews_view.jsp?nidx=321765&depth1=1&depth2=1&depth3=1

[언론인터뷰] IT융합공학과 양민규 교수 “뉴로모픽 칩, 5G 시대 핵심기술”

“뉴로모픽 칩은 자율주행, 사물인식, 음성인식 등 4차 혁명산업에 중요하게 적용되는 칩입니다”

원하지 않더라도 요즘 뉴스를 듣다보면 ‘자율주행차’와 ‘5G 시대’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많이 듣게 된다. 자동차 회사들의 마케팅에 또 속는 것인지 통신회사가 더 빠른 인터넷을 제공할테니 더 높은 요금제를 가입하라는 것인지 왠지 잘 모르고 있으면 속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요즘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번에도 무엇인가 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변하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

삼성반도체 연구소에서 5G시대 가장 핵심적인 반도체인 개발에 참여했고 현재 뉴로모픽 칩에 쓰이는 멤리스터를 SK하이닉스 산학과제로 체결하여 수행중인 양민규 교수는 ‘뉴로모픽 칩’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언급했다.

“반도체의 기술은 5나노까지 가고 한계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요즘 자주 언급되는 빅데이터 시장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반도체의 메모리 용량을 늘리여 하는 이슈가 있죠. 이제는 ‘테라’라는 단위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도체 업계가 직면한 상황은 ‘칩의 부피는 줄이고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을 늘려야’ 하는 것인데 한계에 부딪힌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새롭게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칩(반도체)을 고안하고 개발하는데 그것이 바로 ‘뉴로모픽 칩’입니다.”

양 교수가 말하는 뉴로모픽 칩(신경 모방 칩 [neuromorphic chip, 神經模倣)은 인간의 사고과정과 유사하게 정보를 처리하게 하기 위한 반도체로 알파고와 같은 컴퓨터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칩일 뿐 아니라 기존 반도체 칩에 비해 저전력·소형화와 인간의 행동 패턴 분석까지 하는 기능을 갖춘 차세대 반도체이다.

다시 정리하면, 뉴로모픽 칩은 데이터 분석과 음성인식, 얼굴인식, 자율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시장과 5G 통신혁명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어 시대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인 것이다.

“지금 슈퍼컴퓨터는 폰노이만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컴퓨터의 구조를 보면 CPU와 메모리가 있고 기타 하드웨어의 구조인데 정보가 CPU에서 메모리로 갔다가 하드웨어로 갈 때 어느 정도 속도의 저하가 생기게 됩니다.”

“이때 실시간 정보처리 속도에서 생기는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 바로 인간의 두뇌세포를 모사한 ‘뉴로모픽 칩’인 것입니다.”

반도체, 소비전력을 낮춰야 한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알파고의 경우 수백 메가와트의 전력을 사용했지만 이세돌은 그렇지 않았죠. 소비전력만 보면 이세돌의 완승이었던 것입니다.”

“당시에 구글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인공지능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했지만 현재는 모든 기업의 목표는 모든 사람이 쓸 수 있는 디바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소형화이죠. 소비전력을 낮춰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칩을 만들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뉴로모픽 칩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현재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서도 이 칩을 개발중에 있고요. 인텔, 아이비엠, 스탠포드 등 모든 반도체를 다루는 곳에서 경쟁적으로 개발중입니다.”

뉴로모픽 칩이 있어야 인공지능 러닝이 가능해

“인공지능은 심화학습을 하는  빅데이터 속에서 자기가 하고자하는 것을 빠르게 찾아내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현재로는 대형화 되어 개발되어있는 상태인데 예상하건데 10년 안에는 소형화되어 완벽하게 손안에서 구현될 것으로 봅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반도체가 준비하고 있죠”

“개인들이 인공지능과 뉴로모픽 칩이 적용된 디바이스를 가지고 다니거나 이용하며 네트워크를 연결해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세계를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말하는 ‘빠르다’는 속도의 개념은 스마트폰 속도가 빠른 그런 이 스피드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예를들어 자율주행차는 도로상에서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하기 때문에 LTE보다 빠른 5G로 적용되어 들어옵니다. 실시간으로 적용되는 정보가 센서와 반응하여 주행하기 때문에 통신이 받쳐주는 디바이스 성능이 떨어지면 사물을 인식하는 속도가 늦어져서 사고나 기타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겁니다.”

“반응 스피드가 빠르고 높으면 사고율이 낮아지게 되겠죠. 반대로 낮으면 사고율이 높아집니다. “대형컴퓨터가 하는 일을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알파고의 역할을 이제는 1/100 사이즈로 줄인 컴퓨터가 할 수 있게 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뉴로모픽 칩’이 세상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뉴로모픽 칩이 적용된 IT 기술은 인간의 삶을 변화 시킬겁니다”

지금도 IT기술은 발전하고 있고 이 발전 속도는 보통사람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이제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은 운전기사가 없는 차로 출퇴근을 하게 되고 음성인식을 통해 식료품을 주문하게 되며 자신의 반복되는 하루 일과 속에서 인공지능은 그의 행동을 파악해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시대가 오게 되는 것이다. 그런 IT기술의 핵심 반도체가 바로 인간지능을 닮은 뉴로모픽 칩이고 변화의 핵심인 것이다.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67&item=&no=1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