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혁신원 1년간 어떤 성과 냈나
‘2023 교육혁신원 성과공유회’ 개최
교수학습·비교과·교육인증·원격교육 등 실적 발표

삼육대 교육혁신원(원장 김정미)은 지난 2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교육혁신원 성과공유회 및 성과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교육혁신원 산하 교수학습개발센터, 비교과통합센터, 교육인증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 연구원 및 직원들이 지난 1년간 운영했던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혁신원은 성과공유회에서 “2023년은 대학 교육의 변화와 질적 개선에서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였다”고 총평했다.
교육혁신원은 교수에게 필요한 역량을 기본역량, 교수법역량, 리더십역량, 전문역량으로 구분해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각 교수의 역량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도구를 개발했다.
삼육교육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자발적인 교수 연구모임인 콜로키엄을 활성화했으며, 이를 통해 노작교육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고서로 제안하기도 했다.
많은 교수가 삼육대의 독자적인 혁신 교수법에 참여해 교육의 질 향상에 힘썼다. BFFL(Biblical Foundation of Faith and Learning, 신앙과 학문의 통합) 교수법을 적용한 교과목 수도 크게 늘었다.
최근에는 융합교육을 위한 혁신 교수법 IPiCs를 개발해, 효과성을 검증하는 등 삼육대의 독자적 교수법 개발과 적용에 있어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학습지원 분야에서는 학습공동체를 특성화해 다양한 형태로 개선했으며, 중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학생의 만족도를 높였다.
비교과 분야에서는 최근 비교과의 위상이 ‘엑스트라 커리큘럼(Extra Curriculum)’에서 교과와 비교과를 통합하는 ‘코커리큘럼(Co-Curriculum)’으로 변화함에 따라, 학과 내 전공연계 비교과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했다. 비교과 인증 체제도 개발해 적용을 앞두고 있다.
원격교육지원센터는 학생의 니즈에 맞춘 ‘숏폼(짧은 영상)’ 형태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위해 스튜디오를 개선했고, 학생 스스로 교육 콘텐츠를 생산하는 ‘수튜버(SU-tuber)’ 활동을 시작했다.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2022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이 2023년에도 지속돼 이제는 교수-학습 전 영역에서 참여자의 만족도가 향상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 또한 극대화됐다”며 “지난 연도 운영실적을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내년도 사업에 발전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교수와 학생을 선발해 시상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교수참여 부문에서는 △혁신교수법 운영 안병삼 항공관광외국어학부 교수 △티칭포트폴리오 이은혜 간호학과 교수 △교수역량강화 김향일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원격수업 운영 이미영 물리치료학과 교수 △콘텐츠제작 윤수린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우수자로 선정돼 교육혁신패를 받았다.
학생참여 부문에서는 △학습공동체 함성현(물리치료학과 4학년), 김예린(화학생명과학과 3학년) △삼육메이트 백유나(환경디자인원예학과 3학년) △SU-EBE 이소정(보건관리학과 3학년) △학습포트폴리오 SUtory 김용준(약학과 1학년) 학생 등이 상장을 받았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2/05/202402050181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700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7329.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919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20516195178727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25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56152511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700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7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60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205010001593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24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93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089
[보도자료] 삼육대, ‘2023 교육혁신원 성과공유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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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2.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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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 교육혁신원 성과공유회’ 개최
교수학습·비교과·교육인증·원격교육 등 실적 발표
삼육대(총장 김일목) 교육혁신원은 지난 2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교육혁신원 성과공유회 및 성과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교육혁신원 산하 교수학습개발센터, 비교과통합센터, 교육인증센터, 원격교육지원센터 연구원 및 직원들이 지난 1년간 운영했던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혁신원은 성과공유회에서 “2023년은 대학 교육의 변화와 질적 개선에서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였다”고 총평했다.
교육혁신원은 교수에게 필요한 역량을 기본역량, 교수법역량, 리더십역량, 전문역량으로 구분해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각 교수의 역량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도구를 개발했다.
삼육교육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자발적인 교수 연구모임인 콜로키엄을 활성화했으며, 이를 통해 노작교육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고서로 제안하기도 했다.
많은 교수가 삼육대의 독자적인 혁신 교수법에 참여해 교육의 질 향상에 힘썼다. BFFL(Biblical Foundation of Faith and Learning, 신앙과 학문의 통합) 교수법을 적용한 교과목 수도 크게 늘었다.
최근에는 융합교육을 위한 혁신 교수법 IPiCs를 개발해, 효과성을 검증하는 등 삼육대의 독자적 교수법 개발과 적용에 있어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학습지원 분야에서는 학습공동체를 특성화해 다양한 형태로 개선했으며, 중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학생의 만족도를 높였다.
비교과 분야에서는 최근 비교과의 위상이 ‘엑스트라 커리큘럼(Extra Curriculum)’에서 교과와 비교과를 통합하는 ‘코커리큘럼(Co-Curriculum)’으로 변화함에 따라, 학과 내 전공연계 비교과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했다. 비교과 인증 체제도 개발해 적용을 앞두고 있다.
원격교육지원센터는 학생의 니즈에 맞춘 ‘숏폼(짧은 영상)’ 형태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위해 스튜디오를 개선했고, 학생 스스로 교육 콘텐츠를 생산하는 ‘수튜버(SU-tuber)’ 활동을 시작했다.
김정미 교육혁신원장은 “2022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이 2023년에도 지속돼 이제는 교수-학습 전 영역에서 참여자의 만족도가 향상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 또한 극대화됐다”며 “지난 연도 운영실적을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내년도 사업에 발전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혁신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교수와 학생을 선발해 시상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교수참여 부문에서는 △혁신교수법 운영 안병삼 항공관광외국어학부 교수 △티칭포트폴리오 이은혜 간호학과 교수 △교수역량강화 김향일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원격수업 운영 이미영 물리치료학과 교수 △콘텐츠제작 윤수린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우수자로 선정돼 교육혁신패를 받았다.
학생참여 부문에서는 △학습공동체 함성현(물리치료학과 4학년), 김예린(화학생명과학과 3학년) △삼육메이트 백유나(환경디자인원예학과 3학년) △SU-EBE 이소정(보건관리학과 3학년) △학습포트폴리오 SUtory 김용준(약학과 1학년) 학생 등이 상장을 받았다. (끝.)
‘4대 중독’ 예방·재활 나선다… 노원중독센터와 MOU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MOU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센터장 김나미)와 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4대 중독 예방 및 재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월 31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 2021년부터 현재까지 ‘SW중심대학사업’ 등 대형 국고 사업을 통해 중독 예방 및 재활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학원에 중독과학과를 신설, 국제적인 중독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간 축적해온 중독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SW(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4대 중독(알코올·흡연·마약·인터넷)으로 고통받는 중독자와 가족의 중독 재활·회복을 돕는 교육·치료·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와 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중독자와 그 가족의 치유 및 회복에 힘쓰고, 각급 학교 중독예방교육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중독자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는 멘탈 피트니스 ‘플러스라이프’ △중독자의 건강한 재활을 지원하는 예술 기반 사회적 처방 ‘댄스플레이’ △중독 예방교육 ‘디지털 디톡스’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김나미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장은 “본 센터는 중독 문제를 ‘질병(illness)’이 아닌 ‘웰니스(Wellness·종합적 건강)’의 관점에서 접근하며, 신체·심리·관계·영적 건강을 도모하는 전인적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간 삼육대가 쌓아온 중독 분야의 전문지식과 노하우, 신기술을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2/02/202402020274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691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7046.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00359?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912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20216291988681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672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34201697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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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6524
[보도자료] 삼육대-노원구중독센터, ‘4대 중독’ 예방·재활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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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노원구중독센터, ‘4대 중독’ 예방·재활 협력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와 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4대 중독 예방 및 재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월 31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 2021년부터 현재까지 ‘SW중심대학사업’ 등 대형 국고 사업을 통해 중독 예방 및 재활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학원에 중독과학과를 신설, 국제적인 중독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간 축적해온 중독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SW(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4대 중독(알코올·흡연·마약·인터넷)으로 고통받는 중독자와 가족의 중독 재활·회복을 돕는 교육·치료·연구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와 노원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중독자와 그 가족의 치유 및 회복에 힘쓰고, 각급 학교 중독예방교육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중독자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는 멘탈 피트니스 ‘플러스라이프’ △중독자의 건강한 재활을 지원하는 예술 기반 사회적 처방 ‘댄스플레이’ △중독 예방교육 ‘디지털 디톡스’ 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김나미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장은 “본 센터는 중독 문제를 ‘질병(illness)’이 아닌 ‘웰니스(Wellness·종합적 건강)’의 관점에서 접근하며, 신체·심리·관계·영적 건강을 도모하는 전인적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간 삼육대가 쌓아온 중독 분야의 전문지식과 노하우, 신기술을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JTBC] 한 시간이라도 스마트폰 꺼보길… 디지털 디톡스 방법은?
이금선 중독과학과 교수 코멘트

이금선 대학원 중독과학과 교수는 JTBC가 지난 1월 29일 보도한 「“한 시간이라도 스마트폰 꺼 보길”…디지털 디톡스 방법은?」 기사에서 ‘디지털 디톡스 방법’을 소개했다.
‘도파밍’은 도파민(Dopamine)과 수집한다는 뜻의 파밍(Farming)을 합한 신조어다. 행복감,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추구하고 찾아다니는 것을 말한다.
도파민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행복 호르몬으로, 그 자체가 나쁜 건 아니다. 운동할 때 나오는 도파민은 건강한 도파민이다. 하지만 스마트폰, 음주, 흡연, 자극적인 음식으로 얻는 즉각적인 쾌락은 건강하지 못한 도파민이다.
즉각적인 쾌락만을 추구하다 보면 우리 뇌는 점점 쾌락을 느끼기 어렵게 바뀐다. 내성이 생겨 더 강한 자극을 줘야만 쾌락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나중엔 뇌 기능이 망가져 쾌락을 주는 행위를 하지 않을 때는 고통을 느끼고, 그 행위를 해야만 정상적인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애나 렘키 스탠퍼드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책 ‘도파민네이션’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그래서 요즘엔 ‘도파민 디톡스’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스마트폰과 숏폼 동영상으로부터 얻는 즉각적 쾌락을 끊어보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의지만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멈추는 건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 물리적으로 스마트폰을 차단해두는 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이금선 교수는 “눈에서 안 보이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라면서 “잠깐이라도 스마트폰을 안 보이는 곳에 두거나 물리적으로 접근할 수 없게 차단해놓는 경험을 통해 서서히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77312?sid=102
‘대학교육, 경계를 넘어 혁신으로’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심포지엄
전국 대학 CTL 관계자 300여명 참가

삼육대는 1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제22회 동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학교육, 경계를 넘어 혁신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대학 교수학습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의 혁신 교육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CTL) 관계자와 교육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민혜리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이사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삼육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태희 한양대 교육혁신처 팀장이 ‘대학 교육혁신의 동향과 전망 – 세상에 없던 융합교육의 모색’을 주제로 기조 강연했다.

이어 △교수지원 △학습지원 및 비교과 △원격교육지원 △성과관리 및 융합교육지원 등 4개 트랙에서 20여 명의 교수학습 전문가가 연단에 올라, 대학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교육혁신의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삼육대 송창호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박남수 교육혁신원 교수는 각각 ‘메타버스를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PBL 수업 적용 사례’ ‘융합교육을 위한 혁신 교수법의 개발 및 적용’ 등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일목 총장은 환영사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고등교육 정책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또 우리 대학만의 고유한 교수학습 지원은 어떠해야 할지 등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2/01/202402010212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629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687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0114181197488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0300013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903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9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604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45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573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2/01/2024020100378.html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246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20102643846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20150067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978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95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201010000337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제22회 동계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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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제22회 동계 심포지엄 개최
‘대학교육, 경계를 넘어 혁신으로’ 주제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제22회 동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학교육, 경계를 넘어 혁신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대학 교수학습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의 혁신 교육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CTL) 관계자와 교육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민혜리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이사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삼육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태희 한양대 교육혁신처 팀장이 ‘대학 교육혁신의 동향과 전망 – 세상에 없던 융합교육의 모색’을 주제로 기조 강연했다.
이어 △교수지원 △학습지원 및 비교과 △원격교육지원 △성과관리 및 융합교육지원 등 4개 트랙에서 20여 명의 교수학습 전문가가 연단에 올라, 대학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교육혁신의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삼육대 송창호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박남수 교육혁신원 교수는 각각 ‘메타버스를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PBL 수업 적용 사례’ ‘융합교육을 위한 혁신 교수법의 개발 및 적용’ 등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일목 총장은 환영사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고등교육 정책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또 우리 대학만의 고유한 교수학습 지원은 어떠해야 할지 등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글한과-대만합회 청소년부, 한국어캠프 ‘그해 겨울은’
대만 청년·삼육대 재학생 등 100여명 참가
현지 캠퍼스 선교 협력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와 재림교회 대만합회 청소년부가 공동으로 한국어캠프 ‘그해 겨울은’을 개최했다.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삼육대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캠프에는 대만 청년 63명을 비롯해,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학생 16명, 액트(ACT) 청년 13명 등 92명의 대학생·청년이 참가했다.
캠프는 92명이 8조로 나눠 소그룹을 기반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전에는 한국어수업으로, 입문부터 고급반까지 수준별 5개반으로 나눠 △자기소개 △가보고 싶었던 곳 △한국 드라마 대사 △소지품 소개를 주제로 한국어를 배우고 익혔다.
오후에는 K-뷰티, 전통놀이, 한국음식 등 문화체험이 이뤄졌다. K팝 댄스 배우기와 한국 관광지 투어도 진행됐다.
아침저녁으로는 삼육대학교회 양요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을 듣고, 소그룹별 말씀 묵상을 하며 영성을 훈련했다. 마지막 날에는 두 명의 대만 청년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다.

삼육대와 대만합회 청소년부는 그간 대만 캠퍼스 선교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현재 대만 7개 교회에는 삼육대 출신의 PMM(Pioneer Mission Movement Missionaries·해외개척선교운동) 목사와 PCM(Public Campus Ministries Missionaries·캠퍼스선교운동) 선교사들이 파송돼 있다. 이들은 인근 대학 캠퍼스에 한국어 동아리를 개설, 한류와 한국문화를 접점으로 한 캠퍼스 선교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삼육대는 지난해 1월 대만 전역의 대학에 6개팀 학생 74명, 교수 8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선교 봉사대를 파견해 전도회와 한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 기간 김일목 총장과 제해종 교목처장이 선교지를 직접 방문해, 현지 대학(선교지) 총장들과 만남을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다수의 대학과 자매대학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대만 내 캠퍼스 선교가 더욱 힘을 받게 됐다.
대만 자매대학 학생이 삼육대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좋은 감화를 받고 돌아가 현지에서 열심히 선교 활동을 하는 사례도 많다. 캠퍼스 선교를 통해 재림신앙을 받아들인 후 삼육대 신학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도 있다.

대만합회 청소년부장 권순범(신학과 03학번 동문) 목사는 “75년 선교역사의 대만은 현재 ‘초고령화’와 ‘도시선교’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대만에 파견된 한국 PMM 목사들과 PCM 선교사들은 그동안 대만이 시도해 보지 않았던 대학생 선교를 통해 이 문제를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시대에도 그러했듯이 문화를 활용해 한국어와 한류를 통해 많은 구도자를 만나게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겨울캠프에 참가한 60여 명의 대만 청년 대부분이 구도자였다”며 “한국에서 인생 첫눈을 경험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귀한 기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캠프에 참가한 시에쯔이(타이중과기대) 학생은 “많은 친구들이 캠프에서 삼육대 학생들과 교류하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대만교회도 한국처럼 대학생 선교가 더욱 활성화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삼육대 겨울캠프를 마친 대만 청년들은 이제 각 대학 캠퍼스로 돌아가 한국어 동아리를 기반으로 한 선교 모임을 이어간다. 권 목사에 따르면 현재 7개 대학 한국어 동아리에 500여 명의 구도자가 참여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앞으로도 삼육대는 대만합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선교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