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건강] 음식, 사랑의 언어

[안재순 상담심리학과 교수]

요즘 식사 후 빠질 수 없는 코스가 카페다. 배가 부른데도 카페에 들러 달달하고 시원한 음료와 함께 빵이나 조각 케이크 혹은 빙수를 앞에 두고 흔히 “디저트 배는 따로 있으니까 먹자”라며 즐긴다. 밥 먹고 ‘입가심만 해야지’라며 한두 개 집어 먹다가 결국 커다란 과자 한 봉지를 다 비웠다든지, 식사 후 뭔가 허전하여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냉장고를 뒤지거나 간식을 찾은 적이 있는가?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들은 알싸하게 맵고 짠 마라탕으로 식사를 한 후 생과일에 설탕 시럽을 듬뿍 묻혀 코팅한 탕후루를 먹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다. 그 결과 ‘단짠단짠’에 중독된 아이가 많다.

배가 고프고 당이 떨어졌을 때 우리의 몸은 생존을 위한 식욕을 느낀다. 그러나 생존에 필요한 열량과 영양분을 이미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즐거움과 만족을 위해 음식을 먹는 것은 ‘쾌락적 식욕’이다. 식욕과 에너지 균형을 연구한 제임스 스텁스 교수는 “사람은 쾌락적 동기를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을 하므로 거의 모든 사람이 쾌락적 음식 섭취를 경험한다”고 했다.

가짜 식욕

요즘은 눈만 돌리면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이 넘쳐난다. 집 근처 편의점에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순식간에 음식이 집으로 배달된다. 유튜브와 방송에서는 ‘먹방’이 우리의 입맛을 유혹하고 SNS에는 자신이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거나 맛집을 소개하는 게시물이 넘쳐난다. 화를 풀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먹고 마시는 것을 권하는 사회 분위기도 음식중독을 증가시킨다. 바야흐로 지금은 우리의 식욕을 유혹하는 시대이다.

대부분의 음식중독은 ‘불안정한 마음’과 관련된 심리적 요인이 많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아이스크림 한 통을 먹어 본 적이 있는가? 고독하고 우울한 밤에 혼자서 술을 마셔 본 적이 있는가? 마음이 헛헛하면 배는 부른데도 이상하게 먹는 게 당긴다. 이것은 가짜 식욕이다. 허전함, 불안, 우울감, 분노, 외로움, 공허감은 감정적 허기를 느껴, 자극적이고 달고 짠 음식을 먹으며 결핍된 사랑과 인정을 대신하여 음식으로 채워 넣는다.

내가 음식중독이라고?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고 음식중독으로 진단하진 않는다. 음식중독이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식탐’이다. 식탐은 배가 불러도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음식 중독자들의 뇌를 살펴보면 마약중독, 게임중독처럼 설탕, 밀가루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나오는 도파민이 뇌 전체로 전달되어 쾌감을 유발한다. 도파민은 우리 몸에서 즐거움, 쾌감 같은 신호를 전달하여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행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신경전달 물질이다. 사람들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주로 빵이나 케이크, 마카롱, 커피, 술을 찾게 되는데 이런 음식은 도파민을 급격히 상승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집중력과 활력을 순간적으로 향상시킨다. 문제는 우리 몸이 이 잠깐의 짜릿한 기분을 기억해서 자꾸 음식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 사진=envato elements

생명의학연구소인 ‘스크립스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쥐에게 인스턴트식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한 결과 쥐들은 약물중독과 비슷한 성향을 보였다. 인스턴트식품에 중독된 쥐들은 다리에 전기충격을 가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먹었다. 더 놀라운 것은 인스턴트식품을 끊고 건강한 먹이를 주자 2주 동안이나 단식 투쟁을 했다. 이들의 뇌를 살펴본 결과 코카인, 헤로인 중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도파민2 수용체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연구자는 “고칼로리 인스턴트식품들이 마약처럼 뇌의 보상 중추를 과도하게 자극해 쾌락을 유발함으로써 먹지 않고는 못 견디는 강박 섭식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 우리는 음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의지력이 강한 사람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는 대부분 무릎을 꿇는다.

참을 수 없는 음식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 여러 연구에 의하면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75%는 배가 고플 때가 아니라 기분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라고 한다. 음식으로 마음의 위로를 얻으려는 것은 마치 큰 수술 후에 일회용 반창고로 상처를 덮는 것과 같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음악 듣기, 동식물 키우기, 봉사활동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활동, 식후 20~30분 산책, 야외에서 햇빛을 보며 걷기 등을 통해 뇌를 쉬게 하고 도파민을 증가시켜 뇌 안의 새로운 보상체계를 만들 수 있다.

규칙적으로 일찍 잠드는 습관은 식욕 호르몬을 줄이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증가시킨다. 심리적 허기가 몰려온다면 ‘지금 내 마음이 힘들어서 보내는 내 몸의 메시지구나’라고 받아들이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려오느라 지친 내 마음에게 “수고했어, 잘 견뎠어, 정말 잘했어”라고 다독이며 스스로를 격려해 주면 어떨까?

둘째, 중독의 핵심 요인 중 하나는 접근성이다.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음식 콘텐츠를 시청한 사람은 허기를 느끼게 되고 두뇌의 보상 중추를 자극해 식탐으로 이어진다고 했다. 그러므로 ‘먹방’을 보지 않기, 탄산음료, 감자칩, 도넛, 냉동피자 등 집 안 구석구석에 쌓인 인스턴트식품을 치우고, 배달 앱 회원 탈퇴 등을 실천하고 가급적이면 채소와 과일 등과 같은 지중해식 식단으로 직접 음식을 해 먹으면서 조금은 지루한 준비 과정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음식은 맛이자 기억이다. 기억은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힘이다. 어릴 때 입맛이 평생 간다. 입맛은 어렸을 때부터 경험한 맛을 기억하고 배우는 과정 속에 좋고 싫음의 기준을 만든다.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쾌락 중추를 잘 훈련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장하면서 가족과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식사한 추억들, 친구나 가족과의 교류를 통한 정서적 지지, 의미 있는 종교적 체험들, 운동,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기 등은 쾌락 중추를 자극하여 긍정적인 보상 체계를 형성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출산한 산모는 아이와 첫 번째 만남에서 모유 수유를 한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엄마와 함께하는 첫 식사이자 엄마의 사랑을 처음 느끼는 순간일 것이다. 부모들이여! 집에서 만들어 준 음식이 맛없다고 불평하는 아이들 앞에서 기죽지 마라. 진심이 담긴 음식은 사랑이요, 생명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힘이 있다. 또한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된다. 여유로운 시간에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즐기라.

월간 <가정과 건강> 9월호

박물관 김건호 명예관장, 국가유산 4점 기증

19세기 청화백자진사포도문호 등
관내 다송기증유물실서 상설 전시

▲ (왼쪽부터) 삼육대 박물관 김건호 명예관장, 제해종 총장이 기증된 국가유산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박물관 명예관장인 다송 김건호 선생이 삼육대 박물관에 국가유산 4점을 기증했다.

기증된 국가유산은 △19세기 청화백자진사포도문호 1점 △12세기 흑백상감청자국화문잔 및 잔대 2점 △18세기 청화백자용문호 1점 등 총 4점으로, 감정가는 약 4천만원에 이른다.

김 명예관장은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소장품을 삼육대에 기증하며 대학 박물관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평생 목재업을 영위해 온 그는 20대 초반 경남 하동에서 우연히 고유물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되어 1978년부터 45년간 미술품 수집을 이어왔다. 1994년 고미술전시관인 진주 다보성을 설립했고, 이듬해 한국고미술협회 이사로도 활동했다.

1999년에는 중국 한나라시대(기원전 3세기) 금석문원형동기, 춘추전국시대(기원전 3~5세기) 금석문청동호 등 중국과 한국의 고유물 2천 500여 점을 삼육대에 기증했다. 이 기증을 토대로 2000년 7월 삼육대 박물관이 문을 열게 됐다. 현재 박물관 2층에는 김 명예관장의 기증품으로 꾸려진 ‘다송기증유물실’이 마련돼 상설 전시 중이다.

▲ 김건호 명예관장이 이번에 기증한 국가유산. (위 왼쪽) 청화백자진사포도문호, (위 오른쪽) 청화백자용문호, (아래) 흑백상감청자국화문잔 및 잔대

김 명예관장은 이후에도 청동유물, 목공구 등 총 3천여 점의 국가유산을 삼육대에 기증하며 박물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08년에는 사해사본 등 성서유물을 각고의 노력으로 입수해 기증함으로써 기독교역사박물관으로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공헌했다. 2010년부터는 삼육대 박물관 명예관장으로 수고하며 박물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김 명예관장은 “내게 주어진 사명으로 여기고 이 일을 평생 해왔다”며 “수집한 유물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미래 세대가 우리의 유산을 배우고 연구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기증품은 관내 다송기증유물실에 상설 전시되어, 한국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것이다”며 “다송 선생님의 귀중한 뜻을 이어받아 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증된 국가유산이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과 영감을 주는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10/202409100096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6996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09/10/society/education/20240910021037961.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910118100004?input=1195m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7787.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910_0002882428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3809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1012381946659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education/2024091207392743523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life/2024-09-10/20240910000000000001060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58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91011132259087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51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25493351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346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91001000674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91050036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8549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10/2024091000162.html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77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3273?ref=naver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4091002154354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45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337

[보도자료] 삼육대 박물관 김건호 명예관장, 국가유산 4점 기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9.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박물관 김건호 명예관장, 국가유산 4점 기증
19세기 청화백자진사포도문호 등
관내 다송기증유물실서 상설 전시

삼육대(총장 제해종) 박물관 명예관장인 다송 김건호 선생이 삼육대 박물관에 국가유산 4점을 기증했다.

기증된 국가유산은 △19세기 청화백자진사포도문호 1점 △12세기 흑백상감청자국화문잔 및 잔대 2점 △18세기 청화백자용문호 1점 등 총 4점으로, 감정가는 약 4천만원에 이른다.

김 명예관장은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소장품을 삼육대에 기증하며 대학 박물관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평생 목재업을 영위해 온 그는 20대 초반 경남 하동에서 우연히 고유물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되어 1978년부터 45년간 미술품 수집을 이어왔다. 1994년 고미술전시관인 진주 다보성을 설립했고, 이듬해 한국고미술협회 이사로도 활동했다.

1999년에는 중국 한나라시대(기원전 3세기) 금석문원형동기, 춘추전국시대(기원전 3~5세기) 금석문청동호 등 중국과 한국의 고유물 2천 500여 점을 삼육대에 기증했다. 이 기증을 토대로 2000년 7월 삼육대 박물관이 문을 열게 됐다. 현재 박물관 2층에는 김 명예관장의 기증품으로 꾸려진 ‘다송기증유물실’이 마련돼 상설 전시 중이다.

김 명예관장은 이후에도 청동유물, 목공구 등 총 3천여 점의 국가유산을 삼육대에 기증하며 박물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08년에는 사해사본 등 성서유물을 각고의 노력으로 입수해 기증함으로써 기독교역사박물관으로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공헌했다. 2010년부터는 삼육대 박물관 명예관장으로 수고하며 박물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김 명예관장은 “내게 주어진 사명으로 여기고 이 일을 평생 해왔다”며 “수집한 유물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미래 세대가 우리의 유산을 배우고 연구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기증품은 관내 다송기증유물실에 상설 전시되어, 한국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교육자료로 활용될 것이다”며 “다송 선생님의 귀중한 뜻을 이어받아 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증된 국가유산이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과 영감을 주는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제해종 총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 지목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 권리 보호과 긍정양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긍정양육은 아동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하고,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양육 방식을 의미한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제해종 총장은 강서대 김용재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을 지목했다.

제 총장은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다.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동의 권리와 올바른 양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등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돌봄과 사례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 2023년 센터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서울시민상’ 청소년지도자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05/202409050154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581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7168.html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533288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9051505205787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0514254669495
헤럴드경제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90605066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11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09575951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0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363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2480?ref=naver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90601000416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300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05/2024090500403.html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15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17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92

[보도자료] 삼육대 제해종 총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9.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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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해종 총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 지목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아동 권리 보호과 긍정양육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긍정양육은 아동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하고,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양육 방식을 의미한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제해종 총장은 강서대 김용재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을 지목했다.

제 총장은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다.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아동의 권리와 올바른 양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등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돌봄과 사례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지난 2023년 센터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서울시민상’ 청소년지도자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끝.)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발전 위한 MOU

학생상담·이룸대학·교사연수 등 협력

▲ 왼쪽부터 삼육대 제해종 총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

삼육대는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혁신적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제해종 총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삼육대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2018년부터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및 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이룸대학(구 경기꿈의대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왔다. 양 기관은 기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자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는 구리·남양주 지역 학교에서 맞춤형 학생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박사과정생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 인력풀을 활용한다.

또한 삼육대 교수진의 전문성을 활용, 교육공동체(교사, 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 (왼쪽부터) 삼육대 제해종 총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기존 경기이룸대학 사업의 협력도 강화해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대학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와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는 개교 이래 118년간 지성, 영성, 신체의 균형 잡힌 전인교육을 실현하며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04/202409040208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551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6961.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904_000287520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06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523139525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32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81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05/2024090500007.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28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13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4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43
DBS동아방송 http://www.dbstv.co.kr/read.php3?aid=1725418795407947009
세계타임즈 https://www.thesegye.com/news/view/1065582515941881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4968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08364
선경일보 http://www.sktimes.co.kr/etnews/?fn=v&no=384167&cid=2101150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3874

[보도자료] 삼육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발전 위한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9.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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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발전 위한 MOU
학생상담·이룸대학·교사연수 등 협력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혁신적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제해종 총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삼육대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2018년부터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및 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이룸대학(구 경기꿈의대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왔다. 양 기관은 기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자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는 구리·남양주 지역 학교에서 맞춤형 학생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박사과정생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 인력풀을 활용한다.

또한 삼육대 교수진의 전문성을 활용, 교육공동체(교사, 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경기이룸대학 사업의 협력도 강화해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대학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와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는 개교 이래 118년간 지성, 영성, 신체의 균형 잡힌 전인교육을 실현하며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교육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서은경 교육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14명 입학

삼육대는 지난 8월 29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자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선 부총장과 오덕신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장, 신동화(5기 원우) 구리시의회 의장, 1~5기 원우, 6기 입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6기에는 삼육보건대 김예진 부총장, 정경진한의원 정경진 원장, KLPGA 프로골퍼 신유신, 장인더 김승태 대표 등 14명이 입학했다. 오는 12월 12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원우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제해종 총장은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분들을 본 과정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번영하고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9/03/202409030200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5416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57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3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903500518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99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27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14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69

[보도자료] 삼육대, 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9.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지난 8월 29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6기 SU-MVP 최고경영자과자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선 부총장과 오덕신 최고경영자과정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장, 신동화(5기 원우) 구리시의회 의장, 1~5기 원우, 6기 입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6기에는 삼육보건대 김예진 부총장, 정경진한의원 정경진 원장, KLPGA 프로골퍼 신유신, 장인더 김승태 대표 등 14명이 입학했다. 오는 12월 12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원우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제해종 총장은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분들을 본 과정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번영하고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

장학금 많이 주는 대학… 5년 연속 ‘서울권 1위’

재학생 1인당 400만원
등록금 절반 이상 지원

삼육대는 지난해 서울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장학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부터 내리 5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4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400만 6695원이다.

이는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56만 9000원보다 약 44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45만 7000원보다 55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83만 281원인 점을 감안하면, 등록금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의 대표 장학제도는 ‘MVP 장학금(마일리지 장학금)’이 꼽힌다. △Mission(인성·교양교육) △Vision(국제화·자격증·전공) △Passion(봉사) 등 3개 영역의 활동 및 경력을 인증하고, MVP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장 규모가 큰 장학금은 ‘나눔 장학금’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지난해 한 해에만 19억 3천여만원이 지급됐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학과 밀알 장학금’,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과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59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57105?sid=102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5232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4/09/03/society/education/20240903004542596.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6685.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03134801292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99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8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90316004295509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533244684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2489?ref=naver
포인트데일리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3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26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5083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9/03/2024090300159.html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474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84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4090301000086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