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노원경찰서, 마약류 범죄 예방 MOU 체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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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노원경찰서, 마약류 범죄 예방 MOU 체결
중독 예방 교육부터 피해자 지원까지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앞장”

삼육대(총장 제해종)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와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마약류 이용 성범죄와 학교 밖 청소년의 약물 남용 등 중독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민·경 협의체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중독 예방 교육 △마약 범죄로부터 지역사회 보호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체계화 등의 구체적 활동을 통해 중독 문제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과 보호 지원에 주력하며,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예방과 해결에 앞장선다.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김나미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데 적극 나설 것”이라며 “안전한 대학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노원경찰서 이성수 여성청소년과장은 “중독 범죄는 개인과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과 피해자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삼육대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는 SW(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알코올, 흡연, 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으로 고통받는 개인 및 가족의 재활과 회복을 돕는 교육·치료·연구기관이다. 중독 예방 및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끝.)

*사진 설명: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김나미 센터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노원경찰서 이성수 여성청소년과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젖소와 함께 태평양을 건너온 선교사… 故 헤일리 선생 추모예배

60~70년대 낙농산업 개척… 대학 재정안정에 큰 족적

삼육대는 1960~70년대 대학의 우유가공 사업을 일으켜 재정 안정에 크게 기여한 고(故) 조지 셜다인 헤일리(George Sherdain Haley, 한국이름 하정식) 선교사의 추모예배를 지난 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제해종 총장과 김용선 부총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남대극 전 총장,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오진규 전 사장, 헤일리 선교사의 대학 재직시절 동역자, 교수,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헤일리 선생은 1934년 미국 미시간주 시스터 레이크에서 출생했다. 1958년 주한미군 제1의무단 소속 병사로 한국에 파견 근무 중이던 그는 당시 재림교회 한국 선교본부 회장 데이비스(한국이름 태비수) 목사의 제안으로 전역 후 이듬해부터 삼육대에서 봉사를 시작했다.

헤일리 선생은 회고록에서 “그 후 22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삼육대에서의 삶은 하나님의 지속적인 축복을 경험한 때였고, 동시에 끊임없는 도전의 시기이기도 했다”고 기록했다. 실제가 그러했다.

▲ 헤일리 선생과 그의 가족사진. 오른쪽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헤일리 선생, 사모 이도연(제인 리토넌) 간호학과 교수, 자녀 린다, 애덤, 커크, 에릭

헌신과 도전의 삶

1961년 삼육신학원에서 삼육대학으로 승격되며 농업교육과가 설립되자, 헤일리 선생은 초대 학과장과 실업부 책임자를 맡아 대학의 낙농산업 기반을 마련했다. 당시 한국의 유가공업은 초기 단계에 머물렀지만, 그는 시대적 필요를 꿰뚫어 보고 젖소 사육과 우유 생산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1963년 안식년으로 미국에 머물던 때에는 직접 모금한 자금으로 20마리의 젖소를 구입해 화물선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돌아왔다. 당시 전국에 젖소가 고작 2천 마리밖에 없던 시기였다. 미국의 유명 식품기업으로부터 중고 기계를 기부받기도 했다.

▲ 미국에서 젖소를 옮겨오는 헤일리 선교사의 모습

이후 몇 개월 동안 연이어 송아지가 태어나며 목장의 젖소는 세 배로 늘어났다. 첫해에 태어난 송아지 중 60% 이상이 암송아지였는데, 헤일리 선생은 회고록에서 “큰 경사였다”고 기억했다.

1970년대 초 한국 정부의 유제품 소비 촉진 정책은 유제품 사업 확장의 호기였다. 헤일리 선생은 이 기회를 포착해 1973년 미국에서 60마리의 젖소를 더 들여왔다. 이어 1974년부터 ‘삼육대를 위한 젖소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했고, 미국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어 상당한 기부금을 모금했다. 이 기금을 바탕으로 1977년에는 120마리의 젖소를 추가로 구입해 두 차례에 걸쳐 항공편으로 한국에 들여왔다.

당시 삼육대가 생산한 우유는 서울 시내에서 최고급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하루 1만 킬로그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유가공 시설은 대학의 재정적 안정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 같은 공로로 1978년 헤일리 선생은 한국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포장을 수훈한 헤일리 선생

제 총장 “헤일리 선생은 우리 대학의 은인”

헤일리 선생은 1981년 삼육대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귀국해 여생을 보냈다. 대학의 초청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러던 지난달 6일 미시간주 리틀 크루키드 레이크에서 9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이날 추모예배는 최경천 교목처장의 사회로, 박철주 교무처장의 기도, 남대극 전 총장의 말씀, 제해종 총장의 조사, 헤일리 선생의 동역자였던 권오달 전 원예학과(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의 추모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에서 젊음을 바친 헤일리 선생은 대학이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리 대학의 은인“이라며 ”선교사로서 보여주신 열정과 도전 정신, 충성된 청지기 정신, 무아적 봉사, 근면과 성실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생께서 뿌리신 헌신의 씨앗들이 계속해서 더욱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미국에서도 헤일리 선생의 추모예배가 열린다. 오는 29일 오전 11시 앤드류스한인교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제 총장이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참석한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 13일 동계학술대회 개최

‘다학제적 관점에서 바라본 신앙과 삶’ 주제로

삼육대 부설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소장 제해종)는 오는 13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다학제적 관점에서 바라본 신앙과 삶’을 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신앙과 종교의 가치가 위협받는 현실을 직시하며, 신앙과 삶의 접점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다학제적으로 펼치는 자리다.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신앙과 삶의 연관성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첫 주제발표자로 허상민 삼육대 신학과 교수가 나서, ‘바울이 바라본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삶’을 주제로 강연한다. 허 교수는 율법의 요구가 우리 삶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바울의 주장을 소개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발표는 조병희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가 맡아, ‘종교와 건강’을 주제로 발표한다. 조 교수는 종교와 건강, 더 나아가 불건강의 관계를 보건사회학적 관점으로 조명하며, 종교가 사람들의 사망과 질병,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속의 기제를 풀어 설명한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정성철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가 ’재림교회 교인의 상담 관련 대학원 수학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정 교수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는 재림교인들의 학문적 경험과 그 과정에서의 신앙적 성찰을 질적 연구로 풀어낸다.

네 번째 발표에서는 유경호 목사(동중한합회)가 ’변혁적 리더십의 관점에서 본 사울왕의 실패요인‘을 주제로 발표한다. 유 목사는 변혁적 리더십 이론을 적용해 사울왕의 리더십과 실패 요인을 분석하며, 이를 현대 사회의 리더십 사례와 연결해 통찰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와 서경현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참여하는 토론 세션이 마련된다. 두 교수는 각각 보건학적, 심리학적 관점에서 주제발표를 논평하고 추가 논의의 방향을 제안한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 겸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술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현대 사회에서 신앙과 삶의 관계를 다각적으로 조망하는 이번 논의가 학문적 풍요와 더불어 신앙적 성찰을 깊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문융합 및 학제 간 연구, 미래 사회를 위한 기독교적 가치 구현 연구 등 학술 활동을 위해 설립됐다. 한·영 혼용 학술지 ’융합학문과 기독교‘를 연 2회 발간해 오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1/202412110206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916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2380.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36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00444642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75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42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4121150128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16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1150032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16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54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94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1211500202

[보도자료] 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 2024 동계학술대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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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 2024 동계학술대회 개최
‘다학제적 관점에서 바라본 신앙과 삶’ 주제로
13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

삼육대 부설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소장 제해종)는 오는 13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다학제적 관점에서 바라본 신앙과 삶’을 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신앙과 종교의 가치가 위협받는 현실을 직시하며, 신앙과 삶의 접점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다학제적으로 펼치는 자리다.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신앙과 삶의 연관성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첫 주제발표자로 허상민 삼육대 신학과 교수가 나서, ‘바울이 바라본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삶’을 주제로 강연한다. 허 교수는 율법의 요구가 우리 삶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바울의 주장을 소개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발표는 조병희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가 맡아, ‘종교와 건강’을 주제로 발표한다. 조 교수는 종교와 건강, 더 나아가 불건강의 관계를 보건사회학적 관점으로 조명하며, 종교가 사람들의 사망과 질병,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속의 기제를 풀어 설명한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정성철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가 ’재림교회 교인의 상담 관련 대학원 수학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정 교수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는 재림교인들의 학문적 경험과 그 과정에서의 신앙적 성찰을 질적 연구로 풀어낸다.

네 번째 발표에서는 유경호 목사(동중한합회)가 ’변혁적 리더십의 관점에서 본 사울왕의 실패요인‘을 주제로 발표한다. 유 목사는 변혁적 리더십 이론을 적용해 사울왕의 리더십과 실패 요인을 분석하며, 이를 현대 사회의 리더십 사례와 연결해 통찰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와 서경현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참여하는 토론 세션이 마련된다. 두 교수는 각각 보건학적, 심리학적 관점에서 주제발표를 논평하고 추가 논의의 방향을 제안한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 겸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술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현대 사회에서 신앙과 삶의 관계를 다각적으로 조망하는 이번 논의가 학문적 풍요와 더불어 신앙적 성찰을 깊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문융합 및 학제 간 연구, 미래 사회를 위한 기독교적 가치 구현 연구 등 학술 활동을 위해 설립됐다. 한·영 혼용 학술지 ’융합학문과 기독교‘를 연 2회 발간해 오고 있다. (끝.)

[결과발표] 118주년 기념 유튜브 공모전 수상작 발표

118주년 기념 유튜브 공모전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상자들에게는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팀일 경우 대표자에게 연락

 

수상구분 상금 출품자명 작품명
대상 100만원 박체홍 (개인) 우린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치지
금상 50만원 A.W.C.(팀) 우리는 인공지능융합학부입니다
꽃보다삼육(팀) 캔버스 속 우리 이야기
은상 20만원 보건23 헬스히어로즈(팀) 세상을 바꿀 보건
삼모임(팀) 들어봐! 삼육대학교
세상을 바꿀 보건이조(팀) 보건관리학과, 이것 뭐예요?
동상 10만원 이다현(개인) Welcome to Global Korean
서서연(개인)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궁금해요?!
이음학회 홍보부(팀)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Q&A
박가영(개인) 항공관광외국어학부 1기,제주항공 합격 선배의 면접 프리패스 비법

 

[결과발표] 118주년 기념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삼육대학교 118주년 기념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상구분 상금 출품자명 작품명
대상 100만원 박체홍 (개인) 우린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치지
금상 50만원 A.W.C.(팀) 우리는 인공지능융합학부입니다
꽃보다삼육(팀) 캔버스 속 우리 이야기
은상 20만원 보건23 헬스히어로즈(팀) 세상을 바꿀 보건
삼모임(팀) 들어봐! 삼육대학교
세상을 바꿀 보건이조(팀) 보건관리학과, 이것 뭐예요?
동상 10만원 이다현(개인) Welcome to Global Korean
서서연(개인)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궁금해요?!
이음학회 홍보부(팀)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Q&A
박가영(개인) 항공관광외국어학부 1기,제주항공 합격 선배의 면접 프리패스 비법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청소년 자해 예방’ 보드게임 개발

SNS 자해행동 확산 우려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 SNS 자해 예방 교육을 위한 기능성 보드게임 ‘N-TED CAT(엔 테드 캣)’을 개발했다.

최근 SNS,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소년 사이에서 자해 행동이 확산되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자살 의도가 없는 비자살적 자해 행동일지라도,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더 파괴적인 방법으로 이어져 자살 충동과 시도로 연결될 위험성이 크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보드게임 형식의 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N-TED CAT은 개인특성과 생활환경, 자해동기 및 자해정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긍정자기개념과 스트레스 관리 등 내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요소로 구성됐다.

게임기반학습(Game Based Learning) 원리를 적용해,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과 공감, 격려, 지지를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적응적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자해행동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기존 자해행동 연구는 주로 행동의 원인과 특징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이를 중단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보드게임이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자해 예방 교육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오는 23일 청소년 자해행동 예방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N-TED CAT을 활용한 지도자 양성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0년 개관한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상담, 예방교육, 스마트 미디어 역기능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10/202412100105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876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2090.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1210_000299072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2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64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17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1740113094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1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15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10/2024121000351.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00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3228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1050016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22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청소년 자해 예방’ 보드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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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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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청소년 자해 예방’ 보드게임 개발

삼육대(총장 제해종)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 SNS 자해 예방 교육을 위한 기능성 보드게임 ‘N-TED CAT(엔 테드 캣)’을 개발했다.

최근 SNS,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소년 사이에서 자해 행동이 확산되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자살 의도가 없는 비자살적 자해 행동일지라도, 반복적으로 실행하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더 파괴적인 방법으로 이어져 자살 충동과 시도로 연결될 위험성이 크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보드게임 형식의 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N-TED CAT은 개인특성과 생활환경, 자해동기 및 자해정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긍정자기개념과 스트레스 관리 등 내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요소로 구성됐다.

게임기반학습(Game Based Learning) 원리를 적용해,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과 공감, 격려, 지지를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과 적응적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자해행동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기존 자해행동 연구는 주로 행동의 원인과 특징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이를 중단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보드게임이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자해 예방 교육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오는 23일 청소년 자해행동 예방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N-TED CAT을 활용한 지도자 양성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0년 개관한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심리상담, 예방교육, 스마트 미디어 역기능 보드게임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끝.)

상상을 현실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열려

335개팀 1334명 프로젝트 수행
아트앤디자인학과 팀 최우수상

삼육대는 지난 5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6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창의적 종합설계)’은 1~2학년 동안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과제를 기획·제작·해결함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배양하는 정규 교과목이다.

수강 학생들은 각자 팀을 구성해 △시제품 제작형 △아이디어 연계형 △지역사회 기여형 △창업 아이템 개발형 중 한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과 결과물을 내놓는다. 각 팀마다 실습비와 멘토링 활용비가 지원된다.

삼육대는 지난 1년간 14개 학과에서 72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했으며, 335개팀 1334명의 학생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창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결과물을 전시하고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경쟁을 펼쳤다.

▲ 아트앤디자인학과 팀의 ‘모아고’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은 아트앤디자인학과 앱둥이 팀(지도교수 이장미)이 차지했다. 김민경(이하 4학년), 김지인, 김동화(이하 3학년), 김재우, 이유나 학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대학생을 위한 자산관리 플랫폼 ‘모아고’를 개발했다.

모아고는 대학생들이 커피값 등 일상적인 소비를 절약해 여행자금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자산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사용자가 설정한 여행지에 따라 필요한 평균 자금을 목표로 제시하고,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저축을 유도한다. 특히 숏폼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 간 소통과 챌린지 문화를 조성해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앱둥이 팀은 서비스 초기 타깃으로 20대 대학생을 설정했으며, 이후 연령층을 다양화하고 자금마련 목표를 여행뿐 아니라 자차 구입, 내 집 마련 등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 화학생명과학과 팀의 ‘수생 생물 유래 폐수의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한 재활용 장치’

우수상은 화학생명과학과 물결나래 팀(지도교수 황윤정)이 수상했다. 이들은 수생 생물 유래 폐수의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한 재활용 장치를 개발해 주목받았다. 아쿠아포닉스란 어류양식과 수경재배를 합친 새로운 농법으로 수상생물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를 식물의 성장 에너지로 하는 친환경적인 기술이다.

장려상은 식품영양학과 TLC 팀(지도교수 황효정)의 비건 밀키트 ‘떡볶이와 두부강정’, 인기상은 경영학과 버럭이 팀(지도교수 엄지영 황혜미)의 신입생 학교생활 적응 게임 ‘두콩두콩 삼육마을’이 차지했다.

박철주 교무처장은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참신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12/09/202412090193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85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197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091600049091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2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862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969341440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082#google_vignette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146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12/09/2024120900363.html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120950040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87742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83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1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96543

[보도자료] 삼육대, ‘제6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12.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제6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1년간 335개팀 1334명 프로젝트 수행
아트앤디자인학과 팀 최우수상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지난 5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6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창의적 종합설계)’은 1~2학년 동안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과제를 기획·제작·해결함으로써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배양하는 정규 교과목이다.

수강 학생들은 각자 팀을 구성해 △시제품 제작형 △아이디어 연계형 △지역사회 기여형 △창업 아이템 개발형 중 한 가지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과 결과물을 내놓는다. 각 팀마다 실습비와 멘토링 활용비가 지원된다.

삼육대는 지난 1년간 14개 학과에서 72개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했으며, 335개팀 1334명의 학생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창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결과물을 전시하고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은 아트앤디자인학과 앱둥이 팀(지도교수 이장미)이 차지했다. 김민경(이하 4학년), 김지인, 김동화(이하 3학년), 김재우, 이유나 학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대학생을 위한 자산관리 플랫폼 ‘모아고’를 개발했다.

모아고는 대학생들이 커피값 등 일상적인 소비를 절약해 여행자금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자산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사용자가 설정한 여행지에 따라 필요한 평균 자금을 목표로 제시하고,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저축을 유도한다. 특히 숏폼 커뮤니티를 통해 사용자 간 소통과 챌린지 문화를 조성해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앱둥이 팀은 서비스 초기 타깃으로 20대 대학생을 설정했으며, 이후 연령층을 다양화하고 자금마련 목표를 여행뿐 아니라 자차 구입, 내 집 마련 등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화학생명과학과 물결나래 팀이 수상했다. 이들은 수생 생물 유래 폐수의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한 재활용 장치를 개발해 주목받았다. 아쿠아포닉스란 어류양식과 수경재배를 합친 새로운 농법으로 수상생물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를 식물의 성장 에너지로 하는 친환경적인 기술이다.

장려상은 식품영양학과 TLC 팀의 비건 밀키트 ‘떡볶이와 두부강정’, 인기상은 경영학과 버럭이 팀의 신입생 학교생활 적응 게임 ‘두콩두콩 삼육마을’이 차지했다.

박철주 교무처장은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참신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