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총 1202명으로, △학사 1011명 △일반대학원 명예박사 1명, 박사 71명, 석사 107명 △신학대학원 석사 12명 △경영대학원 석사 11명 등이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제이슨킴 오랄 디자인 뉴욕’ 김정도(Jason Kim) 대표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대표는 미국 최고의 치과기공 마스터 세라미스트로, 20억원 규모의 가족기금을 마련해 삼육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졸업생들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학부 전체수석인 신재현 신학과 학생은 이사장상을, 전체 차석 이소미 식품영양학과 학생은 우리은행장상을, 화학생명과학과 수석 전은선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받았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 튀르키예, 이라크,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91명과 장애학생 11명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제해종 총장은 훈화에서 졸업생들이 학문적 성취를 넘어 ‘봉사의 법칙’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제 총장은 “세상은 경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촘촘히 얽힌 봉사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며 “도움이 절실한 사람을 보면 돕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육대가 길러내고자 하는 인재상은 ‘봉사하는 사람’이다”며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이타적인 정신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와주는 ‘엑스트라 마일’을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삶에도 성공이라는 열매가 맺힐 것이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눌 때 결국은 그 열매가 우리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 일종의 법칙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제 총장은 “오늘 교정을 떠나 세상의 봉사자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을 위해 삼육대 모든 교수들과 직원들이 기도하며 열렬히 응원하겠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축복했다. (끝.)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총 1202명으로, △학사 1011명 △일반대학원 명예박사 1명, 박사 71명, 석사 107명 △신학대학원 석사 12명 △경영대학원 석사 11명 등이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제이슨킴 오랄 디자인 뉴욕’ 김정도(Jason Kim) 대표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대표는 미국 최고의 치과기공 마스터 세라미스트로, 20억원 규모의 가족기금을 마련해 삼육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졸업생들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학부 전체수석인 신재현 신학과 학생은 이사장상을, 전체 차석 이소미 식품영양학과 학생은 우리은행장상을, 화학생명과학과 수석 전은선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받았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 튀르키예, 이라크,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91명과 장애학생 11명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제해종 총장은 훈화에서 졸업생들이 학문적 성취를 넘어 ‘봉사의 법칙’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제 총장은 “세상은 경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촘촘히 얽힌 봉사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며 “도움이 절실한 사람을 보면 돕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육대가 길러내고자 하는 인재상은 ‘봉사하는 사람’이다”며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이타적인 정신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와주는 ‘엑스트라 마일’을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삶에도 성공이라는 열매가 맺힐 것이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눌 때 결국은 그 열매가 우리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 일종의 법칙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제 총장은 “오늘 교정을 떠나 세상의 봉사자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을 위해 삼육대 모든 교수들과 직원들이 기도하며 열렬히 응원하겠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축복했다. (끝.)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총 1202명으로, △학사 1011명 △일반대학원 명예박사 1명, 박사 71명, 석사 107명 △신학대학원 석사 12명 △경영대학원 석사 11명 등이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제이슨킴 오랄 디자인 뉴욕’ 김정도(Jason Kim) 대표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대표는 미국 최고의 치과기공 마스터 세라미스트로, 20억원 규모의 가족기금을 마련해 삼육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며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관련기사▷대통령의 세라미스트, 삼육대 명예박사 되다)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졸업생들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학부 전체수석인 신재현 신학과 학생은 이사장상을, 전체 차석 이소미 식품영양학과 학생은 우리은행장상을, 화학생명과학과 수석 전은선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받았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 튀르키예, 이라크,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91명과 장애학생 11명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제해종 총장은 훈화에서 졸업생들이 학문적 성취를 넘어 ‘봉사의 법칙’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제 총장은 “세상은 경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촘촘히 얽힌 봉사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며 “도움이 절실한 사람을 보면 돕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육대가 길러내고자 하는 인재상은 ‘봉사하는 사람’이다”며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이타적인 정신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와주는 ‘엑스트라 마일’을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삶에도 성공이라는 열매가 맺힐 것이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눌 때 결국은 그 열매가 우리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 일종의 법칙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제 총장은 “오늘 교정을 떠나 세상의 봉사자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을 위해 삼육대 모든 교수들과 직원들이 기도하며 열렬히 응원하겠다.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축복했다.
아래는 훈화 전문
자랑스러운 삼육대학교 졸업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명예로운 졸업과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입생으로 당당히 입학하던 여러분의 모습도 멋졌지만,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정을 떠나는 오늘의 여러분은 더욱 자랑스럽고 빛나는 존재입니다. 오늘의 영광은 여러분의 노력뿐만 아니라, 애정으로 길러주신 부모님들의 헌신, 가르침과 지도로 함께해 주신 교수님들의 노고, 그리고 클래스룸에서 함께 공부하며 우정을 나눈 동료 학우들의 따뜻한 격려가 만들어낸 결실입니다.
혼자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갓난아기가 엄마의 헌신적인 보살핌과 사랑 속에서 자라듯, 우리 모두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사회적 존재로 성장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삶은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다른 사람의 노동에 의지하고 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수고로 얻어진 열매를 먹고, 누군가가 닦아놓은 길을 걷고, 누군가가 길러낸 농산물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또 누군가가 만든 옷을 입고, 누군가가 우리를 지켜주기에 안심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의 성장과 성숙에 영향을 주며 공존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경쟁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촘촘히 얽힌 봉사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식물들은 동물들에게 열매를 내어주고, 때로는 줄기와 뿌리까지 내어주며, 동물들은 자신을 먹이로 내어주거나 생태계의 일부로 순환합니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만물을 적시고, 바위와 흙, 나무들은 수많은 생명체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합니다.
교육이란 책에는 이러한 봉사의 법칙이 만물 속에 새겨져 있다고 말합니다.
“봉사의 법칙이 천연계의 만물에 쓰여져 있다. 공중에 나는 새, 들에 있는 짐승, 숲 속의 나무들, 잎사귀들, 풀 또는 꽃들, 하늘의 해, 빛나는 별들, 이런 것들은 다 나름대로 봉사를 하고 있다. 대양도 호수도, 시내도 샘물도 다 남에게 주기 위하여 받아들이고 있다. 천연계의 만물은 각각 이렇게 세상의 생명들에게 봉사하면서 그 자신을 지킨다.” (교육 103)
도움이 절실한 사람을 보면 돕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성금을 보내고, 길을 가다 누군가 넘어지면 주저 없이 달려가 돕습니다. 다른 사람이 겪는 슬픔에 우리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같은 이유입니다. 이러한 동정심과 봉사 본능은 학습된 것이 아니라, 마치 프로그램처럼 인간의 마음속에 내재된 법칙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전쟁과 재난, 복잡한 갈등과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가 봉사의 법칙을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저술가 E. G. White는 “이기심만 버린다면 대부분의 문제는 5분 내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기심을 버리고 봉사의 법칙을 따른다면, 전쟁의 포성이 멈추고, 정치적 갈등이 줄어들 것이며,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사라지고, 삶의 무거운 짐들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속할 직장 공동체에서도 경쟁이 아닌 배려와 격려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진정한 협력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삼육대학교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인성교육, 사회봉사 프로그램, 자기개발 및 진로 교육, 그리고 수많은 비교과 활동을 통해 여러분의 성장을 도와왔습니다. 지난 2년 혹은 4년여를 통해 우리가 길러내고자 한 인재상은 ‘봉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세상은 점점 더 그런 인재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경영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 24조 원의 적자로 위기에 처한 일본항공(JAL)을 다시 살려낸 비결은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이타적 경영’에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유명한 건축회사 팀하스의 대표 하형록 회장은 주차장의 신개념을 도입하여 명성을 떨친 바 있는데 그의 성공 비결 또한 봉사에 뿌리를 둔 ‘엑스트라 마일’ 정신이었습니다. 그는 5리를 가라하면 10리를 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경영에 실천함으로써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친애하는 졸업생 여러분,
각박한 세상에서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일은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나누고 베푸는 봉사자가 되려는 위대한 비전을 품으십시오.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이타적인 정신으로 ‘엑스트라 마일’을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삶에도 성공이라는 열매가 달릴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뭔가를 나눌 때 결국은 그 열매가 우리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 일종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삼육대학교의 동문이 되었습니다. 어디에서든 모교의 대사로서 여러분 자신의 명예와 모교의 명예를 빛내 주십시오. 훗날 여러분의 후배들이 여러분이 닦아놓은 길을 따라 걸으며,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선배로 여러분을 기억할 것입니다.
오늘 교정을 나가 세상의 봉사자로 첫 발을 떼는 여러분 모두를 위해 삼육대학교의 모든 교수님들과 교직원들이 기도하며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동지역 유수 대학과 협력… 교환학생·복수학위 추진
재학생 교류단 현지 대학서 한국문화 행사도
▲ 리와대 아부다비 캠퍼스 방문▲ 헐트국제경영대학원 두바이 캠퍼스 협약식▲ 샤르자아메리칸대 협약식▲ 아즈만대 방문
삼육대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아부다비 등 지역 5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육대가 아랍권 대학과 국제교류 MOU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최승년 국제교육원장,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 등으로 구성된 순방단은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5일까지 약 2주간 아랍에미리트 6개 대학을 방문했다.
이 가운데 △샤르자아메리칸대(American University of Sharjah) △아즈만대(Ajman University) △헐트국제경영대학원 두바이 캠퍼스(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in Dubai) △웨스트포드대(Westford University) △리와대 아부다비 캠퍼스(Liwa College – Abu Dhabi Campus) 등 5개 대학과 MOU를 체결했으며, △걸프의과대(Gulf Medical University)와는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협정을 위한 문건을 최종 조율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대는 각 대학과 △국제하계대학(써머스쿨)을 통한 학생 교류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과정 추진 △학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같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뢰 관계를 구축한 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거나 교류 방안을 논의한 6개 대학은 모두 아랍권을 대표하는 유수 대학으로, 한국 대학과 첫 교류를 시작하는 곳도 포함돼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방문에는 삼육대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학생 교류단도 함께했다. 삼육대 교류단은 현지 대학 한국문화 클럽(동아리)과 협업해, △‘오징어게임’을 테마로 한 한국문화 체험 부스 △K-POP 공연 △한국 전통음악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을 운영했다. 놀이와 공연으로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상호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삼육대가 방문한 6개 대학 중 5개 대학에는 이미 한국문화 클럽이 운영되고 있어,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문화 교류를 위해 수십 명의 학생이 몰려들었으며, 삼육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의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삼육대는 아랍지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당장 올여름 단기 캠프를 운영해 중동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적으로는 교환학생 및 학위과정을 확대해 유학생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육대의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아랍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현재 전 세계 188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사진 UAE=정진수 positive@syu.ac.kr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발 송 일 : 2025.2.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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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UAE 5개 대학과 국제교류 MOU 체결 중동지역 유수 대학과 협력… 교환학생·복수학위 추진 재학생 교류단 현지 대학서 한국문화 행사도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아랍에미리트(UAE) 5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육대가 중동지역 대학과 국제교류 MOU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최승년 국제교육원장,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 등으로 구성된 순방단은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5일까지 약 2주간 아랍에미리트 6개 대학을 방문했다.
이 가운데 △샤르자아메리칸대(American University of Sharjah) △아즈만대(Ajman University) △헐트국제경영대학원 두바이 캠퍼스(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in Dubai) △웨스트포드대(Westford University) △리와대 아부다비 캠퍼스(Liwa College – Abu Dhabi Campus) 등 5개 대학과 MOU를 체결했으며, △걸프의과대(Gulf Medical University)와는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협정을 위한 문건을 최종 조율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삼육대는 각 대학과 △국제하계대학(써머스쿨)을 통한 학생 교류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과정 추진 △학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같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뢰 관계를 구축한 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거나 교류 방안을 논의한 6개 대학은 모두 중동지역을 대표하는 유수 대학으로, 한국 대학과 첫 교류를 시작하는 곳도 포함돼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방문에는 삼육대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학생 교류단도 함께했다. 삼육대 교류단은 현지 대학 한국문화 클럽(동아리)과 협업해, △‘오징어게임’을 테마로 한 한국문화 체험 부스 △K-POP 공연 △한국 전통음악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을 운영했다. 놀이와 공연으로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상호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삼육대가 방문한 6개 대학 중 5개 대학에는 이미 한국문화 클럽이 운영되고 있어,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문화 교류를 위해 수십 명의 학생이 몰려들었으며, 삼육대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의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삼육대는 중동지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당장 올여름 단기 캠프를 운영해 중동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적으로는 교환학생 및 학위과정을 확대해 유학생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육대의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동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현재 전 세계 188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끝.)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3.16%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1위 기록이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생 중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이다.
또한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 삼육대의 해외취업 프로그램
삼육대의 대표적인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 과정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7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161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2년부터는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학연합과정’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삼육대를 주관대학으로 해, 참여대학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글로벌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기업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학생에게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발 송 일 : 2025.2.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해외취업자 수 37명… 2년 연속 수도권 최다 기록
삼육대(총장 제해종)가 4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3.16%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1위 기록이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생 중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이다.
또한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 과정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7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161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22년부터는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학연합과정’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삼육대를 주관대학으로 해, 참여대학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글로벌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기업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학생에게 해외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