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산불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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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수호는 남자일까? 여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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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면 ‘삼육대'[삼육동 2화-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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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김동건 교수, 올여름 ‘모기 급증’ 가능성 경고
벌써부터 ‘모기와의 전쟁’ 시작… 작년보다 20% 더 늘었다

김동건 교양교육원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지난 5월 29일 방송된 JTBC 메인 뉴스 프로그램 ‘JTBC 뉴스룸’ 보도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모기 급증 현상을 경고했다.
(뉴스영상▷벌써부터 ‘모기와의 전쟁’ 시작…작년보다 20% 더 늘었다)
이날 보도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찾아온 무더위와 잦은 강수로 인해 모기 개체 수가 급증하고 있는 현황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 도심을 중심으로 방역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이미 ‘모기 발생 4단계’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실제 최근 2주간 감시 체계를 통해 채집한 모기는 총 2만 129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
김동건 교수는 인터뷰에서 “올해는 비도 많고 여름에 많이 더울 것으로 예보돼 있다”며 “모기의 야외 서식처가 계속 유지될 경우 여름철 모기 밀도가 상당히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온과 강수량 상승이 모기 서식지 확산과 번식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사회복지학과, ‘현장실습 융합클래스’ 개최
실습생-슈퍼바이저 간담회… 전문성·윤리의식 함양

삼육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일 교내 사무엘관 강의실에서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과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슈퍼바이저를 초청해 ‘사회복지현장실습 융합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겨울방학 기간 중 사회복지현장실습을 마친 학생들과 실습기관 관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진로 및 취업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지연 수락노인종합복지관장, 임창민 자양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을 비롯한 실습 슈퍼바이저와 수강생 10명이 참석했다. 조미숙 사회복지학과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실습 경험 발표와 슈퍼비전 공유가 진행됐다.
이어진 그룹 토의에서는 ‘소수 대상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수요가 많은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한다는 민원이 반복될 경우, 사회복지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놓고, 실습생과 실무자가 함께 사회복지사의 윤리적 판단과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또한 모든 실습과 세미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 사회복지사 1급 자격 취득을 위한 실습확인서도 수여됐다. 이후 교직원식당 VIP룸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진로·취업과 관련한 실질적인 조언을 나누는 간담회도 이어졌다.
조미숙 학과장은 “사회복지실습은 단순한 현장 경험을 넘어, 미래 사회복지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융합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성숙한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648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83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11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8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