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삼육대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대만, 미얀마 등 5개국에 23개팀 379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해외봉사대를 파견했다. (▷관련기사: 올 여름 대규모 해외봉사대 파견…’23개팀 379명’)















삼육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삼육대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대만, 미얀마 등 5개국에 23개팀 379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해외봉사대를 파견했다. (▷관련기사: 올 여름 대규모 해외봉사대 파견…’23개팀 379명’)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태릉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체육관에서 펼쳐졌던 제30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겸 제39회 서울시동아리농구연맹 회장배 전국 중고동아리농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중략)

대회가 모두 마무리된 후 이재구 삼육대 생활체육과 학과장(오른쪽 사진)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이 교수는 총장배가 지난 16년 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에서 도움을 준 인물이다.
이 학과장은 “총장배 대회가 학생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학교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계속해서 이 대회를 지원해주고 있다. 계속해서 유지되어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더 해야 한다는 대 전제가 있다.”라는 말로 지난 19년 동안 쉬지 않고 1년에 두 번씩 대회를 개최한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중략)
삼육대는 ‘삼육(三育)‘을 교육 이념으로 삼고 있다. ‘지영체(智靈體)’가 핵심이다. 신체활동을 통한 전인적 인성교육을 추구하겠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는 것.
전체적인 인구 감소로 인해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는 등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체육 활동을 통한 인성교육을 위해 20년째 중, 고학생들을 위한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삼육대의 교육 철학에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http://www.baske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899

[주미경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빛은 사람을 비롯해 동물, 식물, 곤충 모두의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미치며 고대로부터 인간과 함께 생성, 소멸, 변화를 거듭했다. 인간은 미래에도 색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현대는 색의 홍수시대라 할 수 있다. 옷, 냉장고, 집, 화폐는 물론 과거엔 흑백이었던 미디어도 이젠 총천연색으로 인간의 마음을 유혹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무한히 자극적이고 우리의 세포들은 과거에 비해 더 많은 정보를 수용해야 한다.
현대인들의 색채의식은 환경과 사상을 배경으로 형성된 민족적 정서에 기초했다. 그리고 모두의 의식 속에 내재되어 보편적 색채문화를 형성해 왔다. 이러한 환경과 문화의 인지 과정은 선진국과 후진국, 명품과 시장 물건도 색으로 분별하는 형안의 시대를 도래케 했다.
예를 들어 산모는 초록색 미역국을 먹고 난 후 아기에게 우윳빛 젖을 먹인다. 그리고 아이는 황금색 변을 본다. 어떤 경우엔 상추를 먹은 엄마의 젖을 먹은 아기가 녹색 변을 보는데 이는 자연이 갖고 있는 성분에 따라 색의 에너지가 다름을 보여준다.

고대 히브리 성경에서 나타난 청색(Blue)은 지금의 파란색과 달리 매우 어두운 청색을 의미하기도 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괴테는 자신의 저서인『색채론』에서 볼 수 없는 색은 존재하지 않는 색이며 인간의 고유한 현상인 색인식의 주관성과 문화적 차이를 강조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여러 가지 아름다운 색에 독이 있다는 것은 이미 로마시대에 밝혀졌다. 17세기경 화가들은 백악, 아연, 바륨, 석회암, 쌀 등을 이용해 백색 안료를 만들었다. 네덜란드 화가 얀 베르메르는 설화석고와 석영으로 하얀색 발광 안료를 만들었고 탄산수산화납으로 만든 연백(鉛白)을 즐겨 사용한 유럽의 화가들은 이로 인해 앓아눕기도 했다.
수많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색은 인간의 감성에 거리감, 팽창수축, 온도감, 중량감, 형태, 감성(안정과 흥분), 비졸트 효과와 조형적 형태감을 표상하기도 하였으며, 자연과 같은 원초적 감성인 색의 온도감, 무게감, 강약감, 시간감, 흥분과 진정, 촉각, 청각, 취각, 미각, 향기를 환경적 요소에 적용하기도 하였다.
『파워 오브 컬러(The Power of Color)』의 저자인 모턴 워커(Morton Walker)는 결국 인간은 신이 창조하신 자연의 공간적, 시간적 정보와 사고력의 매개를 무의식 속에서 학습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태양의 흑점으로부터 일어나는 대기권 색채 광선 파동의 변화가 인간 혈액 알부민의 침전 지수에 실제로 영향을 미친다는 ‘타기타 효과’를 인정하는 21세기를 살고 있다. 자연의 색과 인간이 만들어 낸 인공색의 본질을 이해하고 활용할 때 우리의 삶의 질도 높아질 것이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이 교육부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가 사학 발전을 위해 구성한 제2기 ‘사학발전협의회’ 공동위원장을 맡게 됐다. 김 총장은 지난 1기에도 공동위원장으로 수고한 바 있다.
교육부와 사총협은 2일 서울 영등포구 교육시설공제회관에서 ‘제2기 사학발전협의회 1차 회의’를 열었다. 사학발전협의회는 이날 제2기 구성을 맞아 △위촉장 수여 △1기 논의내용 확인 △진행상황 점검 △고등교육 현안 및 혁신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총협이 건의한 8가지 안건을 놓고 논의했다. △등록금 법규 준수와 국가장학금 정상화 △대학 소송비용 문제 △행정규제 개선을 위한 대학혁신지원 방안 △대학평가 및 학문단위 인증제도 개선방안 △사립대학 건전성 및 투명성 확보 방안 △사립대학의 자정 노력 강화 방안 △사학발전협의회 활성화 운영 방안 △사립대학의 공공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공동 노력 방안 등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2기 사학발전협의회는 교육부 관계자 5명, 사총협 관계자 5명으로 구성된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과 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이 공동위원장을, 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이 부위원장을 맡는다.
또한 교육부에서 김도완 고등교육정책과장, 임용빈 사립대학정책과장, 김태경 대학재정장학과장이 참여하고 사총협에서 신현기 기획처장협의회장(한세대), 권용진 교무처장협의회장(아주대), 송혁 학생처장협의회장(건국대), 황인성 사총협 사무국장, 박상진 교수(세한대) 등이 참여한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519
뉴스1 http://news1.kr/articles/?3688561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8월 18일 교내 대강당에서 ‘제11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삼육대 생활체육학과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수하고 재능 있는 무용 인재를 발굴·육성하여 무용예술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전국 유·초·중·고교 재학생(학교장·학원장·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은 자)과 대학생(재수생 포함) 및 일반, 동아리모임 등이다.
종목은 한국무용(창작, 전통), 현대무용, 발레 등 순수 부문과 댄스스포츠, 에어로빅댄스, 치어댄스, 필라·요가댄스, 라인댄스, 방송댄스, 뮤지컬댄스, 재즈댄스, 스트릿댄스, 살사, 태권무 등 실용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상은 순수 및 실용 부문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수여하며, 지도자에게는 지도자상, 안무자상, 공로상 등을 시상한다. 또 유·초·중·고 개인 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는 미리암(예술단) 단원 및 본교 예능캠프 활동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마감은 8월 1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상댄스 홈페이지(http://www.esangdance.net/) 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육대 생활체육학과(☎02-3399-1686, 1691, 010-5256-1180)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8/06/2019080600805.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4067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41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8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311201741875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18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31010020020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65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08011739466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6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124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46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731010010700

삼육대 경영학과 창업동아리 드림케팅(지도교수 박철주) 학생들은 29일 서울 노원구 서울창업디딤터에서 서울 지역 고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제9회 삼육대학교 청소년 비즈쿨’을 개최했다.
비즈쿨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청소년 창업 아이디어 개발과 비즈니스 마인즈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가 정신과 창업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청소년의 미래목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삼육대 경영학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비즈쿨에는 삼육대 드림케팅 동아리 학생 8명이 멘토로 참여해 24개 고등학교 3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했다. 프로그램 기획과 교육 모두 동아리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이날 멘토와 학생들은 △그룹별 코칭운영 △모의 경영게임을 통한 경영교육 △경영전략 계획수립 △미션부여 △마케팅 전략설정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이템 선정 △사업 발표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창업과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형성했다.

수료 학생들에게는 학과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모의 경영게임 상위 3개 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심사는 박철주 지도교수와 드림케팅 동아리 출신인 한봉석 한애드(HANad) 대표가 맡았다.
드림케팅 이소민(경영학과 3) 회장은 “기업가 정신이라는 딱딱한 개념을 각종 게임과 체험활동으로 풀어내 흥미를 부여하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404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39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5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3015557485154
오늘경제 http://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8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71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3001001916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05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447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68

삼육대는 지난 4월, ‘학생창업보육센터’의 문을 열고 교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구축했다. (▷관련기사: 학생창업보육센터 오픈…11개 학생스타트업 입주)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여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했다. 총 11개의 창업보육실과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이곳에서는 전문 멘토링, 창업코칭, 창업교육, 활동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창업의 산실로 뿌리내리고 있다.
그리고 개소 한 달 만에 입주기업인 ‘마스터피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4300만원의 창업비를 지원받게 되면서 교육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학생창업보육센터 설립 후 첫 정부사업 수주인 이번 성과는 팀원 모두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생 스타트업이라는 점에서 의미 깊었다. (▷관련기사: [삼육人] 학생 스타트업 마스터피스, 정부지원 창업비 4천만원 수주)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 선정된 창업자는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자금을 바우처 형태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는다.
마스터피스는 예술작품 전자상거래 플랫폼 ‘마스터피스(Masterpiece)’ 아이템을 선보였다. 다양한 예술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하여 예술계 활성화를 이끄는 플랫폼이다. 작가는 웹·앱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전시하여 수익을 내고, 소비자는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빅데이터, 5G 등 첨단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스타트업 창업을 목표로 실제 사업에 관련된 업무수행을 위해 학생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게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

이들은 교내에서 창업 관련 활동을 벌이던 중 창업지원단 관계자를 통해 학생창업보육센터를 알게 됐다. 현재 진행 중인 정부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법인전환과 대규모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에는 창업지원단의 다양한 지원과 유기적 협조가 바탕이 되었다.
한영석 대표는 “사업 초기, 학생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면서 학교로부터 여러 지원을 받은 덕분에 가시적 결과를 얻게 됐다. 4차 산업혁명 기술력과 우수한 작가진을 확보하여 업계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다. 입주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실질적인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활동한다면 누구나 모종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삼육대 학생창업보육센터에는 마스터피스에도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항만 사업을 계획하는 ‘YAHIAT’, 3D 프린터 기술을 이용한 상품제작을 기획하고 있는 ‘G.S.A’ 등 미래의 일류 기업을 꿈꾸는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불타는 포테-토★’도 그 가운데 하나다. 이 업체는 적외선카메라 원리를 이용한 핸드폰케이스를 통해 숨겨진 불법 촬영기기를 찾아내는 제품을 개발 중이다.
주로 17학번, 18학번 재학생으로 멤버가 구성되어 있는데, 창업 관련 경진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실제 창업까지 이어졌다. 지난해 많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경력과 창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인 게 입주기업으로 선발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곧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자신들만의 기술력으로 특허권을 갖는 게 일차적 목표다. 서두르지 않고 단계적으로 성장과정을 밟아가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단 각오다.

이들은 창업보육실을 학생창업보육센터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차원빈 대표는 “경진대회를 준비하다보면 수많은 회의를 거쳐야 한다. 그동안은 회의할 공간이 부족했는데, 센터에 입주하게 되면서 전용공간이 생겨 아이템 유출의 위험도 적어지고, 편하게 회의를 할 수 있게 됐다. 학생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기 위해선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이력서에 한 줄 더 채워 넣기 위해 입주하려 한다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63&item=&no=18956

삼육대 문화예술대학이 주최·주관하는 ‘제21회 삼육대학교 전국 음악 콩쿠르’가 오는 22~23일 교내 음악관과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전국 초·중·고교(재수생), 대학생, 일반부 및 아마추어부(비전공) 등이며, 피아노, 관현악(타악기 부문 포함), 성악(남·녀 동일), 작곡(미디어, 국악 작곡 포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체대상과 부문별 1, 2, 3등,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 각 부문 고등부 1, 2, 3등 입상자에게는 삼육대 수시모집 예능인재전형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입상자가 해당 전형으로 입학할 경우 매학기 전공실기 A학점 이상을 유지하면 실기장학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접수마감은 8월 16일 오후 3시까지이며, 음악학과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바로가기)을 다운받아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거나 음악학과 사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문의: (02)3399-1818~1819 / 팩스 (02)3399-182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7/30/201907300101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39709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301552061585?did=NA&dtype=&dtypecode=&prnewsid=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73015332916443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37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3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52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3013187437311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02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2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0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44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194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73001001017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30010019163

삼육대는 개교 113주년을 맞아 재학생 20여명을 선발해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실크로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동서양 문명교류의 비단길을 가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과거 동·서양의 무역, 문화예술, 정치, 종교를 비롯한 인류 자산의 유통경로였던 실크로드를 탐방함으로써 고대 중국 및 중앙아시아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신(新)실크로드’로 불리는 ‘일대일로’를 통해 세계 경제패권을 차지하려는 중국의 야심찬 계획을 들여다보기 위한 취지다.
탐방에는 김용선 학생처장을 비롯해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재학생 2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처는 사전에 △지원동기 △기억에 남는 여행경험 △본 프로젝트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 등이 담긴 참가신청서를 제출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참가 학생을 선발했다.
탐방단은 지구상에서 바다가 가장 먼 도시이자 내륙의 오지로 알려져 있는 우루무치를 시작으로, 불교 석굴의 백미인 둔황 막고굴, 사막 가운데 형성된 신비로운 초승달모양의 월아천, 중국 속 독특한 이슬람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투루판 등 실크로드 주요 지역을 탐방했다.
김시은(영어영문학부 17) 학생은 “뜨거운 날씨로 고생하기도 했지만, 실크로드의 문화와 풍경에 마음을 빼앗겼다”며 “실크로드를 따라 문화 교류의 발자취를 거닐면서 수천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전종범)는 29일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4회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실기대회는 지난 6월 19~20일 양일간 삼육대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 고등학생 1070명이 참가해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조형 등 4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관련기사: [포토] ‘집중 또 집중’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심사 결과 기초디자인 부문 강세은(덕성여고 졸) 씨에게 대상인 총장상이 수여됐다. 금상은 △기초디자인 김유경(신도고), 허다원(광양여고) △사고의 전환 김지우(저동고) △발상과 표현 이서윤(인천해송고) 학생이 받았으며, 이외에 은상 7명, 동상 11명, 특선 112명, 입선 401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삼육대 입학 시 규정에 의한 장학금을 지급하며,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또 본상(동상) 이상 수상자의 작품은 전시회를 열어 전시하고, 전시 경력 확인서도 발부한다.
한편 올해로 14년째 개최된 삼육대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 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3865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634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708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869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2901001834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291443747695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43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729010009933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72900178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6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945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