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생명-자연으로부터

김성운 교수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겨울 생명! 힐링을 품다

겨울은 견뎌 내는 계절이다. 동·식물은 동면하면서 혹독한 겨울을 넘기고 있다. 도종환의 시 ‘겨울나기’에서 “모두들 어떻게든 살아 견디고 있다. 모두들 어떻게든 살아 이기고 있다.”고 한 것처럼 겨울이 주는 의미는 수동적, 방어적이며 극복 대상이라는 메시지가 함의되어 있다.

그러나 설경의 거장! 화가 심재관은 이 혹독한 엄동설한이 오히려 즐겁다. 미술평론가 박명인에 따르면 심재관의 설경은 “만물이 잠들어 있는 계절에 시각적인 생명의 미보다 생명을 위해 잠들어 있는 내재적인 미를 찾는다.”라고 한다. 그는 겨울의 겉모습보다 겨울 속에 은닉된 숭고한 ‘생명’을 나타내고 싶은 것이다. 헤겔이 말하는 “단순한 겉 모습과 묘사를 떠나서 한층 높은 리얼리티와 더욱 진실한 존재”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 심재관, <생명-자연으로부터 I>, 166.2×130cm, Oil on Canvas, 2002

‘생명-자연으로부터 I’ 을 감상하는 주안점은 절개된 계곡물에 비치는 잔영이다. 그는 겨울 생명을 표현하기 위해 화면 밖의 하늘과 나목을 계곡 옹달샘에 삽입하고, 그 위에 낙엽을 운치 있게 떨구어 놓았다. 심재관은 춥고 고통스러운 겨울 계곡에 따뜻한 햇빛을 좌측 상단에 임대했다.

그래서 죽음의 언 땅은 어느새 생명을 품고 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화가에게 설경을 그리는 것은 도전이다. 태양빛을 받은 눈(雪)의 신비감, 바위와 언덕에서 오는 반사광을 표현하려면 백색에 완전히 통달해야 한다. 흰색을 팔레트(palette)에서 찍어 잠시만 긴장을 늦추거나, 다른 생각을 하여 화폭에 그리면 영락없이 탁해지고 부유하는 듯 뜬 상태로 보인다. 그는 흰색을 강조·부각시키기 위해 바위와 언덕을 짙고 깊게 처리했다.

심재관은 흰색의 달인이다. 심재관의 속 깊은 흰색은 감상자에게 따스한 행복과 맑은 힐링을 준다. 지고(至高)의 색인 흰색은 청결함의 힐링 효과가 있다. 심재관은 최근 한국의 겨울 그림 뿐 아니라 외국의 이국적 겨울 풍경에도 탐닉하고 있다. 특히 영적이고 이국적 감성이 풍부한 ‘티벳’을 화폭에 담아 가고 있다.

필자는 글을 쓰면서 30여 년 전 작가와 같이 들로 산으로 사생을 떠났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는 자연을 보고 대지 속의 ‘생명’을, 필자는 ‘고향’을 생각해 냈던 것이다. 동일한 대상을 보고 차이를 사유하는 작가와 필자는 힐링 시대의 ‘감성 동지’이다. 위대한 예술은 결코 쉽게 탄생되지 않고 예술가에겐 만족이란 없다. 그는 지금 이 시간에도 강추위와 싸우며 중무장한 채 차가운 들과 산, 계곡에서 예술혼을 불태울 것이다. 생명의 힐링 그림을 창작하기 위해….

김성운 
화가,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Art& Design) 교수, 디자인학 박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20회(한국,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단체전 230회, 파리 퐁데자르·라빌라데자르갤러리 소속 작가, 대한민국현대미술전 심사위원, 한국정보디자인학회 부회장, 재림미술인협회장, 작품 소장 : 미국의회도서관, 프랑스, 일본 콜렉터, 한국산업은행 등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20848

예비 신입생 250명 대상 어학설명회 개최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올해 입학하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어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교내 어학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어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설명회에는 예비 신입생 25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삼육대는 교내 취업지원 전담기관인 △대학일자리본부 안내를 비롯해 △신입생 외국어 특별 프로그램 △교환학생 제도 △해외연수 △어학 장학금 △마일리지 장학금 등 재학생 어학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삼육대 토익 전임 강사가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필수 공인어학시험과 최근 취업시장 동향을 안내하며, 취업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과 팁을 제시했다.

삼육대는 또한 참가 학생 전원에게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를 자료집 형태로 제작해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텀블러, 문화상품권 등도 증정했다.

동물생명자원학과 입학 예정인 이종현 학생은 “신입생이라 취업을 위한 어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설명회에 참가하면서 어학 학습뿐만 취업준비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무척 유익했다”며 “입학 후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삼육대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삼육대는 국제적 사고를 고취하고 취업에 필요한 어학 소양을 지속적으로 계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재학생들이 국제적으로 활동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1/17/202001170250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8482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171706741269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734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56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1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1190004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986

신학과 신입생 사전 영성교육 ‘TISP’

삼육대 신학과는 1월 15~19일 4박 5일간 교내 신학관에서 예비 신학도 사전 영성교육 ‘TISP(Total Immersion Spritual Program)’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학과 신입생 및 2학년 재학생과 신학숙, 학회 임원진 등 85명이 참가했다. 강사로는 박성원 목사(안흥교회)가 초청돼 ‘복음 속에 담긴 신학도의 길’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비 신학도들은 소그룹, 기도회, 말씀묵상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본격적인 신학교육에 앞서 영성을 정립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예비 신입생 대상 어학설명회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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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예비 신입생 대상 어학설명회 개최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올해 입학하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어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교내 어학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어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설명회에는 예비 신입생 25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삼육대는 교내 취업지원 전담기관인 △대학일자리본부 안내를 비롯해 △신입생 외국어 특별 프로그램 △교환학생 제도 △해외연수 △어학 장학금 △마일리지 장학금 등 재학생 어학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삼육대 토익 전임 강사가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필수 공인어학시험과 최근 취업시장 동향을 안내하며, 취업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과 팁을 제시했다.

삼육대는 또한 참가 학생 전원에게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를 자료집 형태로 제작해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텀블러, 문화상품권 등도 증정했다.

동물생명자원학과 입학 예정인 이종현 학생은 “신입생이라 취업을 위한 어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설명회에 참가하면서 어학 학습뿐만 취업준비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무척 유익했다”며 “입학 후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삼육대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삼육대는 국제적 사고를 고취하고 취업에 필요한 어학 소양을 지속적으로 계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재학생들이 국제적으로 활동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세이교회, 겨울 인텐시브 제자훈련

삼육대 청년예배 SAY는 12월 11일부터 1월 15일까지 약 1달간 겨울 인텐시브 제자훈련을 실시했다. 목회자와 청년 70여명은 ‘인대인(人對人, 사람 대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묵상, 교육훈련, 실습훈련 등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제자로 준비되기 위한 2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네팔, 몽골, 필리핀 등 해외 선교지로 파견돼 청년 전도회를 열고 복음을 전했다.

“글로벌한국학과 20학번 새내기입니다”…외국인 유학생 40명 입학

글로벌한국학과,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 열어

외국인 유학생 40명이 올해 글로벌한국학과 ’20학번 새내기’가 됐다.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음영철)는 14일 교내 다니엘관 강의실에서 ‘2020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환영식에는 음영철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외국인 신입생, 한국인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친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강신청 방법과 교육과정, 학사일정, 장학금, 특성화 활동, 교수 상담 등 학과 생활 전반에 관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이어진 친교의 시간에는 외국인 신입생과 한국인 선배들이 함께 어우러져 제기차기와 윷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선후배간 친교를 다졌다.

베트남 출신의 응우엔 띠 꾹(Nguyen thi cuc) 학생은 “교수님들께 학과에 대한 여러 정보를 듣고, 친구들과 한국 전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한국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음영철 학과장은 “외국인 신입생들이 입학 전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들 학생들의 꿈이 삼육대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는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리는 국제적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자, 한국 교류∙홍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19년 신설됐다. 이론교육, 문화체험, 현장실습, 인턴십 실무교육, 글로벌 리더 특강 등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와 적응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2/2020012202211.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82770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1150012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0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69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151309745960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459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4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738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95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7265

[보도자료]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외국인 신입생 환영식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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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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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외국인 신입생 환영식 개최
유학생 40명, 글로벌한국학과 20학번으로 입학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음영철)는 14일 교내 다니엘관 강의실에서 ‘2020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환영식에는 음영철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올해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 40명, 한국인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친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강신청 방법과 교육과정, 학사일정, 장학금, 특성화 활동, 교수 상담 등 학과 생활 전반에 관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이어진 친교의 시간에는 외국인 신입생과 한국인 선배들이 함께 어우러져 제기차기와 윷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선후배간 친교를 다졌다.

베트남 출신의 응우엔 띠 꾹(Nguyen thi cuc) 학생은 “교수님들께 학과에 대한 여러 정보를 듣고, 친구들과 한국 전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한국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음영철 학과장은 “외국인 신입생들이 입학 전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들 학생들의 꿈이 삼육대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는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리는 국제적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자, 한국 교류∙홍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19년 신설됐다. 이론교육, 문화체험, 현장실습, 인턴십 실무교육, 글로벌 리더 특강 등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인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와 적응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끝.)

약대 정재훈 교수, ‘약사신문’ 인터넷판 고문으로 추대

삼육대 약학대학 정재훈 교수가 <약사신문> 인터넷판인 ‘팜뉴스’ 고문으로 추대됐다.

정 교수는 팜뉴스의 의약품 관련 기사 생산 시 검수자로 활동하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팜뉴스는 “정 교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최신 지견과 약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언론의 기능적 역할에 힘을 실을 것”이라며 “아울러 내부 기자들의 역량 제고 차원에서 약학 및 산업 관련 강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약사신문>은 1987년 창간해 올해로 33돌을 맞은 의약계 정통 언론이다. 1999년 인터넷 뉴스판인 ‘팜뉴스’를 오픈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제약시장 동향과 정부정책, 학계, 업계 이슈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정 교수는 1986년 삼육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서울대 생명약학 석사(약물학)를 거친 뒤 동대학원에서 1995년 약물학 박사(신경약리) 학위를 취득했다. 2000~2002년에는 존스홉킨슨대(Johns Hopkins Univ.) Post Doc(신경약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삼육대 약학과 교수를 비롯해 마약퇴치전문교육원 2대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팜뉴스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32

제주도서 ‘예비창업자 창업캠프’ 개최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6~9일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수-스타트업(SU-StartUp)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재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창업캠프는 예비창업자 맞춤형 과정으로 꾸려졌다. 창업 기초 단계에 해당하는 아이디어 발상 및 구체화 방법을 훈련하고, 제주 소재 창업지원 기관과 창업기업을 견학하며 ‘창업견문’을 확대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제주도 지역사회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창업 미션이 주어졌다. △제주도 대표 상품인 감귤 이용한 부가가치 서비스 창출 △교통혼잡·물가상승 해결방안 △제주도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스토리텔링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최근 감소하는 유커 공백을 채우기 위한 자구책 마련 △제주도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 등이다.

학생들은 관심사별로 팀을 구성하고, 3박 4일간 팀 워킹과 창업특강, 멘토링에 참여했다. 이후 해커톤을 통해 1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했다.

또한 다음카카오,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유관기관을 견학하며 최신 트렌드를 습득하고 창업아이디어를 벤치마킹했다.

삼육대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저학년 학생들을 준비된 창업가로 양성하기 위한 기초교육 과정”이라며 “향후 보다 심화된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제 창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1/10/2020011001805.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7909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110123774545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30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7122
서울와이어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307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82442&depth1=2&depth2=2&depth3=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7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9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99

[보도자료] 삼육대, 제주도서 ‘예비창업자 창업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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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1.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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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주도서 ‘예비창업자 창업캠프’ 개최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6~9일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수-스타트업(SU-StartUp)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재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창업캠프는 예비창업자 맞춤형 과정으로 꾸려졌다. 창업 기초 단계에 해당하는 아이디어 발상 및 구체화 방법을 훈련하고, 제주 소재 창업지원 기관과 창업기업을 견학하며 ‘창업견문’을 확대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제주도 지역사회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창업 미션이 주어졌다. △제주도 대표 상품인 감귤 이용한 부가가치 서비스 창출 △교통혼잡·물가상승 해결방안 △제주도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스토리텔링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최근 감소하는 유커 공백을 채우기 위한 자구책 마련 △제주도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 등이다.

학생들은 관심사별로 팀을 구성하고, 3박 4일간 팀 워킹과 창업특강, 멘토링에 참여했다. 이후 해커톤을 통해 1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했다.

또한 다음카카오, 넥슨컴퓨터박물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유관기관을 견학하며 최신 트렌드를 습득하고 창업아이디어를 벤치마킹했다.

삼육대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저학년 학생들을 준비된 창업가로 양성하기 위한 기초교육 과정”이라며 “향후 보다 심화된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제 창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