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대학연계 시민대학’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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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대학연계 시민대학’ MOU
‘에코 인문학’ 주제로 시민 교양강좌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주명)과 ‘대학연계 시민대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대학의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서울시민에게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대학이 서울시로부터 연간 2천만원을 지원받아 시민 대상 강좌를 운영하는 형태로 참여한다.

삼육대는 부설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소장 한금윤)를 통해 ‘에코 인문학’을 주제로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올해 봄, 가을 두 학기 동안 환경, 생태, 귀농 3개 교과과정 30개 강좌를 개설하여 교내에서 실시한다.

텃밭 가꾸기와 귀농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고, 그린교육 실습장을 개방하여 체험학습을 병행한다. 캠퍼스 안에 있는 서울시 지정 ‘불암산-삼육대 생태경관보전지역’에서 생태 현장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평생교육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내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육대가 그간 쌓아온 환경, 생태 분야의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김주명 원장은 “우수한 콘텐츠와 교육 인프라를 가진 삼육대가 지역사회 공헌 사업에 협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함께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용성 스미스학부대학장,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한금윤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장과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김주명 원장, 정재권 시민대학장, 김종선 시민대학국장 등이 참석했다. (끝.)

겨울방학 맞아 비전공자 대상 ‘기초 코딩교육’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겨울방학을 맞아 17~21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코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일간 하루 4시간씩 총 20시간에 걸친 단기 몰입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파이썬(Python)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언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쉽게 학습하고, 프로그램 코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보건관리학과, 경영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등 다양한 학과의 비전공자 학생들이 참여해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언어 등 소프트웨어 기초 역량을 길렀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윤보연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청이 꾸준했다”며 “방학기간을 활용해 코딩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향후 심화과정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얼리버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일찍 일어나는 새’(얼리버드·early bird)라는 뜻의 프로그램 이름처럼, 부지런하고 자발적인 학습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인문학, 기초영어, 기초코딩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1136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02853.html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29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94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62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1315

‘교과목 인증’ 시스템 운영…2년간 280개 교과목에 인증

‘교육인증 우수확산 세미나’ 열고 성과 공유

▲ 삼육대 김정미 교육혁신단장(오른쪽)과 5개 교과목에서 SU인증을 획득해 우수인증패를 받은 조광현 경영학과 교수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교과목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성과 확산과 환류를 위한 세미나를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교과목 인증제’는 삼육대가 학부교육 혁신과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자체 개발해 도입한 교과목 인증평가 제도다. 지난 2018년 1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연구개발에 착수, 그해 3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5학기째 운영해오고 있다.

교과목인증은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 등급인 ‘SU秀인증’과 ‘기본인증’으로 나눠진다. 인증을 원하는 교수는 해당 교과목의 수업계획서와 보고서, 티칭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운영기관인 교육혁신단 데이터기반질관리센터는 인증평가단을 구성하여 교과목을 심의하고, ‘SU인증’과 ‘기본인증’ ‘인증보류’ 등으로 나눠 등급을 판정한다.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SU인증을 3회 이상 받은 교원은 상여금 등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삼육대는 지난 5학기 동안 교과목 인증제를 운영한 결과 33명의 교수가 85개 교과목에서 SU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194개 교과목이 기본인증을 받는 등 총 279개 교과목에 대한 인증평가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지난 2년간 운영해온 교과목 인증제 현황보고와 함께 SU인증을 획득한 교원의 우수사례 공유, 제도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피드백 등이 진행됐다.

▲ 19일 열린 교육인증 우수확산 세미나에서 SU인증을 획득한 교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SU인증을 3개 이상 획득한 12명의 교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특히 조광현 경영학과 교수는 5개, 이병희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신선화 간호학과 교수는 4개 교과목에서 SU인증을 획득해 우수 인증패를 받았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이한나 연구원은 “개별 교과목에 대한 인증뿐만 아니라, 단과대학의 전체 교육과정까지 평가·인증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교육의 질 관리와 환류 시스템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1093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01539.html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22000016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201028749982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2200001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4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2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91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5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3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8

[보도자료] 삼육대, 겨울방학 맞아 비전공자 대상 ‘기초 코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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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겨울방학 맞아 비전공자 대상 ‘기초 코딩교육’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겨울방학을 맞아 17~21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코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5일간 하루 4시간씩 총 20시간에 걸친 단기 몰입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파이썬(Python)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언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쉽게 학습하고, 프로그램 코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보건관리학과, 경영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등 다양한 학과의 비전공자 학생들이 참여해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언어 등 소프트웨어 기초 역량을 길렀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윤보연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코딩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청이 꾸준했다”며 “방학기간을 활용해 코딩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향후 심화과정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얼리버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일찍 일어나는 새’(얼리버드·early bird)라는 뜻의 프로그램 이름처럼, 부지런하고 자발적인 학습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인문학, 기초영어, 기초코딩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임 행정부, 삼육재림연수원서 워크샵 가져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필두로 한 신임 행정부가 본격적인 업무 착수에 앞서 한자리에 모여 워크샵을 열고 헌신을 다짐했다.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 신임행정부 처·실장 등 10명은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원주시 삼육재림연수원에서 ‘2020 삼육대학교 신임 행정부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대학 행정보직자로서의 사명과 소명을 되새기고,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박성하 원장, 차영석 교수가 연단에 올라 2박 3일간 △삼육교육의 이념 △리더십 △왜 십자가인가? △예수를 못박은 사람들 △성령과 영적성장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박 원장은 ‘삼육교육의 이념’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삼육(三育)교육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의 존재 목적을 이뤄줄 것을 당부했다. 차 교수는 ‘리더십’ 강연에서 리더십과 관련한 다양한 이론을 조망하고, 성서에 입각한 ‘권력의 해석과 사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참가자들은 QT와 말씀묵상, 산책, 개인기도 등 순서에 참여하며, 기독교 교육이념으로 설립된 삼육대의 행정 책임을 맡은 담당자로서 직분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219/99774841/1

[보도자료] 삼육대, ‘교과목 인증’ 시스템 운영…2년간 280개 교과목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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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과목 인증’ 시스템 운영…2년간 280개 교과목에 인증
‘교육인증 우수확산 세미나’ 열고 성과 공유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교과목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성과 확산과 환류를 위한 세미나를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교과목 인증제’는 삼육대가 학부교육 혁신과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자체 개발해 도입한 교과목 인증평가 제도다. 지난 2018년 1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연구개발에 착수, 그해 3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5학기째 운영해오고 있다.

교과목인증은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 등급인 ‘SU秀인증’과 ‘기본인증’으로 나눠진다. 인증을 원하는 교수는 해당 교과목의 수업계획서와 보고서, 티칭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운영기관인 교육혁신단 데이터기반질관리센터는 인증평가단을 구성하여 교과목을 심의하고, ‘SU인증’과 ‘기본인증’ ‘인증보류’ 등으로 나눠 등급을 판정한다.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SU인증을 3회 이상 받은 교원은 상여금 등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삼육대는 지난 5학기 동안 교과목 인증제를 운영한 결과 33명의 교수가 85개 교과목에서 SU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194개 교과목이 기본인증을 받는 등 총 279개 교과목에 대한 인증평가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지난 2년간 운영해온 교과목 인증제 현황보고와 함께 SU인증을 획득한 교원의 우수사례 공유, 제도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피드백 등이 진행됐다.

또한 SU인증을 3개 이상 획득한 12명의 교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특히 조광현 경영학과 교수는 5개, 이병희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신선화 간호학과 교수는 4개 교과목에서 SU인증을 획득해 우수 인증패를 받았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이한나 연구원은 “개별 교과목에 대한 인증뿐만 아니라, 단과대학의 전체 교육과정까지 평가·인증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교육의 질 관리와 환류 시스템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창작곡 ‘초월적 울림’ 스페인서 세계 초연한 박정양 교수

스페인 테네리페 국제음악제 비올리스트 김남중 연주

삼육대 음악학과 박정양 교수의 창작곡 ‘Transcendental Sonority for Viola Solo(비올라 독주를 위한 초월적 울림, 이하 초월적 울림)’이 스페인 테네리페 국제음악제(XVI FESTIVAL Y ACADEMIA DE MUSICA INTERNACIONAL, TENERIFE)에서 16일(현지시각) 세계 초연됐다.

‘초월적 울림’은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Transcendental Idealism)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이다. 작곡자뿐만 아니라 연주자, 청중 모두 경험적(Empirical) 인식에서 벗어나 선험적(Transcendental) 직관과 감성에 의존하여 작곡하고, 연주하며, 감상할 수 있는 장을 열어보기 위한 시도로 작곡됐다.

연주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김남중(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비올라 주임교수)이 맡았다. 김남중은 한국인 비올리스트 최초로 미국 뉴욕 유엔(UN)본부 총회의장에서 독주 무대를 갖고, 유엔 국제 평화기여 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남중은 이번 음악제 둘째 날 테네리페 아구아마리나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리사이틀에서 하이라이트로 이 곡을 선보였다.

▲ 비올리스트 김남중이 스페인 테네리페 국제음악제에서 박정양 교수의 창작곡 ‘초월적 울림’을 연주하는 모습.

350여석 극장을 가득 메운 유럽 관객들은 세계 초연된 박 교수의 ‘초월적 울림’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페스티벌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박정양 교수는 삼육대 음악학과(작곡과) 교수, 대학원 통합예술학과장, 대학 부설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을 맡고 있다. 매년 실험적이고 의미 있는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으며, 2005년 대한민국 작곡상, 가곡 ‘초혼’으로 제4회 MBC 대학가곡제 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0915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2/18/2020021802394.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7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210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2190004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2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3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18

‘고객 발굴’ 중심 창업 교과목 개설한다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20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 발굴(Customer Discovery) 중심 창업교육’을 국내 대학에 확산하는 사업이다. 고객 발굴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시장성이 없는 모델은 포기하고, 다른 시장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창업전략이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객 발굴 중심 창업교육을 대학 내 전공 교과목으로 1년에 2회 개설하게 됐다.

먼저 오는 1학기 ‘기업과정신과 창업’(지도교수 오덕신) 교과목을 운영한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요건 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린 스타트업’ 전략을 기반으로 고객 발굴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2학기에 개설하는 ‘디자인 스타트업’(지도교수 이장미)은 디자인 아이템 발굴에서 생산 공정까지의 과정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과목이다. 이론은 온라인에서 먼저 학습한 뒤, 수업 시간에는 워크숍에 참여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모든 교과목은 담당교수 외에 창업 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50% 이상 구성하고, 수강 학생에게는 소정의 실습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미나와 워크숍, 학기별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과 연계 프로그램 지원도 이뤄진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교내 학생창업보육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창업카페 등 물리적 인프라와 스타트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삼육대는 학생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0895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2/18/2020021801597.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1810437462112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2180004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19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6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9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26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285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1286

[보도자료] 삼육대 박정양 교수 ‘초월적 울림’ 스페인서 세계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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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정양 교수 ‘초월적 울림’ 스페인서 세계 초연
스페인 테네리페 국제음악제 비올리스트 김남중 연주

삼육대 음악학과 박정양 교수의 창작곡 ‘Transcendental Sonority for Viola Solo(비올라 독주를 위한 초월적 울림, 이하 초월적 울림)’이 스페인 테네리페 국제음악제(XVI FESTIVAL Y ACADEMIA DE MUSICA INTERNACIONAL, TENERIFE)에서 16일(현지시각) 세계 초연됐다.

‘초월적 울림’은 칸트의 선험적 관념론(Transcendental Idealism)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이다. 작곡자뿐만 아니라 연주자, 청중 모두 경험적(Empirical) 인식에서 벗어나 선험적(Transcendental) 직관과 감성에 의존하여 작곡하고, 연주하며, 감상할 수 있는 장을 열어보기 위한 시도로 작곡됐다.

연주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김남중(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비올라 주임교수)이 맡았다. 김남중은 한국인 비올리스트 최초로 미국 뉴욕 유엔(UN)본부 총회의장에서 독주 무대를 갖고, 유엔 국제 평화기여 예술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남중은 이번 음악제 둘째 날 테네리페 아구아마리나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리사이틀에서 하이라이트로 이 곡을 선보였다.

350여석 극장을 가득 메운 유럽 관객들은 세계 초연된 박 교수의 ‘초월적 울림’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페스티벌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박정양 교수는 삼육대 음악학과(작곡과) 교수, 대학원 통합예술학과장, 대학 부설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을 맡고 있다. 매년 실험적이고 의미 있는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으며, 2005년 대한민국 작곡상, 가곡 ‘초혼’으로 제4회 MBC 대학가곡제 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0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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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0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 선정
‘고객 발굴’ 중심 창업 교과목 개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KDB나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20 KDB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 발굴(Customer Discovery) 중심 창업교육’을 국내 대학에 확산하는 사업이다. 고객 발굴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시장성이 없는 모델은 포기하고, 다른 시장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창업전략이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객 발굴 중심 창업교육을 대학 내 전공 교과목으로 1년에 2회 개설하게 됐다.

먼저 오는 1학기 ‘기업과정신과 창업’(지도교수 오덕신) 교과목을 운영한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최소요건 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린 스타트업’ 전략을 기반으로 고객 발굴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2학기에 개설하는 ‘디자인 스타트업’(지도교수 이장미)은 디자인 아이템 발굴에서 생산 공정까지의 과정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전형 교과목이다. 이론은 온라인에서 먼저 학습한 뒤, 수업 시간에는 워크숍에 참여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모든 교과목은 담당교수 외에 창업 분야 전문가 초청 강의를 50% 이상 구성하고, 수강 학생에게는 소정의 실습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미나와 워크숍, 학기별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과 연계 프로그램 지원도 이뤄진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교내 학생창업보육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창업카페 등 물리적 인프라와 스타트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삼육대는 학생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