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中 유학생 “학교측 세심한 배려에 감사” 성금 기부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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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中 유학생 “학교측 세심한 배려에 감사” 성금 기부
대구에도 ‘어린이용 마스크 1004개’ 전달

삼육대(총장 김일목) 중국인 유학생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기간 동안 학교 측의 세심한 관리와 보호조치에 감사하다며 김일목 총장에게 감사편지와 교내 방역사업 지원금 271만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대구 지역에 어린이용 마스크 1004장도 기부했다.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인 유학생을 특별 관리해왔다. 별도의 1인실 임시생활 숙소를 마련하여 머물도록 했고, 직원들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의심 증상 발현 여부 등 건강상태를 매일 2회 수시로 점검했다.

특히 격리기간에 유학생들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채소가 풍부한 건강 식단과 과일, 간식, 비타민제를 하루 3회 제공했다. 16개월 된 아이가 있는 유학생에게는 이유식과 어린이 식탁의자, 전자레인지를 제공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했다. 현재는 자가격리 조치된 30여명의 유학생 전원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한 상태다.

화학과 박사과정 리지우룡(28) 씨는 “아이의 이유식과 마스크까지 챙겨준 학교의 배려에 감동했다”면서 “나 혼자서는 큰 보답을 할 수 없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하면 조금이라도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을 모아 총장님께 편지를 쓰고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에는 4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271만원이 모였다. 또 어린이용 마스크 1004개는 당초 중국으로 보내려 했으나, 배송을 기다리던 중 한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자 대구에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국인 유학생들은 김일목 총장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에서 “방역으로 분주한 시국에 저희 유학생들에게 좋은 공간과 음식을 제공해주시고 보호해주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혜에 다 보답할 길이 없지만 감사의 마음을 적은 금액에 담았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방역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용 마스크 1004장은 대구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구 시민들이 이 사태를 속히 이겨내실 거라고 믿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불편과 고생이 많았을 텐데 잘 참고 견뎌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목표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끝.)

교수협의회도 유튜브 생중계로…

삼육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교수협의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삼육대는 당초 2월 24~25일 전임교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를 교내에서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9일 오전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했다.

이날 방송은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을 비롯해 각 부처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목처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김일목 총장의 장학방침, 기획처, 연구산학처, 교무처, 학생처, 대학일자리본부가 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 대비한 부처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개강 후 첫 주를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아울러 캠퍼스 모든 건물에 방역 소독을 하고,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584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9/2020030902834.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0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96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5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6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56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8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9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1050010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917287422300

[보도자료] 삼육대, 교수협의회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 ‘코로나19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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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수협의회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 ‘코로나19 여파’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교수협의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삼육대는 당초 2월 24~25일 전임교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를 교내에서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9일 오전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했다.

이날 방송은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을 비롯해 각 부처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목처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김일목 총장의 장학방침, 기획처, 연구산학처, 교무처, 학생처, 대학일자리본부가 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 대비한 부처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개강 후 첫 주를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아울러 캠퍼스 모든 건물에 방역 소독을 하고,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끝.)

삼육대,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코로나19 고통분담”

교내 입점업체 3월분 임대료 1061만원 전액 감면키로

삼육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서울권 대학 중에선 처음이다.

삼육대는 교내에 입점한 학생식당, 문구점, 안경점, 편의점, 서점 등 11개 사업장의 3월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총 감면금액은 1061만원이다.

박세현 재무실장은 “코로나19로 교내 입점업체들의 매출 하락이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했다”면서 “사립대학이 재정난을 겪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업체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문구 조성호 대표는 “인건비조차 감당이 되지 않아 직원과 번갈아 휴무를 할 정도인데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학교 수익사업에도 차질이 있을 텐데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다. 방역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의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개강 후 첫 주를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아울러 캠퍼스 모든 건물에 방역 소독을 하고,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5686&ref=A
SB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684663&plink=ORI&cooper=NAVER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6095300004?input=1195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6_0000945799&cID=10201&pID=10200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393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1523.html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3793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4302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61103742578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08500128
한국대학신문  https://www.youtube.com/watch?v=_NYnEHvih28&feature=youtu.be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94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9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88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6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1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39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30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5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53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92675&depth1=2&depth2=2&depth3=8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25010010354
조선에듀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8/2020050802756.html

[보도자료] 삼육대,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코로나19 고통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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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코로나19 고통분담”
교내 입점업체 3월분 임대료 1061만원 전액 감면키로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아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한다.

삼육대는 교내에 입점한 학생식당, 문구점, 안경점, 편의점, 서점 등 11개 사업장의 3월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총 감면금액은 1061만원이다.

박세현 재무실장은 “코로나19로 교내 입점업체들의 매출 하락이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했다”면서 “사립대학이 재정난을 겪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임대 사업자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내 입점 문구점 조성호 대표는 “인건비조차 감당이 되지 않아 직원과 번갈아 휴무를 할 정도인데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학교 수익사업에도 차질이 있을 텐데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다. 방역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의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2주 연기한 데 이어, 개강 후 첫 주를 휴강하고 둘째 주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아울러 캠퍼스 모든 건물에 방역 소독을 하고, 일부 시설을 긴급 폐쇄하는 등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끝.)

[SBS] 손애리 보건관리학과 교수, ‘모닝와이드’ 인터뷰

영상보기▷https://youtu.be/GDsl9exo1m8?t=208

SBS <모닝와이드 3부>
#SBS국민청원 –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해주세요
2020년 3월 2일 방송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 인터뷰

[내레이션]
음주로 인해 벌어지는 우발적인 사건사고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는 그 폐해가 더욱 심각한데요. (중략)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에서 금주구역에 대한 조례를 지정했지만 강제력이 없어 권고와 계도에 그치는 정도라고 합니다.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오픈 컨테이너법’이라고 해서 공원, 버스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마개를 연 술병을 소지하고만 있어도 처벌받습니다.

[내레이션]
미국을 포함한 세계 90여개국이 공공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해 규제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보다 음주에 관대한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는 술을 마실 개인의 자유를 침범한다는 이유로 번번이 무산되고 있습니다.

(중략)

사회적 인식이 변하면서 이제는 국민의 10명 중 9명이 공공장소에서 음주를 제한하는 정책에 찬성하지만 여전히 공공장소를 전면적인 금주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에 반대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손애리 삼육대 보건관리학과 교수]
주민들의 금주 선호도가 높은 어린이 놀이터, 초·중·고등학교, 대학 캠퍼스, 공공기관으로 1차적으로 지정을 하고 지정을 하고 주민이 호응이 높아지면 근린 공공시설까지 확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략)

코로나19 극복에 두유들 한마음…기부 동참 줄이어

1원 단위까지 ‘영끌’한 학생부터 총학생회장까지 ‘십시일반’
“알바비 받으면 또 낼게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두유(삼육대 재학생 애칭)들이 한마음이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중심으로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이 확산되면서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시작은 한 학생의 제안이었다. 김민희(화학생명과학과 4학년) 씨는 코로나19와 사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쳐 앉아있는 사진을 보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기부하려던 김 씨는 학교 이름으로 다 함께 모금하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에 에브리타임에 동참 의사를 물었다. 많은 학우들이 긍정적인 댓글을 달자, 용기를 얻고 기부금을 모금하기 시작했다.

모금은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계좌로 이뤄졌다. 카카오톡 실명 오픈채팅방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했고, 각 학과 학생회장은 단톡으로 이를 알리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타 대학에서 코로나19 모금을 추진하는 담당자와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 학생들의 입금내역(왼쪽)과 에브리타임 댓글(오른쪽). 1원 단위까지 끌어모은 학생부터 10만원까지 기부금이 십시일반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모금에는 4일 오후 현재까지 170여명이 참여했다. 20학번 새내기부터 모금 소식을 듣고 참여한 졸업생, 1원 단위까지 ‘영끌’한 학생, 10만원을 입금한 총학생회장까지 기부금 260여만원이 십시일반 모아졌다. 에브리타임에는 “알바비 들어오면 바로 동참할게!” “소액이지만 먼저 넣고 월급 들어오면 또 할게”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두유들 멋져!”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모금을 기획한 김 씨는 “학생들이라 당연히 돈이 많지 않을 텐데 ‘소액이라 미안하다’는 글이 많았다”면서 “소액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서로 북돋아 주는 모습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모금 운동을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수와 직원 등 전 구성원으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장과 부총장에게 ‘교수님과 직원 분들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다.

삼육대 학생들의 코로나19 모금은 오는 11일(수요일)까지 진행된다. 기부처는 오픈 채팅방에서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

△모금계좌: 카카오뱅크 3333-15-2778032 ㄱㅁㅎ
△카카오톡 오픈채팅: 삼육대 코로나 기부 모금
△인스타그램: @sahmyook_univ_donate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94947&ref=D
MBC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668314_3263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190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4/2020030402122.html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4_0000942476&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304_0000942679&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862476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86286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386396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4052451004?input=1195m
MBN https://www.mbn.co.kr/news/society/4077220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2905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416267413947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3051420010554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309185454244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88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94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4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6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78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05500036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2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04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0623

[보도자료] 삼육대 학생들도 코로나19 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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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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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들도 코로나19 기부 동참
“알바비 받으면 또 낼게요”
1원 단위 ‘영끌’부터 10만원까지 십시일반

삼육대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발적인 모금 운동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시작은 한 학생의 제안이었다. 삼육대 재학생인 김민희(화학생명과학과 4학년) 씨는 코로나19와 사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쳐 앉아있는 사진을 보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기부하려던 김 씨는 학교 이름으로 다 함께 모금하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에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참 의사를 물었다. 많은 학생이 긍정적인 댓글을 달자, 용기를 얻고 기부금을 모금하기 시작했다.

모금은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계좌로 이뤄졌다. 카카오톡 실명 오픈채팅방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했고, 각 학과 학생회장은 단톡으로 이를 알리며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타 대학에서 코로나19 모금을 추진하는 담당자와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모금에는 4일 오후 현재까지 170여명이 참여했다. 20학번 신입생부터 모금 소식을 듣고 참여한 졸업생까지, 1원 단위 ‘영끌’부터 10만원까지, 십시일반으로 기부한 260여만원이 모였다. 채팅창에는 “알바비 들어오면 바로 동참할게!” “소액이지만 먼저 넣고 월급 들어오면 또 할게”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등 글이 이어지고 있다.

모금을 기획한 김 씨는 “학생들이라 당연히 돈이 많지 않을 텐데 ‘소액이라 미안하다’는 댓글이 많았다”면서 “소액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서로 북돋아 주는 모습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모금 운동을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수와 직원 등 전 구성원으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장과 부총장에게 ‘교수님과 직원 분들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다.

삼육대 학생들의 코로나19 모금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기부처는 오픈 채팅방에서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 (끝.)

金총장, 발전기금 1억 2500만원 기부 ‘취임 첫 행보’

누적 기부액 ‘2억원’
임기 중 강력한 기금 모금 의지 밝혀

▲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

삼육대 김일목 신임 총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하면서 첫 행보로 대학 발전기금을 납부했다.

김 총장은 3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1억 2500만원을 전달했다.

김 총장은 “대학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하면서 교수와 직원들이 몇 년간 호봉을 동결하고 예산을 감축하는 등 많은 애를 쓰고 있다”면서 “행정의 최종 책임자로서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교수들의 연구지원에 나부터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내 구성원과 외부 여러 고액 후원자 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취임 전부터 삼육대에서 교수와 직원 통틀어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납부한 이로 꼽힌다. 199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24회에 걸쳐 총 7250여만원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발전기금으로 납부해 왔다. 여기에 이번 기부금액까지 더하면 누적 2억원을 채우게 된다.

김 총장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저희를 홀로 키우셨는데, 어려운 살림에도 당신을 위해서는 1원도 쓰지 않고 절약하면서 주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늘 마련하곤 하셨다”며 “그런 어머니의 모습이 내 삶에 큰 영향을 줬다”고 고백했다. 이번에도 김 총장의 모친이 여러 해 저축해 모은 3천만원을 먼저 흔쾌히 내놓았다.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총장님께서 발전기금 납부로 취임 첫 행보를 시작한 것은 임기 중 발전기금 조성에 가장 역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김 총장은 지난해 11월 선임 직후부터 50% 이상의 역량을 발전기금 확충에 집중하여 대학의 재정적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공언해왔다.

김 총장은 “오랜 시간 대학을 위해 많은 분들이 헌신해 주셨고, 그 토대 위에 지금의 삼육대가 있게 된 것”이라면서 “삼육대는 기부자의 보람과 인생의 가치, 꿈을 실현시켜줄 대학이 될 것이다.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사명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기부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31400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0948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722411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089767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4/202003040145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3/03/2020030302495.html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03/99987085/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30957.html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3500185&wlog_tag3=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06MW12170968742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3/223906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3046450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30400001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0313477492987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view/1864960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2241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84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87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9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30450000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30301000138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904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7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889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92146&depth1=2&depth2=2&depth3=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142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0103

[보도자료] 삼육대 김일목 총장, 취임 첫 행보로 발전기금 1억 2500만원 기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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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일목 총장, 취임 첫 행보로 발전기금 1억 2500만원 기부
누적 기부액 ‘2억원’…임기 중 강력한 기금 모금 의지 천명

삼육대 김일목 신임 총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하면서 첫 행보로 대학 발전기금을 납부했다.

김 총장은 3일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1억 2500만원을 전달했다.

김 총장은 “대학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하면서 교수와 직원들이 몇 년간 호봉을 동결하고 예산을 감축하는 등 많은 애를 쓰고 있다”면서 “행정의 최종 책임자로서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교수들의 연구지원에 나부터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내 구성원과 외부 여러 고액 후원자 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취임 전부터 삼육대에서 교수와 직원 통틀어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납부한 이로 꼽힌다. 199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24회에 걸쳐 총 7250여만원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발전기금으로 납부해 왔다. 여기에 이번 기부금액까지 더하면 누적 2억원을 채우게 된다.

김 총장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가 저희를 홀로 키우셨는데, 어려운 살림에도 당신을 위해서는 1원도 쓰지 않고 절약하면서 주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늘 마련하곤 하셨다”며 “그런 어머니의 모습이 내 삶에 큰 영향을 줬다”고 고백했다. 이번에도 김 총장의 모친이 여러 해 저축해 모은 3천만원을 먼저 흔쾌히 내놓았다.

김정숙 대외협력처장은 “총장님께서 발전기금 납부로 취임 첫 행보를 시작한 것은 임기 중 발전기금 조성에 가장 역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김 총장은 지난해 11월 선임 직후부터 50% 이상의 역량을 발전기금 확충에 집중하여 대학의 재정적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공언해왔다.

김 총장은 “오랜 시간 대학을 위해 많은 분들이 헌신해 주셨고, 그 토대 위에 지금의 삼육대가 있게 된 것”이라면서 “삼육대는 기부자의 보람과 인생의 가치, 꿈을 실현시켜줄 대학이 될 것이다.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사명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기부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