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노원구 손잡고 고교 지역인재 육성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서울시, 노원구 등과 손잡고 ‘2020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을 운영한다.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노원구로부터 6300여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관내 염광고, 청원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소장 한금윤)는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방과 후 학교, 진로·진학 정보제공 등 3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모의창업’ ‘모의투자를 통한 경제 이해’ 등 경제·경영교육과 ‘1인 메이커 되기’ ‘3D프린터 활용 조명 기구 제작’ 등 4차 산업혁명 창의교육까지 총 10개의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또 ‘진로 멘토링’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업 책임자인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 한금윤 소장은 “미래사회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에 대한 지식을 갖춘 인재가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앞서 도봉구와도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협약을 맺고, 효문고에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2635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7/16/2020071602319.html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51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71650012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58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7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3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716105225601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161806741206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3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71615040867519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417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71613352437539

[보도자료] 삼육대-노원구 손잡고 고교 지역인재 육성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7.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노원구 손잡고 고교 지역인재 육성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서울시, 노원구 등과 손잡고 ‘2020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을 운영한다.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노원구로부터 6300여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관내 염광고, 청원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소장 한금윤)는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방과 후 학교, 진로·진학 정보제공 등 3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모의창업’ ‘모의투자를 통한 경제 이해’ 등 경제·경영교육과 ‘1인 메이커 되기’ ‘3D프린터 활용 조명 기구 제작’ 등 4차 산업혁명 창의교육까지 총 10개의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또 ‘진로 멘토링’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업 책임자인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 한금윤 소장은 “미래사회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에 대한 지식을 갖춘 인재가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앞서 도봉구와도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협약을 맺고, 효문고에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끝.)

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바이오헬스 산업 신성장동력 창출

▲ 사진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원장,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

삼육대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손잡고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를 구축한다. 대학과 병원, 산업체, 연구소가 상호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기술력과 연구 환경을 공유함으로써 신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은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 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육대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는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 각 기관 부설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일종의 ‘산학연병(産學硏病)’ 협의체다. 이들은 △공동연구 및 연구환경 공유 △지역 농특산물 활용을 통한 제품개발 및 생산 △임상연구 및 실험 동물센터 협력 등 분야에서 협업하여 차별화된 바이오헬스 산업 모델을 확립한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반도체·미래차와 함께 3대 중점산업으로 선정한 만큼, 정부·지자체와 연계한 지역 생태계 기반 바이오헬스 연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참여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융합연구센터는 이를 통해 관련 산업체를 유치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대표 브랜드사업을 육성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연구기관, 병원, 기업이 떠오르는 미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비전을 공유하고 포괄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면서 “본 연구센터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연구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원장,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2641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7/15/2020071502967.html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53827.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71607510940065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71600061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71501000316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9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9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365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071502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49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8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151543742104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071650006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2690&thread=22r10

[보도자료] 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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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바이오헬스 산업 신성장동력 창출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손잡고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를 구축한다. 대학과 병원, 산업체, 연구소가 상호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기술력과 연구 환경을 공유함으로써 신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은 15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 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육대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는 삼육대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 각 기관 부설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일종의 ‘산학연병(産學硏病)’ 협의체다. 이들은 △공동연구 및 연구환경 공유 △지역 농특산물 활용을 통한 제품개발 및 생산 △임상연구 및 실험 동물센터 협력 등 분야에서 협업하여 차별화된 바이오헬스 산업 모델을 확립한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반도체·미래차와 함께 3대 중점산업으로 선정한 만큼, 정부·지자체와 연계한 지역 생태계 기반 바이오헬스 연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참여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융합연구센터는 이를 통해 관련 산업체를 유치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대표 브랜드사업을 육성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연구기관, 병원, 기업이 떠오르는 미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비전을 공유하고 포괄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면서 “본 연구센터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연구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삼육서울병원 최명섭 원장,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 (끝.)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 국제 공모전 수상 쾌거

CG 공모전 ‘루키 어워즈’서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인터내셔널 코믹·만화 스쿨 콘테스트 ‘톱 5’

▲ 이승주 학생의 수상작 ‘Waffle House’. 미국의 음식점 체인 와플하우스를 3D 그래픽 툴로 실사처럼 구현했다.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최근 각종 국제공모전에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이승주(17학번) 학생은 ‘루키 어워즈(The Rookie Awards 2020)’ 비주얼 이펙트(Visual Effects·VFX) 부문에 작품을 공모해 신인상 중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작품 보기▷https://bit.ly/2Zq9Fpo)

루키 어워즈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각효과, 애니메이션, 게임, 가상현실, 모션그래픽 등을 공부하는 아마추어 아티스트와 학생 대상 CG(컴퓨터 그래픽) 공모전이다. 오토데스크, 언리얼 엔진, 어도비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 공동 주최, 후원한다.

이승주 학생은 ‘Waffle House’(와플하우스)라는 제목의 3D 그래픽 작품을 출품했다. 미국의 음식점 체인 와플하우스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와플하우스 내부를 다양한 그래픽 툴로 모델링 및 텍스처하여 실사처럼 구현했다.

▲ 작품 과정샷. 마야, 서브스탠스 페인터, 라이줌,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그래픽 툴을 활용했다.

사물을 최대한 실사에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력을 평가하는 공모전이었기에,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에서 소재를 찾았다. 익숙한 소재일수록 어색함 없이 대상을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와플하우스는 북미에서 매우 친숙한 음식점 체인이어서 국제공모전 소재로 적합했다. 또 와플하우스는 다양한 소스통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해, 작가로서 표현할 수 있는 구성물이 많았다.

이후 와플하우스는 물론 여러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내부 공간 이미지를 긁어모았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각종 소스통을 구해 다양한 각도로 배치하고 관찰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실제다운 모습을 강조할 수 있을지 연구했다. 대략적인 레이아웃을 잡은 후 빛을 활용해 씬의 분위기를 잡고, 물체의 질감을 표현함으로써 밀도를 높여나갔다. 툴은 마야, 서브스탠스 페인터, 라이줌,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활용했다.


              ▲ 이승주 학생

이승주 학생은 “테크닉적인 부분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눈이 예민해져야 하는 작업이었다”며 “레퍼런스를 최대한 많이 찾아보면서 작품이 정말 실사처럼 표현됐는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포트폴리오 목적으로 준비한 작품이었는데, 공모전에 출품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포트폴리오를 보다 발전시켜 향후 3D 비주얼 아트디렉터나 기술자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터내셔널 코믹·만화 스쿨 콘테스트 2020 ‘톱 5’

▲ 김다희 학생의 수상작 ‘we live in promise’.

김다희(19학번) 학생은 ‘인터내셔널 코믹·만화 스쿨 콘테스트 2020(International Comic/Manga Schools Contest 2020)’에 출전해 일러스트 부문에서 입상했다.

드로잉 소프트웨어 클립스튜디오의 개발사 셀시스(CELSYS)가 전 세계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만화 및 일러스트 콘테스트다. 올해는 69개국 825개교에서 750여점의 작품이 응모된 가운데, 김다희 학생의 작품은 일러스트 부문에서 ‘톱 5’에 꼽혔다.

작품명은 ‘we live in promise’다. 이번 공모전의 전체 주제인 ‘약속’을 테마로, 건물들을 ‘promise’(약속) 철자 형상으로 표현해 ‘우리는 모두 약속 안에서 살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처럼 ‘promise 모양의 건물’이라는 초기 콘셉트를 바탕으로, 여러 맵 일러스트나 포스터를 참고하여 전체적인 색감과 부수적인 디테일을 정비해나갔다. 다양한 상황의 약속과 사람들을 그렸고, 작품 속의 각 사람들에게 스토리를 부여하여 디테일과 완성도를 높여갔다.

▲ 작품 과정샷. 왼쪽 위 이미지부터 시계방향으로.

심사위원단은 “색 활용이 뛰어나고 장소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게 한다”, “내용, 설정, 디자인 모든 것이 특별하다. 작품 속 소우주(microcosm)의 기원이 어디인지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promise’라는 글자를 건물로 묘사하여 배경에 넣은 아이디어가 좋았다. 디자인적으로 배치된 문자가 지나치게 부각되지 않은 점도 높게 평가한다”, “출품작 중 가장 경쾌하면서도 다소 절제된 톤은 세련된 잡지의 표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고 호평했다.

“어릴 때부터 게임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았다”는 김다희 학생은 “대학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 만큼, 광고일러스트 분야로까지 흥미와 작품 영역을 확장하고 싶다”고 했다.


         ▲ 김다희 학생

올해 마지막 적성고사 실시…232명 선발

적성고사 점수가 당락 좌우
“중위권 학생의 역전 기회”

▲ 지난해 10월 치러진 2020학년도 수시모집 적성고사. 수험생과 학부모가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삼육대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마지막 적성고사를 실시한다. 수시에서 지필고사를 금지하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올해 입시를 끝으로 폐지되는 것.

적성고사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와 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출제한 적성고사 점수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리는 대입 수시전형이다. 삼육대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라는 명칭으로 이 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발인원은 232명이다. 정원 내 주요전형 중에서는 가장 많은 인원이다. 수시모집 전체 모집인원(797명, 정원 내) 중 무려 29.1%를 이 전형으로 뽑는다.

삼육대는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60%로 높은 편이지만, 내신 5등급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적성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내신 중위권 학생들이 서울과 수도권 주요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사다리로 평가받는 이유다.

학생부 배점은 1등급 600점(만점), 2등급 594점, 3등급 588점, 4등급 579점, 5등급 570점이다. 등급 간 점수차가 적게는 6점에서 많게는 9점인데, 적성고사의 문항당 배점이 3~4점인 것을 감안하면 2~3문제 차이로 1개 등급 이상을 만회할 수 있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푼다. 짧은 시간 안에 비교적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기에 기출문제와 모의적성 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실전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출문제는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답안과 해설까지 모두 공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문제유형은 객관식 4지선다형이다. 난이도는 수능의 70% 정도로 EBS 연계율이 높아 사교육 도움 없이 준비할 수 있다. 고교 수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

지원하는 모집단위(학과 혹은 학부)별로 문항당 배점이 달라지는 것도 특징이다. 인문계열 학과(부) 지원자는 국어 4점, 수학 3점, 자연계열 지원자는 국어 3점, 수학 4점씩 배점한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 가능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다. 적성고사는 10월 25일 실시할 예정이며,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3일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2361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7/13/2020071303042.html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48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71317570493727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131625744798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4523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0713032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2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18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50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48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71315214582580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7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913

[보도자료] 삼육대, 올해 마지막 적성고사 실시…232명 선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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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올해 마지막 적성고사 실시…232명 선발
적성고사 점수가 당락 좌우 “중위권 학생의 역전 기회”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마지막 적성고사를 실시한다. 수시에서 지필고사를 금지하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올해 입시를 끝으로 폐지되는 것.

적성고사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와 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출제한 적성고사 점수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리는 대입 수시전형이다. 삼육대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라는 명칭으로 이 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발인원은 232명이다. 정원 내 주요전형 중에서는 가장 많은 인원이다. 수시모집 전체 모집인원(797명, 정원 내) 중 무려 29.1%를 이 전형으로 뽑는다.

삼육대는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60%로 높은 편이지만, 내신 5등급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적성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내신 중위권 학생들이 서울과 수도권 주요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사다리로 평가받는 이유다.

학생부 배점은 1등급 600점(만점), 2등급 594점, 3등급 588점, 4등급 579점, 5등급 570점이다. 등급 간 점수차가 적게는 6점에서 많게는 9점인데, 적성고사의 문항당 배점이 3~4점인 것을 감안하면 2~3문제 차이로 1개 등급 이상을 만회할 수 있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푼다. 짧은 시간 안에 비교적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기에 기출문제와 모의적성 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실전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출문제는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답안과 해설까지 모두 공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문제유형은 객관식 4지선다형이다. 난이도는 수능의 70% 정도로 EBS 연계율이 높아 사교육 도움 없이 준비할 수 있다. 고교 수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

지원하는 모집단위(학과 혹은 학부)별로 문항당 배점이 달라지는 것도 특징이다. 인문계열 학과(부) 지원자는 국어 4점, 수학 3점, 자연계열 지원자는 국어 3점, 수학 4점씩 배점한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 가능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23일부터 28일까지다. 적성고사는 10월 25일 실시할 예정이며,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3일이다. (끝.)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행복

김성운 교수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풍부한 상상과 색상 꽃으로 힐링하다

앙리 루소는 ‘미술이 순수하고 건강한 예술’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화가이다. 그의 순수하고 소박한 화풍은 피카소, 샤갈, 모딜리아니 등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루소와 같이 ‘에꼴 드 파리파’라고 하는 ‘소박파’ 중에 주목받는 여류화가 마리 로랑생이 있는데 그는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유연한 그림으로 유명하다.

김미남은 루소, 마리 로랑생을 습합(習合)한 작가로 순수한 주제와 소재로 현시대를 풍미하는 여류 중견 화가이다. 그는 화려한 색과 질감으로 행복 아이콘들을 중첩시켜 감상자를 극적 행복으로 몰입하게 한다. 샤갈은 “풍부한 공상과 색채는 보는 이의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풀어 주는 매력이 있다.”라고 했다.

김미남의 ‘행복’은 풍부한 상상력, 현란한 컬러, 종이 죽 등 깊은 질감으로 독특한 조형성을 나타내고 있다. ‘행복’은 일정한 구도를 초월하는 결정학적 균형을 표방하여 보는 이에게 자유로움과 풍성함을 느끼게 한다. 민화에서 꽃과 열매는 부귀와 자손 번성을 의미하고 나비와 새는 장수와 행복을 전달해 주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나비 5마리, 새 3마리는 홀수로 양의 기운을, 꽃과 잎은 주로 짝수로 음의 기운을 나타내 그림에 에너지를 발한다. 필자는 ‘행복’을 보노라면 꽃의 시인 김춘수의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과 박두진의 “펼치면 일렁이는 사랑의 호심(湖心)”이 머릿속에서 연상된다.

화가들은 꽃을 소재로 그림 그리는 것을 선호한다. 꽃은 인생사 모든 희로애락의 표징으로 채택되며 그림 속 꽃은 영원히 시들지 않고, 건조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꽃 그림은 마음의 안정과 행복과 치유를 준다. 병실에 꽃 그림이 많이 걸려 있는 것은 이와 같은 연유이리라.

작가는 그의 작업 노트에서 “눈부신 하늘과 구름을 타고 그들과 여행한다.”라고 했다. 김미남은 7080세대이지만 아직도 순수한 동심과 감성을 유지하고 있고 항상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힘들고 험난한 작가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다. 커티스는 “행복이란 무엇보다 건강 속에서 찾을 수 있다.”라고 했다. 우리는 고단한 삶에서 행복 지수 높은 김미남의 건강한 꽃 그림으로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김성운
화가,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 디자인학 박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20회(한국,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단체전 230회, 파리 퐁데자르·라빌라데자르갤러리 소속 작가, 대한민국현대미술전 심사위원, 한국정보디자인학회 부회장, 재림미술인협회장, 작품 소장 : 미국의회도서관, 프랑스, 일본 콜렉터, 한국산업은행 등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mode=&skey=%C8%FA%B8%B5%C0%CC+%C0%D6%B4%C2&x=0&y=0&section=1&category=5&no=22369

삼육대 컨소시엄,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수탁 운영

삼육대와 양평영어캠프, 별새꽃돌과학관이 공동으로 참여한 컨소시엄이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수탁 운영한다.

삼육대와 양평영어캠프, 별새꽃돌과학관, 가평군은 9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산림, 생태, 휴양, 교육, 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휴양단지다. 가평군이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5억원 등 220억원을 들여 조성한 시설로, 가평읍 경반리 산151번지 일원 4만9699㎡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4158.23㎡ 규모로 들어섰다.

단지 내에는 주차장 및 업무시설을 비롯해 일반·장애인용 숙박시설과 휴게실, 문화집회시설, 소회의실, 전시관, 체험시설 등을 갖췄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총 수용인원은 124명이다.

특히 주변에 칼봉산 자연휴양림과 국내 최장 길이의 짚라인이 운영되고 있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도 있어 이 인근에서는 온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이날 협약에 따라 민간위탁 기관으로 선정된 삼육대 컨소시엄은 향후 3년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의 운영을 맡게 된다.

컨소시엄은 상설교실, 학교단체, 개별캠프 등 형식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전국 유일의 부시 크래프트(전문적 캠핑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물을 활용하여 아웃도어를 즐기는 레포츠) 체험관 및 교육장, 수도권 유일의 숲 생태 인성교육장, 영어생태 과학체험 교육기관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은 “삼육대가 그간 축적해온 인성 및 생태교육 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인적 인성을 갖춘 시민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2130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07/09/2020070902809.html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7100932121988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13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433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3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4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709161034010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091558746645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30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797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8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2475

[보도자료] 삼육대 컨소시엄,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수탁 운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7.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컨소시엄,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수탁 운영

삼육대 컨소시엄(삼육대·양평영어캠프·별새꽃돌과학관)이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수탁 운영한다.

삼육대와 양평영어캠프, 별새꽃돌과학관, 가평군은 9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가평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산림, 생태, 휴양, 교육, 문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휴양단지다. 가평군이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5억원 등 220억원을 들여 조성한 시설로, 가평읍 경반리 산151번지 일원 4만9699㎡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4158.23㎡ 규모로 들어섰다.

단지 내에는 주차장 및 업무시설을 비롯해 일반·장애인용 숙박시설과 휴게실, 문화집회시설, 소회의실, 전시관, 체험시설 등을 갖췄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총 수용인원은 124명이다.

특히 주변에 칼봉산 자연휴양림과 국내 최장 길이의 짚라인이 운영되고 있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도 있어 이 인근에서는 온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이날 협약에 따라 민간위탁 기관으로 선정된 삼육대 컨소시엄은 향후 3년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의 운영을 맡게 된다.

컨소시엄은 상설교실, 학교단체, 개별캠프 등 형식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를 전국 유일의 부시 크래프트(전문적 캠핑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물을 활용하여 아웃도어를 즐기는 레포츠) 체험관 및 교육장, 수도권 유일의 숲 생태 인성교육장, 영어생태 과학체험 교육기관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인성교육원 최경천 원장은 “삼육대가 그간 축적해온 인성 및 생태교육 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인적 인성을 갖춘 시민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