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학술정보원, 시낭송 음악회 개최 “코로나 블루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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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술정보원, 시낭송 음악회 개최 “코로나 블루 위로”
박정양 ‘희망의 초원’·‘제명호의 새벽’ 세계 초연

삼육대 학술정보원(원장 박정양)은 23일 교내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숲, 호수, 시와 음악 산책’을 주제로 시낭송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육대 학술정보원은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8월부터 ‘클래식 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통합 힐링여행’을 주제로 매주 다채로운 인문학 강좌와 문화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음악회는 남대극 전 총장의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남 전 총장은 ‘문학(文學) – 그 영원한 아름다움과 자취’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조이스 킬머, 라이너 마리아 릴케, 도종환, 이해인 등 시인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이들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조명했다.

강연 중간중간에는 송경은 시낭송가가 이해인의 ‘보고 싶은데’, 남대극의 ‘기도: 가을’, 설영익의 ‘피 묻은 애모’ 등 시를 낭독했다. 남 전 총장은 “문학적 훈련이 주는 유익”에 대해 강조하며 “문학을 통해 아름다운 자취를 남기는 삶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특별공연에서는 박정양 학술정보원장(음악학과 교수)이 작곡한 ‘희망의 초원’과 ‘제명호의 새벽’이 각각 소프라노 최선주, 테너 김철호 교수에 의해 세계 초연됐다. 코로나로 지쳐있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작곡한 곡으로, 남대극 전 총장과 서만진 목사가 가사를 붙였다.

박정양 학술정보원장은 “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진 이번 시낭송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와 치유가 전해졌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특별공연은 내달 초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0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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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0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가족기업, 특허법인, 공공기관 등 참여…유망기술 매칭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22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서울에서 ‘2020 삼육대학교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삼육대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삼육대와 기업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하여 R&D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삼육대 30여개 가족기업을 비롯해 가천대·광운대·서울여대·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 특허법인 화우·시공아이피씨, 보유기술 수요기업 관계자, 청년 TLO(기술이전전담인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네트워크 데이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이 주요 사업을 발표하고, 이병재 과장이 올해 말 런칭 예정인 ‘보유기술 마케팅 관리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어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수목보호자재 전문기업 두호랜텍 황준식 대표가 삼육대와의 기술이전 사례를 발표했다.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기업 투비씨엔씨 김한기 대표는 가족회사로서 대학과의 산학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기술과 수요 기업간 1대 1 상담 및 매칭이 이뤄졌다. 아울러 청년 TLO 워크숍과 함께 산학협력단과 메디컬 화장품 기업 팬터메딕간의 삼육대 TLO에 대한 인턴십 및 채용 우선권 부여를 골자로 한 채용연계 협약(MOU)이 맺어지기도 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로 인해 안팎으로 어려운 때에 대학과 기업이 취업, 연구개발, 산학연계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한 가족처럼 친밀하게 네트워킹하고 상부상조하는 것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 분야에서 실제적인 협업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하여 260여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끝.)

코로나로 지친 노원구민 문화예술로 위로한다

불암산 나비정원서 ‘예술愛 산책路 한바퀴’ 4회 진행

삼육대가 오는 22일부터 노원구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예술애(愛) 산책로(路) 한바퀴’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노원문화재단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삼육대가 지난해 노원문화재단과 맺은 산학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공연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관련기사▷삼육대-노원문화재단, 노원구 문화예술진흥 위한 MOU)

첫 공연은 오는 22일 ‘춤바람 신바람’을 주제로 열린다.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이미희 교수가 이끄는 한국무용단체 ‘서정춤세상’의 단독 공연으로, 춘향전의 ‘사랑가’,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 신명나는 ‘진도북춤’이 락킹과 K-pop 댄스, 뮤지컬, 비보잉과 한데 어우러진다.

이 밖에도 △동요부터 오페라까지 ‘유튜브보다 클래식’(10월 28일) △송영민과 함께하는 ‘가족나들이 나비숲길 한바퀴’(11월 1일) △비올리스트 김남중의 ’살롱 드 마담 비올라‘(11월 22일) 등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교수와 강사진, 영재원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음악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삼육대 박정양 통합예술학과장(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매 회차 신명나는 춤과 음악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0004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21151374396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7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91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02150005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98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593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02101000411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52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3214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1.1.1 OFF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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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1.1.1 OFF 캠페인’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스마트폰 1.1.1 끄기(OFF)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마트폰 1.1.1 OFF’는 ‘일주일(1)에 한 번(1) 한 시간(1), 스마트폰을 끄고 가족과 대화의 시간을 갖자’는 의미다.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알리고, 자신만의 스마트폰 사용 약속을 다짐하자는 취지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기획했으며, 서울시 6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함께한다.

캠페인은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참가신청하면 5가지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활동키트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미션은 △컬러링 엽서북 만들기 △스마트폰과 나의 안전한 거리 유지하기 △피로해진 눈 쉬게 해주기 △스마트폰 과의존 알아보기 △스마트폰 건전사용 다짐 손글씨 쓰기 등이다.

5가지 미션을 모두 수행한 후 인증샷을 찍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선착순 370명에게 1만8000원 상당의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캠페인 참여를 위한 활동키트 신청기간은 11월 13일까지이며, 미션수행 및 인증샷 제출기간은 11월 9~21일이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가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다짐하고, 스스로 절제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사용습관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SBS 다큐, 본교 부속유치원 ‘숲반’ 집중 조명

사계절 내내 ‘숲’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의 변화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가 삼육대 부속유치원(원장 신지연) 숲반을 집중 조명했다.

SBS는 18일 오전 방송된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 생명을 살리는 나무의 공간’에서 부속유치원 숲반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변화에 주목했다.

숲반 아이들에게는 숲이 곧 교실이었다. 유치원에 등원하자마자 5분 거리에 있는 제명호로 향한 아이들은 비가 오나 눈이오나 사계절 내내 숲을 누비며 놀거리를 채집했다. 숲에 있는 모든 것이 이들의 장난감이었다.

변화는 놀라웠다. 학부모 김민순 씨는 방송에서 “일단 아이들이 아주 밝아졌다. 어떤 새로운 환경에 처했을 때 망설이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인다”며 “스스로 몸을 제어하고 마음을 통제하는 능력을 말로 가르치지 않고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삼육대 부속유치원 숲반. [자료사진]
숲유치원 아이들이 일반 유치원 아이들과 신체적, 정서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방송에 소개된 삼육대 유아교육과 신지연 교수(부속유치원 원장)의 연구에 따르면 숲유치원 아이들의 근력, 순발력, 지구력, 평형성 등이 일반 아이들보다 높고, 일상적인 스트레스 수치가 낮으며, 행복감은 대단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 교수는 “숲과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스스로 놀잇감을 선택하고 동기유발이 되면서 즐겁게 노는 과정 속에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이 생긴다”며 “이는 숲이라는 교실이 주는 가장 좋은 이점”이라고 설명했다.

방송은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클립영상 https://programs.sbs.co.kr/culture/sundaydocum/clip/52377/OC452247176
전체방송 보기 https://programs.sbs.co.kr/culture/sundaydocum/vod/52376/22000390517

[보도자료] 삼육대, 코로나로 지친 노원구민 문화예술로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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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코로나로 지친 노원구민 문화예술로 위로한다
불암산 나비정원서 ‘예술愛 산책路 한바퀴’ 4회 진행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오는 22일부터 노원구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예술애(愛) 산책로(路) 한바퀴’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노원문화재단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삼육대가 지난해 노원문화재단과 맺은 산학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공연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첫 공연은 오는 22일 ‘춤바람 신바람’을 주제로 열린다. 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이미희 교수가 이끄는 한국무용단체 ‘서정춤세상’의 단독 공연으로, 춘향전의 ‘사랑가’,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 신명나는 ‘진도북춤’이 락킹과 K-pop 댄스, 뮤지컬, 비보잉과 한데 어우러진다.

이 밖에도 △동요부터 오페라까지 ‘유튜브보다 클래식’(10월 28일) △송영민과 함께하는 ‘가족나들이 나비숲길 한바퀴’(11월 1일) △비올리스트 김남중의 ’살롱 드 마담 비올라‘(11월 22일) 등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교수와 강사진, 영재원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음악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삼육대 박정양 통합예술학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매 회차 신명나는 춤과 음악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끝.)

셀프 스튜디오 문열어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줌 전용 강의실-융합강의실도 추가 구축

▲ 간호학과 김현영 교수가 셀프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삼육대 디지털러닝센터(센터장 김정미)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셀프 스튜디오 3개실을 구축해 운영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셀프 스튜디오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방음·흡음 설계된 촬영세트와 고해상도 카메라, 전용 소프트웨어, 크로마키 스크린, 프롬프터, 음향 및 조명장비를 갖추고, 전담 직원이 상주해 콘텐츠 제작 일체를 지원한다.

촬영 후에는 별도의 편집 및 랜더링 과정 없이 자동으로 교수 개인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업로드 되는 시스템을 갖춰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전자칠판뿐 아니라, PPT, 유리보드, 법랑칠판 등 강의 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개인 장비와 호환도 용이하다. 디지털러닝센터 김기석 과장은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일반 학생들에게도 개방해 1인 미디어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육대는 또한 최근 화상회의 솔루션 줌(Zoom) 전용 강의실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수업이 가능한 융합강의실도 추가로 구축했다. 이로써 셀프 스튜디오 3개실, 줌 전용 강의실 11실, 융합강의실 50실, 대형 스튜디오 1실, 오픈 스튜디오 1실, 일반 스튜디오 2실 등 미래교육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아울러 이번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온라인 수업 운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온라인강의 통합지원실’을 설치하고,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해 밀착 지원하고 있다.

삼육대 김정미 디지털러닝센터장은 “코로나 위기대응 차원을 넘어,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미래교육 환경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면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자체 온라인 교육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선진화된 미래교육 시스템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0/20/2020102001159.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028/103674120/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02010000000248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020000378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0211103408256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201021748791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8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18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02001000376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0102050019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93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24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31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5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3205

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 신학과에 장학금 3천불 전달

▲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신학과 제해종 학과장(왼쪽)이 장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운영위원장 유재상 목사)은 14일 삼육대 신학과 학생 3명에게 장학금 3천 달러를 전달했다.

재단은 목회자 양성과 신학교육 발전에 대한 뜻을 갖고 지난 2005년부터 삼육대 신학과와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그간 40여명의 신학도가 장학혜택을 받았으며, 이 중 다수가 목회자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누적 장학금액은 4만 달러에 이른다.

이날 장학금 1천 달러를 받은 황윤환 학생(신학 4)은 “인생의 선배님들께서 보내주신 과분한 장학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시대에 앞날이 캄캄하고 두려웠는데, 장학금으로 인해 큰 격려를 받게 됐다.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사회에 공헌하고 받은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주한인재림교인 장학재단은 미주 이민 1세대 재림교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나누자는 뜻을 모아 지난 2003년 발족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350여명의 학생에게 장학기금을 지급해 왔다.

[보도자료] 삼육대, 셀프 스튜디오 개소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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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셀프 스튜디오 개소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셀프 스튜디오 3개실을 구축해 운영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셀프 스튜디오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이다. 방음·흡음 설계된 촬영세트와 고해상도 카메라, 전용 소프트웨어, 크로마키 스크린, 프롬프터, 음향 및 조명장비를 갖추고, 전담 직원이 상주해 콘텐츠 제작 일체를 지원한다.

촬영 후에는 별도의 편집 및 랜더링 과정 없이 자동으로 교수 개인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업로드 되는 시스템을 갖춰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전자칠판뿐 아니라, PPT, 유리보드, 법랑칠판 등 강의 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개인 장비와 호환도 용이하다.

삼육대는 또한 최근 화상회의 솔루션 줌(Zoom) 전용 강의실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수업이 가능한 융합강의실도 추가로 구축했다. 이로써 셀프 스튜디오 3개실, 줌 전용 강의실 11실, 융합강의실 50실, 대형 스튜디오 1실, 오픈 스튜디오 1실, 일반 스튜디오 2실 등 미래교육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아울러 이번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온라인 수업 운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온라인강의 통합지원실’을 설치하고,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해 밀착 지원하고 있다.

삼육대 김정미 디지털러닝센터장은 “코로나 위기대응 차원을 넘어,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 미래교육 환경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면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자체 온라인 교육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선진화된 미래교육 시스템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인근 중학교에 ‘원격수업 지원단’ 파견한다

교직과정 90여명, 한삼중·방학중에 투입

▲ 왼쪽부터 방학중 김선관 교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한국삼육중 김혜영 교장

삼육대가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들의 학업손실 및 학업격차 해소를 위해 교직과정 학생 90여명이 참여하는 원격수업지원단을 구성, 인근 한국삼육중학교와 방학중학교에 파견한다.

삼육대는 1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삼육중, 방학중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원격수업지원단은 △학습지도 △진로지도 △인성지도 △인성교육 등 분야에서 총 60시간의 교육봉사 활동을 펼친다. 1대1 학습지도를 통해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학습 역량을 높이고, 대학 학과 소개와 체험활동을 포함한 진로지도를 돕는다. 학교 내 대안교실 등 인성지도 프로그램 진행도 보조한다.

또한 삼육대 교직과는 학생들이 직접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실습하는 PBL(Problem-Based Learning, 문제중심학습)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국삼육중과 방학중에 제공하기로 했다.

▲ 김나미 삼육대 교직과학과장이 14일 협약식에서 협약 취지와 원격수업지원단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 교직과 김나미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코로나로 인해 교직과정 학생들의 교육봉사 이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대학과 인근 중학교가 연계해 체계적인 교육봉사 기틀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멘토로서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예비 교사로서 현장 이해와 책임감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관 방학중 교장은 “삼육대 원격수업지원단이 원활한 학사운영과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코로나 이후에도 협력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0/15/20201015021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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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