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부속유치원,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 온라인 결과보고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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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부속유치원,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 온라인 결과보고회
개정 누리과정 운영 성과·노하우 공유

삼육대 부속유치원(원장 신지연)은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 온라인 결과보고회’를 25~27일 삼육대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을 통해 개최했다.

개정 누리과정은 만 3~5세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유아의 자율·창의·융합 능력을 키우는 ‘놀이중심’으로 개편한 교육과정이다. 2019년 7월 교육부가 확정·고시했으며, 올해 3월부터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전면 시행되고 있다.

교육부는 개정 누리과정 적용에 앞서 현장 운영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7개 시범 유치원을 지정한 바 있다. 삼육대 부속유치원은 서울시 사립유치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년간 교육과정을 실제에 적용하고 연구해왔다.

삼육대 부속유치원 교사들은 ‘유아가 중심이 되고 놀이가 살아나는’ 개정 누리과정의 취지와 핵심개념을 이해하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아름다운 청정 캠퍼스에서 2011년부터 숲 유치원을 특성화한 자연·놀이·유아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온 만큼, 개정된 누리과정 취지에 매우 부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이 같은 개정 누리과정 운영 성과와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국공사립 유치원 교원, 대학 유아교육학과 교수, 교육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결과보고회는 ‘실내·외를 넘나드는 유아자유놀이 연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미화 원감이 ‘2019 개정 누리과정으로 시작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주제로 발표하고, 홍기은 최은진 교사가 ‘실·내외 개방적 놀이자료 연구 및 활용’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여름과 함께 시작된 다양한 가게 놀이’(이솔잎), ‘흙놀이터에서 확장된 자유놀이’(정지영), ‘버찌에서 발견한 놀이의 시작’(김윤성) 등 실·내외를 넘나드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사례와 ‘유아 놀이관찰과 기록에 관한 Q&A’(백아름)가 발표됐다. 코로나 시대 개정 누리과정을 원격수업으로 풀어낸 ‘유치원 원격수업 운영 사례’(이미정)도 눈길을 끌었다.

삼육대 부속유치원 신지연 원장(유아교육과 교수)은 “개정 누리과정은 ‘유아와 놀이’를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교육과정”이라며 “시범과정을 운영한 지난 2년은 우리 교사들이 갖고 있던 놀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진정한 놀이를 통해 더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해졌고, 부모님들은 놀이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셨다”며 “놀이중심 교육과정이 대한민국 유아교육에 잘 정착되어 모든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배우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끝.)

삼육대-LH, 남양주 왕숙신도시 경제중심도시 조성 ‘맞손’

지구內 삼육학원 대토 활용…산학연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키로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 LH 한병홍 스마트도시본부장.

삼육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남양주 왕숙신도시를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왕숙지구 내 학교법인 삼육학원 소유 토지를 활용(대토)하여 산·학·연 기술개발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삼육대와 LH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LH경기지역본부에서 ‘대토보상을 활용한 산학연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해당 지역에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을 추진하던 삼육대와 왕숙신도시를 수도권 동북부의 거점이 되는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려는 LH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삼육대는 왕숙신도시 발표 이전부터 진접읍 내곡리 일원 약 7만㎡(2만1000평) 부지에 삼육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각 기관 부설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병(産學硏病)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었다. (관련기사▷삼육대-삼육서울병원-삼육식품,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추진)

또한 LH는 왕숙신도시를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GTX-B 노선을 중심으로 도시첨단산단·창업지원센터 등 자족·업무용지를 복합 개발하는 등 기업 활동에 유리한 여건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이에 삼육대와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왕숙신도시의 기본구상과 도시첨단산업 계획, 대토공급 규정을 비롯해, 삼육대의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사업계획을 협의·공유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왕숙지구 내 삼육학원 소유 토지를 활용하여 삼육대와 삼육식품, 삼육서울병원 연구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 있는 바이오헬스 단지와 스마트 농업과 창업센터가 결합된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은 “삼육학원 소유 토지를 활용해 바이오, 스마트팜, 신소재, 의약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에 공동 노력함으로써 왕숙신도시가 경제중심도시로 조성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7056600003?input=1195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1/27/2020112700790.html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0/11/27/EGR2QQJLLBEJ3M4NN5F3RI76C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11/122178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127MW14332691309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13200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6980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127000065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09440
MTN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011270853069558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1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8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102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10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4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618117437104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49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01127081737645
EBN https://www.ebn.co.kr/news/view/1461178/?sc=Naver
EBN https://www.ebn.co.kr/news/view/1461207/?sc=Naver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1127092614819537
비지니스코리아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29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011270924345270098
빅데이터뉴스 http://cnews.thebigdata.co.kr/view.php?ud=202011270933569686d0a8833aad_23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11/27/2020112700056.html
중소기업뉴스 http://news.kbiz.or.kr/news/articleView.html?idxno=75113
건설타임즈 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466
데일리한국 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2011/dh20201127132716148430.htm?s_ref=nv
신아일보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7920
엔지니어링데일리 http://www.eng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02
민주신문 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59948
비즈니스포스트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6315
시장경제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34
전기신문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606449459208774010
이코노텔링 http://www.econotelli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689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521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83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4741&thread=22r12
건설이코노미 http://www.ce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594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487
한국건설신문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55
주택건설신문 http://www.newshc.kr/news/articleView.html?idxno=59354

[보도자료] 삼육대-LH, 남양주 왕숙신도시 경제중심도시 조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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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LH, 남양주 왕숙신도시 경제중심도시 조성 위해 ‘맞손’
지구內 삼육학원 대토 활용…산학연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키로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남양주 왕숙신도시를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왕숙지구 내 학교법인 삼육학원 소유 토지를 활용(대토)하여 산·학·연 기술개발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삼육대와 LH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LH경기지역본부에서 ‘대토보상을 활용한 산학연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해당 지역에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을 추진하던 삼육대와 왕숙신도시를 수도권 동북부의 거점이 되는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려는 LH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삼육대는 왕숙신도시 발표 이전부터 진접읍 내곡리 일원 약 2만여평 부지에 삼육대, 삼육서울병원, 삼육식품과 각 기관 부설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병(産學硏病)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었다.

또한 LH는 왕숙신도시를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GTX-B 노선을 중심으로 도시첨단산단·창업지원센터 등 자족·업무용지를 복합 개발하는 등 기업 활동에 유리한 여건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이에 삼육대와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왕숙신도시의 기본구상과 도시첨단산업 계획, 대토공급 규정을 비롯해, 삼육대의 바이오헬스 융합연구센터 사업계획을 협의·공유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왕숙지구 내 삼육학원 소유 토지를 활용하여 삼육대와 삼육식품, 삼육서울병원 연구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스마트팜 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삼육대 김남정 부총장은 “삼육학원 소유 토지를 활용해 바이오, 스마트팜, 신소재, 의약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에 공동 노력함으로써 왕숙신도시가 경제중심도시로 조성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끝.)

[삼육동사진관] 사랑의 김장나눔…노원구 취약계층에 400상자 전달

노원그린캠퍼스사업단과 ‘제1회 김장 페스티벌’ 개최

삼육대와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25일 교내 그린교육 실습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행사 ‘제1회 김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교수, 재학생,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도시농부학교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2톤(5㎏들이 400상자)을 직접 담가 노원구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주신 학생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혜인(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은 “김장은 처음 해보는데 좋은 일을 하게 되어 뿌듯하다.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1/25/2020112502211.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516180003653?did=NA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516137459379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5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4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112501000647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89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3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341

[보도자료] 삼육대, 김장나눔 행사…노원구 취약계층에 400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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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장나눔 행사…노원구 취약계층에 400상자 전달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25일 교내 그린교육 실습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행사 ‘제1회 김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교수, 재학생,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도시농부학교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김치 2톤(5㎏들이 400상자)을 직접 담가 노원구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주신 학생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혜인(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은 “김장은 처음 해보는데 좋은 일을 하게 되어 뿌듯하다.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장려상

스마트폰 좀비 ‘스몸비’ 주제로 영상 제작해 출품

▲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소속 청소년동아리가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특별부문(영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동아리는 스몸비(스마트폰+좀비)가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으로 변화된다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해 출품했다. 영상 캡처.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소속 청소년동아리가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특별부문(영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울시가 매년 개최하는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청소년봉사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21회째를 맞았다.

센터 소속 동아리 ‘스미다’와 ‘묘찾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이 제한되고, 스마트폰 과다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는 스몸비(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으로 변화된다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 출품해 장려상을 받았다.

동아리 대표 이채연(상담심리학과 17) 학생은 “동아리원들과 계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경현 센터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최근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심각해지는 시점에서 청소년 스스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봉사활동을 통해 스마트폰의 역기능을 극복해 나가려는 모습이 대견하다.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 IoT 펜스로 비산먼지 잡는다

미세먼지 저감 위한 스마트 가설울타리 개발 나서
중기부 기술혁신개발사업 선정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사진) 교수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의 비산먼지를 줄이는 스마트 가설울타리(시공현장 펜스) 개발에 나선다.

박은수 교수 연구팀(공동연구 권기욱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시장확대형 서비스R&D분야)에 선정됐다. 혁신역량 강화가 필요한 4차 산업혁명 특화 기술을 발굴해 전략적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 교수팀은 ‘건설현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가설울타리 개발’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건설현장의 경계를 구분하기 위해 설치하는 가설울타리에 IoT 센싱, 통합 모니터링 등 스마트 시공관리 기술을 접목하여 비산먼지 생성원인을 규명하고, 저감 기술을 확보하는 과제다.

이 가설울타리는 IoT 센서를 통해 건설현장의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모니터링 한다. 비산먼지가 일정 수치 이상 발생하면, 저감 장치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식이다.

박 교수팀은 이번 과제를 통해 실제 건설현장 적용을 목표로 C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KCMC와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 2년으로, 연구개발비 7억5000만원(정부출원금 6억원)을 지원받는다.

박 교수는 “건설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비산먼지 관련 민원 및 분쟁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설 산업뿐만 아니라, 실외공기질 관리를 요구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삼육대 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장으로, 건설 분야에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는 창의적 융합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관련기사▷건축학과 박은수 교수, 국내 최초 ‘재난피해 건물 위험예측기술’ 개발)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2889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1/24/2020112401823.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112414395530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18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6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41125742613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48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40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11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15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3487

[보도자료] 삼육대 박은수 교수, IoT 펜스로 비산먼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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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박은수 교수, ‘IoT 펜스’로 비산먼지 잡는다
건설현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가설울타리 개발
중기부 기술혁신개발사업 선정

삼육대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의 비산먼지를 줄이는 스마트 가설울타리(시공현장 펜스) 개발에 나선다.

박은수 교수 연구팀(공동연구 권기욱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교수)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시장확대형 서비스R&D분야)에 선정됐다. 혁신역량 강화가 필요한 4차 산업혁명 특화 기술을 발굴해 전략적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 교수팀은 ‘건설현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스마트 가설울타리 개발’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건설현장의 경계를 구분하기 위해 설치하는 가설울타리에 IoT 센싱, 통합 모니터링 등 스마트 시공관리 기술을 접목하여 비산먼지 생성원인을 규명하고, 저감 기술을 확보하는 과제다.

이 가설울타리는 IoT 센서를 통해 건설현장의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모니터링 한다. 비산먼지가 일정 수치 이상 발생하면, 저감 장치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식이다.

박 교수팀은 이번 과제를 통해 실제 건설현장 적용을 목표로 C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KCMC와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 2년으로, 연구개발비 7억5000만원(정부출원금 6억원)을 지원받는다.

박 교수는 “건설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비산먼지 관련 민원 및 분쟁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설 산업뿐만 아니라, 실외공기질 관리를 요구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삼육대 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장으로, 건설 분야에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는 창의적 융합연구를 다수 수행하고 있다. (끝.)

이노우에 아미의 침례 이야기

▲ 이노우에 아미(가운데) 학생이 침례식 후 김원곤(왼쪽) 교목처장, 심경섭(오른쪽) 아시안선교교회 책임목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에서 교환학생으로 수학 중인 일본 유학생이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다.

삼육대 아시안선교교회(책임목사 심경섭)에 출석하는 이노우에 아미(Inoue Ami, 20) 양의 침례식이 지난 14일 오후 교내 신학관 침례식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원곤 교목처장, 아시안선교교회 학생 등이 참석했다.

아미 양은 일본 후쿠오카현립대 사회복지학과 1학년을 마치고, 지난 2월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에 교환학생으로 왔다. 그는 유학생 선교를 목적으로 조직된 아시안선교교회의 초청을 받아 매 안식일 출석하기 시작했고, 다른 유학생들과 교류하면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받아들이게 됐다.

특히 아미 양은 부모님이 침례를 반대하자, 어머니와 온라인 화상으로 꾸준히 만나며 예수님을 소개하고 신앙을 받아들이게 한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삼육대 홍보팀은 아미 양의 침례 소감과 주변인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의 사연을 간증문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 아미(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침례식 후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온 이노우에 아미입니다.

후쿠오카현립대 사회복지학과 1학년을 마치고, 지난 2월말 삼육대 사회복지학과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매우 심하던 때라 많은 일본 학생들이 한국행을 포기했지만, 저는 우여곡절 끝에 원하던 삼육대에 올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운명적인 부르심이었다는 것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2주간의 격리기간을 마치고 국제교육원 심경섭 목사님과 교환학생 상담을 했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한국에 왔고, 앞으로 1년 동안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목사님은 저의 필요를 들으시곤 매주 토요일 교내에서 진행되는 AMC(Asian Mission Church, 아시안선교교회) 모임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저는 잠시도 주저하지 않고 참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부터 모임에 함께했습니다.

AMC에서 많은 유학생을 만나 교류했습니다. 인도에서 온 신학생 조셉(Jannu Joseph)과 한 조가 되어 영어로 함께 성경공부를 했고, 오후에는 피아노를 배우기도 했습니다. 얼마 후에는 화요일, 금요일 예배모임에도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1학기 말이 되자 한 학기의 성경공부도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무렵 침례를 권유받아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계신 부모님이 반대하셨습니다. 저 역시 아직까지는 확신이 없어서 결국 침례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베트남에서 온 부이보떤록(Bùi Võ Tấn Lộc) 친구의 침례식에 참석해 이들을 축하해줬습니다.

침례는 받지 않았지만, 더욱 열심히 성경공부를 하고 기도모임에도 지속적으로 참석했습니다. 그러다 내가 침례를 받기 위해서는 부모님을 먼저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꾸준히 어머니를 만나 성경을 함께 공부하며, 내가 배운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그러기를 몇 주, 기적적으로 어머니께서도 예수님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지난 방학 때는 AMC에 일본어 클럽을 개설해 운영하면서 일본어학과 학생 5명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2학기 개강 무렵에는 이 모임이 확장돼 현재 일본어학과 학생 10명, 베트남 학생 10명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4일 오후. 마침내 저는 침례를 받고 재림교회 가족이 되었습니다.

지난 1년의 교환학생 기간은 저에게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내년 2월 저는 교환학생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삼육대에 처음 왔을 때 저의 미래를 알 수 없었듯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저의 인생을 통해 어떤 일을 이루실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는 일본에 돌아가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졸업 후에는 사회봉사를 하며 선교사로 활동하고 싶다는 꿈도 갖게 되었습니다.

성경말씀으로 제 짧은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고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라” (요 15:16)

서울 4년제大 해외취업자 수 1위

해외취업 집중 지원 성과
K-Move 수료생 전원, 美 우량 기업 취업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올해 서울 4년제 일반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공개한 ‘2020년 졸업자 취업통계조사’(공공 DB연계, 2020.6.1자)에 따르면, 삼육대의 올해 해외취업자 수는 16명으로 서울지역 4년제 일반대학 32개교 중 가장 많았다.

삼육대는 꽉 막힌 국내 고용시장의 돌파구로 해외취업에 주목, 수년간 집중적인 투자를 해왔다. 해외취업 전담반을 강화하고,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는 등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모색하면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Move 스쿨’(해외취업연수 프로그램)이다.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 과정’이라는 4차 산업혁명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빅데이터 분석, 인터넷 비즈니스, IT 연계교육 등 직무교육 300시간과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이를 통해 최근 2년간 수료자 34명 전원을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해외취업길이 막혀 대부분 대학이 사업을 취소하고 예산을 반납했지만, 삼육대는 불투명한 상황에서도 일단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일종의 ‘개문발차(開門發車·차 문을 열고 출발)’ 전략을 취해왔다. 그러다 최근 미국의 비자 제한 조치가 전격적으로 풀리면서 해외취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삼육대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J1(인턴십비자)으로 진출한 수료생 다수가 H1B(정규취업비자)와 영주권을 취득해 미국에 정착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면서 “이는 현지 동문조직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우수 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갖춘 덕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같은 조사에서 국내 취업률(건보 기준) 47.1%를 기록, 서울 32개 대학 중 7위로 상위권에 랭크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2516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0/11/19/2020111902451.html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120000056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1120101033601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90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1915187480690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96462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6197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9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6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5817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345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