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예술놀이로 코딩교육을…노원구-서울북부에 프로그램 보급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더불어교실 등 사업 선정

삼육대 미래예술융합연구소(소장 이미희)가 노원구 주관 ‘서울형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과 서울북부교육청의 ‘더불어교실’ 사업에 선정돼 해당 관내 초, 중, 고등학교에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한다.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는 아동·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더불어교실’ 역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 수업에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제다.

연구소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각 기관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아트스무디 △메이킹&플레잉 △더불어 놀이교실 △더불어 코딩교실 △더불어 골목교실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트스무디’는 음악, 무용, 미술 등 다양한 예술체험을 통해 예술적 자질을 발견하고, 창의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능력을 발달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메이킹&플레잉’은 직접 만들고(메이킹), 실천하면서(플레잉)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는 통합예술놀이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놀이교실’ ‘더불어 코딩교실’ ‘더불어 골목교실’ 역시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예술 체험과 놀이를 통해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자아 발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더불어 코딩교실’은 논리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합예술놀이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

프로그램 책임을 맡은 이미희 교수(대학원 통합예술학과 무용 전공, 미래예술융합연구소장)는 “통합예술학과의 우수한 교·강사진과 전공생들이 함께 개발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보급해온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통합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983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11/2021031101897.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11004745021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27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877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46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31150025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79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87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1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921

[보도자료] 삼육대, 노원구-서울북부 지역에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 보급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노원구-서울북부 지역에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 보급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더불어교실’ 등 사업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노원구 주관 ‘서울형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과 서울북부교육청의 ‘더불어교실’ 사업에 선정돼 해당 관내 초, 중, 고등학교에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한다.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는 아동·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더불어교실’ 역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 수업에서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제다.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각 기관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아트스무디 △메이킹&플레잉 △더불어 놀이교실 △더불어 코딩교실 △더불어 골목교실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트스무디’는 음악, 무용, 미술 등 다양한 예술체험을 통해 예술적 자질을 발견하고, 창의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능력을 발달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메이킹&플레잉’은 직접 만들고(메이킹), 실천하면서(플레잉)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는 통합예술놀이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놀이교실’ ‘더불어 코딩교실’ ‘더불어 골목교실’ 역시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예술 체험과 놀이를 통해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자아 발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더불어 코딩교실’은 논리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합예술놀이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

프로그램 책임을 맡은 이미희 교수(삼육대 대학원 통합예술학과 무용 전공)는 “통합예술학과의 우수한 교·강사진과 전공생들이 함께 개발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보급해온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통합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성평등 사업’ 3년 연속 선정

‘유아동 젠더감수성 향상 위한 동화책 개발’ 등 추진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성평등기금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을 목적으로 서울시가 설치한 기금이다. 1998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시민단체, 법인 등을 선정,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코로나19 이후 심화되는 다양한 젠더폭력 대응방안’ 분야 과제로 사업에 선정됐다.

센터는 기금을 통해 △유아동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동화책 개발 △중고등 청소년 랜덤 채팅앱 모니터단 운영 △코로나19 이후 후기청소년 젠더폭력 양상 변화 실태조사 등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젠더 관련 문제와 스마트폰 역기능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사이버음란물 중독 실태조사와 사이버성폭력예방 및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보드게임(X-TED CAT)을 개발·보급한 공로로 ‘제17회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을 받았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795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09/2021030901071.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10/105818811/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0504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70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82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30950024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67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0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61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09101174576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19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428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7163&thread=22r12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성평등 사업’ 3년 연속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성평등 사업’ 3년 연속 선정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성평등기금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을 목적으로 서울시가 설치한 기금이다. 1998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시민단체, 법인 등을 선정,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코로나19 이후 심화되는 다양한 젠더폭력 대응방안’ 분야 과제로 사업에 선정됐다.

센터는 기금을 통해 △유아동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동화책 개발 △중고등 청소년 랜덤 채팅앱 모니터단 운영 △코로나19 이후 후기청소년 젠더폭력 양상 변화 실태조사 등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센터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젠더 관련 문제와 스마트폰 역기능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사이버음란물 중독 실태조사와 사이버성폭력예방 및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보드게임(X-TED CAT)을 개발·보급한 공로로 ‘제17회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을 받았다. (끝.)

美 취업 43명…K-Move스쿨 올해도 계속

K-Move스쿨 운영기관 4년 연속 선정

미국 취업자 43명을 배출한 해외취업연수 프로그램 ‘K-Move스쿨’이 올해도 계속된다. 삼육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이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이 사업을 운영해 수료생 43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기존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미국)’ 외에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미국)’까지 추가 선정되면서 2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각 20명씩 총 40명 규모로, 정부지원금 약 4억원이 투입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모집공고)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모집공고)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배출한다.

삼육대는 5월말까지 연수생 모집 및 선발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부터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직무교육 300시간,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문화·안전·법규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 과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 해외취업장려 장학금(전년 기준 250만원)도 지원한다.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고용한파 가운데서도 수료생 13명을 미국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취업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진로지원센터는 오는 15일 오후 12시부터 ‘K-Move스쿨 사업 설명회’를 ZOOM을 통해 개최한다. 프로그램 지원을 원하는 학생들은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관련 공지▷2021-1 해외취업설명회 안내)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718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08/2021030801884.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08/105778530/1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08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65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106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77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56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081439747897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62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06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30850037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255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3091081d

[아시아경제]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 ‘보호종료아동’ 관련 코멘트

3월 8일자 「”지금 독립하라고요?” 18세가 두려운 보호 종료 아동들」 기사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아시아경제>가 3월 8일 보도한 「”지금 독립하라고요?” 18세가 두려운 보호 종료 아동들」 기사에서 보호종료아동 문제에 대해 코멘트했다.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을 떠나야 하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홀로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서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종화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보호종료아동은 시설에서 집단 생활을 하며 자랐기 때문에 자립해 혼자 살아 가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자립전담요원의 수를 지금보다 더욱 늘릴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했다.

이어 “요원의 수를 늘리는 것 뿐 아니라 맞춤형 취업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나 직업코치(장애인의 고용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전문인) 등의 제도를 활용해 보호가 종료되기 전부터 자립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원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860836

[보도자료] 삼육대 ‘K-Move스쿨’ 운영기관 선정…4년 연속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K-Move스쿨’ 운영기관 선정…4년 연속
수료생 43명 美 취업 성과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이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수료생 43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기존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미국)’ 외에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미국)’까지 추가 선정되면서 2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각 20명씩 총 40명 규모로, 정부지원금 약 4억원이 투입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양성한다.

삼육대는 5월말까지 연수생 모집 및 선발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부터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직무교육 300시간,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문화·안전·법규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 과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 해외취업장려 장학금(전년 기준 250만원)도 지원한다.

삼육대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고용한파 가운데서도 수료생 13명을 미국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취업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끝.)

‘호리존 스튜디오’ 문열어…한국어문화실습실 구축

방학 중 캠퍼스 곳곳 ‘새로고침’

다니엘관 지하에 온라인강의 녹화를 위한 호리존 스튜디오가 문을 열었다. 대강당과 홍명기홀에는 첨단 LED 스크린이 설치되고, 글로벌한국학과는 에스라관 4층에 한국어문화실습실을 구축했다. 학술정보원(도서관) 3층 열람실은 노후된 책상과 좌석, 바닥재, 조명 등을 교체해 쾌적한 학습 환경이 조성됐다.

삼육대는 지난 방학 기간 교내 곳곳에서 시설물 공사를 실시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인프라가 크게 확충됐다.

▲ 호리존 스튜디오

먼저 다니엘관 B103호(지하 1층)에 온라인강의 녹화를 위한 ‘호리존 스튜디오’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호리존 스튜디오는 바닥부터 벽면, 천장까지 이음새 없이 곡선으로 처리된 촬영세트로, 무한한 공간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깔끔한 배경처리가 가능해, 인물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인터뷰나, 누끼 촬영에 용이하다.

시설 운영을 맡은 교육혁신단 디지털러닝센터는 우수교원의 인기강좌를 발굴해 유튜브 스타일의 강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대담 등에도 활용 가능하며, SNS기자단 SU-LOVE, VOS 등 영상 관련 자치기구도 대관 절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 홍명기홀 LED 스크린

대강당과 홍명기홀에는 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돼 각종 세미나, 행사, 대형강의 등에 활용된다. 특히 홍명기홀 스크린은 외부 기부금(1억 3920만원)으로 조성되는 것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사양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황의돈 지사장, 1억 4천만원 상당 ‘LED 스크린’ 기부) 스크린 3개를 가로로 이어붙인 트리플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한다. 대강당과 홍명기홀 모두 현재 설치가 진행 중이다. 3월말께 완료될 예정이다.

▲ 글로벌한국학과 한국어문화실습실

글로벌한국학과는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해 에스라관 4층에 한국어문화실습실을 구축했다. 지난 2019년 학과 신설 후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이 급증하면서 전용 실습 공간의 필요성이 증대됐던 바다.

30명 내외를 수용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는 한국어교사 2급 인증에 필요한 교과목 실습과 외국인 유학생의 학과생활 적응을 위한 멘토링이 이뤄질 예정이다.

▲ 학술정보원 제3열람실
▲ 학술정보원 스터디룸

학술정보원(도서관) 일부 시설도 새롭게 단장했다. 3층 제3열람실은 기존 노후된 책상과 좌석을 전면 교체했다. 바닥재와 LED조명을 교체해 보다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2층 스터디룸의 집기도 새 것으로 바뀌었다.

또한 학술정보원은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열람실 좌석, 시설물, 스터디룸 예약 등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된다. 3월말 론칭 예정이다.

1억 4천만원 상당 ‘LED 스크린’ 기부받아

15.36m 규모 트리플 스크린…3월말 설치 완료

▲ 황의돈 지사장(왼쪽)과 김일목 총장

건설컨설팅 전문기업 팀포카스 황의돈 한국지사장이 삼육대 홍명기홀 LED 스크린 설치비용 1억 3920만원을 기부했다.

황 지사장은 9년 전부터 삼육대 지교회 중 하나인 국제교회(담임목사 신동희)에서 장로로 사역하며 삼육대와 인연을 이어왔다. 국제교회는 매 안식일 홍명기홀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기존 빔 프로젝터가 노후되자 LED 스크린으로 교체하기 위한 비용 전액을 기부하게 됐다.

황 지사장의 기부금으로 구축되는 LED 스크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사양으로 알려졌다. 가로 5.12미터, 세로 2.88미터 규모의 스크린 3개를 이어붙인 트리플 스크린(총 길이 15.36미터)으로, 압도적 몰입감을 자랑한다. 픽셀 간격 2.5밀리미터(㎜)의 미세 피치 기술이 적용돼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한다. 현재 설치 진행 중이며, 3월말께 완료될 예정이다.

황 지사장은 “국제교회는 일주일에 한 번, 몇 시간만 사용하지만, 대학은 1주일 내내 활용하는 곳”이라며 “우리보다 대학에 더 필요한 시설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세미나나 대형 강의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장비를 직접 다루면서 방송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데 사용됐으면 좋겠다. 아울러 대학의 여러 선교행사가 진행되는 곳인 만큼, 선교적 사명을 이루는 데도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아교육과, 공립유치원 임용고시 합격자 5명 배출

삼육대 유아교육과(학과장 최지영)는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에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자는 (사진 왼쪽부터) △양선미(07학번, 인천광역시) △이선미(14, 경기도) △김아림(15, 충청남도) △김효정(16, 서울특별시) △김민정(16, 경기도) 등이다.

유아교육과는 매년 임용시험 지도교수를 배정해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수업실연 등 2차 시험에 대비한 심층지도를 하고 있다. 또 매 학기 합격 선배를 초청해 특강을 열고, 스터디그룹을 운영하며 선후배간 교류와 시험정보 공유를 위한 모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서울특별시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에서 수석과 3등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관련기사▷[삼육人] 유아교육과 정혜원 동문, 공립유치원 임용시험 수석 합격)

최지영 학과장은 “학과의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과 담당 교수님들의 헌신, 그리고 학생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실을 얻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