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처럼 길렀습니다…’소나무 100그루’ 기증한 교장선생님

신성식 전 교장, 소나무 100주 기증
차남 신용호 원장도 발전기금 5천만원 쾌척

▲ 신성식 전 교장과 가족들이 소나무 기증식 후 김일목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만 사모, 신성식 전 교장, 김일목 총장, 장남 신용석 비너스성형외과 원장.

신성식(88) 전 서울삼육중고등학교 교장이 은퇴 후 20년간 직접 가꿔 기른 소나무 100주(5천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신 교장의 차남인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도 발전기금 5천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신 교장은 40여 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1999년 정년퇴임했다. 동양화 전공자로 평소 소나무를 즐겨 그리던 그는 은퇴를 즈음하여 직접 소나무를 기르기로 했다. 남양주 수동면에 터를 마련하고, 어린 묘목 150주를 심어 지난 20년간 자식처럼 지극정성으로 돌봐왔다.

소나무가 제법 자라 자태를 갖추자, 그는 혼자 보는 것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면서 즐거움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삼육대에 기증을 결심했다.

▲ 신성식 전 교장이 삼육대에 기증하는 소나무

신 교장의 둘째 아들인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도 아버지의 기증식에 맞춰 최근 삼육대에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신 교장은 “삼육학교의 교사로 평생을 헌신하며 삼육(三育)교육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고 말했다. 그는 “소나무는 상록수로 늘 변함이 없고, 좋은 공기를 내뿜는다”며 “삼육교육을 받은 학생들도 이처럼 가치 있는 인생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기증받은 소나무를 캠퍼스 곳곳에 정원수로 식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9157100004?input=1195m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15996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8540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19/2021031902130.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2/106014028/1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1/03/26519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2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19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34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54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91643748123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95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31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321500113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7161&thread=22r1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346

[보도자료] 삼육대 “신성식 전 교장 소나무 100주 기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성식 전 교장 소나무 100주 기증”
차남 신용호 원장은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신성식(88) 전 서울삼육중고등학교 교장이 은퇴 후 20년간 직접 가꿔 기른 소나무 100주(5천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신 교장의 차남인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도 발전기금 5천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신 교장은 40여 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1999년 정년퇴임했다. 동양화 전공자로 평소 소나무를 즐겨 그리던 그는 은퇴를 즈음하여 직접 소나무를 기르기로 했다. 남양주 수동면에 터를 마련하고, 어린 묘목 150주를 심어 지난 20년간 자식처럼 지극정성으로 돌봐왔다.

소나무가 제법 자라 자태를 갖추자, 그는 혼자 보는 것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면서 즐거움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삼육대에 기증을 결심했다.

신 교장의 둘째 아들인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도 아버지의 기증식에 맞춰 최근 삼육대에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신 교장은 “삼육학교의 교사로 평생을 헌신하며 삼육(三育)교육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고 말했다. 그는 “소나무는 상록수로 늘 변함이 없고, 좋은 공기를 내뿜는다”며 “삼육교육을 받은 학생들도 이처럼 가치 있는 인생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기증받은 소나무를 캠퍼스 곳곳에 정원수로 식재할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고시반 동문들의 기부 선순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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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고시반 동문들의 기부 선순환
세무사 합격생들, 장학금으로 받은 300만원 ‘재기부’

삼육대(총장 김일목) 고시반 출신 세무사 시험 합격생들이 ‘합격 장학금’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다시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에게 지급된 장학금 역시 선배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기부가 기부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게 됐다.

삼육대는 최근 치러진 ‘제57회 세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4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임선아(25, 경영학과 졸), 정건웅(28, 경영학과 졸), 왕현(28, 경영정보학과 졸) 씨는 이 학교 고시반 출신으로, 자체 규정에 따라 150만원의 합격 장학금을 지급받게 됐다.

하지만 이들 합격생은 장학금 중 100만원씩을 갹출해 총 300만원을 모아 고시반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합격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 역시 선배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난 2016년 ‘삼육대 고시반 출신 회계사·세무사 모임’ 18명은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고시반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2018년에도 합격생 3명과 임태종 지도교수(경영학과)가 함께 500만원을 내놓아 이 기금으로 적립한 바 있다.

임선아 씨는 “공부하는 동안 학교와 고시반, 교수님들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다”며 “고시반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을 것이다. 후배들도 저처럼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른 합격생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태종 지도교수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선행까지 베푼 제자들이 자랑스럽다”며 “선행이 돌고 돌아 힘이 된다는 걸 느낀다. 선배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1989년부터 고시반을 운영하며,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등을 꾸준히 배출해오고 있다. 수험생들에게 전용 학습공간과 동영상 강의, 교재, 진도별 모의고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직 선배들과의 멘토 모임을 마련해 실무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끝.)

‘기부금이 된 장학금’…고시반 동문들의 기부 선순환

세무사 합격생들, 장학금으로 받은 300만원 ‘재기부’

삼육대 고시반 출신 세무사 시험 합격생들이 ‘합격 장학금’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다시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에게 지급된 장학금 역시 선배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기부가 기부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게 됐다.

삼육대는 최근 치러진 ‘제57회 세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4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임선아(경영학과 14학번), 정건웅(경영학과 11학번), 왕현(경영정보학과 11학번) 동문은 학교 고시반 출신으로, 자체 규정에 따라 150만원의 합격 장학금을 지급받게 됐다.

하지만 이들 합격생은 장학금 중 100만원씩을 갹출해 총 300만원을 모아 고시반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합격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 역시 선배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난 2016년 ‘삼육대 고시반 출신 회계사·세무사 모임’ 18명은 후학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고시반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관련기사▷삼육대 출신 회계사·세무사 모임, 모교에 1억원 전달) 지난 2018년에도 합격생 3명과 임태종 지도교수(경영학과)가 함께 500만원을 내놓아 이 기금으로 적립한 바 있다.

임선아 동문은 “공부하는 동안 학교와 고시반, 교수님들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다”며 “고시반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을 것이다. 후배들도 저처럼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른 합격생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태종 지도교수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선행까지 베푼 제자들이 자랑스럽다”며 “선행이 돌고 돌아 힘이 된다는 걸 느낀다. 선배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1989년부터 고시반을 운영하며,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등을 꾸준히 배출해오고 있다. 수험생들에게 전용 학습공간과 동영상 강의, 교재, 진도별 모의고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직 선배들과의 멘토 모임을 마련해 실무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15210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8217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18/2021031801836.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8041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17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1801000519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8144874676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80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28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14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9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7162&thread=22r1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219

생활체육학과, 중등 임용고시 합격자 배출

송성연(08학번) 동문, 경기도 중등 체육교사 합격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송성연(08학번) 동문이 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 체육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생활체육학과는 지난 2019년에도 서울 지역 합격자(최지원 11학번)를 배출했으며, 앞서 △김유석(99학번, 충북), △남택수(99학번, 강원), △전유리(05학번, 경기) 동문 등도 시험 합격 후 체육교사로 활동 중이다.

생활체육학과는 중등학교 체육교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합격 선배와의 교류를 통해 시험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으며, 실기시험 준비를 위해 학과 자체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또 향후 임용 준비생을 대상으로 합격 동문들과 함께 선행학습 스터디를 꾸려 시험에 대비한 이론 및 실기능력 배양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승순 학과장은 “최근 3년간 중등 임용시험 전체 교과목 중 체육교과의 선발 인원이 가장 많았다”며 “국가적 차원에서 체육교사 선발을 선호하고 있는 만큼, 재학생 역시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돌이 잠을 깰 때…’ 김영안 교수 21번째 개인전

고인돌 사진가, 일상속 돌(石)의 미학 탐구

삼육대 박물관장 석정(石情) 김영안 교수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MHK에서 ‘돌이 잠을 깰 때…’를 주제로 21번째 개인전을 연다.

‘고인돌 사진가’로 알려진 김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멀리 있는 고인돌을 찾아 헤매는 대신, 우리 일상 속 돌에 눈을 돌렸다. 코로나로 인해 더없이 소중해진 일상과 자주 발길이 닿는 장소, 흔한 등산로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오브제를 새로운 차원으로 인식한 의미 있는 시도다.

그가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돌은 북한산, 불암산, 수락산 등 주변 산에서 친숙해진 얼굴이지만, 작가의 해석을 거쳐 새롭게 발굴되고 조명되어 마치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텍스처로 우리 앞에 마스크를 벗는다.

김 교수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탐구해 오던 고인돌의 근원인 돌과 만나기 위해 서울의 산을 올랐다”며 “그곳에서 비록 고인돌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세월의 유속을 견디어내며 자연의 일부로 우리와 함께 시간을 이어가고 있는 평범한 돌의 미학을 새롭게 발견해 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오사카 예술대학 사진학부에서 일본문화재를 전공(B.F.A)하고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 Studio Art 전공(M.A)을 졸업했다.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20차례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삼육대 박물관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1422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7822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17/2021031701962.html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87222.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8009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11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1701000480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63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71544749864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23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05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0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31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3581
대한뉴스 http://www.daehannews.kr/news/article.html?no=48814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06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7113&thread=22r12

[보도자료] 삼육대 김영안 교수, 21번째 개인전 ‘돌이 잠을 깰 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김영안 교수, 21번째 개인전 ‘돌이 잠을 깰 때…’

삼육대 박물관장 석정(石情) 김영안 교수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MHK에서 ‘돌이 잠을 깰 때…’를 주제로 21번째 개인전을 연다.

‘고인돌 사진가’로 알려진 김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멀리 있는 고인돌을 찾아 헤매는 대신, 우리 일상 속 돌에 눈을 돌렸다. 코로나로 인해 더없이 소중해진 일상과 자주 발길이 닿는 장소, 흔한 등산로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오브제를 새로운 차원으로 인식한 의미 있는 시도다.

그가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돌은 북한산, 불암산, 수락산 등 주변 산에서 친숙해진 얼굴이지만, 작가의 해석을 거쳐 새롭게 발굴되고 조명되어 마치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텍스처로 우리 앞에 마스크를 벗는다.

김 교수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탐구해 오던 고인돌의 근원인 돌과 만나기 위해 서울의 산을 올랐다”며 “그곳에서 비록 고인돌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세월의 유속을 견디어내며 자연의 일부로 우리와 함께 시간을 이어가고 있는 평범한 돌의 미학을 새롭게 발견해 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오사카 예술대학 사진학부에서 일본문화재를 전공(B.F.A)하고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 Studio Art 전공(M.A)을 졸업했다. 서울과 뉴욕, 뉴저지, 도쿄, 오사카 등 국내외에서 20차례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삼육대 박물관장 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끝.)

새 학기 맞아 ‘150일 특별 정오기도회’ 전개

1~5일에는 연합 새벽기도회 열어

“기도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기도는 우리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힘입니다. 기도는 우리로 타인의 입장에 서게 하는 신비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새 학기를 맞은 삼육대가 위기 극복을 위한 기도의 향연을 한 학기 내내 이어간다. 삼육대는 오는 7월 31일까지 교목처 주관으로 ‘150일 특별 정오기도회’를 전개한다.

이 기간 삼육대 모든 교수와 직원들은 정오 전 10분간 교목처가 자체 제작한 낭독문을 묵상하고, 각자 사무실과 연구실에서 개인 혹은 부서별로 마음을 모아 기도한다. 기도제목은 ‘3주기 평가’와 ‘선교부흥’, ‘기부문화 확산’ 등이다.

▲ 삼육대학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 ‘새 학기 맞이 연합 새벽기도회’. 제해종 목사(신학과 교수)가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삼육대는 또한 지난 1~5일까지 5일간 ‘새 학기 맞이 연합 새벽기도회’를 개최하고 새벽시간을 구별했다. 기도회는 오전 5시 50분부터 대학교회 본당에서 진행됐으며, 삼육대학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를 총 주제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제해종) △예수의 이름 권세여(신동희)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정성철) △너는 내 운명(백근철)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강하식) 등 말씀이 선포됐다.

김원곤 교목처장은 “인간의 연약함을 깨닫는 그 순간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때임을 믿는다”며 “우리 공동체가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올 한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오복자 간호대학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국내 보건의료 분야 최고 권위 석학단체

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사진) 교수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의학한림원은 국내 보건의료 분야 최고 권위의 석학단체다.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정책 자문 역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의학한림원 정회원은 해당 전문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및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업적에 대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출된다.

오복자 교수는 지난 25년간 성인간호학 및 종양간호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아왔다. 암환자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증상관리 중재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SSCI 및 제1저자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이 같은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한국간호과학학회 우수 간호과학자상 및 우수논문발표상(4회)을 수상했다.

또한 대한종양간호학회 창립멤버로 학술이사, 부회장, 회장 등을 역임하며, 종양전문간호사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는 등 종양전문간호사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9832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1/03/11/EPS4TJOV7VBRFB2QFCS7IWQZA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11/2021031102374.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11/105835696/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86467.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1117120001479?did=NA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11500157&wlog_tag3=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3120103283600000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23822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8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96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8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94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111700745849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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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3.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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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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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교수,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국내 보건의료 분야 최고 권위 석학단체

삼육대 간호대학 오복자 교수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의학한림원은 국내 보건의료 분야 최고 권위의 석학단체다.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국가 보건의료정책 자문 역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의학한림원 정회원은 해당 전문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및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업적에 대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출된다.

오복자 교수는 지난 25년간 성인간호학 및 종양간호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아왔다. 암환자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증상관리 중재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를 수행하며, SSCI 및 제1저자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이 같은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한국간호과학학회 우수 간호과학자상 및 우수논문발표상(4회)을 수상했다.

또한 대한종양간호학회 창립멤버로 학술이사, 부회장, 회장 등을 역임하며, 종양전문간호사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는 등 종양전문간호사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