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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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산·학·관 협력으로 ‘커뮤니티 케어’ 교육현장에 구현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삼육마을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에서 12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지역사회 수혜자와 매칭하는 사업이다. 시설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의 권역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케어’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최 원장의 사업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노원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이원균 주무관은 삼육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소개했다. 장애아동 드림멘토, 웰빙보따리, 삼육방방쿡쿡 등 프로젝트에 참여한 우수 학생팀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사회 중심 돌봄’을 주제로, 김원영 변호사는 ‘비대면 시대와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학생들이 직접 개발하고 실행한 돌봄 서비스를 메타버스 공간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존도 마련됐다.

삼육대가 지난 3년 동안 추진해온 삼육마을 프로젝트는 ‘플랫폼 구축사업’과 플랫폼에 올릴 ‘서비스 개발사업’으로 나뉜다.

먼저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돌봄 제공자인 학생과 수혜대상자를 매칭해주는 전용 온라인 플랫폼 ‘SU-돌봄숍’을 구축했다. 학생들이 수혜자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서비스를 전문가 검증 후 플랫폼에 등록하면, 수혜자나 찾동(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무원이 필요한 서비스를 검색하고 신청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구축사업은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 개발자가 되도록 돕는 콘텐츠 사업이다. 학생들은 돌봄철학, 돌봄윤리, 돌봄경제를 아우르는 강의와 실제 돌봄숍을 사회적 기업 창업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창업강의를 수강했다. 이후 직접 만든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역사회 돌봄공무원과 실천가를 만나 이들로부터 사업 타당도도 검증받았다.

삼육대는 지난 3년간 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재학생 389명이 참여해 167명의 수혜자에게 696회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다. 노인과삼육, 드림세탁 팀은 노원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들 학생팀은 각각 노인을 위한 저염 건강식 배달 서비스와 이불세탁 및 냉방기구 청소를 해주는 서비스를 기획, 실행해 지역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경천 인성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밀착형 산·학·관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케어’ 모델을 교육현장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며 “학생들의 의식이 변화하고, 현실에 적절한 사업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삼육마을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청사진 공개

‘SU-MVP+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체계 구축’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삼육대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2022~2024년)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삼육대는 지난 3년간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해온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2019~202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주기 사업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온라인 포럼을 11일 개최했다.

‘삼육의 미래에 혁신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강태진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3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평가를 담당하는 김미정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삼육의 미래를 그리다 –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삼육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근거해 1주기 사업의 목표를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MVP+ 인재양성’으로 설정하고, 교육, 산학협력, ICT 3개 영역에서 6개 핵심 프로그램과 20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 교수는 “1주기 사업 운영 결과 융복합 교육모델 확산과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기반 전인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혁신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1주기 사업의 개선방안을 PDCA(계획-실행-점검-조치) 관점에서 고찰했다. 김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2주기 사업의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인 이병희 교수가 ‘삼육, 미래로 나아가다 –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2주기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삼육대는 2주기 사업의 추진목표를 ‘SU-MVP+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체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교육혁신 △연구, 산학협력, 평생교육 기능 강화 △대학 거버넌스 구축 등 3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신임 단장은 “자율혁신계획에 따른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질적 혁신을 도모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자율성과 책무성, 공공성을 제고하고, 질적 혁신 및 적정규모화 지원, 부처 협업형 신산업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의 성공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교육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입학한 조윤아(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2학년) 학생은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인 ‘학생포트폴리오 수토리(SUtory) 공모전’, ‘지역문화유산 테마여행 스미스 탐방대’, ‘사회문제해결 포트폴리오 공모전’,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수패널(SU-PANEL)’ 등에 참여하며 성장을 이루고,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혁신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면서 “지난 1주기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2주기 사업에서 교육의 질적 혁신을 이루고, 학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013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26978.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12_0001721913&cID=10801&pID=140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113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121026745240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1125003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57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18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90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4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11201000328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99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112500217
경기헤드라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45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477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668

[보도자료]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삼육의 미래에 혁신을 더하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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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1.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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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삼육의 미래에 혁신을 더하다’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 갖춘 MVP+ 인재양성” 성과
2주기 사업 청사진 공개도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지난 3년간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해온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2019~202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2022~2024년)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온라인 포럼을 11일 개최했다.

‘삼육의 미래에 혁신을 더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포럼은 강태진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의 개회사와 김일목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3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삼육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평가를 담당하는 김미정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삼육의 미래를 그리다 –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삼육대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근거해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목표를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MVP+ 인재양성’으로 설정하고, 교육, 산학협력, ICT 3개 영역에서 6개 핵심 프로그램과 20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 교수는 “1주기 사업 운영 결과 융복합 교육모델 확산과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기반 전인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혁신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1주기 사업의 개선방안을 PDCA(계획-실행-점검-조치) 관점에서 고찰했다. 김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2주기 사업의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인 이병희 교수가 ‘삼육, 미래로 나아가다 –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2주기 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삼육대는 2주기 사업의 추진목표를 ‘SU-MVP+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체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교육혁신 △연구, 산학협력, 평생교육 기능 강화 △대학 거버넌스 구축 등 3가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신임 단장은 “자율혁신계획에 따른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질적 혁신을 도모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자율성과 책무성, 공공성을 제고하고, 질적 혁신 및 적정규모화 지원, 부처 협업형 신산업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의 성공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교육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입학한 조윤아(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2학년) 학생은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인 ‘학생포트폴리오 수토리(SUtory) 공모전’, ‘지역문화유산 테마여행 스미스 탐방대’, ‘사회문제해결 포트폴리오 공모전’,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수패널(SU-PANEL)’ 등에 참여하며 성장을 이루고,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혁신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면서 “지난 1주기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2주기 사업에서 교육의 질적 혁신을 이루고, 학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끝.)

학생상담센터 손은혜 상담사, ‘2021년 우수상담사’ 선정

‘우동 먹고 갈래?’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등 기획·운영

▲지난 4일 교내 장근청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학생상담센터 손은혜 전임상담사(왼쪽)가 김일목 총장과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생상담센터 손은혜 전임상담사가 전국대학교학생상담센터협의회가 주관한 ‘2021년 우수상담사’에 선정됐다. 학생상담 업무에 열정적으로 매진하여 대학상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상담사는 2016년부터 삼육대 객원상담사, 전임상담사 등으로 근무하며, 총 714건의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해석을 진행해 재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 손은혜 상담사(왼쪽)가 교내 학생상담센터에서 개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손 상담사는 △신입생 실태조사 △요구도조사 △개인상담만족도 조사 △집단상담만족도 조사 등 학생들의 요구도를 파악하기 위한 문항을 개발, 분석하고, 보고서를 발간해 이를 기반으로 각종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2019년에는 개인상담 과정에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파악하여 혼밥러 탈출 프로젝트 ‘우동 먹고 갈래?’ 프로그램을 개발해 호응을 얻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블루 극복을 위한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재학생들의 ‘마음방역’에 크게 기여했다.

“No Smoking Magnet”…재학생 금연 서포터즈, 보건복지부 장관상

NS마그넷, 온·오프라인서 ‘노담’ 캠페인

▲ (왼쪽부터) 유현진 최윤서 민소정 송서영 학생

삼육대 재학생들이 ‘보건복지부 15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최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장학금 300만원)을 받았다. 총 126개 참가팀 가운데 이룬 최우수상 쾌거다.

주인공은 NS마그넷 팀(지도교수 손애리)의 유현진(팀장, 보건관리학과 19학번), 최윤서(보건관리학과 19학번), 민소정(환경디자인원예학과 19학번), 송서영(경영학과 20학번) 학생이다.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는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흡연예방과 금연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대외활동이다. 올해는 전국 141개 대학교 126개팀 504명이 선발돼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금연홍보 활동에 나섰다.

▲ NS마그넷 팀의 금연 서포터즈 활동보고서 중 일부

삼육대 NS마그넷 팀은 ‘No Smoking Magnet(담배 없는 지구)’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개인), 우리(단체·집단), 모두(환경조성·전세계) 3가지 분야로 나눠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하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쳤다.

먼저 △‘나’는 올바른 인식, 담배의 유해성, 스스로 하는 금연법 등 주제로 카드뉴스와 영상을 제작했고, △‘우리’는 군인 및 의경의 금연법, 직장·가족·이웃·친구의 관점에서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 금연 캠페인, 금연 거리 만들기 등 콘텐츠를 다뤘다. △‘모두’ 분야에서는 금연구역 정보 및 신청방법, 담배 광고 모니터링, 담배 회사의 마케팅 실태 등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했다.

NS마그넷 팀은 활동기간 6개월 동안 총 109개의 카드뉴스와 19개의 영상을 제작했다. 이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에 게재해 좋아요 2만74건, 댓글 420건이 달리는 성과를 냈다.

▲ NS마그넷 팀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카드뉴스

NS마그넷 유현진 팀장은 “길에 떨어져 있는 담배꽁초, 마스크 사이로 들어오는 담배연기, 상쾌한 이미지의 담배광고, 골목에서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무언가 잘못되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회에 작은 목소리를 내고 싶어 서포터즈에 참여했다”면서 “대중들이 금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직관적이면서 단순한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식 활동은 마쳤지만 앞으로도 팀원들과 함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노담(No담배)’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NS마그넷 인스타그램▷instagram.com/nsmagnet_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45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44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76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7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777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11001000252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11016023227448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11050030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1100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196

[보도자료] 삼육대 학생팀,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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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팀,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최우수상’
“No Smoking Magnet”…온·오프라인 ‘노담’ 캠페인

삼육대 재학생들이 ‘보건복지부 15기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최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장학금 300만원)을 받았다. 총 126개 활동팀 가운데 이룬 최우수상 성과다.

주인공은 NS마그넷 팀(지도교수 손애리)의 유현진(팀장, 보건관리학과 3학년), 최윤서(보건관리학과 3학년), 민소정(환경디자인원예학과 3학년), 송서영(경영학과 2학년) 학생이다.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는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흡연예방과 금연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대외활동이다. 올해는 전국 141개 대학교 126개팀 504명이 선발돼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금연홍보 활동에 나섰다.

삼육대 NS마그넷 팀은 ‘No Smoking Magnet(담배 없는 지구)’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개인), 우리(단체·집단), 모두(환경조성·전세계) 3가지 분야로 나눠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하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쳤다.

먼저 △‘나’는 올바른 인식, 담배의 유해성, 스스로 하는 금연법 등 주제로 카드뉴스와 영상을 제작했고, △‘우리’는 군인 및 의경의 금연법, 직장·가족·이웃·친구의 관점에서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 금연 캠페인, 금연 거리 만들기 등 콘텐츠를 다뤘다. △‘모두’ 분야에서는 금연구역 정보 및 신청방법, 담배 광고 모니터링, 담배 회사의 마케팅 실태 등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했다.

NS마그넷 팀은 활동기간 6개월 동안 총 109개의 카드뉴스와 19개의 영상을 제작했다. 이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에 게재해 좋아요 2만74건, 댓글 420건이 달리는 성과를 냈다.

NS마그넷 유현진 팀장은 “길에 떨어져 있는 담배꽁초, 마스크 사이로 들어오는 담배연기, 상쾌한 이미지의 담배광고, 골목에서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무언가 잘못되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회에 작은 목소리를 내고 싶어 서포터즈에 참여했다”면서 “대중들이 금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직관적이면서 단순한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식 활동은 마쳤지만 앞으로도 팀원들과 함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노담(No담배)’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삼육동사진관] 붓 소리로 가득 메운 실기고사 현장

2022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
경쟁률 ‘25.86대 1’

삼육대는 9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바울관, 다니엘관, 요한관 강의실에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실기과목은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이뤄졌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학부모 포함),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측정을 통해 무증상자만 시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다.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는 한편, 손소독 티슈도 배부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정시모집 가군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에서 총 22명 모집에 569명이 지원해 25.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425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54879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42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09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79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73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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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35210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정시모집 미술 실기고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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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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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정시모집 미술 실기고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9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바울관, 다니엘관, 요한관 강의실에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실기과목은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이뤄졌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학부모 포함),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체온측정을 통해 무증상자만 시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다.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는 한편, 손소독 티슈도 배부했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정시모집 가군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에서 총 22명 모집에 569명이 지원해 25.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끝.)

배홍진 과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표창

국가근로 담당…안정적 학업여건 조성에 기여

▲ 지난 4일 열린 시무식에서 배홍진(왼쪽) 과장이 김일목 총장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생처 학생복지팀 배홍진 과장이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국가근로 장학사업 업무를 맡아 저소득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다.

배 과장은 국가근로 장학사업의 질적·양적 성장을 이뤘다. 신규 근로기관을 확장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국가근로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 장학사업’도 성장시켰다. 대학생이 저소득층 가정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고등교육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사업으로, 기존 1600만원 정도의 사업 규모를 3년만에 3억원 규모로 확장시켰다.

아울러 국가장학 시스템의 미비점을 실사용자 입장에서 제안해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으며, 전국장학협의회와 소통 및 협력을 통해 협의회 제도를 정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공헌했다.

부속실 이재동 팀장,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국민교육발전 유공…17년간 총장 5명 보좌

▲ 지난 4일 교내 장근청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재동(왼쪽) 총장부속실 팀장과 김일목 총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총장부속실 이재동 팀장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팀장은 전체 재직기간 22년 중 총장부속실에서만 17년을 근무했다.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성, 근면성을 바탕으로 5명의 총장을 연달아 보좌하며 성공적인 정책수행에 기여했다.

총장 직무수행을 위한 유의미한 정보 제공, 적절한 정책 제언, 각종 연설과 강연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 제공했다. 다년간 축적한 휴먼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기금 예우자, 동문, 유관 기관과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데 일조했다.

학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갈등을 중재하고 타협안을 제시하는 갈등조정자의 역할도 수행했다. 교수, 직원, 학생, 외부인의 여러 고충민원 해소에도 적극 나서며, 최고경영자(총장)의 포괄적 리더십을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83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50918747213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218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36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1051104092551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354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8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10550015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70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72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825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3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