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 선정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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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 선정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 신설
기업과 컨소시엄 구성…핵심인력 120명 양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처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인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반도체산업 육성을 선도할 혁신인재 양성 및 활용을 통해 산업계에 우수인력을 지속 공급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2022년 신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2개월간으로, 삼육대는 총 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삼육대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소자, 공정 학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컨소시엄에는 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장비), 한국알박(반도체 장비), 티에스이(반도체 검사·측정 부품), 서플러스글로벌(반도체 장비·유통) 등이 참여한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성동준 교수, 화학생명과학과 최종완 교수를 중심으로 지능형 반도체 분야 전공인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

사업 1차년도에는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출신 교수진이 주축이 돼 반도체 8대 공정, 소자 특성, 측정 등 교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2차년도에는 화학생명과학과에 반도체 기기분석, 인공지능융합학부에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초 과정을 개설한다.

3차년도에는 이를 융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교과목과 함께, 컨소시엄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의 교과목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인턴십, 현장실습 등 기업연계 과정을 도입한다.

삼육대는 이처럼 반도체 공정 및 실습과 관련한 실무 중심의 교육 재편성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를 이끌어갈 120명의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장은 “한국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생산에 강점이 있지만, 소재, 부품, 장비 분야는 취약한 상황”이라며 “소부장 기업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최고의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 대한민국이 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해, 반도체 전쟁의 승자가 되는 데 초석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

비교과 프로그램 한눈에…가이드북 발간

비교과통합센터, ‘SU 비교과 프로그램 가이드북’ 배포

삼육대 교육혁신원 비교과통합센터(센터장 김영상)는 재학생들이 비교과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2022학년도 SU 비교과 프로그램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비교과 교육은 학생역량 강화와 대학 교육의 질 개선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삼육대는 다양한 부서에서 역량기반의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하게 됐다.

이번 가이드북은 △SU-MVP+ 교육체계도 △비교과 교육과정 △비교과통합센터 비교과 관리 시스템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 △재학생이 추천하는 우수 비교과 프로그램 △비교과 프로그램 FAQ 등으로 구성됐다.

비교과통합센터 김유진 연구원은 “비교과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면서 “특히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에서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유형·핵심역량·지원구분별 표로 정리해 학기별 운영 예정인 세부 프로그램 주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 챕터에서는 교수학습개발센터, 리더십센터, 사회봉사단, 스미스학부대학, 학생상담센터, 국제교육원, SW중심대학사업단,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생활건강증진원, 대학일자리본부 등 여러 지원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의 대상, 일정, 이수시간, 혜택 등 상세 내용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SU-Talk, SU-Plus, SU-ePR, SU-Pay, SUtory 등 비교과 교육 생태계로 이루어진 비교과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담겼다. 기능은 물론 각종 활용방법과 참여 혜택 등이 소개돼 있어 대학생활의 실질적인 안내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이드북은 PDF 파일과 책자 형태로 제작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배포 중이다. (학사공지▷2022학년도 SU 비교과 프로그램 가이드북)

김영상 비교과통합센터장은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비교과 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 진로와 관련한 경험과 경력을 단계적으로 쌓아 사회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238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4859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27_000192173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71245747403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015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052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913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62701000623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15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62701000478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04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468

[보도자료] 삼육대, ‘SU 비교과 프로그램 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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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U 비교과 프로그램 가이드북’ 발간
유형·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 정보 ‘한 눈에’

삼육대(총장 김일목) 교육혁신원 비교과통합센터는 재학생들이 비교과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2022학년도 SU 비교과 프로그램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비교과 교육은 학생역량 강화와 대학 교육의 질 개선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삼육대는 다양한 부서에서 역량기반의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제작하게 됐다.

이번 가이드북은 △SU-MVP+ 교육체계도 △비교과 교육과정 △비교과통합센터 비교과 관리 시스템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 △재학생이 추천하는 우수 비교과 프로그램 △비교과 프로그램 FAQ 등으로 구성됐다.

비교과통합센터 김유진 연구원은 “비교과 프로그램 정보를 ‘한 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면서 “특히 ‘유형별 비교과 로드맵’에서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유형·핵심역량·지원구분별 표로 정리해 학기별 운영 예정인 세부 프로그램 주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 챕터에서는 교수학습개발센터, 리더십센터, 사회봉사단, 스미스학부대학, 학생상담센터, 국제교육원, SW중심대학사업단,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생활건강증진원, 대학일자리본부 등 여러 지원 부서별 비교과 프로그램의 대상, 일정, 이수시간, 혜택 등 상세 내용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SU-Talk, SU-Plus, SU-ePR, SU-Pay, SUtory 등 비교과 교육 생태계로 이루어진 비교과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담겼다. 기능은 물론 각종 활용방법과 참여 혜택 등이 소개돼 있어 대학생활의 실질적인 안내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이드북은 PDF 파일과 책자 형태로 제작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배포 중이다.

김영상 비교과통합센터장은 “이번 가이드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비교과 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 진로와 관련한 경험과 경력을 단계적으로 쌓아 사회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삼육동 사진관]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

2022 삼육대학교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22~23일 양일간 교내 체육관과 아트앤디자인관, 디자인관 실습실에서 ‘2022 삼육대학교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6회째 열리는 이 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 부문은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소양 등 4개 부문으로, 입시실기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총 1001명이 응시했다.

대상(총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와 삼육대 입학 시 규정에 의한 장학금을 지급한다. 각 부문별 금상·은상·동상은 상장과 부상, 특선·입선은 상장이 수여된다. 우수 학생을 양성한 학원 및 교사에게 우수지도자상도 수여한다.

또한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는 삼육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제공한다(2023학년도 입시요강에 준함). 본상(동상) 이상 수상자의 작품은 전시회를 열어 전시하고, 전시 경력 확인서를 발부한다. 특선 이상은 타 대학 지원 시 수상실적증명서를 발급해준다.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2022/06/23/V7YGRRB6QFEXZGJ4YEBHUQ43VA/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104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1437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6/547432/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6/54741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48075.html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622500132&wlog_tag3=naver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623010004&wlog_tag3=naver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20622_001894413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20622_001894413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20622_0018944140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5438856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5438858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543885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21524746648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6221616150672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0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99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15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0383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622150653288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46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0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99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8392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89855

[보도자료] 삼육대, 2022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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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6.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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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2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이은미)는 22~23일 양일간 교내 체육관과 아트앤디자인관, 디자인관 실습실에서 ‘2022 삼육대학교 전국 고교생 아트앤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 열리는 이 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 부문은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소양 등 4개 부문으로, 입시실기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총 1001명이 응시한다.

대상(총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와 삼육대 입학 시 규정에 의한 장학금을 지급한다. 각 부문별 금상·은상·동상은 상장과 부상, 특선·입선은 상장이 수여된다. 우수 학생을 양성한 학원 및 교사에게 우수지도자상도 수여한다.

또한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는 삼육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제공한다(2023학년도 입시요강에 준함). 본상(동상) 이상 수상자의 작품은 전시회를 열어 전시하고, 전시 경력 확인서를 발부한다. 특선 이상은 타 대학 지원 시 수상실적증명서를 발급해준다. (끝.)

[채널A]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동양하루살이’ 관련 코멘트

6월 19일 채널A <뉴스A> 방송
「[현장 카메라] 다시 ‘팅커벨의 계절’…가뭄에 더 많아졌다」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는 6월 19일 방송된 채널A <뉴스A> 「[현장 카메라] 다시 ‘팅커벨의 계절’…가뭄에 더 많아졌다」 보도에서 동양하루살이에 대해 코멘트했다.

동양하루살이가 올해도 남양주 쪽을 습격했다. ‘팅커벨’이란 예쁜 별명을 가졌지만 사람에겐 ‘좀비’처럼 지긋지긋하다. 이 날벌레 때문에 주민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동양하루살이는 입이 퇴화돼 사람을 물지 않는다. 수질이 깨끗한 지역에 주로 서식하며 병을 옮기지도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몰려다니면 보기가 흉해 시민들이 모두 피한다. 주변 상인들도 울상이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와 인공조명을 동양하루살이가 많아진 원인으로 지목한다. 김동건 교수는 방송에서 “가뭄 때문에 하류지역에 큰비가 없어서 개체 수가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점점 사람들이 강변 지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인공조명이 많아지는 것도 원인”이라고 했다.

방송 다시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29041?sid=102

김성운 교수 “거창 공공미술관 건립” 제안

제2회 거창예술포럼서 발제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김성운 학장(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은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창군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 ‘제2회 거창예술포럼’에서 ‘예술문화의 도시로서 거창공공미술관 건립과 지역 발전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학장은 이날 “창조 도시, 교육 도시, 지역문화 종합지수 전국 4위를 차지한 문화 선진군 거창군의 공공미술관 건립을 통해 지역 예술문화 발전과 사회 경제적 활력을 촉진시키자”고 주장했다.

김 학장은 공공미술관 설립을 통한 해외의 도시재생 사례를 제시하고, 공공미술관 건립 시 나타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적·교육적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또 프랑스 유학 당시 탐구한 공공미술관과 미술정책, 프랑스의 풀뿌리 미술문화를 거창군에 접목, 제안하며 그 가능성과 방향성을 타진했다.

김 학장은 거창공공미술관을 중심으로 한 예술문화 의식 저변확대를 위해 선행해야 할 주요 요소로 △군민의 자발적·능동적 참여 프로그램 △미술문화 교육 확충 △수승대·창포원 등 거창지역 명승지 연계 △관공서 이전에 따른 아트 빌리지화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군민·정치인·공무원·전문가가 중장기적으로 참여하는 ‘거창공공미술관건립 군민추진협의체’(가칭)를 조직하고, 이를 통해 ▲범군민 여건 조성 ▲예산 확보 ▲행정 지원 ▲성공한 공공미술관 답사 등을 통해 추진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거창지회(거창예총)가 주최하고 거창예총R&D위원회가 주관한 거창예술포럼은 거창의 문화원형 발굴을 통해 정체성을 파악하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예술문화의 도시로서 거창학(GeoChang School, 居昌學)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동아시아 예술문화 중심도시로의 발전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올해 포럼에는 김성운 학장을 비롯한 거창 출신의 예술가들이 발제를 맡았다. 음악 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자 작곡가인 이만방 전 숙명여대 교수가 ‘음악의 사회적 역할과 시민의식’을 주제로 발제했다.

KBS경남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89009&ref=A
KBS경남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89165&ref=A
서부경남신문 http://www.seo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17_0001910905&cID=10812&pID=10800
미디어펜 http://www.mediapen.com/news/view/731769
이코노뉴스 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18
창원일보 http://www.changwonilbo.com/news/272953

에코팜센터를 참여형 스마트팜으로…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재학생, 한국색채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김다빈 학생(18학번, 지도교수 김유선)이 우리 대학 첨단도시농업시설인 에코팜센터를 ‘그린뉴딜형 스마트팜’으로 개선하는 내용의 논문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김다빈 학생은 지난 5월 13일 온라인으로 열린 한국색채학회 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논문발표상을 받았다. 논문 제목은 ‘그린뉴딜형 스마트팜 분석과 제안’이다.

▲ 김다빈 학생이 제안한 에코팜센터 내부

인류의 발전을 위한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농산물의 경우 기후 영향을 많이 받기에 원예작물의 수급 안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화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그린뉴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

이 같은 배경에서 김다빈 학생은 우리 대학의 에코팜센터를 단순히 원예작물의 수급안정을 위한 공간이 아닌, 이용자들이 도심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참여형 스마트팜으로 디자인해 제안했다.

▲ 제로웨이스트 카페(위), 리필스테이션 샵

연구자는 에코팜센터 내에 ‘제로웨이스트 카페’와 ‘리필스테이션 샵’을 조성했다.

먼저 제로웨이스트(zero-waste)는 말 그대로 쓰레기 배출량이 ‘제로(0)’라는 뜻이다. 토지·해양·대기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고 생산·소비·재사용·회수를 통해 자원을 보존하고 재활용하는 운동이다.

제로웨이스트 카페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에 식음료를 제공한다. 무의식적인 일회용품 사용 습관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을 자주 사용하는 카페를 대상으로 해 지속가능한 실천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췄다.

또한 소비자들이 직접 빈 용기를 들고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만큼만 제품을 채워 구매할 수 있는 리필스테이션 샵도 구성했다.

▲ 휴게공간 계획 동선과 구성

휴게공간은 무한대 기호(∞)를 활용해 ‘순환’을 이미지화했다. 지속가능한 소비의 순환을 공간적으로 표현한 것. 아울러 에코팜센터 2층 스마트팜을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도록 해, 이용자가 스마트팜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김다빈 학생은 “본 연구에서 제안하는 참여형 스마트팜을 통해 도심 속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팜과 제로웨이스트, 프리사이클링 등에 친숙해지고 환경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며 지속가능한 실천을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삼육대 에코팜센터

85명 해외연수 파견…파란사다리 발대식

미국·호주 대학서 4주간 해외연수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오는 7월 초부터 4주간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통해 대학생 85명을 미국, 호주에 파견한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7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85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연수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면 해외연수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모의토익 테스트 △언어교육 △오리엔테이션(안전, 성폭력 예방, 글로벌 에티켓, 기업분석) 등 사전교육에 참여하고, 오는 7월 초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기업탐방을 실시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희 부총장은 “지난 몇 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의 학생이 해외에 진출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들이 미래에 큰 밑거름이 되고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삼육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0509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20_000191368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01554747042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982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16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230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9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9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78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8325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2305

[보도자료] 삼육대, 85명 해외연수 파견…’파란사다리’ 발대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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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85명 해외연수 파견…‘파란사다리’ 발대식
미국·호주 대학서 4주간 해외연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7월 초부터 4주간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를 통해 대학생 85명을 미국, 호주에 파견한다.

삼육대는 지난 17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년 파란사다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85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연수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면 해외연수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모의토익 테스트 △언어교육 △오리엔테이션(안전, 성폭력 예방, 글로벌 에티켓, 기업분석) 등 사전교육에 참여하고, 오는 7월 초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기업탐방을 실시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김현희 부총장은 “지난 몇 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의 학생이 해외에 진출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들이 미래에 큰 밑거름이 되고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삼육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