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정영수 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 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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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2.10.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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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정영수 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 초청 특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9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 고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정 고문은 성공한 한상(韓商) 가운데 좌장으로 꼽힌다. 1977년 홍콩 주재원으로 해외생활을 시작해, 1984년 싱가포르 법인장을 끝으로 샐러리맨 생활을 마감했다. 그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진맥스를 창업해 운영하면서 연간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키웠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싱가포르 국제상공회의소(SICC) 이사를 맡아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 진출에 가교 역할을 했다.

싱가포르 한인회장, 아시아태평양지역 22개국 한인회를 총괄하는 한인회총연합회장, 제17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을 지냈고, 세계한상대회 리딩CEO포럼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2009년 회사를 매각하고 CJ그룹에 영입돼 미주와 유럽, 동남아 8개국을 총괄하는 글로벌경영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2009년)과 더불어 베트남 정부로부터 문화훈장(2013년)을 수훈했고, 지난해 ‘장보고 한상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특강에서 정 고문은 경남 진주에서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싱가포르에서 사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고, 현재 자리에 오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들려줬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세대를 뛰어넘어 학생들과 격 없이 소통했다.

정 고문은 “197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던 시기, 앞으로 영어가 중요할 것임을 직감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어학 실습을 위해 월남파병을 지원했고, 주재원으로 파견돼 영어 실력을 키웠다. “영어를 할 줄 아는 능력이 나를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이유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정 고문은 40여 년 전 싱가포르 시장에 뛰어들어 근면, 판단, 신용, 인연 등 네 가지 생활신조, ‘졸면 죽는다’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고 했다. “일별, 주별, 월별, 분기별, 반기별, 1년, 3년, … 20년 단계적 계획을 수립하고, 아침 6시 기상 밤 10시 반 이전에 취침하는 습관을 철칙으로 삼았다”고 했다.

이어 ‘신용은 금’이라고 강조하며 ‘상선약수’, 즉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갈라져 흐르지만 결국 강을 이루고 마침내 모든 것을 포용하는 바다를 이룬다는 말을 바탕으로 인연을 매우 소중히 여기는 인간관계 철학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정 고문의 특강에 이어 정훈구 CJ제일제당 인사총괄 상무가 연단에 올라 ‘CJ와 제일제당의 미래와 인재’를 주제로 강연하며, 기업의 인재상과 채용정보를 제공했다. (끝.)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

공공건축 분야 활발한 활동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수여하는 ’제3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민간 예술문화 발전과 문화 향유권 확대에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그 뜻을 기리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린 ‘한국예총 6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서 진행됐다.

정 교수는 현재 한국건축가협회 감사,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를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성남도시공사·포천도시공사에서 기술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또 노원구·남양주시·김포시 건축위원, 강북구·동대문구 도시계획위원, 경기도 문화재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045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9_0002053761&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3732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89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01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35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01236810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94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58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4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927

[보도자료] 삼육대 정광호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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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정광호 명예교수,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 수상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수여하는 ’제35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민간 예술문화 발전과 문화 향유권 확대에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그 뜻을 기리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울산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린 ‘한국예총 6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서 진행됐다.

정 교수는 현재 한국건축가협회 감사,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를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성남도시공사·포천도시공사에서 기술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또 노원구·남양주시·김포시 건축위원, 강북구·동대문구 도시계획위원, 경기도 문화재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끝.)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42명 본교 방문

오충환 회장 등 발전기금 70만불 쾌척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미주지역 총동문회(회장 오충환) 회원과 가족, 고액기부자 등 42명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9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마련된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10일) △이경송 동문 기증 소장품 특별전(10일) △개교 기념 음악회(10일) △제주도 관광(11~13일) △이한구 조승자 명예학위수여식(14일) 등 개교 기념행사에 참여하며 모교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 총장은 “삼육대의 교육사명 구현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미주 교우 분들을 초청해 모실 수 있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대학의 기쁨과 수고를 함께 나눠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세계 곳곳에서 보내주신 후원과 계신 곳에서의 아름다운 감화가 삼육대를 빛내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오충환 미주 총동문회장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오충환 회장, 석연희 사모, 김일목 총장

미주지역 총동문회 오충환(신학과 1976년 졸) 회장은 “오랜만에 방문한 모교의 발전상이 눈에 띄게 보였다”며 “원로 동문과 기부자를 배려하고 대접하는 행사를 준비한 대학의 헌신에 특별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동문과 기부자들이 올해 삼육대에 기부한 금액은 오충환 회장(1100만원)을 비롯해, 총 70만불(한화 약 10억원)을 훌쩍 넘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046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8_000205244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3598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1850056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3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7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97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8996

[보도자료] 삼육대,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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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미주지역 총동문회(회장 오충환) 회원과 가족, 고액기부자 등 42명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9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마련된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10일) △이경송 동문 기증 소장품 특별전(10일) △개교 기념 음악회(10일) △제주도 관광(11~13일) 등 개교 기념행사에 참여하며 모교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 총장은 “삼육대의 교육사명 구현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미주 교우 분들을 초청해 모실 수 있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대학의 기쁨과 수고를 함께 나눠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세계 곳곳에서 보내주신 후원과 계신 곳에서의 아름다운 감화가 삼육대를 빛내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주지역 총동문회 오충환(신학과 1976년 졸) 회장은 “오랜만에 방문한 모교의 발전상이 눈에 띄게 보였다”며 “원로 동문과 기부자를 배려하고 대접하는 행사를 준비한 대학의 헌신에 특별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동문과 기부자들이 올해 삼육대에 기부한 금액은 오충환 회장(1100만원)을 비롯해, 총 70만불(한화 약 10억원)을 훌쩍 넘는다.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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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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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 공식 출범
20일 창립총회…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간 학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학술진흥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Acafemic Advancement, 이하 ISAA)를 공식 출범한다.

삼육대는 오는 20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ISAA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SAA는 삼육대가 지난해 10월 개교 11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ICSU 2021’(International Virtual Conference of Sahmyook University)을 개최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학술대회는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의 참여를 기반으로, 5개 분과 12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54개국 1032명의 교수, 연구자, 학생이 등록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삼육대는 이처럼 활성화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지속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국제학회 창립을 추진했다. 대학원 학술위원회를 중심으로 학회조직 및 정관을 마련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미국, 호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자매대학이 지지와 참여 의사를 보내면서 학회 공식 창립에 이르렀다.

20일 열리는 창립총회에서는 ISAA 초대 회장과 감사를 선출한다. 아울러 한국연구재단에 국제학회로 공식 등록하고, 명실공히 국제학회로서 출범하게 된다.

ISAA는 앞으로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보건의료 △과학기술 △문화와 예술 △신앙과 학문 등 6개 부문의 학술 세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사명과 경험을 확장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ISAA는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우리에게 주어진 교육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세계가 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ISAA는 이날 창립총회 후 창립 기념 ESG 특별 세미나를 갖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비즈니스스쿨 마리아 발라바트(Maria Balatbat) 교수,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즐리 하디(Lisa Beardsley Hardy) 박사가 발표한다. (끝.)

-초대장: https://bit.ly/3g2smKK
-홈페이지: https://isaa.ac/
-유튜브 생중계: https://bit.ly/3rQ5JMl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 공식 출범…20일 창립총회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학술 네트워크 구성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 간 학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학술진흥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Acafemic Advancement, 이하 ISAA)를 공식 출범한다.

삼육대는 오는 20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ISAA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SAA는 삼육대가 지난해 10월 개교 115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ICSU 2021’(International Virtual Conference of Sahmyook University)을 개최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학술대회는 전 세계 120여개 재림교회 대학의 참여를 기반으로, 5개 분과 12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54개국 1032명의 교수, 연구자, 학생이 등록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관련기사▷[ICSU 2021 결산①] 52개국 1100명 참여…대규모 국제학술대회 성료)

삼육대는 이처럼 활성화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지속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국제학회 창립을 추진했다. 대학원 학술위원회를 중심으로 학회조직 및 정관을 마련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미국, 호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자매대학이 지지와 참여 의사를 보내면서 학회 공식 창립에 이르렀다.

20일 열리는 창립총회에서는 ISAA 초대 회장과 감사를 선출한다. 아울러 한국연구재단에 국제학회로 공식 등록하고, 명실공히 국제학회로서 출범하게 된다.

ISAA는 앞으로 △종교와 신학 △인문사회 △보건의료 △과학기술 △문화와 예술 △신앙과 학문 등 6개 부문의 학술 세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사명과 경험을 확장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ISAA는 언어와 인종의 장벽을 넘어, 우리에게 주어진 교육사명을 완수하는 일에 세계가 연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ISAA는 이날 창립총회 후 창립 기념 ESG 특별 세미나를 갖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비즈니스스쿨 마리아 발라바트(Maria Balatbat) 교수,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즐리 하디(Lisa Beardsley Hardy) 박사가 발표한다. (끝.)

초대장▷https://bit.ly/3g2smKK
홈페이지▷https://isaa.ac/
유튜브 생중계▷https://bit.ly/3rQ5J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979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017/115991841/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710110000634?did=NA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63103.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6308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4_0002048633&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171047339126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95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1650013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1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62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37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451

우수인재와 기업멘토 ‘만남의 장’

17개 기업 멘토 참석해 채용정보 공유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는 취업을 앞둔 3~4학년 재학생과 기업 멘토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대학일자리본부는 12일 교내 일원에서 ‘2022 우수인재와 기업멘토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14개 학과 재학생 238명과 학과별 진로전담교수를 비롯해, 롯데호텔, 더존비즈온,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의료원, 한국관광공사 등 17개 기업 현직자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현직자와 재학생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인재상과 채용 프로세스, 전공 분아별 필요 역량과 준비사항 등 취업과 진로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위주의 세미나 형식에서 벗어나 각 전공별 학생들이 유관 기업 실무자와의 대화를 통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부 행사는 김일목 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의 대학일자리본부 사업소개 및 현황,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삼육대의 대표 인턴십 프로그램인 ‘SU秀 현장실습’에 참여한 윤성철(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학생이 현장실습 참여 후기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학과별로 나뉘어 기업 멘토와 학생 간담회가 진행됐다. 멘토는 기업소개와 채용정보를 전달하고, 실제 채용사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 업·직종별 필수역량 정보 등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질의응답 등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취업정보를 습득하고 입사지원 전략을 수립했다.

행사 후에는 학생과 기업 관계자들이 멘토-멘티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명함과 SNS 계정을 교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일목 총장은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주기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확대와 다양한 제도를 개발하고 운영한 결과 최근 취업률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과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교육현장과 산업현장을 잇는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913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3_0002047019&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3154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5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851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95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1301000309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31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2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29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0753

[보도자료] 삼육대, ‘우수인재와 기업멘토 만남의 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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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우수인재와 기업멘토 만남의 장’ 개최
17개 기업 멘토 참석해 채용정보 공유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취업을 앞둔 3~4학년 재학생과 기업 멘토간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12일 교내 일원에서 ‘2022 우수인재와 기업멘토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14개 학과 재학생 238명과 학과별 진로전담교수를 비롯해, 롯데호텔, 더존비즈온,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의료원, 한국관광공사 등 17개 기업 현직자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현직자와 재학생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인재상과 채용 프로세스, 전공 분아별 필요 역량과 준비사항 등 취업과 진로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위주의 세미나 형식에서 벗어나 각 전공별 학생들이 유관 기업 실무자와의 대화를 통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부 행사는 김일목 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기훈 취업진로지원센터장의 대학일자리본부 사업소개 및 현황,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삼육대의 대표 인턴십 프로그램인 ‘SU秀 현장실습’에 참여한 윤성철(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 학생이 현장실습 참여 후기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학과별로 나뉘어 기업 멘토와 학생 간담회가 진행됐다. 멘토는 기업소개와 채용정보를 전달하고, 실제 채용사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 업·직종별 필수역량 정보 등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질의응답 등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취업정보를 습득하고 입사지원 전략을 수립했다.

행사 후에는 학생과 기업 관계자들이 멘토-멘티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명함과 SNS 계정을 교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일목 총장은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주기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확대와 다양한 제도를 개발하고 운영한 결과 최근 취업률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과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교육현장과 산업현장을 잇는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태국 까셋삿대와 세포유전체학 분야 국제공동세미나

연구·학생 교류 MOU 추진

삼육대 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소장 김현희)와 식물유전육종연구소(소장 황윤정)는 1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태국 까셋삿대학교(Kasetsart University)와 세포유전체학(Cytogenomics) 분야 국제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삼육대 부총장이자 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장인 김현희 교수와 식물유전육종연구소 황윤정 소장, 고원배 과학기술대학장, 까셋삿대 콘손 스리쿨나트(Kornsorn Srikulnath) 교수를 비롯해, 양교 연구소 연구원, 재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삼육대 라이사 아오네 카바허그 박사, 홍 티 응우옌 박사과정생이 각각 △관상용 다육식물의 화학적 돌연변이 육종(Chemical Mutation Breeding in Ornamental Succulents) △Oligo-FISH를 이용한 주요 식물의 분자 세포 유전체 분석(Molecular Cytogenomic Analysis in Major Plants Using Oligo-FISH)을 주제로 발표했다.

까셋삿대는 워라퐁 싱챗 박사, 피시 와타나딜록차쿤 등이 △태국 야생닭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과 서식적합성(Genetic Diversity and Habitat Suitability of Wild Chicken Populations in Thailand) △동부 야생 베타의 유전 다양성과 보존을 위한 샴투어 게놈의 반복서열 분포 식별(Identification of Microsatellite Distribution on the Siamese Fighting Fish Genome to Suppoprt Genetic Diversity and Conservation of Eastern Wild Betta)을 주제로 발제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까셋삿대 방문단은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환담을 갖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교는 조만간 연구교류와 학생교류 등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까셋삿대는 태국의 수도 방콕에 있는 연구 중심 국립대학교다. 태국에서 세 번째로 설립된 대학이자, 태국 최대 규모의 대학이다. 2020년 기준 경영학부와 건축학부, 농업학부, 수의학부, 교육학부 등 총 29개 학부와 2개 단과대학, 4개 연구소를 두고 있다. 학부와 석사,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94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2_0002045522&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822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93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1201000275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1250052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94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11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22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