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임지헌 생활체육학과 교수, ‘매직테니스’ 관련 코멘트

놀이처럼 즐기는 열 살 신종스포츠…건강 유지, 평생 운동 발판

임지헌 생활체육학과 교수는 <동아일보>가 10월 23일 보도한 「놀이처럼 즐기는 열 살 신종스포츠…건강 유지, 평생 운동 발판」 기사에서 매직테니스에 관해 코멘트했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은 ‘테니스는 어렵다’는 인식을 깨기 위해 2007년 테니스 교육 프로그램인 ‘PLAY+STAY’를 고안했다. 테니스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해 평생 스포츠로 할 수 있도록 한 것. 국내에는 ‘매직테니스’라는 이름으로 도입됐다.

매직테니스는 일반 코트 4분의 1 크기로도 가능하며 네트 높이는 일반 규격보다 10㎝ 이상 낮은 80㎝ 이하다. 라켓도 작고 가볍다. 말랑말랑한 공은 크기와 공기 압력에 따라 레드볼, 오렌지볼, 그린볼로 나뉜다. 일반 테니스보다 부상 위험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하다.

테니스 선수 출신인 임지헌 교수는 “매직테니스는 진입장벽이 낮아 많은 인원이 편하게 입문할 수 있다. 테니스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아이들은 테니스를 평생 하는 스포츠로 삼기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고 장점을 소개했다. 이어 “매직테니스는 잘 계획된 훈련과 재미있는 게임으로 수업을 신선하고 흥미롭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7769?sid=103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 코로나 이후 폭증”

WHO 게임중독 질병분류…중학생 4명 중 1명만 알고 있다
창동아이윌센터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실태조사’

▲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코로나19 이후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정도가 심각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창동아이윌센터)는 서울 동북권 지역 청소년 4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같은 조사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잠재적위험군은 21.7%, 고위험군은 3.5%로 집계됐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잠재적위험군 33.7%, 고위험군 7.5%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잠재적위험군은 12%포인트, 고위험군은 4%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남녀 비율로 살펴보면, 남학생은 고위험군이 2.4%에서 4.3%로, 여학생은 4.4%에서 10.9%로 2배 이상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과의존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조절력이 약해져 대인관계 갈등이나 건강,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잠재적위험군과 스마트폰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 대인관계, 건강,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또한 게임중독을 벗어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신체활동이 5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상담치료(17.8%), 조절앱(12.0%) 순이었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사이버폭력예방(30.9%) 교육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다음으로 온라인 콘텐츠(20.5%), 미디어 리터러시(20.0%) 교육 순이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한 게임중독 질병코드의 국내 도입을 놓고 사회적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이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문항도 포함됐다.

게임중독의 질병분류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중학생 24.5%, 고등학생 31.8%, 대학생 60.0%가 알고 있다고 답하는 등 학령이 낮을수록 인지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경현 창동아이윌센터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상담 및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실태조사 보고서 전문은 창동아이윌센터 홈페이지 전문자료실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창동아이윌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험상담(신체활동),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63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101/116254526/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1_0002068951&cID=10201&pID=1020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38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07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09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4860

[보도자료] 삼육대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 코로나 이후 폭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1.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스마트폰 과의존 고위험군, 코로나 이후 폭증”
WHO 게임중독 질병분류…중학생 4명 중 1명만 알고 있다
창동아이윌센터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실태조사’

코로나19 이후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정도가 심각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창동아이윌센터)는 서울 동북권 지역 청소년 4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같은 조사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잠재적위험군은 21.7%, 고위험군은 3.5%로 집계됐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잠재적위험군 33.7%, 고위험군 7.5%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잠재적위험군은 12%포인트, 고위험군은 4%포인트 각각 증가했다.

남녀 비율로 살펴보면, 남학생은 고위험군이 2.4%에서 4.3%로, 여학생은 4.4%에서 10.9%로 2배 이상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과의존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조절력이 약해져 대인관계 갈등이나 건강,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잠재적위험군과 스마트폰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해 대인관계, 건강,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또한 게임중독을 벗어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신체활동이 5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상담치료(17.8%), 조절앱(12.0%) 순이었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사이버폭력예방(30.9%) 교육이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다. 다음으로 온라인 콘텐츠(20.5%), 미디어 리터러시(20.0%) 교육 순이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한 게임중독 질병코드의 국내 도입을 놓고 사회적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이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문항도 포함됐다.

게임중독의 질병분류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중학생 24.5%, 고등학생 31.8%, 대학생 60.0%가 알고 있다고 답하는 등 학령이 낮을수록 인지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경현 창동아이윌센터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상담 및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실태조사 보고서 전문은 창동아이윌센터 홈페이지 전문자료실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창동아이윌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험상담(신체활동),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학생상담센터, ‘이태원 참사’ 긴급 위기상담 지원

재학생 마음건강 위해 전담팀 구성
사랑나눔주간 내주 연기…김준수 토크 콘서트 취소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로 심리적 고통을 받는 재학생의 마음건강을 위해 전담팀을 꾸리고 ‘긴급 위기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상담 지원 대상은 △사건 현장 직접 목격·발견·사후 처리에 동참한 ‘직접 노출자’ △고인과 친밀한 관계이거나 같은 조직에서 생활했던 ‘직·간접 노출자’ △사건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사건 발생으로 개인의 삶에 영향을 받는 ‘간접노출자’ 등이다.

심리상담을 원하면, 교내 학생상담센터에 방문하거나 공식 모바일 메신저 수톡(SU-TALK), 전화(☏ 02-3399-3242)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학생상담센터는 피해 학생의 위기 수준을 판단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고위험군으로 파악될 시 외부기관 및 병원과 적극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센터는 31일 오전 각 학과 조교실을 통해 전교생에게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긴급 안내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박종환 센터장은 “이태원 사고로 발생한 피해자, 생존자, 유가족, 관련 지인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사고를 경험하며 직·간접적으로 고통받는 재학생을 위해 심리·정서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위기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센터로 연락해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11월 5일까지 지정된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교내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31일 예정된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 초청 ‘사랑 나눔 토크 콘서트’를 취소하고, 이날부터 4일까지 예정된 미션(mission) 페스티벌 ‘가을 사랑나눔주간’을 내주로 연기했다.

삼육대는 사고 당일부터 각 학과를 통해 자체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접수된 재학생 사망자 및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MBC https://tv.naver.com/v/30480416/list/81838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992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102/116275761/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31_0002068236&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49763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5103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3100063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0791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1681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110216002779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74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10150051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080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276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55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12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0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34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31152852611944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475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166
bnt뉴스 https://www.bntnews.co.kr/Health/article/view/bnt202211040041

[보도자료] 삼육대, ‘이태원 참사’ 심리상담 지원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이태원 참사’ 심리상담 지원
재학생 마음건강 위한 ‘긴급 위기상담 서비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로 심리적 고통을 받는 재학생의 마음건강을 위해 전담팀을 꾸리고 ‘긴급 위기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상담 지원 대상은 △사건 현장 직접 목격·발견·사후 처리에 동참한 ‘직접 노출자’ △고인과 친밀한 관계이거나 같은 조직에서 생활했던 ‘직·간접 노출자’ △사건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사건 발생으로 개인의 삶에 영향을 받는 ‘간접노출자’ 등이다.

심리상담을 원하면, 교내 학생상담센터에 방문하거나 공식 모바일 메신저 수톡(SU-TALK), 전화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학생상담센터는 피해 학생의 위기 수준을 판단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고위험군으로 파악될 시 외부기관 및 병원과 적극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센터는 31일 오전 각 학과 조교실을 통해 전교생에게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긴급 안내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박종환 센터장은 “이태원 사고로 발생한 피해자, 생존자, 유가족, 관련 지인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사고를 경험하며 직·간접적으로 고통받는 재학생을 위해 심리·정서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위기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센터로 연락해 필요한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는 11월 5일까지 지정된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교내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31일 예정된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 초청 ‘사랑 나눔 토크 콘서트’를 취소하고, 이날부터 4일까지 예정된 미션(mission) 페스티벌 ‘가을 사랑나눔주간’을 내주로 연기했다.

삼육대는 사고 당일부터 각 학과를 통해 자체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접수된 재학생 사망자 및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끝.)

노원구 취약계층에 삼육두유 2천 상자 전달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삼육두유 2000상자(2860만원 상당)를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교내 외국인 유학생, 장애학생 등에게 전달했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계속돼온 지역사회 나눔행사다.

올해는 삼육식품으로부터 삼육두유 1000상자, 삼육대학교회,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 등에서 1000상자 등 삼육두유 총 2000상자를 후원받았다.

삼육대는 이를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 노원노인종합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1800여명에게 전달하고 교내 외국인학생과 장애학생에게도 나눴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16년 동안 지속해온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것이 뿌리를 내려야 할 것”이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봉사의 실천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탁홍준 노원구청 노인복지과장은 “삼육대의 지역사회 사랑이 오랫동안 이어온 것은 기독교적 실천이 열매로 나타난 것”이라며 “구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98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1010103992108000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31_0002067914&cID=10201&pID=1020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3150031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72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07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3101000805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605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29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0973429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10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4757

[보도자료] 삼육대, 노원구 취약계층에 두유 2천상자 전달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노원구 취약계층에 두유 2천상자 전달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삼육두유 2000상자(2860만원 상당)를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교내 외국인 유학생, 장애학생 등에게 전달했다.

삼육대는 26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 삼육지역사랑 두유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거르지 않고 매년 계속돼온 지역사회 나눔행사다.

올해는 삼육식품으로부터 삼육두유 1000상자, 삼육대학교회,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 삼육커뮤니티케어봉사단 등에서 1000상자 등 삼육두유 총 2000상자를 후원받았다.

삼육대는 이를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 노원노인종합복지관,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등 3개 수행기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1800여명에게 전달하고 교내 외국인학생과 장애학생에게도 나눴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16년 동안 지속해온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것이 뿌리를 내려야 할 것”이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봉사의 실천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탁홍준 노원구청 노인복지과장은 “삼육대의 지역사회 사랑이 오랫동안 이어온 것은 기독교적 실천이 열매로 나타난 것”이라며 “구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끝.)

양민규 교수팀,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 ‘고신뢰성 OTS 뉴런’ 개발

‘어드밴스드 일렉트로닉 머터리얼스’ 표지논문 선정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 연구팀은 인간 두뇌의 신경망을 모사한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고신뢰성 OTS 뉴런을 개발했다.

이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은 전자재료 분야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일렉트로닉 머터리얼스‘(Advanced Electronic Materials, IF=7.295)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으며, 표지논문으로도 선정돼 출판됐다.

논문 제목은 ’Material and Structural Engineering of Ovonic Threshold Switch for Highly Reliable Performance(높은 신뢰성을 위한 오보닉 임계 스위치의 재료 및 구조 엔지니어링)‘. 양민규 교수가 교신저자로, 석박통합과정 서현규 연구원이 제1저자, 이수연 연구원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뉴로모픽 컴퓨팅(neuromorphic computing)은 뉴런의 형태를 모방한 회로를 만들어 인간의 뇌 기능을 모사하는 공학이다. 여기에서 오보닉 임계 스위치(Ovonic Threshold Switch, 이하 OTS)는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을 위한 3D 크로스 포인트(3D-cross point) 구조에서 뉴런이나 메모리의 선택소자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OTS는 높은 신뢰성을 요구받는데, 기존 OTS 구조는 서지 전류(surge current)에 의해 OTS에 손상을 줘 그 수명을 단축시킨다. 하지만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적층 구조를 이용해 신뢰성(Endurance)을 1000배 이상 향상시켰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GeSeTe 칼코게나이드 OTS 물질은 기존의 인텔 옵테인 제품에 들어가는 독성물질인 As를 빼고도 그 특성이 우수하다.

▲ 왼쪽부터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 석박사통합과정 서현규 연구원, 이수연 연구원

양민규 교수는 “컴퓨터와 달리 인간의 뇌는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더라도 전력을 많이 소모하지 않는데, 이는 우리의 뇌가 뉴런과 시냅스를 잇는 병렬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며 “OTS는 인공신경망을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매우 적합한 스위치 소자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GeSeTe 기반 OTS 물질을 적용한 인공뉴런 기술은 저전력,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뉴로모픽 컴퓨팅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미래반도체 신소자 원천기술개발사업‘(한국연구재단)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27_0002063160&cID=10201&pID=10200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2712383941870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10110521951890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85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582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33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971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175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07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4664

[보도자료] 삼육대 양민규 교수팀,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 ‘고신뢰성 OTS 뉴런’ 개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0.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양민규 교수팀,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 ’고신뢰성 OTS 뉴런‘ 개발
’어드밴스드 일렉트로닉 머터리얼스‘ 표지논문 선정

삼육대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교수 연구팀은 인간 두뇌의 신경망을 모사한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고신뢰성 OTS 뉴런을 개발했다.

이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은 전자재료 분야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일렉트로닉 머터리얼스‘(Advanced Electronic Materials, IF=7.295)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으며, 표지논문으로도 선정돼 출판됐다.

논문 제목은 ’Material and Structural Engineering of Ovonic Threshold Switch for Highly Reliable Performance(높은 신뢰성을 위한 오보닉 임계 스위치의 재료 및 구조 엔지니어링)‘. 양민규 교수가 교신저자로, 석박통합과정 서현규 연구원이 제1저자, 이수연 연구원이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뉴로모픽 컴퓨팅(neuromorphic computing)은 뉴런의 형태를 모방한 회로를 만들어 인간의 뇌 기능을 모사하는 공학이다. 여기에서 오보닉 임계 스위치(Ovonic Threshold Switch, 이하 OTS)는 뉴로모픽 컴퓨팅 적용을 위한 3D 크로스 포인트(3D-cross point) 구조에서 뉴런이나 메모리의 선택소자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OTS는 높은 신뢰성을 요구받는데, 기존 OTS 구조는 서지 전류(surge current)에 의해 OTS에 손상을 줘 그 수명을 단축시킨다. 하지만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적층 구조를 이용해 신뢰성(Endurance)을 1000배 이상 향상시켰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GeSeTe 칼코게나이드 OTS 물질은 기존의 인텔 옵테인 제품에 들어가는 독성물질인 As를 빼고도 그 특성이 우수하다.

양민규 교수는 “컴퓨터와 달리 인간의 뇌는 수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더라도 전력을 많이 소모하지 않는데, 이는 우리의 뇌가 뉴런과 시냅스를 잇는 병렬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며 “OTS는 인공신경망을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매우 적합한 스위치 소자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한 GeSeTe 기반 OTS 물질을 적용한 인공뉴런 기술은 저전력,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뉴로모픽 컴퓨팅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미래반도체 신소자 원천기술개발사업‘(한국연구재단)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끝.)

[삼육동 사진관] “화합을 넘어 하나로”…육사삼육 같이나눔 호국음악회

삼육대 음악학과-육사 군악대 협연
빅톤-아스트로 김명준-카더가든 등 출연

삼육대와 육군사관학교는 지난 20일 저녁 교내 70주년 기념관(대강당)에서 ‘육사삼육 같이나눔 호국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민·관·군이 하나되어 나라사랑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상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지역주민과 양교 재학생 등에게 전석 무료로 제공됐다.

음악회는 병장 한승우(빅톤), 일병 김명준(아스트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삼육대 성주진(지휘) 교수, 소프라노 최선주 교수 등 정상급 교수를 비롯해, 삼육대 음악학과 학생들과 전군 최고로 꼽히는 육사 군악대의 협연, 빅톤, 카더가든, 국악인 민은경 등 초청 가수들의 흥겨운 선율 속에서 화합을 넘어 하나가 되고, 감동을 넘어 공명이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