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취업 61명… 해외취업 연수사업 성료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 서울북부연합사업단 운영
600시간 연수 후 현지기업 매칭까지

▲ 지난 12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2025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공동으로 운영한 ‘2025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개 대학 95명의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 해외연수를 포함한 집중 연수과정을 이수했으며, 최근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61명이 미국·캐나다 현지 기업 매칭에 성공했다.

삼육대,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는 지난 12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5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을 비롯해 4개 대학 관계자, 수료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올해까지 수료생 177명을 미국·캐나다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삼육대는 2022년부터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학연합과정’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주관대학인 삼육대를 중심으로 참여대학이 협력해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연합사업단은 지난 6~7월 해외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8월부터 전원 북미권 취업을 목표로 5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삼육대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 △삼육대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대진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덕성여대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 △서경대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에 총 95명의 졸업(예정)자가 참여했다.

▲ 지난 6~7월 SDA교육 필리핀연수원(SDALC)에서 진행된 해외 어학연수. 사진=대학일자리본부 제공

연수 과정에서는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시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현지 수요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했다. 캠퍼스 밖에서는 해외 동문 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 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했다.

아울러 삼육대는 최근 비자 발급 환경 변화를 반영해, 올해부터 미국 중심의 취업 연계 구조를 캐나다로 확대하는 등 사업 다변화에 나섰다. 미국 비자 발급 탈락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과 취업 연계를 동시에 지원했으며, 토론토 사무소를 중심으로 현지 교육기관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현지에 진출한 졸업생들은 온라인 멘토링과 교류 모임을 통해 후배들의 취업 준비와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연합사업단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구직 매칭을 진행 중이며, 오는 2월 말까지 전원 해외기업과 매칭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수료식에서 “처음 가보는 길 앞에서는 두려움과 설렘이 함께하기 마련이지만, 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쌓은 경험은 결국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모두가 가는 길이 아닌 새로운 도전에 나선 여러분의 선택이 훗날 큰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학생들의 미래를 여는 데 함께해 준 모든 대학 관계자와 교수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사진 임화영 imhy92@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16/202512160151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46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46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477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6_000344238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614231781170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social-general/2025121517362974003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5/12/16/202512160904335258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599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372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304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39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709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63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548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5020721609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6965534741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71748?ref=naver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71734?ref=naver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8020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6/2025121600291.html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941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64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16500356
경기매일 https://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325
주간한국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41613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9496
경기일보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15580501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78211

서울 청소년 10명 중 4명,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고등학생 ‘고위험군’ 비율 가장 높아
삼육대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025 서울시 청소년 스마트폰·디지털 정신건강 실태조사’ 발표

▲ 삼육대가 수탁 운영하는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울시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등학생의 고위험군 비율이 다른 학령층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 디지털 환경 속 청소년 정신건강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삼육대(총장 제해종)가 수탁 운영하는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최근 ‘2025 서울시 청소년의 스마트폰 및 디지털 정신건강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7월 한 달간 서울 소재 초등학교 6학년부터 대학생까지 청소년 95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문을 통한 자기보고식 조사로, 스마트폰 과의존, 딥페이크 인식 및 경험, 디지털 트라우마, 정신건강 등 총 8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서울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정도는 일반군 60.2%, 잠재위험군 32.7%, 고위험군 7.1%로 집계됐다. 전체의 약 40%가 과의존 위험 수준에 해당하는 셈이다.

특히 고등학생의 위험도가 두드러졌다. 고등학생 일반군 비율은 46.6%로 전 학령층 중 가장 낮았으며, 고위험군은 13.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적이 낮을수록 위험군 비율이 증가했고, 친구관계·학교생활·가정생활 만족도가 낮을수록 고위험군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는 경향도 확인됐다.

디지털 트라우마 측정에서도 고등학생은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전체 응답자의 12.5%가 문제군으로 분류된 가운데, 고등학생은 26.1%가 문제군으로 나타나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구진은 “딥페이크, 사이버폭력, 개인정보 유출 등 신종 디지털 위험요인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실제적인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폰 과의존은 우울·불안·스트레스·수면 장애 등 다양한 정신건강 지표와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분석됐다. 조절 실패나 문제적 결과와 같은 과의존 구성 요소는 정서적 불안정성을 높인 반면, 사회적 관계 만족도는 강력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구·가족·학교 등에서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일수록 정신건강 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 보고서 표지

심리적 요인 역시 중요한 변수로 확인됐다. 긍정정서, 자기수용, 삶의 만족도가 높은 청소년은 스트레스 대응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고, 충동적 스마트폰 사용이 감소했으며, 수면의 질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연구진은 고위험군 비율이 높은 고등학생과 디지털 위험 경험이 많은 집단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청소년의 수면 환경 개선, 디지털 윤리교육 강화,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 체계 구축 등을 제언하며, “단순한 사용 제한을 넘어 심리적 보호 요인 강화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번 조사는 청소년기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와 심리·정서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향후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센터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12/202512120133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56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421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2_0003438433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210383207696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1212000215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71096?ref=nave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480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20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068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09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995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4473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12500310
와이드경제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756
서울뉴스통신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114

브랜드전략본부 하홍준 계장,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수상

대외협력·홍보 부문 대상
“저널리즘 기반 홍보 혁신으로 대학 경쟁력 강화”

▲ 하홍준 삼육대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계장(오른쪽)이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후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대학신문

삼육대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하홍준 계장이 제17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대외협력·홍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경희 사무총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김병규 사무총장, 한국원격대학협의회 이동진 회장,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이사 겸 발행인을 비롯한 교육계 관계자 80여 명이 자리했다.

2009년 제정된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대학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직원을 발굴·포상하는 상이다. 학령인구 감소·지역 소멸 등 구조적 위기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대학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 구성원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추천 및 접수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됐으며, 한국대학신문 취재기자, 논설위원, 자문교수단이 공적과 근무 기간 등을 중점 평가해 총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하홍준 계장은 언론의 시각에서 조직의 메시지를 재해석하고, 뉴스의 문법으로 신뢰를 설계해온 언론홍보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지난 8년간 언론이 요구하는 뉴스밸류와 대학이 지향하는 핵심 메시지를 정교하게 결합하며, 대학 홍보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렸다.

하 계장은 탁월한 문장 감각으로 대학 안팎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명확한 사실 검증과 균형 잡힌 구조, 정제된 문체를 기반으로 단순한 보도자료가 아니라 ‘기사로 읽히는’ 홍보 콘텐츠를 구현해 왔다. 이러한 글쓰기 역량은 기관 홍보를 정보 전달 수준에서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단계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수상자 단체사진. 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하홍준 계장. 사진=한국대학신문

양적 성과도 두드러진다. 지난 8년간 주요 일간지, 방송, 온라인 매체, 교육전문지 등에 총 1,600여 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연평균 약 200건으로 전국 대학 홍보 부문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단기간의 실적이 아닌, 8년간 꾸준히 유지해 온 성과라는 점에서 돋보인다.

출입기자와의 협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기 미팅, 팩트 확인, 현장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취재 효율성과 보도 정확성을 높였으며, 언론이 관심을 가질 만한 이슈를 기획 단계에서 제안해 기사화로 연계함으로써 대학과 언론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했다. 기관의 입장을 내세우기보다 ‘취재 파트너’의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차별적이라는 평가다.

또한 대학 대표 홈페이지를 ‘뉴스센터’로 혁신하여 언론 포맷 기반의 홍보 체계를 확립했다. 스트레이트 기사뿐 아니라, 심층 기획, 인터뷰, 르포 등 다층적 보도 콘텐츠를 한 플랫폼 안에서 운영함으로써, 대학의 대외 소통 창구를 공공 뉴스룸으로 발전시켰다. 뉴스센터 기사 평균 조회수는 3,00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대학 홍보 패러다임을 저널리즘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전환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하홍준 계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성취라기보다 함께 일하는 조직이 만들어 준 환경 덕분”이라며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시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제해종 총장님, 정성진 본부장님, 브랜드전략본부 팀원을 비롯한 대학 모든 구성원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의 소식을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뉴스로 재구성하기 위해 늘 고민해 왔고, 그것이 곧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 믿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메시지와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로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06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196

[편입학] 올해 224명 모집… 15일부터 원서접수

영어 필답고사·면접 반영… 약학과 13명 선발

삼육대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2026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 규모는 총 224명이다. 약학과(13명), 간호학과(13명), 물리치료학과(9명), 경영학과(21명) 등 24개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전형별로 △일반편입 172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20명 △특성화고교 2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 양성 7명이다.

올해부터 삼육대는 약학과·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공인어학성적 대신 대학 자체 영어 필답고사를 반영한다. 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형 40문항이며, 시험시간은 60분이다.

영어 필답고사 성적만 평가요소로 반영하는 학과는 △간호학과(일반편입) △영어영문학과 △글로벌한국학과 △경영학과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다.

이와 달리, △신학과 △간호학과(학사편입) △항공관광외국어학부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식품영양학과 △보건관리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동물자원과학과 △건축학과(5년제)는 1단계에서 영어 필답고사 성적으로 모집인원의 5배수(간호학과는 3배수)를 선발한다. 이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최종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은 개인별 블라인드 심층면접으로 진행된다. △전공적합성(30%) △발전가능성(30%) △인성(40%)을 평가한다.

약학과는 영어 필답고사 대신 공인영어성적을 반영한다. 1단계에서 공인영어 20%, 화학·생물 필답고사 8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를 합산한다.

공인영어점수는 토익(TOEIC),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점수 기준에 따라 반영한다. 서류제출 마감일(2026년 1월 5일) 기준 2년 이내 국내 취득 성적만 인정한다.

약학과 필답고사는 화학·생물 각 25문항씩 총 50문항을 60분간 실시한다. 객관식 4지선다형이며, 약학 전공을 이수하기 위해 필요한 전공기초 관련 지식과 응용능력을 평가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전적대학 성적 3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체육학과는 1단계에서 실기 70%와 전적대학 성적 30%로 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한다.

서류제출은 12월 15일부터 1월 5일 오후 5시까지 등기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우체국 1월 5일 날짜 도장까지 인정한다. 필답고사(영어 및 화학·생물)는 1월 15일, 면접고사는 1월 22일이다. 예체능 실기고사는 △체육 1월 8일 △미술 1월 11일 △음악 1월 22일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2일이다.

■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0&mj=04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11/202512110156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22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3981.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1_0003436711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5/12/11/2025121109471654624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5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769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1/2025121100084.html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12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8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11500354

약대 ’50억 모금 캠페인’ 시동… 약학관 건립 추진

약대 총동문회 ‘PHARM VISION 2029’ 선포
전임 회장단 5천만원 첫 기부

▲ 지난 11월 23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열린 ‘삼육 PHARM VISION 2029’ 선포식 및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약학대학 전임 총동문회장단이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고정철 제6대 회장, 김보현 제5대 회장, 이상민 제4대 회장, 전병관 제1~3대 회장, 제해종 총장, 이남수 현 동문회장, 강태진 약학대학장.

삼육대 약학대학(학장 강태진)은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남수)와 함께 2029년 약학대학 설립 50주년을 앞두고 총 50억원 규모의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1월 23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삼육 PHARM VISION 2029’ 선포식 및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학대학 발전을 위한 중장기 모금사업에 착수하기로 의결했다.

‘삼육 PHARM VISION 2029’ 사업은 ‘함께 만든 50년, 함께 여는 50년, 미래의 삼육약학, 동문이 답하다’를 슬로건으로, 약학대학과 동문회의 위상 제고를 위한 종합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장학사업 확대 △기금 모금의 상시화 △교육·연구환경 고도화 △동문 네트워크 강화 등이다.

특히 한국약학교육평가원 평가인증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시설·환경 및 교원 확보 부문을 보완하기 위해 약학대학 단독건물(약학관) 건립 추진 등 실질적 인프라 확충 계획도 포함됐다.

▲ 삼육대 약학대학

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동문회장단이 조성한 5천만원의 발전기금을 모교에 전달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기부에는 △1~3대 회장 전병관(79학번, 수락100세약국 대표약사) △4대 회장 이상민(83학번, 잠실프라자약국 대표약사) △5대 회장 김보현(85학번, 메디팜일진약국 대표약사·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6대 회장 고정철(87학번, 서울보룡약국 대표약사·광주시약사회 부회장) 동문이 참여했다.

약학대학 총동문회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5억원, 2029년까지 20억원, 장기적으로는 50억원을 목표로 모금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정철 전 회장은 “삼육 약학인으로서의 시간이 굳건한 뿌리가 되어 지금의 나를 세웠듯, 새로운 미래 약학관은 후배들의 꿈이 자랄 그늘이 되어줄 것”이라며 “다음 세대를 키우는 마음으로 그 터전을 함께 세워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보현 전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약학대학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달라. 지금, 그 빛나는 여정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제해종 총장은 “약학대학이 반세기 동안 축적해 온 저력과 역량이 앞으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동문 여러분께서도 모교와 약학대학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10/202512100174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89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3777.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0_0003435140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6003924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121000030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353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7424780801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06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511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186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955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361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62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0/2025121000132.html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897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98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10500315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65430&category=F
데일리팜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3822?REFERER=NP
메디소비자뉴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074
메디컬월드뉴스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1747
메디팜뉴스 https://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243
메디팜헬스 https://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112638
의약뉴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499

구리시 급식 안전 책임진다… 급식관리지원센터 재수탁

어린이·사회복지 시설 영양관리 지원
지역 급식 안전체계 강화

▲ (왼쪽부터) 삼육대 정훈 산학협력단장과 구리시 구자원 위생안전과장이 지난 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정훈)은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총 사업비는 19억 7천만원 규모다. 협약식은 지난 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 및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근거해 설립된 급식안전관리 및 식생활 영양 전문기관이다.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순회 방문 지도와 급식소 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위생·안전·영양을 고루 갖춘 급식 제공을 지원한다.

▲ 유아 대상 채소 편식 개선 프로그램
▲ 식사도우미 교육
▲ 조리사 방문교육
▲ 조리실 순회방문

삼육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시설 위생·영양 관리 지원 △조리 종사자 교육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 문화 확산 △위생·안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 등 지역 급식 안전 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삼육대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센터 운영기관으로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급식 안전관리, 현장 중심 지도·점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삼육대는 향후 3년간 구리시와 협력해 더욱 내실 있는 급식 안전 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 정훈 산학협력단장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을 위한 급식환경 개선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의 핵심 요소”라며 “보다 높은 수준의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09/202512090138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856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3558.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9_0003433457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5/12/09/202512091309172466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182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1719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83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7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09/2025120900171.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314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950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09500381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1210500004
경기매일 https://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516497
경기인저널 https://www.gijn.kr/news/articleView.html?idxno=426665
경기인터넷신문 https://www.gginews.co.kr/2268871
경기헤드라인 https://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535212
경원일보 https://www.k1ilbo.com/207421
경인저널 https://www.gjournal.net/574290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6116
내외일보 https://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0769
뉴스뷰 https://www.newsview.co.kr/220891
뉴스쉐어 https://www.newsshare.co.kr/1675796
뉴스줌 https://www.newszoom.kr/1735246
데일리뉴스24 http://www.dailynews24.kr/h/contentxxx.html?idx=824215&code=newsbd&hmidx=4
데일리와이 http://www.why25.com/sub_read.html?uid=620872
미디어뉴스타임 https://www.mnewstime.com/747504
비즈월드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50
산경일보 http://www.sanky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824
서울일보 https://www.seoul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087
온나라타임즈 http://www.onaratimes.kr/h/contentxxx.html?idx=539313&code=newsbd&hmidx=9
일간투데이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2760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9482
중부뉴스통신 https://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6089
중부시사신문 https://www.gninews.co.kr/news/article.html?no=750449
중부투데이 https://www.jbtoday.com/118997
중앙뉴스타임스 https://jnewstimes.com/news/article.html?no=645748
컨슈머타임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2190
케이에스피뉴스 https://www.kspnews.com/2468761
퍼스트신문 http://1stn.kr/?p=30670
장애인신문 https://www.e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53

시니어모델 최고과정 33명 배출

베이직 3기·어드밴스드 1기 수료
워킹·퍼포먼스부터 전문 강사 양성까지

▲ 지난 2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린 ‘SU-MVP 시니어모델 최고과정’ 베이직 3기 및 어드밴스드 1기 과정 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SU-MVP 시니어모델 최고과정’ 베이직 3기 및 어드밴스드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33명의 시니어모델을 배출했다.

수료식은 지난 2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렸으며, 제해종 총장, 정태석 대학원장, 정현철 주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수료생,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시니어모델 최고과정은 ‘웰에이징(Well-aging)’, ‘뉴 시니어’ 트렌드에 발맞춰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개설된 비학위 교육과정이다. 시니어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11월 21일 DDP 패션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수료 패션쇼

베이직 과정은 14주 동안 △패션쇼 트렌드 분석 △워킹·포즈 △퍼포먼스 △영양·건강관리 △패션 스타일링 △이미지 메이킹 △스피치 등 시니어모델의 필수 역량을 교육했다. 과정 마지막에는 패션쇼 발표회를 열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번에 신설된 어드밴스드 과정은 베이직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지도자 교육 과정이다. 14주간 전문 워킹 지도법, 강의 기획·운영, 시니어 대상 교육 방법론 등을 심화 학습했다. 과정을 이수하면 워킹교육전문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지자체 문화센터·체육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이번 학기에는 베이직 과정 8명, 어드밴스드 과정 25명 등 총 33명이 수료했다. 모두 전 기간을 성실히 이수하며 시니어모델로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 11월 21일 DDP 패션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수료 패션쇼

제해종 총장은 “‘도전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여러분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아름다운 도전을 완성했다”며 “당당하고 아름다운 시니어모델로서 런웨이뿐만 아니라 인생의 무대에서도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삼육대 시니어모델 최고과정 베이직 4기 및 어드밴스드 2기 과정은 내년 3월 초 개강 예정이다. 관심 있는 예비 수강생은 사무국으로 전화(☏010-2008-3625) 또는 이메일(AMP@syu.ac.kr)로 문의하면 된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08/2025120801982.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825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3355.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8_0003432270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158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88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95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726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251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946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0850034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1209500001

겨울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 ‘9개국 279명’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는 이번 겨울방학에도 국내외 여러 지역에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파견 지역은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일본,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9개국과 국내 2개 지역으로, 총 20개 팀 279명(학생 248명, 지도교수 31명) 규모다. 봉사대는 각 파견지에서 교육·의료·교류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삼육대는 지난 11월 2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5 동계 국내외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제해종 총장과 이병희 글로컬사회혁신원장, 봉사대원, 지도교수가 참석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발대식에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 의지를 다졌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서 봉사지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해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세상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육대는 매 방학마다 수백 명 규모의 봉사대를 꾸준히 파견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사진 임화영 imhy92@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12/05/202512050140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814
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20502402949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33006.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5_000342982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15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53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28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54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7917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212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20550030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1205500295

[정시특집②] 자유전공학부 261명 모집…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전과자율제’ 모든 학년으로 확대… 21개 ‘마이크로전공’ 운영
재학생 1인당 장학금, 6년 연속 ‘서울권 1위’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전공 자율선택제(무전공)를 운영하는 자유전공학부는 정시모집에서만 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전체 정시 선발인원 412명 중 261명(63.3%)을 배정했다. 가군에서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인문계열) 99명, 나군에서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 162명을 모집한다.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후 1년 동안 폭넓은 전공 탐색을 지원하고, 2학년 진급 시 학생 스스로 진로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학부다. 기존의 학과 중심 교육에서 확장된 체제로, 융합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삼육대는 이를 위해 통합 학문 탐색형 교육과정인 SU-PREME(Sahmyook University Pre-Major Exploration, 수프림)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다양한 융합 프로젝트와 탐구 기반 학습을 통해 학습자의 자기 주도성을 강화하고, 여러 학문 영역을 연계해 새로운 관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년간의 전공 탐색을 마친 학생들은 1학년 2학기 종료 시점에 희망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단과대학·정원 제한 없이 모든 학과(학부)로 진입할 수 있다. 가령 인문계열인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한 학생도 자연계열 진학이 가능하다. 다만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약학과(의약학계열)와 유아교육과(사범계열) 등 4개 학과는 선택이 불가하다.

‘전과자율제’ 모든 학년으로 확대… 21개 ‘마이크로전공’ 운영

삼육대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과자율제’를 전 학년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1학년부터 졸업 전까지 원하는 학과(부)로 전과할 수 있으며, 전과 가능 인원은 해당 학과(부) 모집정원의 100% 이내다. 학년과 관계없이 진로 재설계를 가능하게 해 학생 학습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취지이다.

전과 횟수 제한이나 성적 기준도 없다. 학기당 평균 취득학점이 15학점 이상이면 누구나 전과할 수 있다. 다만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약학과(의약학계열), 유아교육과(사범계열) 등 4개 학과는 전과가 제한된다.

삼육대는 전공 간 경계를 낮추고 융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전공제’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AI빅데이터분석,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의약, 항공서비스 등 총 21개 과정이 개설돼 있다. 학생들이 주전공 외 다양한 학문을 최소 학점 단위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전공은 본격적인 부전공·복수전공에 비해 부담이 적어,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비교적 가벼운 학습량으로 탐색을 시작할 수 있는 ‘브리지(가교)’ 역할을 한다. 이후 해당 분야에 더 깊이 진입하고자 할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 체제로 확장할 수 있다. 마이크로전공 이수 학점은 동일 계열 다중전공 선택 시 학점 인정 혜택도 제공한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 6년 연속 ‘서울권 1위’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가운데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에서 2019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8월 29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5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4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430만 9590원으로 나타났다. 전년(400만 6695원) 대비 30만 2895원(7.6%) 증가한 수치다.

이는 재학생 5천 명 이상 서울 일반대학(국공립·사립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 평균(382만 7000원)보다 약 48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369만 2000원)보다 62만원 가량 많다.

지난해 삼육대 연평균 등록금이 785만 8133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 형태로 학생들에게 환원된 셈이다.

삼육대의 대표 장학제도는 ‘MVP 장학금(마일리지 장학금)’이 꼽힌다. △Mission(인성·교양교육) △Vision(국제화·자격증·전공) △Passion(봉사) 등 3개 영역의 활동 및 경력을 인증하고, MVP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장 규모가 큰 장학금은 ‘나눔 장학금’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지난해 한 해에만 19억 600만 원이 지급됐다.

기부 기반 장학금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를 지원하는 ‘학과 밀알 장학금’,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과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60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률 4년 연속 ‘수도권 1위’

삼육대는 4년 연속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1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발표한 ‘2024년 대학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3년 해외취업률(조사기준일 2023년 12월 31일)은 3.16%로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이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이어진 성과다.

해외취업률은 졸업생 중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제외인정자를 제외한 인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해외취업자 비율을 의미한다.

‘해외취업자 수’ 기준으로는 2022년 44명, 2023년 37명을 기록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가장 많은 해외취업자를 배출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해외취업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이 꼽힌다. 이 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종합 과정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148명의 수료생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관련기사]
[정시특집①] 수능 4과목 높은순 ’35-25-25-15%’ 반영
[정시특집②] 자유전공학부 261명 모집…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5/12/22/EL3YHL2UUFFG3AC4PRX46JHWV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26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20/133003592/2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0929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35109.html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56065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12/18/20251218019001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6014003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5/12/12/2025121209282848043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5121911395531034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1309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121618225638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250074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33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371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67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6/2025121600374.html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6/2025121600379.html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5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00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754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23010012401

[정시특집①] 수능 4과목 높은순 ’35-25-25-15%’ 반영

약학과 21명 선발… 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제해종)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412명을 선발한다.

미래융합자유전공학부(162명), 창의융합자유전공학부(99명)를 비롯해, 약학과(21명), 간호학과(33명), 물리치료학과(16명), 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9명) 등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발생 시 인원이 추가될 수 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일반학과(약학과·예체능 제외)는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각각 35%, 25%, 25%, 15%를 적용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수학 기하·미적분 응시자는 해당 과목 취득점수에 3%를 가산한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98점부터 9등급 3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탐구는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를 모두 인정하나, 한국사 대체는 불가하다.

약학과는 나군에서 21명(일반전형 19명, 농어촌전형 2명)을 모집한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평균) 20%이다. 인문계열 학생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수학 기하·미적분 선택자는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2과목) 선택자는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인정하지 않으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허용되지 않는다.

체육학과(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가군), 음악학과(다군) 등 예체능계열은 실기성적도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수능 60%·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실기 49%를 합산해 선발한다. 음악학과는 실기위주 전형으로 수능 20%와 실기 8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을 50%씩 반영한다. 직업탐구도 인정하나, 한국사 대체는 불가하다.

또한 체육학과는 수능 백분위를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두 학과는 수능 1~7등급 간 점수 차가 2~4점에 불과해 사실상 실기고사가 당락을 좌우한다.

한편 올해부터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반영한다. 조치사항 1~3호는 총점에서 5점 감점, 4~5호는 10점, 6~7호는 20점, 8~9호는 100점 감점한다.

원서접수는 가·나·다군 모두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서류 제출(해당자)은 원서접수 시작 시점부터 1월 5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 인정)다. 합격자 발표일은 1월 29일이다.

■ 2026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https://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29&b=B_1_1&bn=64929&m=read&nPage=1&cate=&f=ALL&s=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관련기사]
[정시특집①] 수능 4과목 높은순 ’35-25-25-15%’ 반영
[정시특집②] 자유전공학부 261명 모집… 1년간 전공탐색 후 학과 선택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5/12/22/EL3YHL2UUFFG3AC4PRX46JHWV4/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26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20/133003592/2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0929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35109.html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56065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12/18/20251218019001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6014003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cy/2025/12/12/2025121209282848043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25121911395531034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1309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5121618225638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250074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332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371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674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6/2025121600374.html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6/2025121600379.html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5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009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1754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2301001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