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대통령과학장학생 2년 연속 배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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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통령과학장학생 2년 연속 배출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 학생

삼육대(총장 김일목) 화학생명과학과가 2년 연속 대통령과학장학생을 배출했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3학년) 학생은 ’2022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발됐다. 지난해 선발된 천재환(4학년) 학생은 계속장학생 자격을 유지했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 분야 최우수 학생을 발굴·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학업성적과 과학활동, 성장계획,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지원한다.

올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전은선 학생은 전공과 지식탐구에 대한 열의가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지식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이다.

중학생 시절 메르스가 생명을 앗아가는 상황을 보며 백신 개발 연구원이라는 꿈을 갖게 된 그는 보다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교내 학술 경진대회에 참가해 ’질병진단-신속진단키트(RDT Kit) 원리‘ ’약물의 사용기전-진통제 메커니즘‘ 등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매 학기 과 수석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성적도 우수하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교육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설계하고 가르치며 교수법을 익혔다. 청소년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실험을 하면서 생명과학에 흥미를 갖게 됐다.

전은선 학생은 “생물학이 암기과목이라 힘들다는 학생이 실험을 하며 원리를 알고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때,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에게 생물학의 여러 분야를 설명해줄 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임을 깨닫게 됐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부하는 방식은 나 자신의 고민에도 해답을 찾아주곤 했다”고 말했다.

특별히 치매치료 연구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학부 졸업 후 뇌인지과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연구자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주변에 치매 환자가 많아서 환자의 가족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학부에서 전공한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컴퓨터공학, 화학공학, 약학 등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접목하여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성과를 내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끝.)

[희망 대한민국] 메가트렌드와 고등교육의 전략 과제

[김일목 삼육대 총장]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가 “2030년에 대학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견한 이래, 교육 정책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의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에 분주하다. 각 대학들은 이를 토대로 경쟁력을 갖춘 교육기관으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거대한 사회변혁의 흐름은 대학 교육의 전 영역에서의 뉴 노멀(new normal)을 요구하고 있어 대학들의 미래 전략들을 추진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대학을 위협하는 메가트렌드(Megatrend)의 첫째 요인은 학령인구 감소와 같은 사회 구조의 변화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지속적인 출산율 저하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는 고등교육은 물론 교육계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로 인해 각 대학들은 입시 문제를 최우선 정책 과제로 삼고 있다. 특별히 이 문제는 지역 대학들에 있어서 더 심각하다. 2023년 입시에서도 지역 대학 수시 입학생의 18% 이상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3% 정도에 그친 수도권 대학들과 비교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의 입시 전략 수립은 풀기 어려운 난제임에 틀림없다.

기술 인본주의로 인한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는 인구 감소 못지않게 중요한 메가트렌드가 된 지 10년 이상이 지났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와 IoT 등 ICT 기술과 학문과의 융합 발전은 이제 왕성한 청년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많은 대학들은 여전히 그 트렌드에 적응하기에 버겁다. 급변하는 과학기술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대학들의 변혁 속도는 여전히 느리다. 어떤 경우에는 기초 체력과 훈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달리다가 넘어지고 상처를 입는다. 과학기술의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비해 교육 정책의 변화는 매우 더디다. 전략적 난제가 아닐 수 없다.

기후 변화와 에너지 문제는 고등교육에 위기와 기회의 요인이 되는 또 다른 메가트렌드다. 21세기 사회에서 고등교육의 책무 중 하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학문-기술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학들은 기업들이 강조하고 있는 ESG 경영을 주요 정책 과제로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대학 인프라를 그린 캠퍼스 콘셉트로 바꾸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막대한 재정적 자원이 필요하다. 아울러 민주적 지배구조 방식으로 학문 단위의 구조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대학의 생존에 위협이 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당위적인 변화를 거부할 수도 없다. 이 문제는 또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

고등교육에 영향을 끼치는 21세기 메가트렌드는 이 외에도 더 있다. 정치, 경제, 문화적 분야에서 여전히 강력한 영향 인자들이 존재한다. 이런 메가트렌드로 인해 직면할 수밖에 없는 난제들을 극복하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나름대로 전략 수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방향은 아마도 위의 과제들을 극복하는 것과 연결돼야 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21세기 메가트렌드에 부합한 대학 전략의 방향은 다음의 몇 가지 요소로 집중될 수 있다.

첫째는 대학의 구조개혁이다. 각 대학들은 대학의 설립 목적 및 철학에 부합하는 특성화 방향에 기초한 학과 구조개혁을 추진해야 한다. 아마도 이 같은 전략적 방향은 각 대학들이 가장 고민하는 요소일 것으로 여겨진다. 대부분 첨단과학 중심의 학과로의 개편을 원하지만 대학의 여건상 그것이 쉽지 않다. 이 경우에 구성원들 간의 갈등과 대립도 해결하기 어려운 요소다. 따라서 학과 구조개혁은 대학의 특성화와 미래 과학기술의 방향 간의 융합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

그동안 대학들은 CK 사업을 통해 특성화에 집중해 왔다. 지난 2014년 이래 약 3조 원의 재정이 투입된 대학 특성화 사업은 2019년에 이르러 종결되었지만, 각 대학들은 이 사업을 통해 대학의 특성화 방향을 꾸준하게 구축해왔다. CK 사업의 결과에 대한 여러 평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에 참여한 대학들은 특성화 사업을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시켜왔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대학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공해 주고 있다.

아울러 학과 구조개혁도 이 방향에 집중해 이뤄져 왔다. 이제 메가트렌드를 반영한 강도 높은 구조개혁이 추진돼야 하는 시점에서도 대학의 특성화는 여전히 중요한 방향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대학의 특성화 방향과 연계한 구조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대학의 미래 전략에서 주요 방향이 돼야 할 것이다.

둘째는 대학의 교육혁신이다. 대학 교육의 기본 목표가 다원화된 사회에서 핵심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에 있으므로 교육은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에 각 대학들은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교육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의 강의실에서는 여전히 혁신 교육이 완전히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창의적 인재를 필요로 하는 메가트렌드에 부합하는 교육혁신이 이뤄지지 않는 한, 대학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은 요원할 것이다. 특별히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교육과 문제해결 능력을 중심으로 하는 창의적 사고 역량 교육을 위해 교육은 과감하게 강의실을 벗어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혁신적 교육 방법이 급진적으로 실현돼야 할 필요가 있다.

셋째는 대학의 인프라 구축이다. 여기서 대학의 인프라는 기존의 교사(校舍), 기숙사, 도서관, 실험실, 연구실 등의 개념을 넘어서야 한다. 멀지 않은 미래의 대학 교육은 장소와 시간과 대상에 있어서 기존의 표준과는 많이 달라질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온라인 교육과 사이버 환경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학의 인프라는 온라인에 더 집중해야 하며, 하이브리드 교육을 통한 시간의 제약을 넘어 교육 콘텐츠가 제공돼야 한다.

아울러 새로운 기술 환경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이 마련돼야 하며, 그 과정을 통해 평생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 이러한 새로운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막대한 재정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정부는 고등교육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그리고 대학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재정의 확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외에도 메가트렌드를 반영한 고등교육의 전략 과제는 대학의 환경과 여건에 따라 추가될 수 있다. 이런 전략 과제들은 가시화되고 있는 대학들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활동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수립돼야만 할 것이다. 아마도 이런 전략들에 대한 구체적 인지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기의 파고를 넘지 못하는 상황이 도래할지도 모른다. 그 막연한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2023년이라는 새해를 맞이했다. 이 새해에는 지난해와 다른 희망이 우리 사회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새로운 희망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학들이 더 적극적으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부디, 대학의 변화와 발전으로 한국의 고등교육이 메가트렌드를 주도하는 희망을 창출하기를 바란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922

‘겨울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18년째 운영

삼육대와 노원구가 학·관 협력 사업으로 운영한 ‘2022학년도 겨울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각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8년째 열리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그간 누적 수료생은 1만 3000명을 훌쩍 넘는다.

삼육대는 대학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노원구는 참가비 일부를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한다. 저소득층 가구 학생의 교육비는 구가 전액 부담한다. 자녀 영어교육을 위한 사설 캠프의 고액 교육비와 안전관리 문제 등으로 고민 많던 학부모들로부터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겨울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했다. 1차는 지난 12월 25일부터 1월 1일까지, 2차는 8일부터 15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50여명씩 총 30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20명씩 8개 반을 편성했으며, 각 반마다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 부교사 1명이 전담해 학습을 지도했다.

▲ 캠프 수료식에서 김일목 총장이 우수 학생에게 총장상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엇보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삼육대는 오랜 기간 캠프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기초 파닉스, 실용 회화, 어휘, 작문 등 영어 구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어린 학생들이 참가하는 캠프의 특성을 고려해 보조 교사들이 생활관 내에서 학생들과 같은 층에 배정되어 함께 생활하며 지도했다. 야간에는 당직 직원과 조교 및 간호사가 상주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과 오랜 기간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노원구에 감사하다”며 “모든 수료생이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5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수료식에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씩씩하게 영어로 대화하는 여러분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다. 교육특구로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486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11800072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76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561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11801000349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7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72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95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0761

[보도자료] 삼육대, ‘겨울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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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겨울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18년째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노원구가 학·관 협력 사업으로 운영한 ‘2022학년도 겨울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각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8년째 열리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그간 누적 수료생은 1만 3000명을 훌쩍 넘는다.

삼육대는 대학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노원구는 참가비 일부를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한다. 저소득층 가구 학생의 교육비는 구가 전액 부담한다. 자녀 영어교육을 위한 사설 캠프의 고액 교육비와 안전관리 문제 등으로 고민 많던 학부모들로부터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겨울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했다. 1차는 지난 12월 25일부터 1월 1일까지, 2차는 8일부터 15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50여명씩 총 30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20명씩 8개 반을 편성했으며, 각 반마다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 부교사 1명이 전담해 학습을 지도했다.

무엇보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삼육대는 오랜 기간 캠프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기초 파닉스, 실용 회화, 어휘, 작문 등 영어 구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어린 학생들이 참가하는 캠프의 특성을 고려해 보조 교사들이 생활관 내에서 학생들과 같은 층에 배정되어 함께 생활하며 지도했다. 야간에는 당직 직원과 조교 및 간호사가 상주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과 오랜 기간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노원구에 감사하다”며 “모든 수료생이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5일 교내 대강당에서 열린 수료식에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씩씩하게 영어로 대화하는 여러분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다. 교육특구로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끝.)

‘삼육의 나라’에 온 신입생들…MVP 캠프 개최

23학번 예비 신입생 500명 참가

삼육대는 16~19일 교내 일원에서 ‘신입생 MVP 캠프’를 개최했다.

MVP 캠프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인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14년째를 맞았다.

올해 MVP 캠프는 신입생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2회차(1차 16~17일, 2차 18~19일)로 나눠 1박 2일간 교내 합숙으로 운영했다.

캠프 총주제는 ‘삼육의 마법사’다. 프랭크 바움의 동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허리케인을 타고 ‘삼육의 나라’로 오게 된 신입생들은 동기 혹은 선배들과 함께 1박 2일간 교내에서 다양한 모험을 하며 두뇌, 심장, 용기를 얻게 된다.

캠프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토토야 산책가자’, △공동체 활동 ‘도로시와 함께 떠나는 모험’ △소그룹 활동 ‘SSAP인싸자’ 등이 진행된다. △동아리 공연 무대 ‘양철나무꾼의 일탈’ △선배와의 대화 ‘척척학사 허수아비’ 시간도 마련된다.

김일목 총장은 “’MVP 캠프’는 신입생 여러분을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가진 MVP 인재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함께 꿈을 만들어 나가는 4년이 되길 기대한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4836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8049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68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54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420
대학저널 http://dhnews.co.kr/news/view/106557945656405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11750027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86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1156

[보도자료] 삼육대, 신입생 MVP 캠프 ‘삼육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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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입생 MVP 캠프 ‘삼육의 마법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6~19일 교내 일원에서 ‘신입생 MVP 캠프’를 개최했다.

MVP 캠프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인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14년째를 맞았다.

올해 MVP 캠프는 신입생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2회차(1차 16~17일, 2차 18~19일)로 나눠 1박 2일간 교내 합숙으로 운영했다.

캠프 총주제는 ‘삼육의 마법사’다. 프랭크 바움의 동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허리케인을 타고 ‘삼육의 나라’로 오게 된 신입생들은 동기 혹은 선배들과 함께 1박 2일간 교내에서 다양한 모험을 하며 두뇌, 심장, 용기를 얻게 된다.

캠프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토토야 산책가자’, △공동체 활동 ‘도로시와 함께 떠나는 모험’ △소그룹 활동 ‘SSAP인싸자’ 등이 진행된다. △동아리 공연 무대 ‘양철나무꾼의 일탈’ △선배와의 대화 ‘척척학사 허수아비’ 시간도 마련된다.

김일목 총장은 “’MVP 캠프’는 신입생 여러분을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가진 MVP 인재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함께 꿈을 만들어 나가는 4년이 되길 기대한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끝.)

[삼육동사진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방글라데시서 전개

BASC 대학과 사회공헌 활동
2~3년 중장기 프로젝트

삼육대는 글로벌 사회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을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향후 2~3년간 이어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삼육대는 현지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8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지역 BASC(Bangladesh Adventist Seminary and College) 대학에서 ‘2022학년도 동계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이장근 주방글라데시 한국대사, 박윤권 BASC 대학 총장, 김원상 재림교회 방글라데시 연합회장을 비롯해, 현지 관계자, 봉사대원, 지도교수 등 500여명 참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인지 더 월드’는 일방적인 시혜성 봉사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학습(Service-Learning) 프로젝트다.

16개 학과에서 선발된 48명의 학생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주일간 방글라데시 BASC 대학 학생들과 협력하여 현지에서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게 된다. △문화교류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 △환경인식 개선 △한식체험 △업사이클링 등이다.

또한 컴퓨터공학부 김성완, 물리치료학과 이완희, 신학과 김원곤 교수는 BASC 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각 연구 분야와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학술교류를 갖는다.

‘체인지 더 월드’는 1회성 봉사가 아닌, 향후 2~3년간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현지 학생들과 교육 및 정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스스로 자립하고 자발적인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갖고 있다.

아울러 이번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봉사대를 지속적으로 파견해 BASC 대학을 넘어, 방글라데시 지역사회까지 협력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BASC와 방글라데시로부터 배워갈 것이다. BASC 역시 삼육대를 통해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며 “방글라데시와의 문화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대학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육대의 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장근 주방글라데시 한국대사는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팬데믹, 기근, 빈곤, 끊임없는 전쟁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는 우리 모두와 관련이 있는 매우 위대한 도전이다”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젊은 학생들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면, 그것은 방글라데시의 변화는 물론 세상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92082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11001000302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879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41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18654732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26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83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12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988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664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11101000214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11

2023학년도 정시모집 미술 실기고사 시행

삼육대는 8일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에서 2023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실기고사는 기초디자인, 발상과표현, 사고의전환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실기고사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으로부터 안전한 입시환경 가운데 실기고사가 진행되도록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 진행됐다. 대학 측은 수험생과 시험 진행요원 외에 모든 인원과 차량의 교내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학생들은 시험 당일 온라인 문진표를 제출하고,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고사장 내 좌석은 앞뒤 좌우 모두 1.5~2m 간격으로 배치했으며, 방역용품인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고 개인별 손 소독용 티슈도 배부했다.

한편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20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13.65대 1, 농어촌전형에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2205#home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01080795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0108079800013?input=1196m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30108080300013?input=1196m
뉴스 1 https://www.news1.kr/photos/view/?5778103
뉴스 1 https://www.news1.kr/photos/view/?5778105
뉴스 1 https://www.news1.kr/photos/view/?577810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30108_001965516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30108_001965516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30108_0019655165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108511615?OutUrl=naver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9010003&wlog_tag3=naver
한국일보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51627195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2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0302
베리타스알파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15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84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915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9648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9885

편입학 경쟁률 ‘6.50대 1’…물치·간호 올해도 강세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 ‘40대 1’ 최고 경쟁률

삼육대는 27일 2023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29명 모집에 1489명이 지원해 6.50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바로가기▷2023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은 147명 모집에 1094명이 지원해 7.44대 1, 학사편입은 23명 모집에 283명이 지원해 12.30대 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농어촌 5.67대 1 △특성화고 5.00대 1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5.53대 1 등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이 높았다.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가 1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해 40.0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편입 물리치료학과가 2명 모집에 46명이 지원해 23.00대 1, 학사편입 간호학과가 8명 모집에 163명이 지원해 20.38대 1을 기록했다.

지원자 서류제출은 1월 13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19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6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96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869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49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81525257810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2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955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822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75771

[보도자료] 삼육대, 2023 편입학 경쟁률 ‘6.50대 1’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12.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3 편입학 경쟁률 ‘6.50대 1’
물리치료학과·간호학과 올해도 강세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 ‘40대 1’ 최고 경쟁률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7일 2023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29명 모집에 1489명이 지원해 6.50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은 147명 모집에 1094명이 지원해 7.44대 1, 학사편입은 23명 모집에 283명이 지원해 12.30대 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농어촌 5.67대 1 △특성화고 5.00대 1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5.53대 1 등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이 높았다.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가 1명 모집에 40명이 지원해 40.0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편입 물리치료학과가 2명 모집에 46명이 지원해 23.00대 1, 학사편입 간호학과가 8명 모집에 163명이 지원해 20.38대 1을 기록했다.

지원자 서류제출은 1월 13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0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19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6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