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연합사업단, 해외취업연수사업 성료… 美 취업 61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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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연합사업단, 해외취업연수사업 성료… 美 취업 61명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 컨소시엄 구성
660시간 연수 후 현지기업 매칭까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공동으로 운영한 ‘2023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개 대학 100명의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600시간 이상의 집중 연수과정을 이수했으며, 최근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61명이 해외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삼육대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는 지난 17일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현희 부총장,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을 비롯해, 4개 대학 관계자와 수료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6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111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지난해 첫 도입된 ‘대학연합과정’에 추가 선정되면서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연간 사업비는 13억 6800만원에 달한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지난 6~7월 필리핀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8월부터 전원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했다. △삼육대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22명) △삼육대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18명) △대진대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20명) △덕성여대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24명), 서경대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16명) 등 총 100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했다.

연합사업단은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했다.

지난 12월부터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해외취업자 61명을 배출했다. 오는 2월 말까지 전원 해외기업과 매칭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삼육대 김현희 부총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여러분은 모교를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사임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공은 비단 자신의 성공만이 아니라 그 길을 따라올 후배들을 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끝.)

한국어학당 겨울학기 개강…20개국 181명 입학

10주간 한국어·한국문화 학습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학당(센터장 이승연)은 지난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한국어학당 겨울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에는 36명의 외국인 학생이 새로 입학하면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브라질, 베트남,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그레나다, 팔레스타인 등 20개국 181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게 됐다.

학생들은 오는 2월 말까지 10주 200시간 동안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나눠 △문법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등을 익힌다. 수업과 과제는 물론, 문화체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한국어 능력을 향상하고 한국문화를 배운다. 오는 2월 설 명절에는 전통놀이 행사도 예정돼 있다.

삼육대 한국어학당 이승연 센터장은 “겨울학기에 입학한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삼육대 한국어학당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국제교육원 가족 모두 힘을 합쳐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서는 지난 가을학기 성적·출석 우수 학생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이번 학기 입학한 모든 학생에게 삼육대 공식 캐릭터 수야·수호 굿즈를 선물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5/202312150150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515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0576.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6299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87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741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76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217500010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7622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962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23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178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8958

[보도자료] 삼육대 한국어학당 겨울학기 개강…20개국 181명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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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한국어학당 겨울학기 개강…20개국 181명 입학
10주간 한국어·한국문화 학습

삼육대(총장 김일목) 국제교육원 한국어학당은 지난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한국어학당 겨울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에는 36명의 외국인 학생이 새로 입학하면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브라질, 베트남,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그레나다, 팔레스타인 등 20개국 181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게 됐다.

학생들은 오는 2월 말까지 10주 200시간 동안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나눠 △문법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등을 익힌다. 수업과 과제는 물론, 문화체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한국어 능력을 향상하고 한국문화를 배운다. 오는 2월 설 명절에는 전통놀이 행사도 예정돼 있다.

삼육대 한국어학당 이승연 센터장은 “겨울학기에 입학한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삼육대 한국어학당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도록 국제교육원 가족 모두 힘을 합쳐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서는 지난 가을학기 성적·출석 우수 학생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 이번 학기 입학한 모든 학생에게 삼육대 공식 캐릭터 수야·수호 굿즈를 선물했다. (끝.)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특수학급 학생들의 ‘마음 음악회’

집단음악치료 프로그램 일환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지난 11월 30일 특수학급 학생들과 ‘마음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영신여자고 특수학급 1학년에 재학 중인 5명의 학생이 1년여 동안 준비하고 연습한 곡(‘가을아침’, ‘문어의 꿈’ 등)을 종사자와 직원에게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 학생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운영한 집단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자일로폰, 메탈로폰, 핸드벨, 공명벨, 윈드차임, 마라카스, 에그쉐이커, 멀티톤블럭, 카바사, 징글스틱, 붐웨커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노래를 연습하며 성취감을 높였다.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학습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스마트폰 대안 활동으로 음악을 활용함으로써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형성하는 효과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 예술치료,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4/202312140109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473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0336.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261157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48316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778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78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22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9545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868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830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97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특수학급 학생들의 ‘마음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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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특수학급 학생들의 ‘마음 음악회’ 개최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지난 11월 30일 특수학급 학생들과 ‘마음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영신여자고 특수학급 1학년에 재학 중인 5명의 학생이 1년여 동안 준비하고 연습한 곡(‘가을아침’, ‘문어의 꿈’ 등)을 종사자와 직원에게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 학생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운영한 집단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자일로폰, 메탈로폰, 핸드벨, 공명벨, 윈드차임, 마라카스, 에그쉐이커, 멀티톤블럭, 카바사, 징글스틱, 붐웨커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노래를 연습하며 성취감을 높였다.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학습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스마트폰 대안 활동으로 음악을 활용함으로써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형성하는 효과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삼육대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 예술치료,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혁신을 넘어 공유로’…노원 4개大 연합 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참여

▲ 김현희 부총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삼육대는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서울 노원지역 대학재정지원사업(혁신·육성) 수행 4개교와 연합으로 ‘2023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12일 오후 서울 강북구 파라스파라서울에서 열렸으며, 주관대학인 삼육대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광운대 김종헌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서울과기대 김성환 총장직무대행, 4개 대학 대학재정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간 상생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 부문 발표로, △KW 학습자 중심의 창의·융합 교육과정(광운대 교육혁신원 임연규 교수) △앱북시스템 개발을 통한 대학교재의 디지털화(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박완성 교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학사제도 운영사례(서울과기대 교육혁신처 신선애 교수)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혁신교육모델 – 민관학협력 도시혁신스쿨(서울여대 SI교육센터 윤수진 교수) 등 각 대학의 대학재정지원사업 우수 성과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박완성 교수가 ‘앱북시스템 개발을 통한 대학교재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두 번째 세션은 주제토론으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앞 세션에서 각 대학이 공유한 4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의견을 나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개회사에서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의 격랑 속에서 대학교육은 거스를 수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오프라인 캠퍼스의 물리적 울타리를 벗어나 공유교육과정, 공유교육콘텐츠, 인프라 등 교육 전 영역에 걸쳐 새로운 혁신과 공유를 요구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교육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가운데 혁신적인 사고로 공유와 협력 및 협업을 통해 함께 발전하고 생존해 나가야 하는 시대적 고민과 사명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이번 포럼의 타이틀처럼, 4개교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인 소통과 공유를 통한 상호 협력으로 대학혁신을 훌쩍 성장시키고, 지역사회와 나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지난해부터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통한 SU-GLORY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새 전략을 수립하고, ’창의융합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3/2023121301376.html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12/13/202312130114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4477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4540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4435
미주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3/12/12/society/education/20231212213327739.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1213/122608021/1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2130103992108000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21411060005247?did=NA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0188.html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20176.html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482716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131630327432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70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54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621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630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67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87754060462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7746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938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28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221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213500354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213027476483
포인트데일리 https://www.thekpm.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05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213010003942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359

[보도자료] 삼육대, 노원 4개大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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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노원 4개大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 개최
‘혁신을 넘어 공유로’…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참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등 서울 노원지역 대학재정지원사업(혁신·육성) 수행 4개교와 연합으로 ‘2023 대학재정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12일 오후 서울 강북구 파라스파라서울에서 열렸으며, 주관대학인 삼육대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광운대 김종헌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서울과기대 김성환 총장직무대행, 4개 대학 대학재정지원사업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노원지역 4개 대학이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간 상생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학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행사는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세션은 대학 부문 발표로, △KW 학습자 중심의 창의·융합 교육과정(광운대 교육혁신원 임연규 교수) △앱북시스템 개발을 통한 대학교재의 디지털화(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박완성 교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학사제도 운영사례(서울과기대 교육혁신처 신선애 교수) △콜렉티브 임팩트 기반 사회혁신교육모델 – 민관학협력 도시혁신스쿨(서울여대 SI교육센터 윤수진 교수) 등 각 대학의 대학재정지원사업 우수 성과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두 번째 세션은 주제토론으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앞 세션에서 각 대학이 공유한 4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의견을 나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개회사에서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의 격랑 속에서 대학교육은 거스를 수 없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오프라인 캠퍼스의 물리적 울타리를 벗어나 공유교육과정, 공유교육콘텐츠, 인프라 등 교육 전 영역에 걸쳐 새로운 혁신과 공유를 요구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교육의 본질을 지켜나가는 가운데 혁신적인 사고로 공유와 협력 및 협업을 통해 함께 발전하고 생존해 나가야 하는 시대적 고민과 사명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혁신을 넘어 공유로’라는 이번 포럼의 타이틀처럼, 4개교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인 소통과 공유를 통한 상호 협력으로 대학혁신을 훌쩍 성장시키고, 지역사회와 나아가 국가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지난해부터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창의융합 교육혁신을 통한 SU-GLORY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새 전략을 수립하고, ’창의융합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끝.)

[정시특집②] 수능 4과목 높은순 ’40-30-20-10%’ 반영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약학과 22명 모집…사탐·확통 선택자도 지원 가능

삼육대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41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발생 시 인원이 추가될 수 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는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 문·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성적은 일반학과(약학과, 예체능계열 제외) 기준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점수가 높은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적용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수학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영어는 본교 기준 환산등급표에 따라 1등급 98점부터 9등급 0점(8등급 4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탐구는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를 모두 인정한다. 1과목은 한국사로 대체 가능하다.

약학과는 지난해 다군 모집에서 올해 나군 모집으로 변경된다.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8명 늘어난 22명(일반전형 20명, 농어촌 2명)이다.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평균)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수학 미적분·기하 선택 시 취득점수의 5%를 가산하고, 과학탐구(2과목) 선택 시 3%를 더해준다. 직업탐구는 인정하지 않으며, 한국사 탐구 대체도 불가능하다.

체육학과(가군), 아트앤디자인학과(가군), 음악학과(다군) 등 예체능계열은 실기성적도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수능 60%·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실기 49%를 합산해 선발한다. 음악학과는 실기위주 전형으로 수능 20%와 실기 8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수능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상위 2개 영역을 50%씩 반영한다. 다만 탐구는 체육학과의 경우 2과목 평균을,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1과목만 반영한다. 세 학과 모두 직업탐구도 인정한다. 1과목은 한국사로 대체 가능하다.

또한 체육학과는 수능 백분위를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수능 1등급부터 7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차가 2~4점에 불과해 사실상 실기고사로 당락이 갈릴 전망이다.

원서접수는 가·나·다군 모두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1월 6일 오후 6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해당자)은 원서접수 시작 시부터 1월 8일 오후 5시까지(우체국 소인인정)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6일이다.

■ 2024학년도 정시모집 요강: http://ipsi.syu.ac.kr/2016_syu/pages/index.asp?p=12&mj=02
■ 입학처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

[관련기사]
[정시특집①] 빅데이터·AI 등 첨단학과 신설…’SW 핵심인재’ 키운다
[정시특집②] 수능 4과목 높은순 ’40-30-20-10%’ 반영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12/27/5R2BGGZWIRHXFPY4QBJZ6AY5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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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①] 빅데이터·AI 등 첨단학과 신설…’SW 핵심인재’ 키운다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인공지능융합학부 등 신설
60억 지원 규모 ‘SW중심대학사업’ 선정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 신설·운영

삼육대는 최근 중장기 발전계획인 ‘SU-Glory 2030’을 선포하고, ‘휴먼-ICT 융합’과 ‘바이오-에코 융합’을 양대 특성화 전략으로 내세웠다. 이 중 휴먼-ICT 융합 특성화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간중심 신기술 개발과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삼육대는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2024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탄탄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과 전인적 소양을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컬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한다.

1·2학년 과정은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에서 다루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관련 교과목을 배운다. 3·4학년 과정은 여기에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특화된 ‘데이터공학트랙’, ‘클라우드컴퓨팅트랙’을 운영한다.

데이터공학트랙은 △소셜빅데이터분석 △데이터마이닝 △데이터시각화 △소셜빅데이터분석 △클라우드기반빅데이터분석 등 과목을 배운다. 클라우드컴퓨팅트랙의 주요 교과목은 △클라우드컴퓨팅 △클라우드가상화 △클라우드인프라관리 △클라우드운영 △클라우드DevOps자동화 등이다.

현업 실무진의 요구사항을 수용한 전공심화 과목을 중점 배치했으며,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3~4학년 과정에서 캡스톤디자인 및 인턴십 교과목을 강화했다. 산업계 실무자를 강사 및 멘토진으로 적극 영입해 학생들의 현업 능력과 취업률 향상을 도모한다.

인공지능융합학부, AI-반도체-경영정보 트랙 운영

지난 2021년에는 100명 정원의 인공지능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인공지능 중심의 공학적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경영적 통찰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세부전공은 인공지능공학, 경영정보시스템, 지능형반도체 등 세 트랙을 운영한다. ‘인공지능공학’은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및 IT 전문 인재를, ‘경영정보시스템’은 체계적인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경영-IT 코디네이터, 전공지식과 기술을 갖춘 제너럴리스트를, ‘지능형반도체’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반도체 공정·설계·분석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폭넓은 전공기초교육은 물론, 인공지능·빅데이터 중심의 전공심화교육, 반도체 학문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을 위한 융합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SW중심대학사업…SW건강과학특성화 연계전공 운영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트랙 국고사업인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혁신해 소프트웨어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접목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삼육대는 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SW건강과학특화 연계전공 3개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SW중독심리 △SW중독재활 △SW보건빅데이터 등이다. SW중심학과인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 외에도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등 건강과학특성화 학과를 융합한 과정이다. 모든 연계전공 과정은 삼육대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반도체전공트랙사업…시스템 반도체 핵심인재 양성

삼육대는 또한 반도체전공트랙사업에 선정돼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처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삼육대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소자, 공정 학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출신 교수진이 주축이 돼 반도체 8대 공정, 소자 특성, 측정 등 교과목을 개설 운영한다. 화학생명과학과에 반도체 기기분석, 인공지능융합학부에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초 과정을 개설한다. 또 컨소시엄 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의 교과목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인턴십, 현장실습 등 기업연계 과정을 강화한다.

삼육대는 이처럼 반도체 공정 및 실습과 관련한 실무 중심의 교육 재편성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삼육대는 올해 사업비로 10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 기존 연간 사업비 3억원에서 3배 이상 대폭 증액됐다. 1차년도 사업에 대한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닌 컨소시엄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실무 능력 중심의 교과목을 개발한 점, 반도체 6대 공정을 중심으로 한 연구센터를 구축한 점 등 여러 수행실적을 인정받았다.

마이크로 전공제 도입…반도체·데이터사이언스 신설

삼육대는 또한 전공의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이크로 전공제를 도입했다.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를 비롯해 총 8개 과정을 개설했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각 전공별 교과과정에서 12학점(4과목)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을 수여하고, 인증 취득 내용을 성적증명서에 기재해 준다. 재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비전공자 학생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맞춤형 강의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전과자율제’도 주목할만하다. 삼육대는 2~4학년 졸업 전까지 전과를 원하는 학생은 희망 학과(부) 모집정원 100% 이내 범위에서 자유롭게 전과할 수 있다.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 제외) 입학 시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했더라도 입학 후 본인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학과와 전공으로 옮겨갈 수 있다.

장학금 많이 주는 대학…4년 연속 ‘서울권 1위’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하는 대학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3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2년 재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416만2262원이다. 재학생 5천명 이상 서울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58.3만원보다 약 58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2022년 연평균 등록금이 776만939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의 대표 장학제도는 ‘MVP 장학금(마일리지 장학금)’이 꼽힌다. △Mission(인성·교양교육) △Vision(국제화·자격증·전공) △Passion(봉사) 등 3개 영역의 활동 및 경력을 인증하고, MVP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 한 해에만 이 장학금으로 1억 2561만원을 지급했다.

지난해 코로나19 극복과 학업 장려를 위한 ‘특별학업장려장학금’으로는 4억 4000만원을, 외국인 지원 장학금은 2억 5360만원을 지원했다.

정부 재정지원사업으로도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삼육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SW중심대학사업 등 대형 국고사업에 선정됐으며, 특히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SW 관련 전공자에 대한 장학혜택이 크게 늘어났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학과 밀알 장학금’,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과 ‘직원회 장학금’,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삼육사랑샵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78여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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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특집②] 수능 4과목 높은순 ’40-30-20-10%’ 반영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3/12/27/5R2BGGZWIRHXFPY4QBJZ6AY5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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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동문총회 열고 ‘한마음 한뜻’

동문·재학생 어우러져 화합

삼육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고정철)가 동문총회를 열고 한마음 한뜻을 다졌다.

삼육대 약대 동문회는 지난 11월 26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동문, 재학생,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동문회는 연초 사업 계획이 성공적으로 수행됐음을 확인했다. 올해는 특히 영남지역 동문회(회장 허덕효 82학번)와 삼육약학여동문회(회장 전영주 87학번)가 결성됐다. 아울러 내년도 회무와 세입·세출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동문회는 임동술(79학번), 최흥진(89학번), 백승준(94학번), 김은교(10학번) 동문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삼육약학IN상은 허덕효(82학번), 한윤성(93학번) 동문, 슈퍼스타 삼육IN상은 전병관(79학번) 동문이 받았다.

또한 삼육약학장학재단(위원장 이상민 83학번)은 2학년과 5학년, 6학년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키로 했다.

축하무대도 있었다. ‘노래하는 조약사’로 활동 중인 조한웅(87학번)의 솔로 기타연주, 남성중창(김선태 김정호 유성훈 조만선 하경식) 등이 이날 총회를 축하했다. 재학생들은 슈퍼스타36IN 인터뷰 영상을 통해 1회 동문인 전병관 제1대 동문회장(79학번)을 집중 조명했다.

고정철 회장은 “117년 전통의 삼육대에서도 젊은 약대가 이제 개설 44주년을 맞아 강하고 내실 있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사회에 공헌하고 세상을 바꾸는 삼육약대의 미래를 지지하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양 약학대학장은 “삼육약대가 중견의 나이로 들어선 만큼 약업계에서 더욱 책임감 있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축사를 통해 삼육약대 발전을 기원했다.

동문회 행사에 처음 참석한 전지호 동문(17학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 약사로서 모교 선배님들과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삼육약대의 역사와 전통을 새삼 체감했다. 약사 사회에서 편히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동문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47232
약국신문 http://www.pharm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472
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06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