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무차별 범죄, '외로운 2030' 문제일까
서경현 상담심리학과 교수 코멘트 서경현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쿠키뉴스>가 지난 17일 보도한 「무차별 범죄, ‘외로운 2030’ 문제일까」 기사에서 최근 묻지마 범죄 피의자들의 공통점으로 지목된 ‘은둔형 외톨이’에 관해 코멘트했다. 잇단 ‘묻지마 범죄’와 ‘살인 예고’로 한국 사회가 공포에 휩싸였다. 이러한 공포는 은둔 청년 세대를 향한 우려 섞인 시선으로 이어졌다. 최근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가 모두 20~30대, ‘은둔형 […]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