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7. 1

충성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서약

주제성구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인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레 20:26)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의 품성은 구세주께서 그의 생애에 들어오셔서 모든 것을 지도하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고 있는 증거를 나타낼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끊임없이 “오! 주님이여, 이것이 당신의 뜻이며 방법이니이까”하고 질문할 것이다. 그는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볼 것이다. 그는 그의 모든 행동에 관하여 그의 거룩한 친구의 뜻을 타진할 것인바 이는 바로 이러한 확신 가운데 자기 힘이 놓여져 있음을 아는 연고이다. 그는 모든 난관과 모든 불확실함 가운데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하나의 습관으로 삼을 것이다. 하나님을 그의 최고의 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분께 충성의 서약을 해야만 한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정복을 입고 그가 누구의 깃발에 속하였는지 그 기치를 높이 들어야만 한다. 그는 그리스도께 대한 그의 충성을 공공연하게 서약해야만 한다.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인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레 20:24, 26)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는 것만이 우리의 유일의 안전이다. 부조화한 음(音)을 일으키면서 우리의 심령 속으로 스며드는 이기적인 사상과 충동은 우리의 온 몸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시킬 때만이 분리될 수 있다.…하나님께서는 당신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자들을 당신의 대리자로서 신뢰하실 수 있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