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7. 3

하나님을 위한 성전

주제성구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16).

영원한 시대로부터 광채 나는 거룩한 스랍에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이 조물주의 거처를 위한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었다. 그러나 죄로 인하여 인간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이 중단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이 모든 사람에게 공개된 고상한 운명에 관한 끊임없는 증거가 되도록 계획하셨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들이 그처럼 큰 자부심을 가지고 존경하는 그 건물의 의미심장함을 깨닫지 못하였다.…예루살렘에 있던 성전의 뜰은 거룩하지 못한 상업적 거래로 인한 소동으로서 육체적인 정욕과 거룩하지 못한 사상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마음의 전을 너무나도 여실히 대표하였다. 세상의 사고파는 자들로부터 성전을 깨끗케 함에 있어서 예수께서는 죄로 더러워진 즉 영혼을 부패시키는 세상의 욕망과 이기적인 정욕과 악한 습관으로부터 심령의 깨끗케 하는 당신의 사명을 선포하셨다.…그리스도만이 심령의 전을 깨끗하게 하실 수 있다. 이처럼 아름답고 인상적인 비유로써 하나님의 말씀은 주님께서 우리의 육체적 기관에 대한 관심과 또한 이 기관을 가장 좋은 상태로 보존하는데 있어서 우리에게 놓여진 책임을 보여 준다.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께서 사신바 된 소유이므로 이것을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행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행하였다. 그는 인간의 육체에 대한 법칙에는 아무 형벌이 따르지 않는 것처럼 그의 몸을 취급하였다. 왜곡된 식욕으로 인하여 육체의 기관과 능력은 쇠약해지고 병들어 불구가 되었다. 우리는 습관과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께 대답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