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7. 28

자녀들에게 보내는 기별

주제성구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엡 6:1, 2).

사도는 우리의 자녀들이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며 그들을 도와주고 그들에게 순종하도록 권면하였다.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애쓰지 않을 것이며 이와 같이하여 자기 자신과 남에게 불행을 가져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품성에 있어서 그리스도를 나타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죄를 대적하여 싸우며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믿으며 기다리며 부모의 명령에 순종하며 주 예수를 사랑하는 청년들이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며 화평 가운데서 그분을 맞이할 자들 가운데 같이 섞이게 된다는 그 생각만도 얼마나 귀중한 일인가? 이들은 흠과 주름 잡힘이 없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것이며 그의 은총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이다. 그들은 아름다운 품성들을 형성하였다. 그들은 언어에 파수꾼을 세웠다. 그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악한 일을 행하지 않기 위하여 그들의 행동을 지켰다. 그들은 영생으로 관 씌운바 되었다. 부모들이 하나님의 성문으로 자녀들을 데려가 내 자녀들로 하여금 당신을 사랑하고 그의 뜻을 행하고 그를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힘써 가르쳤다고 말하게 되는 것은 부모들의 특권이다. 이런 자들에게 하늘 성문은 활짝 열려 부모와 자녀들을 들어가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도성에 들어가는 모든 가정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부여된 의무를 성취하는 가운데 지상의 가정에서 충실한 일꾼의 역할을 수행할 자들이다. 하나님의 도성에서 누리는 영생은 가정생활에서의 순종의 보상이다.